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면접대기시 좋은 점수 얻으려면 회사 홍보물 봐야"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4명은 면접 대기시간 동안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지원자의 행동으로 자사의 홍보물을 열람하는 것을 1순위로 꼽았다.

25일 채용전문업체 코리아리크루트(www.recruit.co.kr)에 따르면 국내 136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대기 시간과 지원자 평가 관계'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77.9%가 면접 대기 동안의 지원자 행동이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특히 면접 대기 중 가장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지원자의 행동으로는 39.7%의 인사담당자가 '회사 홍보물을 열람'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담당자에게 회사나 면접에 대해 질문한다'(20.6%), '조용히 자기 순서를 기다린다'(19.1%), '책 또는 신문이나 메모를 본다'(10.3%) 등이 뒤따랐다.

반면 면접 대기 중 가장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지원자의 행동은 '졸거나 잔다'(32.4%), '음식물을 먹거나 껌을 씹는다'(20.6%),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세지를 보낸다'(17.6%),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아 있는다'(14.7%) 등이 꼽혔다.

면접 시 가장 호감 가는 지원자 태도에 대해 33.8%의 인사담당자가 '면접관을 바라보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 '항상 웃거나 미소를 띤 표정'(26.5%), '바른 자세'(16.2%), '크고 또랑또랑한 발음'(11.8%) 등도 좋은 인상을 주는 태도로 나타났다.

한편 면접 시 가장 탈락시키고 싶은 지원자의 태도로는 '삐딱하고 산만한 자세'가 73.5%로 압도적이었으며 '소극적인 답변'도 16.2%를 차지했다.

문영재기자 pulse@newsis.com

2004-03-25 12:01:23
61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