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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일기로 본 과거의 mbc

 


kbs2 tv가 독수리 특공작전 방영할 때 mbc는


노태우에게 충성하기 위해 노태우총재 연설을


방영하며 갖은 충성을 다 바쳤습니다. 요새는


노무현에게 갖은 충성을 다 바치고 있습니다.


다음엔 박근혜,추미애.....등등 에게 온갖 충성을


다 바칠 것 입니다.



로또1등당첨
2004-04-04 16:33:37
1605 번 읽음
  총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동수 '04.4.4 9:52 PM 신고
    :-)*하고 이들이 원내에서 자신들 목소리를 내면서 또 스스로 현실검증을 받아야겠지요. ... 그러나 위 본글의 경우와 아래 어떤 글의 경우처럼 과거 MBC,KBS가 그러했으니 지금의 그것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보는 견해는 절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그 방송에 대한 ↓댓글에댓글
  2. 2. 서동수 '04.4.4 9:49 PM 신고
    :-)*가져야할 권한들을 회복하였습니다. 무작정한 보도지침등은 더이상 통할 수 없는 사회가 되가는 것이겠지요. 무조건 노동운동을 칭송하고 미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과정중 부정적 영향들도 있었고 앞으로도 점차 바뀌어나가야겠지요. 그래서 노동자 서민 정당도 필요 ↓댓글에댓글
  3. 3. 서동수 '04.4.4 9:47 PM 신고
    :-)*가 결성되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사실 역시 대부분 노동자들이지만)이 87년부터 90년대를 거치면서 패배에 젖어 허물어져가면서도 노동자들의 각성은 점차 구체적 형태를 갖춰나갔습니다. 이는 방송 언론에도 반영되었고 이들이 언론내에서 많은 부분 당연 ↓댓글에댓글
  4. 4. 서동수 '04.4.4 9:38 PM 신고
    :-)*더이상 숨죽여 있을 수만은 없었고 일어나 같이 외쳤습니다. 그래서 일단 승리를 이룬다 싶었지요. 그러나 복병은 내부에 있었지요. 이른바 민주세력이라 하는 이들의 분열... 그리고 패배. 그 와중에서 점차로 각성된 세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노동자들입니다. 노조 ↓댓글에댓글
  5. 5. 서동수 '04.4.4 9:36 PM 신고
    :-)*못했고 게다가 내 이웃들과 어깨를 걸고 뭔가를 외치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무섭던 시절이었습니다. 그것을 깨는 것이 87년 이었습니다. 80년 광주의 아픔이 점차 알려지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고 순진한 학생이 최루탄과 고문에 죽어나가자 사람들은 ↓댓글에댓글
  6. 6. 서동수 '04.4.4 9:34 PM 신고
    :-)*90년 초반이 그럴진데 80년 광주는 말해서 뭣하겠습니까. 하지만 국민들은 그래도 뭔가 이상하다는 거 알고는 있었습니다. 80년 당시 제가 초등학생였는데 그때 저희집 조선일보를 보면서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아직 전체적으로 각성되지 ↓댓글에댓글
  7. 7. 서동수 '04.4.4 9:32 PM 신고
    :-)*알바라고 하지는 마십시다.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나 저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과거 방송사 언론... 맞습니다. 그랬습니다. 위에 일기를 보니 87년 말이네요. 당시 언론이나 지식인들은 군복의 압력에 그저 휘둘릴뿐이었지요. 87년과 ↓댓글에댓글
  8. 8. 김재남 '04.4.4 9:28 PM 신고
    :-)*근데 87년에 독수리 특공작전이 했던가.. 내 기억이 맞다면 저 시절에는 전격제트작전이 했던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9. 9. 김재남 '04.4.4 9:27 PM 신고
    :-)*저 유시민의원이 방통대학생 고문했다는것은 어디에서 본건가요? ↓댓글에댓글
  10. 10. 신수지 '04.4.4 9:05 PM 신고
  11. 11. 정봉석 '04.4.4 8:01 PM 신고
    :-)*이 닭대가리 자꾸 이런거 올릴래? 너 어디서 알바비 받냐? ↓댓글에댓글
  12. 12. 최재식 '04.4.4 8:48 PM 신고
    :-)*님 알바하는거 넘 티나네요... 무안하시겠어요...ㅎㅎㅎ ↓댓글에댓글
  13. 13. 서동수 '04.4.4 9:58 PM 신고
    :-)*시민들의 반응 또한 이제 다르지 않습니까? ...오히려 우편향자들의 이상한 논리...굳이 왜 이상한가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여튼 그 몰상식에서 그분들의 퇴장이 멀지 않았음이 느껴져 연민이 들뿐입니다. ... 물론 방송 언론들이 다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과 ↓댓글에댓글
  14. 14. 서동수 '04.4.4 10:01 PM 신고
    :-)*거 정권의 나팔수 역할하던 그 안에서 변화를 하려 움직이고 또 맞서는 세력들과 싸우려다보니 또다른 편향이 보이는 것을 다소 발견합니다. 이러한 것들 역시 개선되어나가야 할것입니다. 누구의 힘으로????? ......네...맞습니다. 우리의 힘입니다. 요근래 조선일보 ↓댓글에댓글
  15. 15. 서동수 '04.4.4 10:03 PM 신고
    :-)*에서 이른바 좌파 지식인이라 하는 진중권씨의 MBC에 대한 비판을 너무나 반갑게 인용하고 있더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진중권씨가 그리 탐탁지는 않으나 그런 견해 역시 있어야 건강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근데 웃긴건...조선일보는 진중권씨의 글을 인용함에 있어 ↓댓글에댓글
  16. 16. 서동수 '04.4.4 10:05 PM 신고
    :-)*역시 조선일보의 방식으로 인용을 하더군요. 정말 찌라사 수준이상은 봐줄 수 없는 "독OO문"은 말도 하기 싫구요. 진중권씨도 너무나 화가 났던지 조선일보를 비난하는 글을 쓰더군요. 그리고는 곧 관련된 글들을 진보누리에서 모두 삭제해버렸더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서동수 '04.4.4 10:07 PM 신고
    :-)*위에 글과 같은 방식으로 글쓰시는 분들께 딱 한마디만 드리고 끝냅니다. 알바라고는 하지 않을테니 제발 발목잡는 꽁수는 쓰지 마십쇼. 옆에 지나가면 슬쩍 한마디 던지면 비겁하게 하지 말고 당당하게 자기 논리와 지향을 밝히세요. 그러면 여기 BC도 논리적 힘 대단 ↓댓글에댓글
  18. 18. 서동수 '04.4.4 10:08 PM 신고
    :-)*한 분들 많으니 당당히 임해주거나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줄 것입니다. ^^ ↓댓글에댓글
  19. 19. 정재헌 '04.4.5 12:07 AM 신고
    :-P*권재현은 사기꾼 아니면 알바요. 독수리 특공작전이라고는 들어본 적 없소. 독수리5형제는 나도 봤지만.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쓰려다 보니 엉뚱한 실수를 한 모앙이오. 누가 돈 주는 지는 짐작이 가지만 돈이 아깝겠구려^^. ↓댓글에댓글
  20. 20. 박상신 '04.4.5 9:27 AM 신고
    :-)*원래는 KBS2는 저런거 해도 KBS1에서 보여주지 KBS2에서는 안보여주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방송채널이 2개이다보니 2는 그대로 정규방송내보내주고 1은 뉴스속보나 그런거 내보내주거든요... ↓댓글에댓글
  21. 21. 박상신 '04.4.5 9:30 AM 신고
    :-)*내가 kbs1이라고 했으면 말을안해 kbs2는 원래 정규방송으로 밀고가는거 모르시나? 나이가 몇살이신지 그거하나 모르시나??? 아니면 돌대가리던가... ↓댓글에댓글
  22. 22. 유두광 '04.4.5 10:15 AM 신고
    :-)*근데....얘기중에 지송한데요
    ...그림 진짜 잘 그리지 않았나요?
    진짜 노태우 전 대통령 같아요 ㅎㅎㅎ
    저 아이는 지금쯤 만화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상단한 실력인데 ㅋ ↓댓글에댓글
  23. 23. 유두광 '04.4.5 10:20 AM 신고
    :-)*-_-;
    근데...그림 일기 다시보니
    글씨체는 손목에 힘이 없어서 이리 삐죽 저리 삐죽인데
    전 대통령 얼굴 묘사한 그림은 포인트만 딱딱 찍어서 간단하게 표현했네요?
    아이가 관찰력과 그림 실력이 정말 뛰어나네요.
    아님 알바의 소행 ↓댓글에댓글
  24. 24. 서동수 '04.4.5 3:54 PM 신고
    :-)*혹 저 일기를 정말 초등학생이 당시 쓴 것으로 아는분은 없지요? 허허... ↓댓글에댓글
  25. 25. 김석준 '04.4.5 5:34 PM 신고
    :-)*mbc도 지금까지 정권에 충성 해오면서 커온 방송사이기때문에.. ↓댓글에댓글
  26. 26. 김기환 '04.4.5 6:11 PM 신고
    :-)*저...저기 정재헌님. 저 일기가 조작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독수리 특공작전은 있어요. 검은 오토바이 타고 나오는... ^.^;;; 이거 함부로 글 썼다가 알바 소리 들은 적이 있는데 설마 비팍 여러분들은 그러지 않으시겠죠? ↓댓글에댓글
  27. 27. 정수열 '04.4.5 6:59 PM 신고
    :-)*알바 그만하지~~~~ ↓댓글에댓글
  28. 28. 이승현 '04.4.5 7:38 PM 신고
    :-)*푸하하 kbs 2tv 는 그런방송 안했답니다. 아마 노태우 총재가 죽었더라도
    독수리 특공작전을 방송했을겁니다. 그때 kbs 1tv 도 그 연설을 방송했을겁니다.
    그런데도 아버지는 mbc 를 보셨습니다. 왜 mbc 를 보셨을까요? ↓댓글에댓글
  29. 29. 이선재 '04.4.5 8:34 PM 신고
    :-)*87년에초등생이면 현재 나이는 대강짐작이가는구만!
    저일기장은 글쓴 본인의 일기일거란 야그다,
    그렇다면..큭큭큭 . 누워서 침밷기 ↓댓글에댓글
  30. 30. 박수영 '04.4.5 9:54 PM 신고
    :-)*흠.. 10년도 더 된 그림일기 책이라... 그당시면 분명히 연필을 쓸 시기입니다.
    글자 굵기를 보아하니 거의 4B수준이군요. 그렇다면 저페이지만 따로 찢어서 보관하지 않은 이상 글씨가 많이 번져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수영 '04.4.5 9:56 PM 신고
    :-)*조작한 티가 많이 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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