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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300만 화소면 충분하다

 


저는 니콘2100씁니다. 별로 불편없습니다.


니콘2100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200만화소 조금 넘습니다.


해상도로 따지면 1600 X 1200 트루칼라 까지 지원됩니다.


 


처음 디카사고 사진촬영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필카보다는 많이 하게 됩니다.


필름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처음엔 재미로 인화지에 인쇄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곧 인화지는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화지가 비싸고,


두번째는 워낙 촬영매수가 많아 그걸 다 인쇄하기는 곤란했구요.


 


결국 대부분의 사진은 모니터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 모니터는 19인치이고 최대 1600X1200까지 지원됩니다.


(그래픽카드만 바꾸면 더 될 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인 모니터세팅인 1024 X 768로 보니까, 사진이 넘치더군요.


그래서 한눈에 볼수 있는 크기로 줄여서 보니까...


1024픽셀이나 1600픽셀이나 다를 바가 없더군요.


 


하지만 더 좋은 화질로 볼 욕심에....


모니터를 최대해상도1600픽셀모드로 바꿔놓았더니,


사진 화질은 좋아졌는데,


다른 프로그램들의 메뉴와 글씨가 너무 작아졌고,


큰글씨 메뉴를 사용해서 해결을 했지만,


그 다음부터는 화소가 많아지면서,


그래픽카드가 버벅대고, 화면전환도 늦어지더군요.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다시 모니터해상도를 낮추었지요.


 


그래서 제가 얻은 결론은,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고해상도로서는, 200만화소 디카면 충분하다.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은,


200만화소 카메라의 인화지인쇄능력이 궁금해질 것입니다.


일반적인 디카사진인쇄소에서 사용하는 프린터 해상도가 300dpi인데,


이 해상도는 이미 인간의 육안이 그 간격을 구분할수 없기에


사용된다 합니다.


 


그러면 그 300dpi로 인화할때,


1600 X 1200 사진은, 일반적인 4 X 6 인치 사진으로 인쇄해도,


선명한 사진이 가능합니다. (그럴일이 거의 없지만요..)


하지만 그 이상크기의 인화부터는 화질의 저하를 고려해야 하지만,


대충 A4반장 (A5)까지는 무난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저는, 일반적으로 1600X1200 트루칼라로 촬영을 할까요?


1600X1200이코노미모드(대충 절반칼라)로 촬영합니다.


트루칼라와 절반칼라의 차이는,


해상도는 동일하나, 사용하는 색채가 절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모니터를 트루칼라로 맞추어 놓고,


두가지 모드로 된 사진을 비교한 결과,


의미있는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인쇄사진에서는 더더욱 차이를 발견못했구요.


(일반적인 가정용 프린터의 능력이 그저 그렇다보니) 


 


 하지만 낮은 색채로 촬영해야할 중요한 이유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바로 사진 용량의 차이였습니다.


제가 쓰는 128M CF카드를 가지고 촬영해보니,


트루칼라에서는 장당 대략 1M씩 대충 130여장 촬영이 가능했지만,


절반칼라에서는 장당 500k가 안되기 때문에,


대충 300장정도 촬영가능합니다.


장기간 여행시엔 고려할 사항이지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하드에 사진을 저장하다보면,


미묘한 화질차이가 엄청난 하드용량으로 결론나지요.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200만화소 디카얘기였는데,


300만화소이상의 고화소가 되면, 그 차이는 더 커지겠지요?


 


그러면 왜 시중에는 300만화소 카메라가 기본으로 유통될까요?


그건 200만화소에 비해 비율상 엄청난 화소증가가 있지만,


가격은 그다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니 기왕이면 몇만원 더주고 300만화소를 사게 되지만,


대부분 모니터에서 사용할 경우엔,


모니터성능의 한계로 인해, 200만화소와 다를 바가 없으며,


인쇄할 경우에도, 화소란 면적으로 계산되는 것이므로,


화질저하없이 무난하게 인쇄할 수 있는 면적은 A4지 보다 조금


작은 정도입니다.


 


특히,  400만 화소 디카의 가능한 인쇄면적은


A4지 조금 넘는 정도 이므로,


개인적으로는 화소만 가지고 따진다면, 400만화소 카메라는


가장 '바가지'쓰는 품목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돈 더 모아서 SLR이나 더 고화소 구입할 겁니다.


(이 대사에 태클이 많았으나, 개인적의견이라 그냥 둡니다)


 


그러므로 최종 결론은,


자신의 필요에 비추어, 낭비하지 않는 선에서 디카를 선택하십시오.


사진은 카메라도 중요하지만, 찍는 자의 기술에 따라서는,


저가 카메라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카메라에 별 마인드가 없는 분이, 좋은 카메라를 갖는다고 해서,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땅
written by 땅 (haannl)
2004-03-31 19:15:57
6128 번 읽음
  총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봉준 '04.3.31 7:25 PM 신고
    :-)*돈만 잇으면 천만 화소 ,, 그럼 영화처럼 확대 해서 볼수 잇을 꺼 같은데요.
    ㅡ,.ㅡ 역시 낭비 벽... ↓댓글에댓글
  2. 2. 송영진 '04.3.31 7:26 PM 신고
    :-)*ㅋㅋ 니콘짱 국민디카 쿨이오가 짱!! ↓댓글에댓글
  3. 3. 여운관 '04.3.31 8:54 PM 신고
    :-)*비싼돈주고 유효화소200만 이상쓰는건 부르주아라는 말씀? ↓댓글에댓글
  4. 4. 여운관 '04.3.31 8:55 PM 신고
    :-)*기본적인 컴퓨터 환경에서야 그러겠지만..[200만이면] 7i를 옆에두고 화소가 너무많아서 밀리거나 짜쯩났던적은.. ↓댓글에댓글
  5. 5. 김주환 '04.3.31 9:12 PM 신고
    :-)*화소수는 그리 간단희 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은대요.
    간은 장면을 300만화소로 찍을때와 400만 화소로 찍을때는 상당한 차이점을 보입니다.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차이점이 보여요.
    쉽게 이야기하면 한물체를 가까이서 찍었을때와 조금 멀리서 ↓댓글에댓글
  6. 6. 김주환 '04.3.31 9:13 PM 신고
    :-)*찍었을때 느낌이 다른것 과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우영 '04.3.31 10:08 PM 신고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 시키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400만 화소 사용자들은 생색을 내면서 쓴다는 말씀은 정말 어이가 없군요.. 글쓴분의 개인 적인 용도가 모든 디카사용자의 용도일 거라는 생각은 큰 오류라고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우영 '04.3.31 10:11 PM 신고
    :-)*400만 화소에도 1600 -1200 모드 사이즈가 있고... 제가 쓰는 400만의 경우는 2288 - 1712 해상도라도 1메가 남짓입니다. 128메가 메모리로 135장정도 촬영가능하죠.. 200만화소 카메라로 1600-1200 사이즈로 찍어도 128에 130여장 찍는다면.. ↓댓글에댓글
  9. 9. 박우영 '04.3.31 10:13 PM 신고
    :-)*그리고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안쓰는 것과 아예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큰 해상도로 찍어서 필요한 부분을 크롭해서 리사이즈 해 쓴다면 웹용에서 그 쓰임새는 상당히 유용하며 가끔 저는 가족 사진을 A4사이즈로 인화 하기도 합니다.. 1장 2500원. ↓댓글에댓글
  10. 10. 박우영 '04.3.31 10:17 PM 신고
    :-)*400만을 사느니 더 고화소를 사거나 slr을 사라는 말도 상당히 난감한 부분이군요.. 200만 300만 400만 그이상의 고화소.. slr.. 다들 나름의 쓸모에 따라 사람들이 골라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전 이 디카를 쓴지 1년 5개월째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경덕 '04.3.31 10:20 PM 신고
    :-)*일리가 있습니다. 요즘에 모니터중 대세인 17'LCD조차 1600x1200을 지원치 않는데 그정도면 200만 화소로도 충분하죠(1024x768,1240x1024) ↓댓글에댓글
  12. 12. 황정아 '04.3.31 11:26 PM 신고
    :-)*그렇게따진다면 30만화소가 넘으면 사치가 되죠. 200만화소가 아닙니다.
    보통 필름사진크기면 되지 뭘바랍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화소가 높은걸 찾는이유는
    큼지막한 사진을 뽑아도 해상도가 좋다는 이유죠. ↓댓글에댓글
  13. 13. 심경용 '04.4.1 12:08 AM 신고
    :-)*댓글들이 어이가 없군요.
    지금 정치합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는 분이 있군요.
    일반인의 필요에 따른 장단점을 말했을 뿐입니다.
    고화소가 필요한 분은 쓰세요...누가 뭐랍디까?
    단지 일반인이 쓰기엔 실속없고 비싸기만 하단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심경용 '04.4.1 12:17 AM 신고
    :-)*가격대 성능비에 비하여,
    일반인들이 그 성능을 얼마나 이용할지에 대한 가능성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심경용 '04.4.1 12:30 AM 신고
    :-)*400만 화소 소유자들에게 언짢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그 100만화소 더 늘리기 위해, 더 줘야 되는 금액을 생각하면,
    더 추가되는 기능이, 별로 돈값을 못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일반인 얘깁니다. 카메라로 밥먹는 '전문가'말구요....... ↓댓글에댓글
  16. 16. 심경용 '04.4.1 12:39 AM 신고
    :-)*P.S 표현에 언짢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조금 고칩니다.(생색X) ↓댓글에댓글
  17. 17. 염희영 '04.4.1 12:45 AM 신고
    :-)*글쓴이 말로 치자면 200만화소도 좋은거다 그냥 100냥화소 짜리 들고다녀라 아님 치즈 들고다니던가... ↓댓글에댓글
  18. 18. 염희영 '04.4.1 12:48 AM 신고
    :-)*또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머하러 디카사나 그냥 자동필름카메라나 들고다니지...ㅉㅉ 글고 머하러 수동필카 사나 그냥 자동필카 쓰지... ↓댓글에댓글
  19. 19. 심경용 '04.4.1 12:58 AM 신고
    :-)*그리고 같은 장면을 찍어 디테일의 차이를 느끼고,
    크랍해서 쓰는 문제라면, 싼 디카가지고 가까이 가서 찍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접사까지 되는 마당에 안될거 없잖아요.
    그리고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안쓰는 것과 아예 선택을 할 수 없는 ↓댓글에댓글
  20. 20. 심경용 '04.4.1 1:00 AM 신고
    :-)*것의 차이는 물론 있지만,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하기위해,
    돈을 훨씬 더 많이 집어줘야 되는 점은 간과하신 듯...... ↓댓글에댓글
  21. 21. 강형빈 '04.4.1 1:20 AM 신고
    :-)*디카는 안쓰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1600X1200에서 그래픽이 끊긴다라? 그래픽 카드는 뭐 쓰시는지요? 별로 끊길 일은 없을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22. 22. 공명일 '04.4.1 1:50 AM 신고
    :-)*난감합니다.
    200만 화소대의 1600×1200 로 찍은것 과 300만 화소대의 카메라로 1600×1200 로 찍은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눈으로도 구별이 가능하지요. ↓댓글에댓글
  23. 23. 공명일 '04.4.1 1:52 AM 신고
    :-)*또한 300만 화소에서 최대 해상도로 찍은것과 800만 화소대로 최대한 크게 찍은 것을 똑같이 1024×768 로 줄였을때의 표현력은 다릅니다.(물론 리사이즈시 둘 다 화질 저하량이 같다 할 때) ↓댓글에댓글
  24. 24. 공명일 '04.4.1 1:53 AM 신고
    :-)*또한, 디지털 카메라고 필름 카메라고 사진찍고 나선 리터칭 합니다.
    하지만 사진 해상도가 낮으면 리터칭하기도 불편하지요.
    사진이 클 수록 깔끔한 리터칭을 맛 볼수 있고, 해상도가 낮을 수록 좋은 리터칭한 결과물을 얻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공명일 '04.4.1 1:54 AM 신고
    :-)*물론 리터칭 안한다 해도 화질엔 분명 차이가 있지요.^^ ↓댓글에댓글
  26. 26. 염희영 '04.4.1 3:05 AM 신고
    :-)*명일님 말에 동의합니다. 고화소대랑 저화소대랑 같이 사용을 안해보신분들이라면 "300만화소는 사치다"라고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화소대에 끌릴수도있기는 합니다만. 저같이 사용을 해보신다면 사치다라는 말은 안나올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염희영 '04.4.1 3:09 AM 신고
    :-)*요즘 디카 가격대를 보더라도 200만화소랑 300만화소랑 그다지 가격차이가 나지않습니다. 실제로 일반인(디카초보)들이 사용하기에는 비슷하다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사용을 해보신다면 똑같은 결과물을 찍는다고 했을때 사진의 차이는 눈에 뛰게 차이가 난다는것을 ↓댓글에댓글
  28. 28. 염희영 '04.4.1 3:12 AM 신고
    :-)*글고 이왕 돈들인거 좋은거 구입해야 오래쓰는거 아닙니까? 물론 쓰기 나름이지만 남자분 같은경우는 처음에는 싸구려 하나 싸서 잘찍다가 조금있다가 느낄껍니다. 아 좋은거 쌀껄...ㅋㅋㅋ ↓댓글에댓글
  29. 29. 염희영 '04.4.1 3:14 AM 신고
    :-)*난 조금더 좋은 사진결과물, 부가기능 , 만족감 등등... 필요로 하게되는 시기가 올껏입니다..ㅋ 예를 들면 자동 디카 구입했다가 조금써보니 금방 실증이 나서 아 수동 디카 쌀껄 이런 생각 아마 드실껍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조국희 '04.4.1 8:48 AM 신고
    :-)*아마 처음 디카 이신듯 한데.....200/300/400만의 화질차이는 현격하답니다.
    같은 1600*1200으로 놓고 찍을때 역시 그렇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이명재 '04.4.1 9:35 AM 신고
    :-)*제가 보기엔 사용자의 입장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일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두 현재 Sony Mavica CD-1000이란 모델을 사용하지만 200~300만 화소의 모델임에도 별로 불편하다고 생각한적은 없구요..물론 그 이상을 써본적은 없는지라.. ↓댓글에댓글
  32. 32. 이명재 '04.4.1 9:38 AM 신고
    :-)*좋은 놈이 얼마나 좋은 화면을 보여줄지는 모르나 제생각에는 가족들 놀러가서 사진 찍고...놀거라면 충분하고도 남고요...그런것 외에 자신의 품질에 대한 만족도나 필요하다면 그이상도 사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명재 '04.4.1 9:39 AM 신고
    :-)*제생각의 사치라고 생각되는 것은 200만화소가 기점이라는 생각보다는 400만 화소가 기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00만 화소이상은 사치라고 생각함. 보통의 필카가 400만 화소의 수준이라고 하니 그 이상은 그다지....저두 SLR을 쓰지만 디카는 솔직히 답답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명재 '04.4.1 9:40 AM 신고
    :-)*사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글올리신분과 생각의 차이를 느끼시는 분이라면 SLR을 적극 권장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정현철 '04.4.1 10:16 AM 신고
    :-)*고급 DSLR을 한번 써보시지요..왜 고가의 좋은 모델을 사는지 이해가 가게됩니다..-_-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일반화 시킬려는건 어리석은 짓이죠..ㅋ ↓댓글에댓글
  36. 36. 심경용 '04.4.1 3:01 PM 신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군요.
    일반인 입장에서 사용기를 적었을 뿐인데,
    무슨 '선동가'취급하는군요.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말하세요.
    '일반화'라는둥 이런 용어 쓰지 마시고,
    제가 언제 제 생각을 '강요'했습니까? ↓댓글에댓글
  37. 37. 심경용 '04.4.1 3:05 PM 신고
    :-)*고급기종이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38. 38. 심경용 '04.4.1 3:11 PM 신고
    :-)*그리고 같은 해상도라도, 고화소 카메라의 표현력이 낫다는 분이 계신데,
    저로서는 이론적으로 볼때,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저는 오히려, 해상도만의 차이라기 보다는,
    다른 요소가 추가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예를 들면, 색채수의 ↓댓글에댓글
  39. 39. 심경용 '04.4.1 3:18 PM 신고
    :-)*추가 등...)
    그렇다면 샘플사진 같은 것을 볼 수는 없을까요?
    화소수, 색채수, 대상, 촬영시간, 크기 사용된 CCD, 제조사, 등이 모두
    동일하며,
    단지 디카 화소수만 다른 샘플사진 같은 것........
    니콘 2100과 3100의 동일해상도 사 ↓댓글에댓글
  40. 40. 심경용 '04.4.1 3:19 PM 신고
    :-)*진을 찾아봐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41. 41. 심경용 '04.4.1 3:22 PM 신고
    :-)*추신 : 컴이 꼬져서 그래픽카드따윈 생각해 본적이 없네요.
    무지하게 오래된 싸구려 중고 컴입니다. 모니터만 크죠^^ ↓댓글에댓글
  42. 42. 심경용 '04.4.1 3:30 PM 신고
    :-)*추신 : 아 이제야 알았습니다. 왜들 그렇게 흥분하시는지,
    제목에 '사치'라는 단어를 써서 그러시는 군요.
    저는 단지 일반인에게 고급기종이 무슨필요냐, 비싸기만 하지,
    라는 의미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현이기에 써봤을 뿐인데 ↓댓글에댓글
  43. 43. 왕태수 '04.4.1 3:32 PM 신고
    :-)*일반인 입장에서의 '사용기'라면 마지막 결론을 조금만 더 신중하고 내려주셨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왠지 '사용기'가 아니라 200만화소 '애찬론' 같은 느낌이.. 그리고 꼭 300만화소 이상의 카메라로 지금의 카메라와 비교촬영을 해보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왕태수 '04.4.1 4:12 PM 신고
    :-)*아니요..예찬하셔도 충분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송태곤 '04.4.1 4:30 PM 신고
    :-)*용도에 따라 기준이 다르겠죠..전 풍경이나 야경을 찍고 싶어 고배율이 필요했습니다.일반적으로 200만화소 대 제품군에서는 고배율을 찾을수 없더라구요..적어도 300만화소대 부터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46. 46. 노재욱 '04.4.1 3:38 PM 신고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같은 CCD사이즈라면 화소수가 적을 수록 각 화소의 크기가 커지므로 받아들이는 빛의 양도 많아져 노이즈도 줄고 더 선명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대형 인화나 크롭 등으로 특정 부위를 확대 할 목적이 아니라면 적은 화소도 무난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심경용 '04.4.1 3:58 PM 신고
    :-)*여론을 받아들여, 일부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 감사히 받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심경용 '04.4.1 4:06 PM 신고
    :-)*그런데 200만화소 디카는 예찬하면 안되는 물건인가요?
    저는 300만 400만 화소 예찬기도 읽어봤으면 좋겠는데...... ↓댓글에댓글
  49. 49. 강수민 '04.4.1 11:02 PM 신고
    :-)*고화소 대 제품군은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이쓰시면 그만 입니다. 그냥 사용하실 분들이면 쿨픽 2100 등의 200~300화소 대의 디카면 충분합니다. 부르주아이신 분들이야 뭘 사든 상관없지만.. 취미로 쓰실분이라면 고화소를 쓰시는게.. ↓댓글에댓글
  50. 50. 장태원 '04.4.2 11:18 AM 신고
    :-)*난 IXUS400 대 만족... ↓댓글에댓글
  51. 51. 심경용 '04.4.2 1:39 PM 신고
    :-)*전 처음에 200만 디카 몇번 찍어보고, 눌러보고,
    별로 할만한게 없구나, 더 좋은거 사야지 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디카관련서적 몇권 보다보니,
    아직도 모르는게 많고 제대로 쓰는 기능이 없다는 것을 깨닳았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심경용 '04.4.2 1:42 PM 신고
    :-)*책에 나오더군요. 카메라 쓰면서 '노출'만 제대로 맞출줄 알아도,
    대단한 것이다, 라구요, 제가 무시하던 200만 디카에도,
    '노출''화이트밸런스' 등, 이런 기능들이 있지만,
    과연 그 기능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아는지를 생각해보니, ↓댓글에댓글
  53. 53. 심경용 '04.4.2 1:45 PM 신고
    :-)*스스로의 자만심이 얼마나 컸는지, 반성부터 되더라구요.
    저가 카메라에도 있는 기능이면, 그것은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인데,
    그걸 무시하고 겉멋만 들었다고 생각하니 스스로 한심해 지더라구요.
    글을 쓰게 된 배경에 대해 한마디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추영대 '04.4.3 10:32 AM 신고
    :-)*디카 500만화소를 사용하는 유저로서 글을 올립니다. 500만화소를 사용하는 저는 매우매우 사치스러운 행동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카메라를 화소로 고르는것이 아닙니다. 카메라를 고르는 것은 그 카메라가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추영대 '04.4.3 10:33 AM 신고
    :-)*디카의 화소가 높으면 가격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지만 수동기능이나 카메라의 렌즈같은 요소들이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니콘의 D1H는 200만화소 디카입니다. D1H를 구입하는건 사치가 아닐까요? D1H가격은 5백만원대입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서대교 '04.4.3 10:33 AM 신고
    :-)*우물안 개구리죠. 자신의 영역 안에서만 생각할 줄 아는... 200만 화소 카메라만 써본 사람은 그 한계영역을 벗어난 생각을 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글쓴 님은 그렇군요.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써보면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서대교 '04.4.3 10:36 AM 신고
    :-)*200만 화소 카메라로 대단한 내공을 쌓아야 찍을 수 있는 수준의 사진이 500만 화소로는 자동으로 놓고 대충 찍어도 나올 수 있습니다. 현상소에서도 200만이나 300만 화소로 찍은 사진을 맡겼을 때와 500만 화소로 찍을 사진 맡겼을 때 찾을 때 반응이 다르더군요. ↓댓글에댓글
  58. 58. 서대교 '04.4.3 10:38 AM 신고
    :-)*또 사진을 찍을 때는 생각 못했던 부분까지 담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일부분이 크게 찍힌 결과물이 필요할 때 200만 화소로 접사찍느라 시간과 노력 들일 때 500만 화소로 쉽게 찍어도 됩니다. 사진의 일부 영역만 커팅해서 사용할 때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서대교 '04.4.3 10:42 AM 신고
    :-)*또한 300DPI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도 우습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300DPI와 600DPI로 출력한 사진 결과물은 한눈에 차이가 있음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서대교 '04.4.3 10:44 AM 신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기를 아끼고 잘 사용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하고 좋은 일이지만, 그 이상을 쓰는 사람을 매도하는 듯한 발언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다 라고 쓰면 될 것을 이래서 이것보다 좋은거 쓰면 사치다 라는 식은 좋지 않죠. ↓댓글에댓글
  61. 61. 서대교 '04.4.3 10:46 AM 신고
    :-)*150만화소, 200만화소, 300만화소, 400만화소 카메라 다 써봤고 현재 500만화소 사용하고 있습니다. 돈만 되면 800만 화소 구입하고 싶습니다. 물론 디카는 화소만으로 좋고 나쁨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서대교 '04.4.3 10:47 AM 신고
    :-)*하지만 대체로 화소가 올라갈 수록 전반적인 기능도 더 좋더군요. ↓댓글에댓글
  63. 63. 서대교 '04.4.3 10:50 AM 신고
    :-)*메모리 때문에 칼라를 죽이느니 저같으면 더 큰 용량의 메모리를 사겠습니다. 현재 256M CF와 128M XD 두 개를 동시에 꽂아서 쓰고 있는데, 512M 사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64. 64. 이성원 '04.4.3 11:52 AM 신고
    :-)*음 어째 디카제조사알바가 있는듯(오해는 마시고)ㅋㅋ
    비싸고 화소높으면 당근 좋은것이겠죠 다른것도 매한가지 아닙니까?
    단지 글쓰신분의 개인적인 견해가 제목(일반인에게 300만 화소면 충분하다)만 봤을때는 개인적이지 않게 보인다는점이죠.읽고나서 ↓댓글에댓글
  65. 65. 이성원 '04.4.3 11:53 AM 신고
    :-)*읽고나서는 이해했지만서도요..^^ ↓댓글에댓글
  66. 66. 여용지 '04.4.3 3:44 PM 신고
    :-)*일반인 사용기라고 보기엔 뭐한데요. 다른븐들 사용기를 더 읽어보세요 ^^
    "카메라에 별 마인드가 없는 분이, 좋은 카메라를 갖는다고 해서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여용지 '04.4.3 3:44 PM 신고
    :-)*이 항목은 저한테는 "개똥도 아닌기 좋은 카메라만 들고 다닌다"라고 들리네요. ↓댓글에댓글
  68. 68. 심경용 '04.4.3 4:21 PM 신고
    :-)*모두들 자기 카메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굳이 '자격지심' 까지 가지실 필요는 없는데..... ↓댓글에댓글
  69. 69. 심경용 '04.4.3 4:24 PM 신고
    :-)*그런데 너무 오해 하는 분들이 많아,
    요점만 다시 씁니다.
    아무리 좋은 카메라도, 찍은 사진을 재생할 매체가 부실하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를 한거고,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그렇게 좋은 '재생매체'를 가지지 못했단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심경용 '04.4.3 4:25 PM 신고
    :-)*모니터는 200만도 감당못하고, 인화지는 비싸니까....... ↓댓글에댓글
  71. 71. 심경용 '04.4.3 4:29 PM 신고
    :-)*그리고 고화소디카를 가지신 분들이 자신들이 비난당했다고 느끼는 듯한데,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구요.
    제가 말하는 일반인은 '생활사진'을 찍는 분으로서,
    '예술사진'을 추구하여 무리하여 '고화소' 를 구입한 분들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 ↓댓글에댓글
  72. 72. 심경용 '04.4.3 4:30 PM 신고
  73. 73. 심경용 '04.4.3 4:34 PM 신고
    :-)*제가 여러분이 여유가 있어서 구입한 것인지,
    허영심으로 구입한 것인지 어찌 알겠습니까?
    단지 저의 기준은 생활사진인지 작품사진을 추구하는지만 가지고
    논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심경용 '04.4.3 4:38 PM 신고
    :-)*그러고 보니 세상에는 참 '꼬인'분들이 많군요. ↓댓글에댓글
  75. 75. 정종식 '04.4.3 5:19 PM 신고
    :-)*심경용 님 말씀 옳은소립니다. 저 역시 400만 화소 디카 사용하고 있는데
    300~400 만 화소는 큰 차이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200 만 화소와 300만 화소는
    분명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심용용 님의 글 쓰신 의도를
    다른분들이 조금 ↓댓글에댓글
  76. 76. 정종식 '04.4.3 5:23 PM 신고
    :-)*오버해서 해석 하시는거 같습니다. (아 위에서 오타가 났네요 제가 심경용 님의 성함을 잘못 타이핑 했군요 죄송 합니다) 저 개인적 인 의견은 컴팩트 형 으로 휴대성 좋고 300만 이상 화소급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님들 전문가 가 아닌이상 너무 고화소급에 연연 ↓댓글에댓글
  77. 77. 정종식 '04.4.3 5:25 PM 신고
    :-)*할 필요성을 전 느끼질 못했습니다. 300만 화소 이상이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모니터 출력도 그렇고 사진 인화도 그렇고......
    요즘 촬영하기 정말 좋은때 이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이창재 '04.4.3 5:57 PM 신고
    :-)*니가 쓴 글에다가 대 놓고 욕하니까 기분 상하냐?그러니까 뭐한다고 이따위 글 올려서 사람들 짜증나게 하냐...사람들이 그렇다면 그런것이지 왜 말이 많어!!!
    내가 봤을 땐, 니가 더 꼬인것 같다..학생한테 이런말 듣는 한심한 노ㅁ아!! ↓댓글에댓글
  79. 79. 심경용 '04.4.4 3:47 AM 신고
    :-)*'이창재'씨..........
    내글에 비난한 분은 익히 알고 있지만,
    '욕'한 분은 '님'이 처음이군요.
    님이 하는 일이, 저를 비난한 분들과 동급이라고 생각되는 모양이지요?
    미안하지만, 님을 두둔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듯 하군요. ↓댓글에댓글
  80. 80. 심경용 '04.4.4 3:50 AM 신고
    :-)*다른 분 처럼, 제가 비난되야할 이유를 제시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학교에서 오늘 선생에게 맞아서 화풀이한다고 믿겟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한인호 '04.4.5 1:52 AM 신고
    :-)*심경용씨 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다른걸 예로 들면, LCD모니터?
    전문가가 아닌이상 돈X랄의 대표명사인 EIZO와 저가형 모니터 다른거 다 가려
    놓고 구별하라고하면 못할껍니다. 카메라는 다를까요? 찍어놓은거 구분하 ↓댓글에댓글
  82. 82. 한인호 '04.4.5 1:52 AM 신고
    :-)*구분 하라고 하면 못할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수업시간에 교수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 디지털 카메라가 하나 출시
    되면, 내수충족용보다 손해를 보더라도 싸게해서 일단 우리나라에 출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요. ↓댓글에댓글
  83. 83. 한인호 '04.4.5 1:53 AM 신고
    :-)*이유인즉슨, 다른 나라에서는 아무소리 없이 잘 팔리는 기종인데...
    우리나라에서만 "이거 색수차 ㅈㄹ 심하군요. 보라색 천지네요ㅋㅋ"
    "화소수가 딸려서 못쓰겠습니다. 사양좀 올리시죠?"등등의 클레임이 걸리기
    때문에랍니다. ↓댓글에댓글
  84. 84. 한인호 '04.4.5 1:55 AM 신고
    :-)*엄청 미식가인척 하면서 활어회와 숙성시킨 회의 차이점도 모르는 인간이
    많은것하고 비슷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그냥그냥 쓰려면...300도
    사치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한인호 '04.4.5 1:55 AM 신고
    :-)*그리고 이런데 들어와 글쓰고 리플 달 분들이라면 디카매니아, 혹은 얼리어댑터일 가능성이 많은것도, 저런 리플들이 달릴 이유중 하나겠지요. ↓댓글에댓글
  86. 86. 한인호 '04.4.5 1:57 AM 신고
    :-)*인터넷의 관련 사이트들을 들어가보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으로 무장한 사람이 엄청 많은것같지만, 실제로는 스냅이외의 용도는 거의 안쓰는 사람이 대부분이란걸...그분들은 잘 모르는듯 해서 좀 답답하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87. 87. 한용욱 '04.4.5 11:39 AM 신고
    :-)*ㅋㅋㅋㅋㅋ 글쓴이의 눈깔이 심히 걱정되네요 어떻게 200만이랑 300만이랑 같다는건지 카메라설정에서 사이즈를 같게해놓고 찍어보면 알것을 쯧쯧쯧 안과나가서 눈제거술 해달라고 하시오 ↓댓글에댓글
  88. 88. 장재평 '04.4.7 2:49 PM 신고
    :-)*제목이 200에서 300으로 올라갔군요. ㅎㅎ
    400만화소 이상급 올라가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정용학 '04.4.7 3:03 PM 신고
    :-)*글에 풍기는 느낌이 다소 못박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200(수동기능X)->500(수동기능O)모든사람들이 높은화소땜에 디카를 사는건 아니지요! dslr은 쩐이 넘 마니 들어서...하지만 써보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서대교 '04.4.7 4:17 PM 신고
    :-)*고화소 고급 디카 써보기나 해보고 글 썼는지 상당히 의심스러운 글입니다. 이럴 것이다 하는 것으로 쓴 것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각이 꼬인 사람이라니.. 우습군요. ↓댓글에댓글
  91. 91. 서대교 '04.4.7 4:18 PM 신고
    :-)*단순 스냅만 찍어도 똑같은 피사체를 똑같은 조건에서 찍으면 사진 분위기부터 다르게 느껴집니다. 일단 써보기나 하고 글 올려 보시지요. ↓댓글에댓글
  92. 92. 심경용 '04.4.7 4:48 PM 신고
    :-)*이거 왜 도로 메인에 올랐는지 모르겠군요.
    운영자님, 이제 지치니 내려주시지요.
    글쓴이로서, 답변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으나,
    제대로 읽지도 않고, 흥분해서 주관적으로 댓글다는 것을
    일일이 답해주기도 지치는군요. ↓댓글에댓글
  93. 93. 서대교 '04.4.7 5:24 PM 신고
    :-)*글 충분히 제대로 읽었고, 댁과 다른 생각은 흥분해서 주관적으로 댓글 다는거고 꼬인거라 생각하는 자세로 댓글 다니까 사람들이 더 흥분하는것을 왜 모르시는지... 남 탓만 하지 마시죠. ↓댓글에댓글
  94. 94. 서대교 '04.4.7 5:25 PM 신고
    :-)*그리고 비팍이나 베타뉴스나 사람들 싸움 붙이는 게시물 나타나면 얼씨구나 메인에 띄우는거 모르고 있었는지... 이 사이트의 특기요. ↓댓글에댓글
  95. 95. 서대교 '04.4.7 5:26 PM 신고
    :-)*이런 사이트에 왠만하면 자기 주관적인 글 올리면 이런꼴 당하니 올리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죠. ↓댓글에댓글
  96. 96. 이연승 '04.4.7 5:35 PM 신고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일반인에게 티코면 충분하다 라는 말하고 똑같은것 같내요..그럼 다 티코타지 왜 돈들여 상위기종들 사용하겠어요..일반인 기준도 애매하고..위에 서대교님 생각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97. 97. 박병철 '04.4.8 9:18 AM 신고
    :-)*볼 만한 글이라 판단들어 메인에 추천해놨는데, 사람들이 참 댓글 많이다시네요. 심경용님 답변까지 달 필요는 없구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잖아요.^^ ↓댓글에댓글
  98. 98. 박병철 '04.4.8 9:19 AM 신고
    :-)*참 말들 많으시네요. 제가 한마디 덛 붙여볼께요.
    모르면 비싼거 사라는 말이 있죠.
    사진기로 밥먹고 사는 사람 아니면 200만 화소도 충분한건 아니구요.
    돈 있는 사람은 비싼거 사고.
    돈 없는 사람은 싼거 사는겁니다.
    물론 경제적 ↓댓글에댓글
  99. 99. 박병철 '04.4.8 9:19 AM 신고
    :-)*물론 경제적인것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댓글에댓글
  100. 100. 박병철 '04.4.8 11:40 AM 신고
    :-)*전 상품사진 찍을껄 고려해서 400만 화소짜리 구입했습니다. 제 동생은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소니꺼 500만 화소짜리를 사서 거의 사용도 안하더군요. 필요와 능력에 따라서 판매가 이루어지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이성연 '04.4.13 11:29 AM 신고
    :-)*솔직히 컴퓨터로 보는거라면 200이나 800이나 상관이 없습니다..
    즉 화소는 인화할떄 문제가 발생된는거져...
    근데...... ㅡㅡ;;; 그렇게 해도..저는 400 짜리 삿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최현익 '04.4.17 12:42 AM 신고
    :-)*300은 쫌 그렇고, 한 400이 좋을듯 한데..아닌가..- 3-; ↓댓글에댓글
  103. 103. 햏햏동자님 '04.12.18 6:40 PM 신고
    :-)*화소가 다가 아니죠...저 같은 경우는 100만원도 더 주고 800만화소카메라를 사용중입니다. 대형인화? 일년에 몇장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일단 기능이 좋은 카메라일수록 가격이 높은건 당연한거죠. 화소도 크게 나오고 있고요. 그 기능이라는게 초보자들이야 그냥 오토로 마구 찍어도 상관이 없겠지만 어느정도 들어가보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 눈에는 글쓴이의주장이 마치 집에서 웹서핑용도의 컴퓨터를 사용중이시면서 왜 최신게임을 돌릴수 있는 고성능의 컴퓨터를 사용하느냐 라는 말으로밖에는 않들립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soon.ja '04.12.18 8:12 PM 신고
    :-)*음.....................
    정말긴 리플이군요
    이제그만...!! 제글이 마지막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디카 없습니다
    이상 끝--!
    ^^;; ↓댓글에댓글
  105. 105. 캠시 '05.1.27 9:14 AM 신고
    :-)*카메라 공부좀 더하세요
    화소수만 보고 카메라를 평가하다니...
    카메라에는 급이라는게 있습니다
    화소수가 아무리 좋다 한들 ccd가 작으면 소용없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화소수만 비교하니깐 그런느낌을 받는거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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