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힘든 첫 출근의 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웠던 연휴가 끝나고 화요일..
연휴는 잘 쉬시고 오늘 하루 잘 준비하셨는지요 ^^;

전 예전에 했던 일은 그만두고 띵가 띵가 놀다가
지난주에 면접을 봤었는데
어찌 어찌 잘 되서 오늘 첫 출근을 했답니다.

회사가 양재동에 있어서 첫날부터 지각할까봐서 8시 30분에 도착했는데.( 집이 은평구라서 조금 멈 ㅠ.ㅠ )
글쎄 아무도 안와있는거 아닙니까?
계속 문앞에서 기다리기 뭐해서
그냥 근처를 서성댔는데

9시 5분전에 한~ 두명씩 오더니.. 지각이 수두룩했습니다. -_-;;
아무튼 일주의 시작이라,
입사 첫날부터 회의들어가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 소개하고..

몇일정도는 분위기 파악하라고 그냥 자리에 앉아서 책을 보던지 하라는데..
눈치가 보여서 인터넷도 제대로 못하고
잠은 오는데 잘 수도 없고,,

완전 가시방석에 앉아있다가온 기분입니다.

끝나고 집에오니 완전 녹초가 되어있었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한 USB2.0지원 PCI가 도착해 있어서~
만지작 만지작, 성능시험도 하고
이제야 씻을려구요 ㅎㅎ

새롭게 시작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____^ ~



손정길
2004-04-06 21:55:59
136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손정길 '04.4.7 2:10 PM 신고
    :-)*이력서를 한 30번정도 낸거같은데..( 물론 TV에 나오는 사람들보단 적게 냈지만요.. ㅡ.ㅜ )
    병철님 계시는곳에도 이력서 들고 찾아갈려고 했더랍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4.6 10:13 PM 신고
    :-)*축하합니다. 열심히, 첫출근 때 그 심정 잃지 말고 사세요.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4.6 10:49 PM 신고
    :-)*손정길님, 축하합니다... 많이 버세요 ㅎㅎ 근데 첫출근 때 그심정이라는게... 졸리고 가시방석? 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김현경 '04.4.7 12:43 AM 신고
    :-)*아~ 말이 그렇게 되나?
    나 IMF때 잘렸을때 젤루 먼저 결심했던게 '월급 반만줘도 좋다. 일하게 해다오~열심히 할테니..'였거든요. 지금은....언제 월급 올려주나 하고있고 틈만나면 이렇게 게이름 피우고... 부디, 님은 열정적으로 사세요.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4.7 2:43 AM 신고
    :-)*추카합니다. 나두 취직이나 했으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