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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진보


    단절


C. 개혁 -- 혁명.....................발전


B. 보수


    연속


위의 단어들은 대한민국 사회(혹은 모든 국가)에서 조금은 중요한 단어들 입니다. 그리고 단어의 배열도 나름대로 보기 좋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이제 여러분에게 질문을 해보고자 합니다. 나름대로의 생각을 답해 주십시오.


1.위의 단어들 중의 진보와 보수를 간략하게 어떻게 정의할 수 있나요?  


2.ㄱ.진보란 단어와 연속이란 단어는 궁합이 맞을까요?


   ㄴ.보수란 단어와 단절이란 단어는 궁합이 맞을까요?


시대가 진행하면서 문제가 생기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있는데 위의 C에 있는 단어일 것 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C의 단어에서 출발하여 진로를 선택합니다. A의 단어에 속하는 길을 가던지 아니면 B의 단어에 속하는 길로 가던지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 진보와 보수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진보나 보수가 충돌하는 사상적 배경이 무엇인지 아시면 이것들도 같이 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상적 배경 없는 진보나 보수는 있을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로또1등당첨
2004-04-05 20:54:39
579 번 읽음
  총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명식 '04.4.6 2:04 AM 신고
    :-)*진보란 단절을 의미하지 않습니다,,보수가 연속이라고 말할수도 없습니다,,,,,무엇을 근거로 연속성과 단절을 말하는것인지 의문이 드는군요,,계급적 지배세력의 교체 의미로서 단절과 연속를 의미하는것인가요? ↓댓글에댓글
  2. 2. 김명식 '04.4.6 2:06 AM 신고
    :-)*역사과정에서 단절이란 없습니다,,,,순차적 연속성이 아닌 불연속적인 성격이 강하죠,즉 동일한 시간과 량에 의한 연속성으로 인류역사의 발전를 논해서는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명식 '04.4.6 2:11 AM 신고
    :-)*흔히 우리사회는 자유민주주의국가이면 자본주의체제라고 말합니다,,그러나 오직 자본주의만 있는것은 아니죠,,봉건적 요소와 원시적 요소도 혼재해 있다고 봐야죠,,낡은것과 새로운것이 공존하며 교체과정에서 과도기가 있죠, ↓댓글에댓글
  4. 4. 김명식 '04.4.6 2:18 AM 신고
    :-)*진보냐 보수냐의 문제는 님이 지적하신대로 사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그러나 사상의 잣대를 댈때에 선행되야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한국사회에 대한 역사인식과 현실인식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명식 '04.4.6 2:20 AM 신고
    :-)*과거 해방 당시에 역사인식과 현실인식의 오판으로 인해 국내가 이념문제로 변질되고 그과정에서 친일파가 득세하게 하였고 지금도 그들의 영향력이 크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명식 '04.4.6 2:27 AM 신고
    :-)*현재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바로 매국자들과의 결별로부터 시작되어진다고 봐야합니다,,흔히들 보수하면 과거를 지키는것 진보는 변화시키는것 이렇게 사전적의미로 말하지만 그안에 반드시 들어야할 말은 인간의 존엄성,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는 의지가 담겨있어야겟죠, ↓댓글에댓글
  7. 7. 김명식 '04.4.6 2:32 AM 신고
    :-)*변화한다는것만으로 진보라고 할수는 없거든요,,무엇을 위한 변화냐는것이죠,예를 들면 헌번에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했듯이,실제적으로 국민이 권력을 행사할수 제도 정비를 가속화하는것인 진보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은것을 보수라고 말할수 있겟죠, ↓댓글에댓글
  8. 8. 김명식 '04.4.6 2:45 AM 신고
    :-)*인터넷을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정보를 소수만이 독점했죠,,궁금한게 있으면 누나나 형에게 또는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의존해야햇지만 지금은 누구나 정보접근이 가능한탓에 스스로 접근할수 잇죠,따라서 이제는 나이로써 군림(?)하던 시대가 아니라는 뜻이죠,, ↓댓글에댓글
  9. 9. 김명식 '04.4.6 2:47 AM 신고
    :-)*물론 지배세력들도 거짓말로 국민을 속일수 없는 시대죠,,,이런 인터넷이 없었다면 우리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하는 말을 거의 믿고 살아가고 있었을겁니다,.따라서 인터넷을 한국민주주의를 가속화하는데 큰 영향을 끼쳣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명식 '04.4.6 2:51 AM 신고
    :-)*인터넷에서 진보와 보수를 가르자면,,,,,,,인터넷을 누구나 큰 비용부담없이 이용하고 자유로운 의사진행과 정보공유를 지향하는것이 진보라면 요즘 제기되는 종량제라든지,선관위의 페러디물 게시자 고발이라든지 하는것은 보수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성운 '04.4.6 12:10 PM 신고
    :-)*북한이라고 하는 집단을 등에 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보란 왼쪽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진보라고 하면 나이든 세대들에게는 꺼리낌이 있게 마련입니다... 북한에 대해 비판하면 금방 보수 우익이라 하니 원...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심경용 '04.4.6 4:39 PM 신고
    :-)*어렵다.
    진보란 버려야 할것을 버리자는 것이고,
    보수란 지켜야 할것을 지키자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심경용 '04.4.6 4:43 PM 신고
    :-)*그러므로 언어적으로만 분석하자면, 2번의 궁합은 모두다 안맞겠지요.
    하지만 '진보'와 '보수'는 동전의 양면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헤겔' 식의 '변증법'적 사고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심경용 '04.4.6 4:46 PM 신고
    :-)*C에서 제시한 내용은, 혁명을 통해서만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보일 수도 있는데, 보통 '혁명'이라는 단어는,
    두 세력간의 커다란 '충돌'을 내포하지요. ↓댓글에댓글
  15. 15. 심경용 '04.4.6 4:47 PM 신고
    :-)*하지만 충돌없는 완만한 '변화'도 '혁명'못지 않게,
    큰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심경용 '04.4.6 4:59 PM 신고
    :-)*사상적 배경이요? 글쎄요, 그런거 없는 것 같은데요.
    왜냐면 현재 대한민국의 진보보수갈등은,
    '이데올로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댓글에댓글
  17. 17. 심경용 '04.4.6 5:04 PM 신고
    :-)*원래 좌익이란, '이성주의'고 우익이란 '감성주의'니,
    극좌는 '이데올로기'이고, 극우는 '포퓰리즘'으로 나타나겠죠.
    하지만, 인간은 이성과 감성 모두가 중요하고, 어느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이니, 굳이 지금의 사상적배경을 규정하라고 하면, ↓댓글에댓글
  18. 18. 심경용 '04.4.6 5:10 PM 신고
    :-)*모두다, '중도' 이고, '중도좌파'와 '중도우파'의 차이쯤이라고나 할까?'
    '수구'와 '개혁'의 사상적배경을 원하신 거라면,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수구개혁'의 문제와 '진보보수'의 문제는 엄밀히는 서로 별개의 사안이지요. ↓댓글에댓글
  19. 19. 심경용 '04.4.6 5:21 PM 신고
    :-)*아니, 별개라기 보다는 조금 다른 문제라고나 할까? ↓댓글에댓글
  20. 20. 심경용 '04.4.6 5:26 PM 신고
    :-)*글쎄요, 대한민국, 수구와 진보의 사상적 배경을 굳이 물으신다면,
    그건 '개인이기주의' 와 '공익주의'라고 할 수도 있을 듯.....(성의 없는 대답) ↓댓글에댓글
  21. 21. 김기태 '04.4.6 5:28 PM 신고
    :-)*크게 나누면 보수세력과 개혁세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수세력안에 진보세력이 존재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진정한 의미의 개혁세력(정당)은 존재하지 않는 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기태 '04.4.6 5:31 PM 신고
    :-)*개혁과 혁명도 다릅니다.
    개혁은 기존의 법질서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혁명이란 기존의 법질서를 국민의 힘으로 갈아업는 것입니다.
    쿠데타란 국민의 의사와는 반대로
    일부 소수세력의 힘으로 국가권력을 뒤엎어버리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기태 '04.4.6 5:35 PM 신고
    :-)*현재 여론은 [기존의 법질서 안에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자]는
    [개혁]을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기태 '04.4.6 5:40 PM 신고
    :-)*진보와 개혁의 차이점을 설명 안했군요.
    진보는 현재의 기득권층의 권리를 기본적으로 인정하는 입장이며,
    개혁이란 기득권(부와 권력을 가진 자)세력의 양보를 요구합니다.
    기득권세력에 잘못보이면 권력유지가 힘들겠지요. ↓댓글에댓글
  25. 25. 김기태 '04.4.6 5:41 PM 신고
    :-)*바로 이 점이 대한민국에 진보세력은 있을지언정
    개혁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서동수 '04.4.7 12:04 AM 신고
    :-)*본글쓰신 권재현님의 질문(?)에 담긴 내용에 관계 없이 본글쓰신 분을 포함해 댓글쓰신분 그리고 혹 제 댓글을 보실분,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대답을 대신해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정재헌 '04.4.7 12:08 AM 신고
    :-P*보수란 간단히 말하면 갱니의 다유와 권리를 위해서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자는 주의고, 진보는 사회는 본시 불평등하므로 그냥 놓아두면 하층민의 기본적인 생존권마져도 확보가 않되니까 정부가 저극적으로 사회에 개입해서 모두가 자유와 권리를 누리게 하자는 ↓댓글에댓글
  28. 28. 서동수 '04.4.7 12:09 AM 신고
    :-)*"별 내세울 것 없는 우리는 우리가, 또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이가 통치 혹은 정치의 한 주축이 되는 것에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가?! 혹여 거리낌이 있지 않은가?!" ..... 이것에 대한 스스로의 답변이 본글쓰신이에 대한 답변과 아울러 각자들에게 충분한 답변이 되리 ↓댓글에댓글
  29. 29. 서동수 '04.4.7 12:09 AM 신고
    :-)*라고 자신합니다.... 단어의 정의.... 허허... 우리 현실의 상황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서동수 '04.4.7 12:11 AM 신고
    :-)*더 나아가 자신이 정치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의 자신 정체성도 밝혀지리라봅니다. 답변해보고 스스로 놀랐다면 바꾸던지 그 정체성에 충실하던지 하면 되겠습니다. 어떤 것에도 흔들리거나 속지 말고..... ↓댓글에댓글
  31. 31. 정재헌 '04.4.7 12:13 AM 신고
    :-)*사고방식이져. 그리고 제대로 된 개혁은 현사회구조의 단절이 필요합니다. 일시에 폭력적으로 구조를 부숴버리는 혁명까지는 아니지만 기득권에 대한 강력한 억압 없이는 개혁은 구호에 그치고 말져. 현재가 그런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노통의 개혁은 입으로만 했져 ↓댓글에댓글
  32. 32. 김기태 '04.4.7 1:33 AM 신고
    :-)*요즘은 잠이 잘 안오는군요.
    개혁은 진보와는 다르게 일부 기득권층의 몰락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당연히 엄청난 반발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진보는 기존의 질서를 모두 수용하고,
    (점잖게 표현하면) 점진적으로 개선하자는 의미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기태 '04.4.7 1:42 AM 신고
    :-)*★국민은 [개혁]을 원하지만★, 정치권은 [진보]를 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도 기득권층에 속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아닙니까?)
    보수세력은 수구세력과 진보세력으로 나누어집니다.
    두 세력은 싸우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에 두손을 굳 ↓댓글에댓글
  34. 34. 김기태 '04.4.7 1:43 AM 신고
    :-)*두 손을 굳게 잡곤 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기태 '04.4.7 1:54 AM 신고
    :-)*내수 경기진작을 위해 자동차 특소세를 인하하기보다는 유가(기름값)에 붙은 특소세를 내려서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겠지요.
    이번의 자동차 특소세 인하는 일부 계층에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입니다.
    왜 그렇게 하였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6. 36. 서동수 '04.4.7 1:08 PM 신고
    :-)*죄송합니다만 김기태님 말씀들 전반적으로 동감합니다만...그..개혁과 진보에 관한 부분은 좀 실수로 적으신거 같은데요. 다시 확인 한번 하셔야할 듯... ↓댓글에댓글
  37. 37. 정응준 '04.4.9 2:37 AM 신고
    :-)*심경용씨께서는 상당한 사상가이신것 같습니다. 헤겔의 변증법을

    끌어들여서 설명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죠. 일반적으로 정, 반, 합으로

    이야기되는 변증법적 역사발전의 키포인트는 역사의 주체는 인간이며

    그 이념은 바로 ↓댓글에댓글
  38. 38. 정응준 '04.4.9 2:42 AM 신고
    :-)*자유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는 인간이 자유를 실현시켜가는 전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헤겔의 결론이죠. 그렇다면 보수적 성향이던 진보적 성향이던간에 결국은 '진보'라는 한마디로 설명이 가능하죠. 이미 우리는 '자유'에의 한발을 딛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기태 '04.4.9 9:45 AM 신고
    :-)*외제차가 날개돋친 듯 팔린답니다. 정말 혈압 올라옵니다.
    특소세를 내려서 그렇다는군요.
    누구 좋으라고 내린건지..
    서동수님 용어사용의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개혁이라면 이런 정책은
    결코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김기태 '04.4.9 9:50 AM 신고
    :-)*머리 둘 달린 뱀이 생각납니다.
    죽어라 싸운들 한쪽이 망하면 같이 망합니다.
    보수란 표방하는 정책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 바탕은 같다는 나의 짧은 소견입니다.
    싸우는 내용도 국민생활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고요. ↓댓글에댓글
  41. 41. 김기태 '04.4.9 9:54 AM 신고
    :-)*국가예산에서 [사회복지비]의 인상율을 두고
    코피터지게 싸우는 국회나 정치단체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네들 갈라먹기도 바쁜데 왜 사회복지비를 늘리겠습니까?
    고아원,양로원 정도는 그저 생색만 내면 된다는.. ↓댓글에댓글
  42. 42. 김기태 '04.4.9 10:01 AM 신고
    :-)*솔직히 말해서 예산심의안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 보는 국회의원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해 본다면, 그들은 국민의 신성한 세금을 도둑질 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국회의원 숫자가 많이 늘어난 것 같더군요.
    아마도 여야가 함께 함박웃음을 지었 ↓댓글에댓글
  43. 43. 김기태 '04.4.9 10:05 AM 신고
    :-)*지었겠지요.
    그리고, 헤겔의 변증법을 아직도 맹신하는 사람들이 위에 보입니다.
    정+반=합→자유? 오랫만에 웃어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심경용 '04.4.9 3:46 PM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국민윤리책에 나왔던 것을 써먹어봤을 뿐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니, 길게 설명안해도 쉽게 이해할 듯 해서요.
    그리고 변증법을 맹신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사상적 골격으로서, 무시하기도 어렵 ↓댓글에댓글
  45. 45. 심경용 '04.4.9 3:47 PM 신고
    :-)*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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