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인터넷뱅킹과 증권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가 전면 유료화 된다.
공인인증서 감독당국인 정보통신부는 지난 2일자로 금융결제원과 증권전산 등 6개 공인인증기관에 오는 6월부터 공인인증서 발급 때 건당 4000원의 수수료를 받도록 공문을 전달했다.
이용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액수는 4400원이다.
발급비용에는 국세청의 방침에 따라 부가가치세 10%가 매겨질 예정이기 때문. 지금까지 무료로 내주던 인터넷 금융 공인인증서를 유료화 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이용자들의 불만이 예상된다. 게다가 공인인증서는 1년마다 재발급 받도록 돼있어 고객들은 해마다 4400 원을 지불하게 된다.
기존 사용자는 올해까지 공인인증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공인인증서 사용자 수는 개인이 700만명, 법인이 100만명 등 모두 8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
800만명 * 4400원 = 352억 ...꽥~~~~~~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