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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장 물러나라는 대한노인회 회장의 정체

 

대한노인회장 안필준
 
육사12기 (동기 박준병, 박세직 등)
하나회 회원
84년 전두환 시절 보안사령관
대장 예편
석탄공사 사장
보건복지부 장관 (노태우 정권)
의학박사 학위 취득
현재 대한노인회장
 
하나회 핵심멤버 출신으로 전두환의 뒤를 이어 육본 인사참모부장, 보안사령관을 역임하고, 1군 사령관으로 예편 후 군사정권 시절 공사 사장, 보사부 장관을 역임.
대한노인회에서 오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슴다.

 

김영삼 정부시절 전두환 노태우를 감옥에 보낼 때의 수사기록입니다. 신동아에서 퍼왔습니다. 안필준씨는 육사12기로 하나회출신이며 85년 2.12총선 당시 보안사령관에 재직하고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검사 : 진술인(전 보안사 감찰실장)의 예편 사유는 무엇인가요.
 
 
한용원 . 1985.2.10. 실시된 12대 의원 총선결과 의석수로는 민정당이 의석의 과반수를 약간 상회하 였으나 야당인 신민당과 민한당이 합한 득표수는 14% 정도 민정당보다 많은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당 시 안필준 보안사령관이 총선 직후인 2월13일 오후에 사령관실에서 불러 가봤더니 85년 3월경 전두환 대이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 레이건 대통령을 친선방문할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하면서, 저한테 전대통령의 방미기간중 친위쿠데타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친위쿠데타는 군장성들이 야당 에서 선동 정치를 하여 표를 많이 얻었으니 국회를 해산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쿠데타를 하여 재선거 를 할 수 있도록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사숙고한 결과 1년후면 국회를 헌법에 의해 서 해산할 수 있는데 굳이 쿠데타까지는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2월15일 경 ▲상황분석 ▲쿠데타 의 불가능성 ▲대안의 순으로 18절지 50매 정도 분량의 보고서를 제가 직접 작성하여 안필준 보안사 령관에게 보고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있지 않아 인사처장인 김도윤 대령이 찾아와서 육군본부 보 안부대장 직무대리였던 것을 부부대장 근무한 것으로 강등시키라고 지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저를 홀 대하기 시작하여 기분이 나빠서 자진 예편 신청하였습니다.



2004-04-03 19:51:15
1927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4.4 3:52 PM 신고
    :-)*하는지 안당해 보면 모르죠....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4.4 3:51 PM 신고
    :-)*정동영 발언하고 저 사람들 경력은 관련이 없는거 같은데요.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는 발전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회는 무너집니다. 왜냐하면 사회란 연속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것을 끊어 버리면 정체성을 잃어 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고아들이 정체성을 찾으려 ↓댓글에댓글
  3. 3. 서동수 '04.4.4 11:34 AM 신고
    :-)*생각됩니다. 잘 사용해야죠.!!! ↓댓글에댓글
  4. 4. 서동수 '04.4.4 11:34 AM 신고
    :-)*무마하기 힘들테니 이는 참 긍적적이라 생각되구요. 게다가 이번 상황이 계기가 되어 국민들 또한 여러 측면에서 각성되었잖아요. 각성된 정치의식, 효율적 매체 이 두가지의 결합은 우리가 앞으로 잘 사용하기만 하면 바른 정치풍토를 만드는데 좋은 도구가 될거라 ↓댓글에댓글
  5. 5. 서동수 '04.4.4 11:32 AM 신고
    :-)*허허...보형님...그게 꼭 우리나라넘들..이라 그런게 아니구요. 어찌보면 매체의 발달입니다. 대한노인회나 관련 검색어로 구글 야후 같은거 한번 거치면 주루룩 다 딸려나오더군요. 또 어느 한분이 발견만 하면 금새 돌구요. 그만큼 앞으로 어지간한 것은 숨기고 덮어 ↓댓글에댓글
  6. 6. 이찬구 '04.4.4 11:01 AM 신고
    :-)*젊은 20대 30대가 투표 많이하길 바라는 거에요.....60대 이상되신 분들은 투표율 90% 넘는다고 합니다...젊은 사람들은 투표율이 저조하고요....자 모두 투표합시다....젊은사람들이 주인공이되는 사회를 만듭시다 ↓댓글에댓글
  7. 7. 이연준 '04.4.4 10:20 AM 신고
    :-)*나쁘게만 보면 한없이 나빠집니다. 일전에 최병렬이나 홍사덕이가 "무지한 백성" "노무현 지지자의 20%는 빨갱이" 등의 발언도 있지요. 5공미화라...무슨소리 하는건지요...일개앵커랑 편집국장이랑 지위를 비교해 보세요. 김종호님은 맨날 색안경 끼고 보고싶은것만 보 ↓댓글에댓글
  8. 8. 한명수 '04.4.4 10:11 AM 신고
    :-(*정동영 말하는것 동영상으로 봤는데 60~70대 투표하지말라는 말은 안 나오던데요?? 신문이나 다른곳에서 투표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통 그 부분을 찾을수가 없네요 제가 듣기론 이제는 젊은 사람이 앞장서야 한다는걸로 들리던데..
    왜 ↓댓글에댓글
  9. 9. 이덕현 '04.4.4 8:29 AM 신고
    :-)*어느 특정부분을 짜집기 해서 항의하는 데 귀신 들인 자들에게 걸린 것 같군요.즉 말 꼬투리 잡기 귀신 들.전체적인 맥락은 의도적으로 보지 않고.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내버려 두세요. ↓댓글에댓글
  10. 10. 이보형 '04.4.4 9:07 AM 신고
    :-)*저게 사실인지는 알겠는데..뇌무현주특기 = 남 뒷조사....하여튼 우리나라넘들
    남 뒷조사는 더럽게 잘해 ↓댓글에댓글
  11. 11. 김종호 '04.4.4 9:30 AM 신고
    :-@*정동영이야말로 5공세력들 찬양하고 미화하는데 일조했지요
    일전에 517 쿠테타 세력이라고 소리치는것 보니까 얼마나 역겨운지 그인간 말하는게 아주 간사스럽잖아요 60~70대 투표하지말라고 하는말하면서 얼굴 표정보세요 비열함이 얼굴에 가득차있더군요 ↓댓글에댓글
  12. 12. 김봉관 '04.4.4 1:09 AM 신고
    :-)*헉!! 저런사람이 남을 나무라네???? 미티겠다.. ↓댓글에댓글
  13. 13. 백성훈 '04.4.4 4:01 AM 신고
    :-)*정말 짜증 나는 세상.....일제,군부...... 뒷배경 세력은 언제 사라질지....... ↓댓글에댓글
  14. 14. 신수지 '04.4.3 10:25 PM 신고
    :-)*역시 5공 잔당들이라니까요. ↓댓글에댓글
  15. 15. 신현수 '04.4.5 9:21 AM 신고
    :-)*아 저런 사람이 남을 나무라네라고요? 음... 그러면 가서 한대 치시지 그럽니까?
    어른이란것보다 저런 과거사가 먼저다 이건가 본데... 이나라 예의란 필요없겠군요.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으니까... 이게 무슨 동방예의지국인지...
    거리나가서 지하 ↓댓글에댓글
  16. 16. 신현수 '04.4.5 9:23 AM 신고
    :-)*철 함 보쇼. 애들이 양보나 그딴걸 ㅎㅏ는지... 뭐 굳이 경로석 안앉고 다른데 서있는 노인두 있지만... 애들 자체 생각부터 좀 정리 안시키면... 아 이나라 장래가 참... 무서워서 애를 낳겠나... 어렵게 키운 지 자식이... 나한테 뭐 해준게 있냐고 ↓댓글에댓글
  17. 17. 신현수 '04.4.5 9:24 AM 신고
    :-)*대가리 똑바로 들고 덤비면... 또 아버지 과거에 성적 참 * 같으면서 나 공부못한다고 뭐라하지 말라 이러면 아 미안하다 맘대로 해라... 이래야 한다는건데... 세상이 참... 멋지구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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