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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달린 리플을 읽어보면서....

 

어느 분꼐서 말하신대로 권위주의에 세뇌된건 아닌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남자가 여자를 때렸습니다.....그것도 힘도있는 아저씨 입니다...

봤습니까? 안면을 가격 했단 말입니다...

저정도를 때렸으면 남자애들은 몰했을까요? 불쌍하긴 하지만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란 생각으로 휘말리기 싫어서 가만히 있었겠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저같으면 선생을 얼마나 박살냈을지 모르겠습니다.

맞아서 싸다 라고 하신분들 자기자식 그것도 딸아이가 저런 할것이없어

평생 선생짓밖에 할짓없어서 그래서 제대로 되지 못한선생이기에 학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선생이라 할가치도 없는인간에게 맞았습니다.....몽둥이도 아닙니다

엉덩이 손바닥도 아닙니다 안면입니다.

미국 이란 나라에서 있을수 있는일일까요? 

선생이 학생을 저렇게 때리면 징역이 몇년일지 상상도 안됩니다

일반인이 일반여성을 때리는것도 징역형입니다

남자선생이 여학생을 저렇게 때리면 사회에서 매장당합니다..

깊이 생각해보세요



2004-04-02 17:20:01
1059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형곤 '04.4.3 10:32 PM 신고
    :-)*그렇군요. 문병길님.. 너무 심했죠? 근데 그런말 하면서도 님도 마찬가지로 인신공격하는 이유는 뭡니까요........................ㅡ_ㅡ.....하여간 문병길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남자들이 있어 한국이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황중배 '04.4.2 10:40 PM 신고
    :-)*실제로 (졸업한지 2년도 채 안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맞았습니다.
    맞은 사람도 때린 사람도 무엇때문에 맞는지 알고 있었지요.
    그리고 특별히 원망하거나 그 일을 들추는 일은 없었습니다.
    앞뒤 상황 없이 무조건 그 순간만을 비방하는건 잘못 ↓댓글에댓글
  3. 3. 황중배 '04.4.2 10:40 PM 신고
    :-)*되었다고 생각되는데요. ↓댓글에댓글
  4. 4. 박정훈 '04.4.2 10:44 PM 신고
    :-@*폭력은 어찌되었건 정당화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이며 당연한 말입니다.

    동영상을 보더래도 학생의 삿대질 장면은 볼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한 짓을 정당화하기위해 거짓말까지 하는 인간쓰레기가
    우리가 선생으로 모셔야 ↓댓글에댓글
  5. 5. 박정훈 '04.4.2 10:47 PM 신고
    :-)*만약 제가 맞은애 아버지고 그 선생에게도 딸이 있다면..
    우선 그 선생 보는 앞에서 그 선생 딸을 내딸이 맞은것처럼 패주고..
    법적 고발 들어가서
    그 선생을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리겠네요.. ↓댓글에댓글
  6. 6. 황중배 '04.4.2 10:48 PM 신고
    :-)*아, 그쪽 학교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진위를 들었습니다.
    학생 쪽에서 선생에게 삿대질을 하는 등 잘잘못을 헀었다고 하더군요.
    사족입니다만, 이런 매체가 나쁜 것은, 보여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선
    입 딱 씻어버리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7. 7. 김형곤 '04.4.3 9:19 AM 신고
    :-)*미국에서는 여자와 아동은 어떤 이유에서든 절대로 폭행을 할수 없습니다. 황중배씨는 어디서 케케묵은 일제시대 사상을 가지고 떠벌리시는지.. 참 불쌍하시군요..누가 잘못했던간에 약자 폭행은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 황중배라는 불쌍한 님아.. ↓댓글에댓글
  8. 8. 김형곤 '04.4.3 9:21 AM 신고
    :-)*왜 삿대질을 했는지는 이유가 나왔댑니까? 그렇게 따진다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무엇이든지 이유를 다 찾아 낼수 있습니다. 님이야 말로 맘대로 상상하지 마시길... 황중배..씨.. 분명.. 40대일거야...일제시대때 어지간히 쇠뇌당하셨군여 ↓댓글에댓글
  9. 9. 김형곤 '04.4.3 9:24 AM 신고
    :-)*권위주의와 형식주의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지가 무슨 카리스마권위를 가졌다고.. 지가 나폴레옹이나 박정희인줄 알았나.. 박정희나 나폴레옹이 그랬다면 아무말 못했겠죠.. 카리스마적 권위를 가졌으니까요.. 허나 이건... 일반교사가...미쳤어... ↓댓글에댓글
  10. 10. 양희진 '04.4.3 1:09 PM 신고
    :-)*제가 위에서 강조했듯이 다른 선진국에서 있을수 있는 일인가 정말 한숨만이
    나올뿐입니다. 황중배님은 제가 위에서 반복하며 언급했듯이 권위주의적인 구세대적인 세태에 새뇌당한것 같습니다. 종교에서도 사람은 사람을 단죄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철영 '04.4.3 2:08 PM 신고
    :-)*저게 맞은겁니까? 저 학교 다닐때는 도망다니는 학생 쫒아가면서 발로 짓밟은 선생도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학생들 마주보게 하고 서로 뺨때리게 하는 선생도 있었고요. 저는 초등학교때 손등을 잘못맞아 손가락이 조금 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철영 '04.4.3 2:09 PM 신고
    :-)*제가 시골에서 살아 부모님도 예전 생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분입니다. 그만하니까 때렸겠지 하더군요. 젠장...지금 그 선생 다시 만나면 정말 패줄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양희진 '04.4.3 3:37 PM 신고
    :-)*박철영 님은 그래서 자기가 어렸을땐 더 많이 맞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안맞아서
    짜증이라도 난다이겁니까? 자신은 잘못맞아서 손가락까지 휘었는데 겨우저런거쯤이야 란겁니까? 완전 요즘 사람들 못써먹겠군요 사회가 변했다 이겁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란말입니 ↓댓글에댓글
  14. 14. 양희진 '04.4.3 3:37 PM 신고
    :-)*인권이 존중되는 나라란 말입니다 제가 박철영님 안면을 저렇게 때리면 가만히 있을겁니까? 학생은 사람이 아니란 말입니까? 학생을 선생북이요? ↓댓글에댓글
  15. 15. 이호준 '04.4.3 4:47 PM 신고
    :-)*선생은 학생 북입니까? 학생이 선생에게 삿대질을 하고, 지금같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카매라로 촬영해서 올리는걸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이호준 '04.4.3 4:49 PM 신고
    :-)*신체적으로 때린것만 폭력이 아닙니다. 배우러 가는 입장에서, 자신에게 지식을 전수해주는 사람을 존중해주지 않는것도 선생에 대한 폭력이 될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이호준 '04.4.3 4:52 PM 신고
    :-)*김모씨 말대로 하면, 약자는 무슨 잘못을 해도 폭행을 당해도 안되지만, 강자는 잘못을 하면 폭행을 당해도 된다고 말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양희진 '04.4.3 5:43 PM 신고
    :-)*물론 삿대질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말이됩니까? 당신같으면 선생한테
    삿대질할 용기 있습니까? 그건그렇다 쳐도 때리는 부분만 올리면 안됩니까?
    때리기 시작하니깐 찍어올린거지 그리고 삿대질좀 하면 인간을 그렇게 때립니까? 꼭 그런사람들이 삿 ↓댓글에댓글
  19. 19. 양희진 '04.4.3 5:43 PM 신고
    :-)*대질 했다고 때리다가 더맞더라 ↓댓글에댓글
  20. 20. 김형곤 '04.4.3 5:45 PM 신고
    :-)*강자요? 강자를 누가 때린답니까? 이호준 님아..이 불쌍한 님아.. 남자는 무조건 여자와 아동을 때리면 안됩니다. 이 양반아.. 아주 혼자 퇴보적인 생각을 하시네.. 그것도 권위주의와 형식주의에서 나온 발상인듯하네요. 선생이 학생북? 그럼 그 학생이 선생을 ↓댓글에댓글
  21. 21. 김형곤 '04.4.3 5:47 PM 신고
    :-)*주먹으로 팼기 때문에 교사도 같이 주먹으로 얼굴을 쳤다는 소리십니까? 학생이 삿대질을 한것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것이며 교사가 교양이 없으니 두들겨 팬거 아닙니까? 이 불쌍한 이호준이란 님아.. 정신 차리세요.. 불쌍한 님아 ↓댓글에댓글
  22. 22. 김형곤 '04.4.3 5:48 PM 신고
    :-)*이호준님도 어딘가에서 사업실패하거나 구질하게 세상살다가 어디 갈데까지 가보자고 생각하시는 40대 분이신거 같은데 그런 생각가지시면 어디가든 환영 못받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형곤 '04.4.3 5:51 PM 신고
    :-)*때려도 교사가 학생 때린것이 1000배는 많을 것이며 욕을해도 교사가 학생한테 한 욕이 100배는 될것입니다. 그러니 학생이 삿대질할만하고 욕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소리는 무슨 소리인지 아시나요? ↓댓글에댓글
  24. 24. 김형곤 '04.4.3 5:52 PM 신고
    :-)*교사가 학생한테 욕하고 때리는데 학생이 가만히 구경만하고 자기탓만하는게 그게 진정한 교육입니까? 이호준씨!!!!!! ↓댓글에댓글
  25. 25. 김형곤 '04.4.3 5:54 PM 신고
    :-)*유리한 부분만 카메라에 찍었다구요? 그걸 어떻게 아시요? 당신이 신이요? 지금 현재에서는 근거없는 말로써 일반화 시킬려고 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26. 26. 김형곤 '04.4.3 5:55 PM 신고
    :-)*지금 보고 있고 보여지고 있는거에 분개하는게 당연한건데 이호준씨는 보이지도 않는 것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상상해서 혼자 소설을 쓰고 계시네요. 나중에 판결이 어찌나는지 두고 보면 알것이네요. 이호준씨.. 당신 생각이 정말 어리숙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형곤 '04.4.3 6:00 PM 신고
    :-)*그럼 그 학생이 잘못했다고 칩시다. 그 학생이 꽃뱀이어서 돈 울거먹을라고 살살 그 교사를 열받게 했다고 칩시다. 아니면 그 학생이 불량 학생이라서 삿대질 하면서 욕을 하고 나중에 치료비먹을라고 그 선생가지고 장난친거라 칩시다. 그 선생이 재수 존나 없는거요. ↓댓글에댓글
  28. 28. 김형곤 '04.4.3 6:01 PM 신고
    :-)*아니면 그 학생이 자해공갈단이어서 그랬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떤가요.. 이호준씨... 당신 생각이 이정도 수준이죠? ↓댓글에댓글
  29. 29. 김형곤 '04.4.3 6:02 PM 신고
    :-)*그럼 모든 학생이 전부 자해공갈단이고 모든 학생이 꽃뱀이고 모든 학생이 불량학생이오? 이호준씨.!!!!!!!!!!! ↓댓글에댓글
  30. 30. 김형곤 '04.4.3 6:06 PM 신고
    :-)*아니면 다들 반대하는게 보기 싫어서 혼자 예스란 것을 해보고 싶으신거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10대나 그 이하일것이군... ↓댓글에댓글
  31. 31. 문병길 '04.4.3 8:07 PM 신고
    :-)*제가보기에도 선생이 감정조절을하는 능력이 상당히모자란듯보입니다
    저렇게까지하지않아도 알아듣게끔 할수있는방법이 얼마든지있을텐데...
    그리고 김형곤님 이불쌍한님아 자기생각이랑 상반되다고 그리사람을 불쌍하게 내모시는지... ↓댓글에댓글
  32. 32. 문병길 '04.4.3 8:10 PM 신고
    :-)*사업에실패하거 구질구질하게 세상사는거 당신이보셨나요?
    당신이 이호준님을알아? 당신가튼사람이 자기 논리를안받아주는사람한테 더한짖도 할수있는사람처럼보이는구료...인신공격은하지맙시다 ↓댓글에댓글
  33. 33. 김철희 '04.4.9 9:45 AM 신고
    일단 폭력은 폭력입니다. 아무나 붙잡고 길에서 뒤지게 패고나서 미안하오해서 풀려날꺼였음 우리나라 법없어졌다오..^^* ↓댓글에댓글
  34. 34. 이중식 '04.4.30 7:40 AM 신고
    :-)*맞아요 때리는건 안돼는일이지만~ 요즘애자애들 겪어보면때리고싶을거에요..
    저도 고3때 저런경우 바로옆에서 봣답니다...
    남자가 선생안막고 뭐하냐구요? 어서 선생님이 때려줬으면 하는생각만햇습니다
    진짜 쓰레기같은 X년 욕나올정도로 개 ↓댓글에댓글
  35. 35. 이중식 '04.4.30 7:41 AM 신고
    :-)*선생님이 그여자애가 가지고놀던 작은물총으로 뒤통수 후려갈길때..
    놀랐지만 속이 후련하대요 ㅎㅎ 물총개작살낫음.. ↓댓글에댓글
  36. 36. 박웅 '04.8.22 2:16 AM 신고
    :-)*그런데 뭐 치고 받고 삿대질하고 패고 양쪽다 할말은 없을터인데...
    동영상 보면 학생들이 말리려고 일어났던것 같은데...
    윗분은 왜 남학생들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안 말렸다 그러시면서 씌우시는지...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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