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건으로 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한 내용이 답이 나왔네요.
제 과실이 30%.. 상대과실이 70%라더군요.
이 말듣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는 제가 무죄인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30%면 참을만 하네요.
여기서 생각이 들더군요.
상대편측 엄니라는 인간은
왜 지아들이 70%를 잘못한걸모르고 나한테 공갈협박에 떠들고 x랄을 했을까..
말하면서도 그러더군요. 지아들이 잘못한거 지입으로 말하면서
다 내잘못이라고. 확 경찰서 갈까했습니다만
어무니 아버지가 참으라는 소리에 참긴했습니다만
그집.. 싹수가 노랗군요.. 자식이나 부모나..
자식을 그렇게 가르쳤으니 부모 인성도 알만하지요.
부모욕한다고 꼬리글에 욕하시는분들
내가 전화한내용 녹음해서 들으시면 그딴말 목구멍으로 안나옵니다
몇시간동안 별 개소리다들었습니다
망치들고가서 죽여버리겠다고 생각도했고 들고있던 아령으로 까버릴까 생각도
할정도로 엄청나게 사람을 돌게만들더군요. 죄는없고 말한마디도안한 내친구
이름팔면서 자기 아들은 안이랬는데 그놈이그랬네 어쩌구..
지아들 친구 팔면서 나한테 지아들은 잘못없다고 하는년하고는 상종할 가치도
없네요. 생각하다 생각하다 정했습니다..
그 녀석 부모만나면 가만안둘겁니다. 자식이나 부모나 성격교정 한번씩들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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