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자가 학교에 다니면서 계속 의문점을 풍기게됩니다.
당신이 교수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시겠습니까?
사실, 학교에 다니면서 시험을 보고나서 학기말에 성적이 공고되어지고나서
성적표가 나오게되는대로,
학기초에 그 교수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게 됩니다.
A+를 준 교수에게는 밝은 미소와~
A+ 이하를 준 교수에는 씹는 미소.. -.-;
네~ 여기서 사람이 되어서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다만, 제가 강조하는 것이 있다면..
그 교수가 과연 성적을 정당하게 줬는가입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는 저말고 공부 욜라 열심히 하는 학생이 없습니다.
제가 교수를 무척 싫어하기때문에 교수에게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제가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매일매일 속닥속닥거리고, 잠을 자고,
쉬는 시간에 아부성 음료수를 매주매주 드리고,
레포트 대충 쓰고, 시험때 컨닝페이퍼 만들어서
컨닝페이퍼와 똑같이 쓴 답으로 인해 A+를 맞은 학생과
저같은 경우, 교수를 싫어해서 교수 강의를 씹고, 출석100%지키고, 레포트 열심히 쓰고,
시험때 노 컨닝페이퍼로 인해 컨닝페이퍼를 쓴 학생보다 적은 논문을 쓰고,
생각이 안남으로써 글의 흐름을 띄엄띄엄해진 시험으로 인해 A를 맞은 학생입니다.
당신이 교수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시겠습니까?
태도는 욜라 바보같이 굴었어도, 시험만 잘보면 A+를 주실것입니까?
아니면, 평소에 나한테 까불었으므로 넌 절대 A+안주고 잘봐도 A를 줄것입니까?
저는 정말 열받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꿈이 있다는 소리?
택도없습니다.
그 사람의 비위에 맞춰가면서, 또한 그 사람에 잘보이면서,
또한 비리투성이...
정말 학교 다닐 맛이 안납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