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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의 해방론과 노무현의 당선 그리고 탄핵 결과적으로 양분화된 대한민국

 


도울의 강의 '우리는누구인가'를 몇일전 MBC를 통해 본 기억이 난다. 그 중 우리나라는 우리힘으로 독립하지 못해기에 해방이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저가 중학교 다닐때 국사 선생님께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조선 총독부로 공격가기 몇달전 미국의 원폭투하로 일본이 항복하는 바람에 정식 독립전쟁을 치루지 못했다고. 그래서 해방되지 못하고 미군정에 들어가고 여전히 국가의 주권을 가지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다고.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잠이 안 온다는 저의 국사 선생님의 말씀을 도울선생을 통해 들으니 감회가 새로 왔다.


금번의 대선때 노통의 유세내용 중 일부내용이 맘에 들어서 노통을 찍으로 난 아침부터 설래는 마음을 접으며 선거하러 갔다.  "반미면 어떠냐", "난 햇볕정책의 계승자다", 등 다 기억은 안나지만 정리하면 우리나라를 주권국가로 부끄럼 없게 만들겠다는 내용이었고 전 다른 것에서 노무현과 코드가 같지 않았어도 드디어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다면 존경하는 저의 국사선생님의 말대로 진정한 해방이 된다고 믿었다. 그리고 선거에서 나의 권리를 행사하고 그날 저녁에 기쁜마음으로 잠을 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다음날 하늘을 보고 난 웃었다. 아 이게 개천절의 의미구나. 하늘이 이제야 제대로 열리겠구나.. 하면서 이제야 정치문제로 화가 나지 않겠구나 했는데. 반미로 혼란이 와도 우린 해방을 얻을 것이다. 열강이 침을 흘이며 이득을 취하지 못할 수 있게 돈이 얼마나 많이 들더래도 남북 평화통일도 기대할 수 있겠구나... 하면서


항상 그러듯이 취임후 대통령의 인기는 날로 좋아지고 있었는데, 얼마되지 않어 참 답답한 일이 생기게 된다. 일국의 대통령이 아니 대 한 민 국 의 대통령이 일개 기관을 접수하면서 법무부 장관까 배석시켜 tv토론을 한다. 통치자가 통치자의 권한으로 조용히 할 수 도 있었을 텐데 왜 쓸모없는 토론을 하여 국민을 양분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인기 때문이라면 그 당시 인기로도 충분했을텐데. 통치자는 최소한 공개석상에서의 예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서로를 존중하면서 토의를 해야하니까. 이건 최소한 저에겐 보인 국민들 앞에서 검찰을 안주로 쑈하는것으로 보인다. " 이제 막해보자는 거죠 ?" 과연 이런 회의를 할려면 공개토의를 왜 했을까? 실로 궁금하다. 저가 보기엔 검찰은 통치자가 접수한 하나의 기관일 뿐인데 접수할 능력이 안돼서 공개토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부터 자질의 문제가 보이기 시작한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 등등...


어찌된  일인가. 주권은 자꾸 부시에게 가는것 같고, 우리 불쌍한 젊은이들은 명분없는 전쟁에 참여하고, 주장하고 있는 자들(예를들어 국방연구원 그 아줌마와 딴나라 애들의 자제도 필히 이라크로 보내길 바란다)은 책임감과 논리가 없다.


무뇌한 민주와 딴나라 덕택에 노통의 인기가 상승중이다. 탄핵반대집회는 친노집회로 포장되고 있다. 실로 궁금한 것은 정말로 네티즌들이 정말로 탁핵반대자들인가 아니면 친노세력인가 아니면 반 딴나라 세력인가. 또한, 사상가 도울은 본인이 시대를 평가하는 자이기에 사상가라고 하면서 시대를 평가함과 동시에 시대를 만들려고 하는가. 이는 사상가면서 이보다 운동가이기를 강조하기 싶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행이도 총선때까지 집필치 않는다니 다행이지만.....


탄핵도 다시 생각해 보면 탄핵정국의 도화선이자 탄핵이 되도록 최고 우등공신은 노통으로 본다. 사과를 하지 말든지 사과를 할려면 직접 명확하게 하던지, 배신받은 노인네의 정신을 흐려 자신의 정치 정략에 이용해 보이니 난 노통이 대통령으로 자질이 안된다고 본다.


남사장을 그자리에서 언급할 만한 중요한 사안이었나 생각도 든다. 자신의 청렴을 밝히는 방법이 그 방법 밖에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가 ?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이글을 쓰게 된 동기를 말하자면 난 여기 저기 다 싫다. 그러나 누가 노통을 의심하는 글을 올리면 댓글로 몰매를 맞는다. 이러면 안된다. 노통이 통치를 잘 하지 못해 국민을 양분시키고 있는 이 때 우리 네티즌은 여러 의견을 듣고 취합하며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 여론이 잘못가는 것을 막아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2004-03-30 11:46:36
1717 번 읽음
  총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동억 '04.3.30 11:56 AM 신고
    :-)*가끔 보면요. 대통령이 모든것들을 알아서 다 해결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국가 운영을 대통령 혼자서 하는 것인지. 참 궁금 하네여. 그러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필요가 없다는 대통령 혼자서 다 하면 된다는. ↓댓글에댓글
  2. 2. 이동억 '04.3.30 11:57 AM 신고
    :-)*그리고. 국회의원도 필요 없다는 . 잘못되면 대통령 잘못이라는 혼자서 다해야 하는데. 다 하지 못했다는 그런 말씀인지.? 저에게는 그렇게 밖에는 안 보이거든요. 노통이 다 잘못했다. 노통이 잘했으면 .이나라 엄청 발전했다. ↓댓글에댓글
  3. 3. 이동억 '04.3.30 11:59 AM 신고
    :-)*일년동안 혼자서 잘했으면. 일본을 누르고. 미국을 누르고 그렇게 될수 있었다.
    이런 말씀이신지. 궁금. 노통 혼자서. 뭘 잘 하라는 건지. 궁금.
    >????? 님 얘기의 핵심은 혼자서 잘했어야 한다. 그 얘기죠.??~! ↓댓글에댓글
  4. 4. 서동수 '04.3.30 4:11 PM 신고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글을 보자니 글쓰신 분께서 중학시절부터 소중하게 품어오던 작은 희망을 아낌없이 걸어보았던 이른바"노통"에 대한 소박한 애정, 그리고 취임후 보여주었던 모습에 대한 실망과 아쉬움에 따른 애증...마음을 정리하고 연인과 헤어지면서도 ↓댓글에댓글
  5. 5. 서동수 '04.3.30 4:16 PM 신고
    :-)*맘에서만은 떨구지 못해 먼발치에서 눈물을 흘리며 떠나보내는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애절한 모습을 보는 듯하여 맘이 더 아립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영철 '04.3.30 4:39 PM 신고
    :-)*김용택님의 글과 서동수님의 의견을 보고 한 글자 쓰지 않을 수 없어 적습니다.도올 김용옥선생의 절규와 대통령의 기자회견상에서 말씀하신 "나는 국민에게 사죄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국회한테는 사죄할 수 없다" 는 제게 가슴에 와 닫는 말씀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영철 '04.3.30 4:46 PM 신고
    :-)*부패로 찌들고,기득권에 사로 잡히고,지역정서를 이용해서 국회를 장악하고, 국민을 영호남로 갈라 놓고 5.16/5.18로 정권탈취하고,친일로 얼룩진 역사의 오점투성이들인 한나라당이 자신에게 탄핵 안할테니 사과하라 는 협박에 굴복할 이유와 명분이 어디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김영철 '04.3.30 4:50 PM 신고
    :-)*도올 선생은 그래서 그들을 싹 쓸어 내라고 절규를 하는 것이고 그들에게 굴복하지 않는 대통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면 문제투성이 인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은 그랳습니 ↓댓글에댓글
  9. 9. 이형원 '04.3.30 8:25 PM 신고
    :-)*표면적인 것만 보는군, 좀더 머리를 열고 마음을 열고 역사의 흐름속에서 보세요. 좀더 공부도 하고. 그러면 보일것 ↓댓글에댓글
  10. 10. 김영철 '04.3.30 4:56 PM 신고
    :-)*지금의 군대생활은 어떤 지 모르겠으나 군대 내에서 상급자가 하급자를 괴롭히는 것 중에 이런 것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군에 들어 간 것이 죄가 되는 겁니다. 제가 젊은 시절엔 대학 나오거나 대학재학 중 군대에 가는 거의 없을 정도 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서동수 '04.3.30 5:00 PM 신고
    :-)*허허...김영철님... 저도 영철님과 거의 같은 견해입니다. 위 댓글은 일단 본글에 대한 짦은 단상이었으며 곧 짬을 내어 댓글을 추가하려 합니다. 잠시 기다려주시구요. 괜찮으시다면 제게 메일 주소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전화번호면 더 좋구요. ↓댓글에댓글
  12. 12. 김영철 '04.3.30 5:01 PM 신고
    :-)*지금까지 대통령은 자신의 뜻대로 내치나 외치를 할 수 없었습니다. 거대 야당 특히 한나라당의 협조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힘 없는 대통령이었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황은희 '04.3.30 8:21 PM 신고
    :-)*ㅎㅎ 제생각은 틀려요 무슨 국회의 힘에 좌지우지하는 대통령입니까??우리나라의 대통령 권력을 우습게 보시네요??ㅎㅎㅎ 엄청나요...노통을 지지하는것은 좋지만...야당을 매몰차게 비난하는것은 안좋음... ↓댓글에댓글
  14. 14. 김영철 '04.3.30 5:08 PM 신고
    :-)*고건씨를 왜 총리로 않혀야만 됬을까요 ? 한나라당에서 늘 그랳습니다. 불안하다.좌경이다.미군이 남쪽으로 배치되면 대한민국은 북의 침공을 받을 것이다.등등...그러니 그들의 그런 공세를 차단하려는 고육지책으로 고건씨를 임명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영철 '04.3.30 5:12 PM 신고
    :-)*그만큼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후 자신의 정책을 펴볼 기회를 갖질 못했고 종.중.동의 뭇매를 맞으며 비틀거리며 오늘까지 왔으며 드디어 탄핵소추의 협박까지 당한 거라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영철 '04.3.30 5:14 PM 신고
    :-)*그래서 기자회견 하기에 앞서 아마도 "나는 대통령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비굴하게 굴지는 않겠다."는 굳은 각오를 한 것 같았습니다. 기자회견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는 심각해 보였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영철 '04.3.30 5:17 PM 신고
    :-)*그래서 전 지난 1년동안의 노무현씨의 치세는 노무현의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 합니다. 노무현씨가 대통령을 계속 하시길 바라며 만약 대통령 직을 계속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대통령탄핵소추의 결과가 한나라당의 힘을 완전히 뺄 수만 있다면 전 족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서동수 '04.3.30 5:18 PM 신고
    :-)*영철님 ... 제 전화번호예요. 011-9871-9895 괜찮으시면 전화좀 주실래요? 따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그럽니다. 기다릴께요.^^ ↓댓글에댓글
  19. 19. 김영철 '04.3.30 5:20 PM 신고
    :-)*끝으로 한나라당의 젊은 국회의원들은 남아서 야당으로서 노무현 정부를 견제하고 3선이상의 중진들은 이번 기회에 완전히 백수가 됬으면 하는 것이 제 심정이고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영철 '04.3.30 5:40 PM 신고
    :-)*서동수님 저는 정치와는 아주 무관한 촌부에 불과 합니다.이것이 제가 대통령을 연모하는 방식 입니다.서동수님의 연락처를 기록해 두겠습니다. 지금 즉시 답변을 못드려 대단히 죄송 합니다. 나중에 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서동수 '04.3.30 5:45 PM 신고
    :-)*네 김영철님 감사합니다. 잊지말고 언제든 (가급적이면 곧) 연락한번 주세요. 꼭요~ 기다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무만 '04.3.30 10:40 PM 신고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으시군요 야당이 왜 탄핵소추했는지 좀더 깊이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3. 23. 유성배 '04.3.30 10:50 PM 신고
    :-)*탄핵을 제외한다면 대통령 권력 = 국회의원 전부의 권력 ↓댓글에댓글
  24. 24. 김경배 '04.3.30 11:10 PM 신고
    :-)*저는 야당이 법을 악용해 폭거를 저질렀고 민심을 잘못읽어 망신을 잘못읽어 망신을 당하고 있는것은 알겠는데 그리고 일부의 국민들이 탄핵 반대 ( 혹은 철회 :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 를 하고 있는데 왜 엉뚱하게도 열린당의 지지도가 ↓댓글에댓글
  25. 25. 김경배 '04.3.30 11:14 PM 신고
    :-)*급상승을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소위 친노 혹은 열린당 지지 세력의 편향적인 견해에 놀라움울 금치 못하겠군요. 돼지 저금통인가 하는걸로(그외 선거자금은 정말 안쓰고 ) 대통령이 당선된줄로만 아는 저같은 사람들에겐 10분지 1 도 ↓댓글에댓글
  26. 26. 김경배 '04.3.30 11:17 PM 신고
    :-)*충격입니다. 빵을 상자째 훔친 놈은 도둑이고 1 개 훔친놈은 도둑이 아닌가요..
    깡패 집단도 똘만이 잘못은 두목이 책임지는데.... 그리고 왜 의원 총사퇴한다하고 스리슬쩍 철회하는 것에 대해 촛불하는 사람들은 한마디도 안하는거지요 ?
    균형잡힌 시 ↓댓글에댓글
  27. 27. 김경배 '04.3.30 11:21 PM 신고
    :-)*각이 정말 아쉽네요. 탄핵 의결후 모두 업드려 통곡하던 이들이 이젠 공천 갖고 서로 물고 뜯고 있으니 그들이 애국자이어서 그랬던건지 쇼를 한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촛불시위 현장에 갔더니 연인들의 심야 데이트장이 되었더이다. 집에다 말할 명분은 ↓댓글에댓글
  28. 28. 김경배 '04.3.30 11:24 PM 신고
    :-)*충분히 되겠지요. 전 야당편도 아니지만 무엇이든지 극성을 떠는 것은 항상
    오래가지도 않고 영양가도 없더군요. 제발 균형잡힌 그리고 건전한 비판의식을
    갖고 사안을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월드컵때 전국에서 그리도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도 기껏 ↓댓글에댓글
  29. 29. 김경배 '04.3.30 11:27 PM 신고
    :-)*전국민의 1/5 혹은 1/10 정도나 되었을까요 ? 탄핵 반대만이 아닌 다소 친노적인 성격의 집회의 주최측도 또 이를 다소 과장하는 일부 매스컴도 탄핵 정국 후를 겨냥한 보험인가요 ? ↓댓글에댓글
  30. 30. 허철원 '04.3.31 1:17 AM 신고
    :-)*김경배님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은 그렇게 생각하실만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뭐 하나하나 토달면서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현재의 상황만 놓고 시국을 보시지 말고, 역사의 흐름에 놓고 현재의 위치를 가늠해 보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허철원 '04.3.31 1:22 AM 신고
    :-)*전 지난 대선 때 노무현을 뽑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노무현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민노당을 뽑을지 열우당을 뽑을지 고민중 입니다. 그런 저는 이번 탄핵은 우리의 민주정치의 역사를 최소 10년 이상은 되돌릴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허철원 '04.3.31 1:26 AM 신고
    :-)*하지만 시민들은 무지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탄핵사태에 대해 들고 일어났으며, 여러 단체들까지 가세했습니다. 한나라당이 탁핵역풍을 맞았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제야 우리나라 정치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겠구나하는 희망을 보는 듯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허철원 '04.3.31 1:28 AM 신고
    :-)*아마도 최소한 이번 탄핵사태로 인해서 우리의 민주정치(시민,국민,대중이 주인인 정치)는 최소한 10년은 발전할 것으로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또한 좋은 현상으로 보입니다. 다가오는 총선은 아마도 최대의 투표율을 보일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허철원 '04.3.31 1:30 AM 신고
    :-)*앞으로는 점점 시민의 이끌어 가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개개인의 뜻을 모아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정말 우리의 우리에의한 우리를 위한 정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날이 어서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정우영 '04.3.31 9:11 AM 신고
    :-)*김경배님은 상당히 부정적이시네요. 사람마다 바라보는시각이 천차만별이란걸
    경배님을 보고 다시한번 절실히 느낍니다. 그러니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끼리의
    논쟁이 얼마다 서로 다른말을 할까요!!??
    촛불시위에가서 바라보는게 연인들의 데이트장 ↓댓글에댓글
  36. 36. 김남영 '04.3.31 1:43 PM 신고
    :-)*물론 대통령이 다 잘할순 없지만 국정 전체의 책임을 단지 대통령 한 사람이라고 보는건
    구시대의 절대적 권력을 가진 대통령들일때나 가능하겠으나 현제에 있어서 노무현에게 그 모든 책임들 떠 안기는것은 책임회피하기 좋아하고 딴지걸기 좋아하는 ↓댓글에댓글
  37. 37. 김남영 '04.3.31 1:43 PM 신고
    :-)*사람들의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남영 '04.3.31 1:44 PM 신고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했습니다.
    어찌됬건 저 썩은 국회의원이나 잘하고 있건 못하고 있건 탄핵을 맏은 대통령 모두 저희 손으로 뽑은겁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남영 '04.3.31 1:44 PM 신고
    :-)*지금 와서 둘다 썩었다느니 투표하기 짱나서 관둔다느니 하는 무책임한 태도들이 오히려 지금의 이 나라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40. 40. 김남영 '04.3.31 1:45 PM 신고
    :-)*지금 물이 썪었다면 앞으로는 그 물이 썪지 않도록 하면 되는겁니다.
    아마 도올 선생도 그말을 하고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잘못된것이 있으면 선거때 참여해서 바꾸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남영 '04.3.31 1:46 PM 신고
    :-)*요즘은 옛날처럼 귀막고 입막고 하는일은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분명한건 옛날보다 전반적인 국민 의식이 많이 향상 됬다는겁니다.
    이것을 표출하는것 그게 바로 선거에 참여하는거고 그것이 책임을 지는것도 국민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수영 '04.3.31 4:02 PM 신고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을 보시길 바랍니다. 제작진과 보도진의 주관적인 판단은 배제하고 오로지 사실만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두 눈과 두 귀를 막고 그저 다른 사람이 그러니깐... 이런식으로 바라보지 말고 자신의 시각으로 봐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박수영 '04.3.31 4:04 PM 신고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무슨일 하는 줄 아십니까? 미군탱크에 치여 숨진 두 소녀의 추모집회 주최자들 20명 정도가 구속됬거나 지명수배중 혹은 재판 진행중입니다. 왜냐구요? 법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 법을 누가 만들까요? 국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박수영 '04.3.31 4:05 PM 신고
    :-)*한나라당이 만들었습니다. 그밖에 여러가지 국민주권을 침해하는 법률들
    자세히 찾아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거 다 누가 만들었게요? 국회? 농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나라당이 만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박수영 '04.3.31 4:06 PM 신고
    :-)*그리고 경제 발목잡는건 대통력의 정책수행능력 부족일까요?
    실제로 전경련이 원하는건 나라가 어떻게 해주는게 아니라 법 개정입니다.
    그 법 누가 만듭니까? 국회에서 만듭니다. 그럼 그렇게 경여하기 힘든 법 누가 만들었을까요? 한나라당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박수영 '04.3.31 4:07 PM 신고
    :-)*왜 자꾸 한나라당 들먹이는지 물을수도 있습니다.
    국회 의결 정족수를 한나라당원만 가지고 채울 수 있으니 날치기도 있는 것이고
    제대로된 법이 안만들어집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남현우 '04.3.31 5:23 PM 신고
    :-)*어떤 당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는 거의 모든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잘못도 잘못은 잘못입니다. 잘못한 것은 사과 해야 마땅하고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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