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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자꾸 바지를 먹소

 
어찌하면 좇겠소?

락의지존
2004-04-04 12:33:18
1694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창재 '04.4.4 12:41 PM 신고
    :-)*엉덩이에게 밥을 좀 먹여 보시면..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4.4 1:49 PM 신고
    :-)*엉덩이를 줄여보시오. ㅋㅋㅋ ↓댓글에댓글
  3. 3. 박수훈 '04.4.4 5:20 PM 신고
    :-)*바지에 된장을 발라BoA요~ ↓댓글에댓글
  4. 4. 황정아 '04.4.4 7:17 PM 신고
    :-)*오옷~ 무내충햏이구려.
    햏의 바지는 앞뒤로 먹나보구료. 저번에 떴던 단체사진에서 잘 보앗소.
    꽉끼는바지.. 너무 올리지말고 조금 내려서 입어보시구랴. ↓댓글에댓글
  5. 5. 전형섭 '04.4.5 12:01 AM 신고
    :-)*엉덩이한테 그만 좀 먹으라고 하시오 엉덩이가 혹시 대식가요? 아무거나 먹소? ↓댓글에댓글
  6. 6. 김동준 '04.4.5 1:27 AM 신고
    :-)*겜방가야지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4.4.5 3:47 PM 신고
    :-)*내가보니 ,그런 신체구조가 있는거 같소.
    내 조카 항상 엉덩이게 바지가 끼어있는데, 그 아비도 똑같더군요. ↓댓글에댓글
  8. 8. 서동수 '04.4.5 4:08 PM 신고
    :-)*엉덩이로 먹었다면 어데로 나와야 하남.....^^ ↓댓글에댓글
  9. 9. 이덕현 '04.4.8 8:16 PM 신고
    :-)*먹이를 없애시오. ↓댓글에댓글
  10. 10. 최철호 '04.4.8 10:18 PM 신고
    :-)*치마로 바꾸시오 ↓댓글에댓글
  11. 11. 이옥진 '04.4.9 3:42 AM 신고
    음.. 예전에도 누군가가(혹 이 글 쓰신 분이오? 허허) 팬티가 나무에 걸렸다며 글 올린것을 봤소만.. 이 글을 보아하니.. 또 생각나는 구랴.. 허허 ↓댓글에댓글
  12. 12. 임흥택 '04.4.9 4:59 AM 신고
    :-)*기저귀 입으세요...ㅡ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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