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의 멘트를 한글로 번역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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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DShow MPEG-4 Video Decoder는 DIVX 무비의 재생을 위한 DirectShow 디코딩 필터입니다.
비디오 재생(Decompression)을 위해 ffmpeg 프로젝트로부터의 Libavcodec를 사용하며 낮은 Bitrate 무비의 비쥬얼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Mplayer로부터 후처리 코드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XviD로부터의 오리지널 DirectShow 필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디코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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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쓰면 아무도 안읽어볼 테니까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WMV3(wmv9vcm.dll에 디코더 정보를 담고 있는 WM9, 윈도우즈.미디어9의 최신 압축기술)
"만 빼고" 나머지 MPEG4(WM6)/WM7/WM8 방식의 비디오 압축코드를 전부 풀어서
재생시킬 수 있는 『디코딩 필터』랍니다.
(注意) 재생에만 쓸 수 있으니까, 영상을 만드실 분들은 따로 코덱을 구하셔야 된답니다.
포함된 "Decoding" 루틴은
MPEG4 (버전 4.22.2002 - asf로 사운드를 넣던 버전, 나중에 WMA가 나와서 WM7로)
DivX3 (버전 3.11 - WMA를 지원하지 않았음. MP3로 사운드를 넣던 버전)
MS MPEG4 v2 (video2, 버전 6.4.07.1112 - 이 때부터 asf사운드를 처리할 수 있지만 별로..)
MPEG1 (잘 아시듯이 VCD에 쓰이는 필터입니다. 90년대 길가에 많이 팔았던 디스크)
MPEG2 (2.8GB짜리 DVD무비나 SVCD에 쓰이는 필터.)
*H.263 (MPEG3 = MPEG2 v2의 클리핑 무비에 쓰이는 필터. 1998식 DVD에 쓰임)
*H.263+ (H.263에 sub선택기능을 쓸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 DVD영상에 쓰임)
WMV7 (잘 아시다시피.. 2000년식 윈도우즈 미디어7, WMV1 영상에 쓰입니다.)
*WMV8 (2001년 9월, windowsXP 정식 때부터 기본탑재한 WMV2 영상에 쓰입니다.)
*MJPEG (동부지구의 연구자, 프라우-호퍼의 QuickTime방식의 MPEG4, MJPG에 쓰임)
*Lossless JPEG (매킨토시 JPEG2000방식의 압축화상의 재생에 쓰임)
HuffYUV (스트림 성능으로 유명한 TechnoSmith 공방의 HFYU 화상에 쓰임)
FFV1 (신형 XviD/DiVX로 만들기 위한 FF비디오의 프로토 타입 영상에 쓰임)
*Theora (유럽 지역이나, 뮤직비디오에 쓰이는 Liquid오디오에 결합되는 THEO영상에 쓰임)
mpeg2enc MPEG1 (Xing MPEG처럼 DVD-MPEG2영상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재생함.)
*mpeg2enc MPEG2 (4.4 GB MPEG2-DVD/vob 영상을 그대로 해석.. 하지만 가용량은;;)
Uncompress (설마하니 이런 게 돌고 있을 리가 없으니까 패스.)
..들이고, *마크는 정식버전 이후에 하나씩 추가된 필터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식버전에 비해, 4배 정도의 용량이 되어버렸지만 충돌은 전혀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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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해설에서 XviD를 오리지날로 하고 있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2001년에 이 필터 시리즈를 처음 개발할 때, Nic 아저씨가 DiVX와 XviD코드를 해석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주셔서 그런 소문이 돌았다는데..
요새는 Nic's 버전의 XviD도 거의 안나오고(좋은 인코더였는데 한 해가 다되도록 버전업이 안되고 있더래요. 1440×960 사이즈 HD영상을 인코딩하려면 꼭 에멀전-깎두기-현상이 생긴다는 점만 빼면, 640×480까지는 펜티엄프로166에서도 버벅거리지 않는 게 좋았는데_ _) 립기술도 거의가 WMA/WMV3로 만드는 게 유행처럼 되서..
확실히 WM7을 이용한 MPEG4표준의 DiVX5.x는 비트레이트가 2200kbyte를 넘기면 검색막대의 효율이 극도로 떨어지고, 음향과 영상의 싱크가 안맞는 현상이 종종 벌어지기 때문에 좋은 화질의 립 영상을 만들거나, 스테레오 사운드를 쓰려면(2/2.1/4/5.1ch AC3를 만드려면) WMV3를 쓸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 많기는 하대요.
∼라고는 하더라도 그런 건 위성방송에 쓰이는 HD영상에나 해당하는 거고, DVD만 하더라도 대개 720×450∼780×520 정도 밖에 안쓰니까 보통의 립은 DiVX나 XviD로 하는 게, "인코딩PC"의 사정을 생각하면 타당한 귀결.. (_ _)
(물론 립 영상을 배포하는 분들은 RAM하나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지만.. 시스템 메모리를 항상 비디오 장치에만 할당시켜 둘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