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동영망언에 대해 대한노인회의 전력을 물고넘어지는일부어리석은자들에게

 


이번 정동영망언에 대해 대한노인회의전력을 물고넘어지는
일부 어리석은자 들에게 한마디!!

우리 숙부와 부친은 각각 60대후반과  70대초반 인데
어제 지인들과  약주한잔 하면서 오간 이야기 결과..

탄핵이 결정되고 나서 지인들 모임이 있으면
열린당 지지자들이 수는 적으나 정치이야기를 주도했으나
(즉 이니셔티브를 쥐고 좌중을 이끌어나간다는 이야기)

이번 정동영 망언으로 인해 그들의 목소리는 쑥들어가고
오히려 탄핵 찬성쪽이 더 늘어나고 정동영이는 XX자식이라는 이야기와
과거 시골같으면 멍석말이감 이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이에 열린당 지지자는 마땅한 이야기를
꺼내지 못한다는 이야기 란말씀!

왜냐하면 탄핵문제에 대해서는 찬과 반이 나뉠수가 있는데
정동영문제에 대해서는 열린당지지자들도
어떻게 대응책을 내놓을수가 없고 그들 자신들도 분개를 느낀다는 이야기!
그들도 자식이 있고 날로 정보화시대가 진척되고
경제침체로 가뜩이나 소외된 느낌을 받는 마당에
(경제가 어려워지면 아울러 부모님 용돈도 줄어든다고함)
어떤 반응을 보일는지는 불문가지!!

이는 단순한 망언이 아니고 60-70대분들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뒤흔드는 발언 이지요,
어느 누구든지 타인이 자신의 자존심을 뒤흔들면 분개하고 마음속에 새겨두는
것은 당연한 이치 이지요.(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것은 비난보다도


무관심과 왕따라는것은 다알고 있겟지요)

또한 그 대부분은 대한노인회란 단체가 있는지도 잘 모른다고 하지만
정동영의 망언에 대해서는 모두 다 분개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들이 대한노인회의 지침이나 사주에 의해서 그런다고 생각 하는가?

이게 민심 인데
일부 사람들은  이번 정동영파문에 대해 대한노인회의 전력을 문제삼고
나가면 이번 파문이 가라앉으리라고 생각하는지?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쉽게 이야기 해주지요.
만약에 한나라당의 박근혜가 (물론 속으로는 20-30대의투표율이 낮게나오고
50대이상의 투표율이 높기를 바랄는지도 모르지만)
기자들에게
" 거 20-30대들이 뭣도 모르고 날뛰어서
나라꼴이 어지럽게 돌아가니
그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 지을 필요가 없고
투표일날 20-30대들은 투표하지말고 여친 또는 남친하고
봄나들이나 다녀 오는것이 국가 장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면

아마 한나라당 홈피는 마비될 것이고
그 당사앞 에서 일인시위하는 자가 줄을 이을것이다.
그렇다고 박근혜가 저의  말실수였고 본의가 왜곡되었다 하고
성당과 절에가서 참회한다고 하면 그들이 아 진짜 사과 하는구나 하고
받아 들였을까?
그건 아니지..
아마 온갖 패러디와 노래가 난무하면서 난리가 날걸.
그리고 박근혜의 정계은퇴를 줄창 외쳐대겠지.


이에 당황한 한나라당에서 20-30 대문제를 당리당략에 이용하지말라고


하면 20-30대들은 이에 수긍하고 다른 40대 이상도 그에 수긍할까요?


그렇지는 않지요?


이럴때 쓰라고 역지사지란 말이 있는것이여!


또한 대한노인회가 친노무현단체이어서 정동영의 사과를 쉽게 받아들였다고


전국의 60-70대분들의 멍든가슴이 쉽게 아물었을까?


달을 가르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을 보냐 말이여.


또 이걸 가지고 당리당략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쓸개빠진 자들은


60-70대의 부모님이나 친척어른분들께  한번 이야기해보라!


당장 귀싸대기가 한방 올라올것이다.



 


추신: 이글을 읽고 혹자는 당신은 그럼 효도 하냐고 물을는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솔직히 효자는아니다 그러나 불효자식은 되지않으려고 노력하고


또한 부모님께 우리들의 미래는 우리가 결정 지을터이니 부모님은 투표날 그냥 집에서


푹 쉬시라고 하는 막말 내지 농담 또는 말실수(?)는 적어도 하지는 않는다.


 



블루
2004-04-04 13:18:20
1732 번 읽음
  총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덕하 '04.4.4 9:00 PM 신고
    :-)*구지 사이버상에서 무식한거 표내지 맙시다!!! ^^ ↓댓글에댓글
  2. 2. 김덕하 '04.4.4 8:30 PM 신고
    :-)*앞으로 대한노인회 회원님들 유아원으로 보내야겠습니다. 정동영의원의 말이랑 효도랑 뭔관계가 있나요? 말한마디에 들쭉날쭉하는 민심...... 이런 민심부터 먼저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나저나 요즘 정치판 대결구도가 잼없네요. 어느한당이 동정표를 긁어모으는걸 보니 ↓댓글에댓글
  3. 3. 신수지 '04.4.4 2:58 PM 신고
    :-)*대개는 무시때리고, 씹어버린답니다.. (_ _) ↓댓글에댓글
  4. 4. 정재헌 '04.4.4 3:11 PM 신고
    :-P*정동영은 말을 싸가지 없고 경솔하게 한 죄로 정계를 은퇴해라. ↓댓글에댓글
  5. 5. 김덕하 '04.4.4 8:52 PM 신고
    :-)*말뿌리가 있을뿐.....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덕하 '04.4.4 8:52 PM 신고
    :-)*정동영의원이 한말 틀린말은 아닌듯합니다. 물론 어르신들은 언짢으시겠지만 정말 훌륭한분 같으면 그 말의 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볼 것입니다. 정동영의원이 60~70대 노인분들 선거하지말라는 말은 아닌듯 합니다. 60~70대 선거문화가 문제가 있다는걸 비판하는데 ↓댓글에댓글
  7. 7. 김준모 '04.4.4 2:58 PM 신고
    :-)*정치인들은 역시 말이 문제야.... 정동영도 노무현도 말을 넘하게 하는 경향이
    --; 이번에 누구찍지.. 찍을 넘이 없다////--; ↓댓글에댓글
  8. 8. 김덕하 '04.4.4 8:59 PM 신고
    :-)*그리고 위에 글다신분들 말씀들을 조금 신사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동영 노무현이 지나가는 똥개 이름입니까? 지나가는 똥개한테도 그런말 하지 않찮습니까? 신랄한 비판을 하시되 무식한 비난은 하지 마시길... 앞날이 걱정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조준형 '04.4.4 10:32 PM 신고
    :-)*말한마디 잘했다고 이 당을 찍고. 말한마디 못했다고 저 당은 안찍고.
    이러한 국민의식으로 인해 지금의 한나라당이 생긴거 아닌지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그 말한마디로 총선을 이끌어 갈 생각이더군요. 한나라당. ↓댓글에댓글
  10. 10. 이인향 '04.4.4 10:39 PM 신고
    :-)*맞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인향 '04.4.4 10:41 PM 신고
    :-)*허나...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노빠라니... 설득하는 글이라면 좀 다르게 써주세요. ↓댓글에댓글
  12. 12. 김단 '04.4.5 12:31 AM 신고
    :-)*이인향님 / 네, 글을 수정 하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창선 '04.4.5 12:52 AM 신고
    :-)*김덕하님 의견에 전 동의를 못하겠네요. 정동영의원의 말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어떻게 60~70대를 무시하고 지금의 민주화가 있었고 지금과 같은 세상이 왔을까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민주화를 위해서 공산당과 싸웠고 일본으로부터 광복도 얻어냈고 ↓댓글에댓글
  14. 14. 이창선 '04.4.5 12:54 AM 신고
    :-)*새마을운동과 같은 운동을 통해 잠자는시간도 아껴가며 노력한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들이 60~70대 입니다. 그런분들을 무시한듯한 발언이 잘못된게 아닙니까? 제가 참 한심하게 생각하는것은 한나라당 지지자 들이나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 들이나 ↓댓글에댓글
  15. 15. 이창선 '04.4.5 12:56 AM 신고
    :-)*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만 해석하려는 부분입니다. 정의장님의 말이 나오고 하루도 지나기전에 노사모등의 지지자들이 하는말이 사과했는데 뭐가 문제가 되냐? 틀린말도 아니다. 사과했는데 물고늘어지는 이유가뭐냐? 등입니다. 어떻게 한나라의 여당의 지도자 입에서 ↓댓글에댓글
  16. 16. 이창선 '04.4.5 12:58 AM 신고
    :-)*나온 실언에 대해 하루도 되기전에 사과했다고 모든 국민들이 입을 닫기를 바랍니까? 한나라도 그러는거 아닙니다. 사실 요즘 토론회를 보면 구걸하는 행동이 많이 보입니다. 전 그럴 필요 없다고 봅니다. 왜 숫자로 견재를 해야 합니까?
    이젠 국민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이창선 '04.4.5 1:00 AM 신고
    :-)*예전처럼 국회의원들을 많이 보유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던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열린우리당이 의석이 많아서 이번 탄핵정국에서 이득을 본것입니까?
    국민들의 편에서 보시고 행동하십시요. 그렇다면 아무리 숫자가 작아도 충분한
    힘을 가질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이창선 '04.4.5 1:02 AM 신고
    :-)*만일 옳다고 생각된다면 작은 숫자라도 국회의장석 점거 하고 국회를 점거하고 해도 됩니다. 열린우리다은 그래도 절대 의장경호권을 발동하고 하는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자신들의 뜻을 굽히는 한이 있어도 경호권발동이 아무리 합법하고 적법한 것이라고 해도 ↓댓글에댓글
  19. 19. 이창선 '04.4.5 1:05 AM 신고
    :-)*절대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들이 의장석을 점거한것은 불법이 아니고 경호권 발동은 불법이라고 주장했으니 똑같은 상황이와도 그렇게 행동 할것입니다.
    전 열린우리당은 그렇게 자신들이 한 말과 행동을에대해서 똑같이 할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 이제 한나 ↓댓글에댓글
  20. 20. 이창선 '04.4.5 1:07 AM 신고
    :-)*라와 민주당등도 많은 표를 얻기위해 그렇게 구걸하지 마십시요.
    추해 보입니다. 열린우리당이 정치를 잘 못한다면 그때되서 국민들의 여론조사에 의존해서 행동하십시요. 노무현 대통령이 이제 남은 임기 4년동안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불안한 ↓댓글에댓글
  21. 21. 이창선 '04.4.5 1:09 AM 신고
    :-)*정치, 무능한 정치, 측근 비리등이 발생한다면, 이제 국회의원과는 별개로 국민이 직접 하야를 시킬겁니다. 그러니 쓸때없는 걱정마시고 제발 진짜 반성하는 모습,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시길... 그리고 열린우리당도 지금까지 이야기했던것에 책임을 지고 지켜주시길... ↓댓글에댓글
  22. 22. 김덕하 '04.4.5 2:50 AM 신고
    :-)*이창선님 어떤부분에서 동의를 못하시는지? 명확하게 말씀주세요. 문제 있는 60~70대 어르신들을 비판한것이지 전부를 싸잡아서 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의원 말대로 시대에 뒤떨어진 선거문화를 버리는길이 60~70대 어르신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덕하 '04.4.5 2:57 AM 신고
    :-)*새마을운동 말씀을 왜?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한당의 대표인 정의원이 설마 60~70대 노인들은 늙어서 힘이 없으니 투표하러 나오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런말을 했을까요? ↓댓글에댓글
  24. 24. 김덕하 '04.4.5 2:59 AM 신고
    :-)*바른말만 하는게 훌륭한 정치인상일까요? 때로는 의미심장한 망언도 해야지 훌륭한 정치인입니다. 일부 정치인들은 앞에서는 바른말만 하고 뒤에가서 사기치죠... 이제껏 당하시지 않았나요? 선거때 바른말 한다고 찍어주는 선거문화가 문제라는 거죠. ㅎㅎ ↓댓글에댓글
  25. 25. 신현수 '04.4.5 9:04 AM 신고
    :-)*비유적절하게 말씀 잘하신듯... 김단님 글을 보고 동감해버렸습니다.
    김덕하님 글은 보통의 중립적인 성향의 사람이 본다면 동감하기 힘들꺼 같군요.
    저야 뭐 이당저당 다 보기싫당인데... 상황의 적절한 비유를 하신 김단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박근혜 ↓댓글에댓글
  26. 26. 신현수 '04.4.5 9:05 AM 신고
    :-)*의원이 그랬다면 한나라당끝장났을껄요? ㅋㅋㅋ 그나저나 다들 당이름이나 바꾸길 추천합니다. 한나라당이 뭐고 민주당이 뭐고 열린당이 뭔지...-_-; ↓댓글에댓글
  27. 27. 이선재 '04.4.5 8:41 PM 신고
    :-)*나도 찍을넘도 찍을당도 없다.....
    차라리 낚시나 갈거나>>> ↓댓글에댓글
  28. 28. 윤기상 '04.4.6 7:53 AM 신고
    :-)*님들아.. '중립'은 존재하지 못합니다. 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중립'은 곧 '무지' 혹은 '무관심'을 말씀하시는 듯 하군요. 저는 김덕하님의 말씀은 마치 꽤나 깊이 생각한듯하나, 결국은 생각없는 빈 껍데기같은 감정뿐이라 느껴집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권오덕 '04.4.6 6:45 AM 신고
    :-)*이 글도 중도적인 입장에서 쓴 글은 아닌 것 같군요. 박근혜가 이랬다면의 비유가 표현이 너무 과격합니다. 적절한 비유? 정동영의 발언을 최대한 악의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비유이군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인데... ↓댓글에댓글
  30. 30. 윤기상 '04.4.6 7:55 AM 신고
    :-)*'잘한 것은 잘했다', '못한 것은 못했다' 라고 판단하고 또 말할 수 있는게 바로 국민입니다. '말실수의 진의를 파악하라'는 말하는 김덕하님은 60~70대 국민을 두번 우롱하는 일이며, 정동영을 두번 부끄럽게 만드는 행위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윤기상 '04.4.6 7:56 AM 신고
    :-)*다시한번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 고 말 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잘못했는데, 저쪽이 더 잘못했다'는 건 님께서 그렇게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똑같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윤기상 '04.4.6 7:59 AM 신고
    :-)*아...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생각나는군요. " 꿈보다 해몽이 좋기야 하겠지만, 완전 변신수술을 하는군요 " ↓댓글에댓글
  33. 33. 엄동열 '04.4.8 11:34 PM 신고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해야지요. 제 개인적으론 정동영의장의 말에 어느정도 공감을 하는 면도 있지만 사석에서의 발언도 아닌 정당대표로서 그런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는 분명 백배사죄해야 할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엄동열 '04.4.8 11:41 PM 신고
    :-)*사실 60~70대의 어르신들에게 어떤문제에 대해 합리적,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분들이 살아오면서 현실적으로 경험한 많은 고정관념들이 합리적인 문제해결을 어렵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엄동열 '04.4.8 11:48 PM 신고
    :-)*하지만 그분들도 엄연히 우리사회 구성원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생각하신다면 공개적으로 그런 발언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만 이용당할 빌미를 제공한 사람에게도 분명 잘못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