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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입다......

 


벌써 우리집에 온지도 12년이 넘었네여


그동안 산전수전 다겪고


전기에 감전도 돼고  이층에서 떨어지고


자동차에 치일뻔한적도 많죠


지금은 눈이 하나랍니다.....


백내장에 걸려서 눈을 들어내야 했져  ㅜㅜ


그래도 아직까지 잘먹고


산책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  문앞에 나오죠   ^^


울집 강아지 건강하길  쭈욱~~~~~~~~~~~~~~~~~



2004-03-27 10:38:01
178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석기 '04.3.27 8:40 PM 신고
    :-)*우리도 시츄키운다우~역시 귀엽구려~ ↓댓글에댓글
  2. 2. 김봉준 '04.3.27 8:47 PM 신고
    :-)*눈 깔 사탕 ㅡ,.ㅡ;; ↓댓글에댓글
  3. 3. 이고원 '04.3.29 9:52 PM 신고
    :-)*이젠 아가가 나이도 많이 들어서 눈도 하나가 됐군요..
    가엽지만 님이 자식처럼 끝까지 잘 돌봐주시구요,,
    좋아하는 산책도 자주 시켜주세요.행복하세요... ↓댓글에댓글
  4. 4. 배성근 '04.4.30 12:49 AM 신고
    :-)*님글 보니까 울집 강쥐 더 따뜻하게 대해주고 싶네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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