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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의詩] 화장실에서 얽힌 그녀의 간절한 애원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3.26 3:40 AM 신고
    :-)*박분자 화이팅... ↓댓글에댓글
  2. 2. 최석규 '04.3.26 6:27 AM 신고
    :-)*그냥 팬티벗어서 딱고 나오면 될걸.... ↓댓글에댓글
  3. 3. 김현경 '04.3.26 11:29 AM 신고
    :-)*난 이런거 볼때마다 참 이상한건... 어찌 큰일을 보면서 휴지가 있는지 없는지 살피지 않고 들어갈까나... 하는거죠.
    난 암만 급해도 휴지의 존재여부 부터 보는데.... ↓댓글에댓글
  4. 4. 윤석인 '04.3.26 6:11 PM 신고
    :-)*음.. 옛날 방식으로 담배껍데기.. 꾸겨가지고 쓰면 될것을;;

    없는것 보단 낮지; ↓댓글에댓글
  5. 5. 정우영 '04.3.27 2:16 AM 신고
    :-)*헐 세시간이면 똥딱지 다 말랐겠다 털고 나가!! ↓댓글에댓글
  6. 6. 손정길 '04.3.30 6:49 PM 신고
    :-)*ㅋㅋㅋ 잼있네여! 乃 ↓댓글에댓글
  7. 7. 최순철 '04.4.8 7:39 PM 신고
    :-P*바보님들.. 다 보고 댓글을 다셨는지..
    뜨고 싶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댓글에댓글
  8. 8. 서순민 '04.4.9 9:56 PM 신고
    :-)*~아...,
    감동~~ 소스 좀..., 부탁 ^^; ↓댓글에댓글
  9. 9. 서영헌 '04.4.13 7:12 PM 신고
    :-)*박분자님 파이팅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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