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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과 윤도현은 당장 TV를 떠나라..끝까지 읽어보고 흥분할것!

 


도올과 윤도헌은 당장 TV를 떠나라!! --무식과 우선 씀


윤도헌과 김용옥, 이 두 사람에겐 공통점이 있다. 첫째 두 사람 다 유명 연예인이다. 도올의 강의를 들어 본 사람이면 그가 학자라기보다는 연예인에 더 가깝다는 데 큰 사족을 달지 않는다. 도올 그는 학자 겸 미디어가 만든 연예인이다. --젊은이여 거리로 나가라--라는 구호도 학자가 쓰는 언어라기보다는 선동가의 언어에 가깝다. 둘째 현 탄핵정국에서 탄핵의 부당성을 열렬히 말하는 연예인이다. 세 번째 공통점은 매우 중요한데 en두 사람 다 현 정권이 장악한 미디어 권력의 크나큰 수혜자다.

우리는 재벌이나 기업이 정권에 뇌물을 주고 그 반대 급부로 국책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받거나 다른 이권을 얻고, 또한 소극적 이권으로서 자신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법의 심판을 회피해 나가는 경우를 정경유착이라 한다.

한데 학자나 연예인이 정권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립 서비스로 미디어 권력으로부터 모종의 수혜를 받거나 그 수혜를 받는 기간을 늘려 가거나 그 수혜를 박탈당하는 것을 모면하려고 하는 소극적 이권을 향유한다면 이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 정경유착(政經兪着)에 빗대어 정문유착(政文兪着) 또는 정연유착(政演兪着)이라 불리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

막강한 권력으로 한정된 전파자원을 배분하는 사람들의 비위를 구슬려서 자신의 이익을 확보하거나 보장받는 행위는 용기있고 의식있는 행위로 칭송 받을 일이 아니라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이 두 사람에게서 순수성과 진정성이 확보할 수 있으려면 현 정권으로부터 받고 있는 막대한 혜택을 거부하면서 그런 주장을 해야 마땅하다.

하다 못해 더 저질이라는 정치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탄핵의 부당성을 역설하기 위하여 전원 의원직 사퇴를 내 놓겠다고 했었다.

이 정도도 못할 바에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는 것이 국가와 사회를 위하는 길이고 공영 전파자원을 과분하게 할애 받은 공인이 할 일이다.

나는 솔직히 전번에 윤도현이 동료 연예인인 심현섭이 한나라당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공연을 거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윤도현이 나오면 바로 채널을 바꾼다. 나중에 그 일이 파급되자 짙은 선글라스를 끼고 나와 해명했지만 내 눈에 비친 그는 의식있고 용기있는 연예인이 아니라 권력에 기생하면서 자기의 이익을 확보하는 사람으로 와 닿음을 거부할 수 없다.

적어도 내가 윤도현이라면 나중에 노무현이 당선되고 나면 그 프로그램에서 자진사퇴하여 세간의 오해를 불식함과 동시에 내가 진실로 사심없이 노무현을 지지했음을 증거하여 노무현의 가치를 더 올려 주겠다.

과거 5공화국 때 단지 전두환을 닮았다는 이유로 연예인 생활을 못한 사람이 있었음을 기억한다. 지금은 민주화를 위해 그렇게 투쟁한 386들이 방송계의 핵심세력으로 등장했지만 미디어 세계에서는 5 공 때와 달라진 점을 별로 느끼지 못한다. 반대당을 지원한 심현섭의 모습도 볼 길이 없고 요즘은 무엇 때문인지 시트콤 논스톱에서의 재미있게 나왔던 멘트였던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청년실업이 50만을 육박하는 이 때----" 의 고시생의 풍자도 보기 힘들어 졌다.

나는 도올이 진정으로 학자적인 소양과 박학한 지식이 있다면 그가 정권의 이해에 따라서 전파자원을 할애 받고 말고를 떠나 정권에 관계없이 10년 20년도 독자적인 힘으로 생존할 수 있는 사람이길 바란다. 나는 사업으로 바쁜 관계로 도올을 TV르 통해서 보다는 그가 쓴 책을 통해 많이 보아 왔다. 솔직히 책으로 본 도올은 그 학식이 깊다고 느낀 점보다 재미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었다. 원래 고전해석이라는 것이 창의성이 들어갈 공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도 난 그를 미디어 보다는 활자로 많이 만나 보는 편이다.

그를 보고 첫 번째로 실망한 점이라면 그가 대우 김우중을 그렇게 예찬하였으면서도 대우가 정경유착 차입경영들의 이지메를 받으며 망할 때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처럼 "대우나 김우중을 위한 변명"을 한 마디도 하지 않은 점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김우중을 비난하더라도 그 당시 대우에게 너무나 많은 혜택을 받았고 또 찬양해 왔던 도올 김용옥만은 단 한마디라도 김우중을 변호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가 말하지 않았던 대우에 대한 변명을 내가 하고자 한다. 이것은 김도올 비판과는 무관하게 아주 오래 전에 내가 해온 일관된 주장이기도 하다.

대우를 멸망하게 한 이유의 가장 큰 것은 차입경영이다. 하지만 난 이것은 표면적인 핑계이지 직접적인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우는 국민의 정부에 의해서 망하기 직전까지도 세계경영이라는 이념하에 동구권에 막대한 자금을 퍼붓고 있었다. 사업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어느 사업이든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하면 특별한 이익이 없이 자금을 많이 빌어와 퍼부어야 한다. 이익의 발생은 한참이나 이후이다. 대리점이나 사무실 임대계약를 하고 간판을 달고 광고를 하는 등 자본만 퍼붓고 계속 적자를 보다가 6개월이나 1 년 지나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면 대 성공이다. 이 손익 분기점이 1-2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 대우로 말하자면 자금만 퍼부어 놓고 손익 분기점이 나기도 전에 무너져 버린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업소를 낸다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놓고 이익을 낼 시간적 여유를 가지지도 못한 채 가게 문을 닫아야 했던 것이다. 이것은 기업인 김우중의 운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먼저 김우중에게 너무나 불리하게 정권이 바뀌어 버렸고 IMF가 닥쳐 왔다.

얼마 전 사업관계로 체코등 동구 유럽을 다녀온 후 대우가 살아 남았다면 한국은 훨씬 더 부강한 나라였을 것이며 한국의 실업문제도 이렇게 심각하지는 않았으리라는 판단을 했다. 스코다라는 자동차를 만드는 체코인들 뿐아니라 헝가리 폴란드 모두 대우를 잘 알고 있었다. 우리가 잃어 버린 것은 대우라는 기업뿐 아니라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어 만들어 놓은 대우라는 브랜드였음을 알아야 한다. 즉 대우는 한국의 어느 기업보다 동구 유럽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브랜드 마케팅을 선점해 둔 것이었다. 우리는 언제쯤이면 대우라는 브랜드에 걸맞는 기업을 또 하나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한때 건설 붐이 일었던 중동인들이 현대라는 브랜드에 익숙하듯이 동구권 사람들은 현대라는 이름은 몰라도 대우라는 이름은 한결같이 다 알고 있었다. 미국의 GM(제너럴 모터)이 대우자동차를 합병하면서 GM코리아 라고 하지 않고 GM-대우라라고 하는 이유도 대우라는 브랜드 가치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정부는 재벌을 견제하는 정책을 쓰는 듯한 제스쳐를 취했지만 실제로는 더 친재벌정책을 썼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핵심이다. 재벌이 누렸던 혜택이 중소기업이나 노동자들 에게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수합병으로 더 소수의 재벌에게 집중되었다.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양산도 소수 재벌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 간 것은 마찬가지이다.

2004년 올해 현대 자동차의 순이익은 자그마치 1조 5천 억 원인데 이는 창사이래 최고였다. 현대자동차가 이렇게 큰 돈을 벌어 들인 데는 내수부진으로 허덕이는 국내 시장보다는 외국수출이 잘 된 때문이다. 이를 보면 더욱 대우가 망한 것을 너무나 안타깝다.

내가 생각하는 대우 김우중이 붕괴된 가장 큰 원인은 비경제적인 이유이다. 즉 김우중이 가꾸어 온 이미지가 너무나 강해서 권력의 핵심권으로 쉽게 침투해 올 수 있었기에 정권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큰 기업인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정치권에 뛰어들자 마자 무려 900 만 표를 획득한 재벌총수 정주영이나 집권당의 국민 경선에서 승리한 대선후보였던 노무현과 동일한 등급을 가졌던 정몽준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 김우중은 망하기 직전까지도 모든 샐러리맨의 우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인기를 가진 기업인이었고 기업경영인들 중에서 저서도 가장 많았던 지식인이기도 했다. 물론 이런 인기에는 도올 김용옥의 찬사도 한몫 단단히 하고 있던 중이었다. 이것은 실제로 정권에 대단한 위협으로 느껴졌을 것이라는 데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김도올은 대우가 망하자 그토록 찬송했던 김우중에 대한 미련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이젠 새로운 재벌 현대와 밀월관계에 있다.

이제 김도올의 과거보다는 탄핵정국에 있어서의 그의 말을 살펴 보자.

도올은 지난 15일 문화방송 〈우리는 누구인가〉에서“대통령을 탄핵하고 도대체 이게 뭐냐 말이냐 나라꼴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무현이라는 개인은 얼마든지, 그건 문제가 안된다. 그러나 우리가 그 자리 자체를 흔들 수는 없는 거 아니냐. 국민이, 국민을 대의 한다는 사람들이…”라며 한 나라당과 민주당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정말 황당한 것은 이런 멘트를 어떻게 학자가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는 노무현과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구분시켜 노무현이 아닌 대통령과 그 자리 자체를 흔들 수 있느냐고 말하고 있다. 정말 이 사람이 기본적인 지식조차 있는 사람이냐고 되 묻고 싶다. 아니 그럼 대통령이 아니고 동네 이장이나 통반장을 탄핵해야 한단 말인가? 탄핵이라는 말 자체가 대통령이나 검찰총장 등 최고 권력을 상징하는 자리에만 해당하는 용어이다.
대통령같은 자리가 아니면 탄핵이라는 용어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민주 공화국에서 탄핵이라는 용어의 존재(存在) 의의 자체가 도올이 비난하고 있는 "그 자리를 박탈하거나 흔들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앞 뒤 말도 성립되지 않는 말이 나온 이유가 도올 스스로 권력에 아부하기 위해서 무리하다 보니 나온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나는 이런 도올의 모습에서 도올에 숨은 뒷 모습을 본다.
만약 탄핵에 대한 여론이 70: 30으로 압도적인 찬성이고 참여 정부가 6개월도 채 안 남고 다음 번에 정권을 연장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분명히 그는 똑같은 논리로 탄핵찬성을 역설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도올은 다음과 같은 맹자의 논리를 고전이랍시고 무기로 쓸 것이다.
맹자의 역성 혁명론에 의하면 "民(백성)은 물과 같다, 民(백성)이 화나면 배를 뒤집어 버린다. 지지율이 20%도 안되는 대통령은 탄핵을 하기 전에 민심을 읽고 스스로 하야해야 마땅하다" 라고 주장을 하면서 다음 정권에서의 자신의 안녕을 도모하는 영민함을 발휘했을 것이다. 물론 자신의 말은 정치가의 발언이 아니라 사상가의 발언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빠뜨리지 않고서.

고전이란 이렇게 편한 것이다. 자기 무엇을 인용하여 쓰던 남들에게서 비난받을 이유도 없고 시류에 맞춰 마음대로 해석할 수도 있다. 난 이제 도올이 진정한 학자로 존중받으려면 고전의 해석보다는 도올 자신이 창조한 학설이 후세에 살아남아 고전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올이 자신이 수혜를 받고 있는 정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고전을 인용하는 파렴치가 진정성을 확보하려면 자신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나가 강연하는 것을 그만두고 이 정권이 끝날 때 까지라도 진정한 학문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 이것은 윤도헌에게도 마찬가지다. 윤도헌의 프로포즈보다는 정치색이 없었던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국민들의 정신건강에 훨씬 좋다.

더 이상 정권의 수혜를 잔뜩 받고 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정권의 가려운 데를 긁어 주는 역겨움은 보고 싶지 않다. 정권을 가진 사람에겐 굳이 이런 사람들이 말을 안 해줘도 그런 말을 해 줄 사람이 너무나 많다.

더구나 지식인이라면 정권에 이익이 돌아갈 말은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정권은 그런 지원이 없더라도 각종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을 정도로 충분히 강력하기 때문이다. 진정 지식인의 목소리가 필요하고 빛나는 곳은 아무도 편들지 않는 드레퓌스 사건을 보고 분연히 일어난 에밀졸라의 경우처럼 약자의 편에 설 때다. 강자는 지식인들이 편들지 않아도 스스로 제 앞가림을 잘하고 이때에 지식인들은 오히려 조용히 있거나 그 강자가 지나치게 큰 힘을 갖지 못하도록 쓴 소리를 해야 할 것이다. 이는 권력의 혜택을 받고 있는 지식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2004-03-24 21:21:38
3377 번 읽음
  총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세헌 '04.3.26 8:39 AM 신고
    :-)*같은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고 인정하면 당신은 객관성이 있음)
    이회창이 당선되었다면 지금과 같은 한나라 사회비리가 파해쳐 졌을까요?
    님의 사고력은 좋은데,너무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님은 도 ↓댓글에댓글
  2. 2. 오세헌 '04.3.26 8:34 AM 신고
    :-)*업하는 사람은 이래도 되는건지... 택핵문제는 나의 생각은 진정나라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탄핵이었는가? 하는 의문점이 있고요~
    만약 님의 말이 옳은 판단이라면 이런 가정을 하면 어떻게 생각이 들까요~
    이회창이 대통령 당선이 되었다면 당신은 위의 ↓댓글에댓글
  3. 3. 오세헌 '04.3.26 8:31 AM 신고
    :-)*군요~ 혜택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하고요~
    대우 김우중회장얘기을 하시는데 자기자본(갚을능력의)몇배인지 모르는 남의 돈을 막빌려 일을 벌리는 것이 문제가 아닌지...나도 이분 존경하는데, 결국은 그래서 외국의 은행에 돈 넣어놓고 달아났는데... 사 ↓댓글에댓글
  4. 4. 김현 '04.3.26 6:44 AM 신고
    :-)*즐~~~~~~~~~~~~~ 차라리 소설을 쓰시죠.. 님 처럼 소설 쓰는 사람
    국회의사당 이란 곳에 가면 널린게 소설가요.. ↓댓글에댓글
  5. 5. 오세헌 '04.3.26 8:19 AM 신고
    :-)*글을 올리신분은 사물이나 사건의 보는 시야을 더 넓게 볼필요가 있고요,편향된사고을 가지신분 같군요~ 모든것은 자기의 태두리안에서 사물을 볼려는 관점이 있는데 글올리신분은 조금 그렇군요~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고 관찰해야 진정한 가치나 의미을 볼수 있는것 같 ↓댓글에댓글
  6. 6. 김호진 '04.3.26 1:55 AM 신고
    :-)*도울은 꿈만은 소년 = 철부지소년 = 몽상가 = 코메디언=> 낙찰!!! ↓댓글에댓글
  7. 7. 박범필 '04.3.26 2:31 AM 신고
    :-@*혜택 혜택 하시는데...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시지요..
    물론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마음이 말과 글로 바뀌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겠지요 ↓댓글에댓글
  8. 8. 박무만 '04.3.25 11:48 PM 신고
    :-@*거짓말이 상당히많군 잘 알고나쓰지 ↓댓글에댓글
  9. 9. 김윤석 '04.3.25 11:33 PM 신고
    :-)*있다는걸 명심하고 본인의 한마디 한행동에 어떤 파장과 효과가 전달될지를 생각해 보란 말이다. 제발 그 자리를 이용하지는 말지어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윤석 '04.3.25 11:32 PM 신고
    :-)*많다는 것에 한숨을 쉬지 않을 수 없다. 공인들이여 공인이면 그냥 조용히 있어라 공인두 사람이니 개인의 의견이 있다고들 답변이 달릴지 모르나 그렇담 공인의 자리를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소리를 내라는 것에 위의 글에 동의하는 바이다. 그만큼 영향력있는 자리에 ↓댓글에댓글
  11. 11. 김윤석 '04.3.25 11:31 PM 신고
    :-)*말이 아니고선는 분명히 의도적인 언행은 나름대로의 계산이 숨어있지 않는한은 공인으로서 자제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나설리가 없다. 앞으로 도올이 또는 윤도현이 전여옥이나 정동영, 문성근, 명계남 등등.. 처럼 정치계에서 또 볼 수 있을날이 올 확률이 너무 ↓댓글에댓글
  12. 12. 김윤석 '04.3.25 11:28 PM 신고
    :-)*물론 그 반대로 잘을 잘못들여놔 피해 내지는 손해를 보는 역효과를 본 공인들도 많지만 어쨌든 그들도 공인으로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과 행동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것을 잘~ 알고 행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모르고 하는 행동과 ↓댓글에댓글
  13. 13. 김윤석 '04.3.25 11:26 PM 신고
    :-)*갠적으론 공인 (매체를 이용하거나 불특정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자)는 언행을 삼가해야 함에는 동의 한다. 사실 공인들중에 정치적인 생각과 발언을 일삼은 자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결국 정치계에 발을 딛거나 또는 위의 글처럼 혜택을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댓글에댓글
  14. 14. 정 성호 '04.3.25 10:46 PM 신고
    :-)*개인적으로 탄핵을 반대하는 입장이고 도올과 윤도현이말을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정치에 관한것는 워낙 민감한 문제니 넘어가고 정확한건 윤도헌의 프로포즈가 아니라 윤도현의 러브레터 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정우영 '04.3.25 9:59 PM 신고
    :-)*먼가 무쟈게 형이상학적이거나 분석적인거 같다는 착각을 할뻔했다는...
    결국은 글쓴님의 생각이네... 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ㅋㅋ 결국은 글쓴사람 자신도 예전 정치판의 구태를 현정부에 대입시키네
    헐 노통이 권력 휘둘렀으면 벌써 휘둘렀지. ↓댓글에댓글
  16. 16. 이덕현 '04.3.25 9:23 PM 신고
    :-)*받아야 하는 지.물론 당신의 의견을 모두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너무 한 쪽 면만 보신 것은 아닌 지. ↓댓글에댓글
  17. 17. 배성용 '04.3.25 8:49 PM 신고
    :-(*아~ 예~~~!! ↓댓글에댓글
  18. 18. 이덕현 '04.3.25 9:22 PM 신고
    :-)*학자라고 해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밝히지 말라는 법이 있는 지? 학자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가?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으로만 무장하고 있는 사람이 학자라는 말인 지.현실을 정확히 꿰뚫고 있으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비판 ↓댓글에댓글
  19. 19. 전현수 '04.3.25 7:07 PM 신고
    :-)*그 중심에 서있는 정치세력과 집단에 대해서도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20. 20. 전현수 '04.3.25 7:06 PM 신고
    :-)*거두절미하고 도올과 윤도현이 무슨 수혜를 받았는지 도통 모르겠군요.심현섭은 근거없는 발언으로 스스로 자폭한게 아니었나.오히려 윤도현과 비교가 되어서 심현섭의 의식이 의심스러운데.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정경유착의 폐해가 대우라는 생각은 안해봐는지. ↓댓글에댓글
  21. 21. 김도성 '04.3.25 6:58 PM 신고
    대단합니다.원츄~! ↓댓글에댓글
  22. 22. 김명식 '04.3.25 5:17 PM 신고
    :-)*중요한것은 어느 세력의 지지를 받고 정당활동을 하느냐입니다,,,,이 문제를 빼고 말하면 곤란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명식 '04.3.25 5:15 PM 신고
    :-)*차떼기가 공갈협박에 의해 되는게 아니죠,,,서로 이해관계가 있으니 성사된거랍니다,,이름만 바뀌어서 지금 한나라당이고 야당이 됏지만,,그들이 그냥 차떼기가 된게 아니라는것만 아세요, ↓댓글에댓글
  24. 24. 김명식 '04.3.25 5:11 PM 신고
    :-)*정권을 가진 자는 모든 권한을 갖는다?....현실을 망각한 소설은 그만 쓰시죠,,현정부와 과거의 정권를 동등하다고 보는 오판을 하고 잇군요,,,오히려 지금도 한나라의 기반이 더 강합니다,,지금이 군사독재시대인줄 안다면 정세분석부터 다시하고 글을 쓰세요, ↓댓글에댓글
  25. 25. 김명식 '04.3.25 5:03 PM 신고
    :-)*글을 읽어보니,,,그다지 신뢰감이 들지 않는군요..도올선생의 강의를 제대로 들어본적이 몇번이나 있는지도 의문이 들지만,,,윤도현씨게 대한 내용도 심하게 왜곡됐군요,,,,,혹,,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쓴거는 아닌지...^^ ↓댓글에댓글
  26. 26. 김현경 '04.3.25 12:11 PM 신고
    :-)*그리고, 도대체 윤도현씨가 지금의 권력으로부터 무슨 수혜를 받았는지 모르겠군요. 도울이야 뭐 전 원래부터 좋아하지도 관심있지도 않아서 잘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4.3.25 12:08 PM 신고
    :-)*그들이 유명인이고 개인의 사생활이 많이 드러나는 사람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의 취향이나 생각마저 중립을 지키고 드러내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28. 28. 김현경 '04.3.25 12:05 PM 신고
    :-)*그리고 연예인이나, 각층의 지식인이 자신의 정치경향을 드러내는 걸 거부감 느끼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우리국민이 유명인의 말과 생각따라 움직이고 크게 영향을 받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경 '04.3.25 12:02 PM 신고
    :-|*윤도현씨에 대한건 오해와 소문에 비롯된걸로 알고 있는데, 심현섭씨의 출연거부는 윤도현씨로 인한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고 계시네요. ↓댓글에댓글
  30. 30. 우경운 '04.3.25 8:25 AM 신고
    :-)*그리고 현 정권이 각종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죠. 오히려 야당의 입김이 더 큽니다. 수십년간 정권을 잡아온 야당이고 현재 정권은 그 뿌리가 몇년되지도 않습니다. 국민이 정치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우경운 '04.3.25 8:22 AM 신고
    :-)*정치란 국회의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민주국가에서는 국민 모두가 정치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만약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 해질수록 그 나라는 일부세력에 의해 정치가 왜곡되고 각종 부정부패가 판을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우경운 '04.3.25 8:19 AM 신고
    :-)*그리고 이 글은 너무 편협직인 시각으로 쓴 글입니다. 윤도현이든 도올이든 우리나라 국민이고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치적인 의사표현은 자유입니다. 수구꼴통들은 국민이 정치적인 의사표현을 아주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호진 '04.3.25 7:54 AM 신고
    :-)*도을이 언제부터 학자였나..... ↓댓글에댓글
  34. 34. 우경운 '04.3.25 8:17 AM 신고
    :-)*도올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최소한 그사람은 현 시국은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관점이 아니라 우리나라 유교사상에 입각해서 현시국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죠. ↓댓글에댓글
  35. 35. 정석환 '04.3.25 3:05 AM 신고
    :-)*그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본인들이 더 잘알테고 사장님한테 아부한다고 회사 관두라고는 할수 없지 않나? ↓댓글에댓글
  36. 36. 서명원 '04.3.25 12:04 AM 신고
  37. 37. 오세헌 '04.3.26 8:41 AM 신고
    :-)*님은 도울, 김도현 보다도 몇배는 심한 편견과 독선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부터 자신을 되돌아 보며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게.... ↓댓글에댓글
  38. 38. 김재남 '04.3.26 9:06 AM 신고
  39. 39. 박영진 '04.3.26 9:56 AM 신고
    :-)*오! 글을 아주 잘쓰셨소.. 동감이오... ↓댓글에댓글
  40. 40. 김한수 '04.3.26 10:54 AM 신고
    :-)*푸헛 대우가 그렇데 대단한 기업이라고요? 당신 정말 몰라서 하는 말입니까? 대우의 목숨을 연장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손실을 대한민국이 부담해야 했는지를?? 대우는 단순 차입경영이 아닙니다. 제발 좀 제대로 좀 알고 쓰세요 ↓댓글에댓글
  41. 41. 정재헌 '04.3.26 12:37 PM 신고
    :-P*이 글 쓴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 혼자 잘났수! 당신이 도올만한 학식과 경험이 있나? 알고 자중하시오. 왜 마음에 안든다고 중상모략인가? 자칭 보수신가? 보수의 참 뜻을 모르는 조씨한테 세뇌당한 친구군. 보수주의자라면 타인의 당연한 권리에 대해 비판 ↓댓글에댓글
  42. 42. 정재헌 '04.3.26 12:40 PM 신고
    :-)*하지 않는 게 기본도리요. ↓댓글에댓글
  43. 43. 이영대 '04.3.26 1:02 PM 신고
    :-)*이 글에 대한 본뜻을 모르는 분들이 상당수 이군요 국민들이 자신의 정치성향을 드러내고 주장을 피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미디어를 통제 할수 있는 자리에 앉은자가 그 힘을 이용해서 자신의 주장에 다른 사람들도 끌어들일때 생기는겁니다 도올은 현재 ↓댓글에댓글
  44. 44. 이영대 '04.3.26 1:03 PM 신고
    :-)*학자로서의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있다고 볼수 없습니다 미디어를 이용한 선동꾼일뿐이죠 ↓댓글에댓글
  45. 45. 김호진 '04.3.26 2:36 PM 신고
    :-)*도올은 노자가 젤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요.
    그의 출세에 시작이 노자의 도덕론 이였다는 것이 아일러니요. ↓댓글에댓글
  46. 46. 오세헌 '04.3.26 2:39 PM 신고
    :-)*위에 이영대께서는 미디어을 이용한 선동꾼이라고 했는데, 도울에 대하여 아는바가 없으니, 접어두고, 지금의 언론에서 보면 정말로 국민을 기만 하고 눈을 어둡게 하며, 사실을 왜곡하여 무엇이 정의인지을 모르게 만드는 신문들이 있답니다! 정말로 안타깝더군요~ ↓댓글에댓글
  47. 47. 오세헌 '04.3.26 2:43 PM 신고
    :-)*이신문은 일제때는 일제의 대변지로 군사독재때는 독재의 시녀로 그리고 지금은 국민이 뽑은 정통성있는 정부을 태클 거는 것을 보았지요~ 사실을 왜곡하는 언론이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깨어있는 선각자(국가의 미래을 내다 보고 행동하는)가 진정으로 나서는 ↓댓글에댓글
  48. 48. 오세헌 '04.3.26 2:46 PM 신고
    :-)*사람이 필요할때라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 정부가 힘이 있고,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힘이 강한쪽을 편을 든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지만, 힘이 약한쪽을 도와주는 것은 진정한 용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사람마다 사고가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다르나, 근본적인 ↓댓글에댓글
  49. 49. 오희원 '04.3.26 2:47 PM 신고
    :-)*우선 이글에서 공감이 가는 글이라곤 "두 사람 다 유명 연예인이다."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우선 지난 대선이 끝난후 "심현섭 "윤도현 만나 오해 풀고싶다"
    라는 기사가 있었죠. 자신의 글을 쓰기전에 사실에 근거함을 먼저 알아보셔야함이 맞을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오세헌 '04.3.26 2:49 PM 신고
    :-)*적인 것은 그 사건의 본질을 똑바로 알고 행동하는가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도기적인 시대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럴때에 가장 이데오르기적 사고 또는 흑과 백의 논리 인데, 미래에 우리가 어떤 사회을 원하고 또한 앞으로 어떻게 흘려 간다면 시대을 ↓댓글에댓글
  51. 51. 오세헌 '04.3.26 2:53 PM 신고
    :-)*거슬럴수 없는 대세 입니다~
    그 대세을 우리는 묵묵히 받아 들이면 됩니다~
    솔직히 지금은 인터넷을 발달로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어떤 자료든지 받아 보고 싶게 찾을수가 있답니다~
    예전과 같이 선동한다고 선동이 될까요~
    그리고 어느 한 ↓댓글에댓글
  52. 52. 오세헌 '04.3.26 2:54 PM 신고
    :-)*그리고 어느 한쪽의 말만 듣느니, 양쪽을 다 들어 보고, 판단을 하시던지, 디케의 칼을 내리치시던지 해야지...
    지금의 시대는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시길...
    그리고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시길.... ↓댓글에댓글
  53. 53. 지명구 '04.3.26 2:59 PM 신고
    :-)*도올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유교학자 맞습니다. 잘난체가 좀 많고 미디어를 의식하고 이용하는 것에 상당히 능한것이 오히려 흠이 될수있겠지만 그가 지적했던 말들에 상당히 공감하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도 많습니다. 이 원글을 쓰신 분의 말에서는 오히려 상당히 ↓댓글에댓글
  54. 54. 지명구 '04.3.26 3:00 PM 신고
    :-)*편협적이고 부정적인 사회에 대한 시각에 거부감이 듭니다. 모든이들은 자신만의 견해가 존재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면서 또 자신의 견해를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이영대 '04.3.26 4:36 PM 신고
    :-)*오세헌/인터넷ㅇ릐 발달로 관심이 있으면 어떤 자료든지 받아볼수 있다라...맞는말이며 또한 틀린말이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는건 사실이나 누구나가 그 인터넷이란 바다에다가 정보를 흘러넣을수 있고 그만큼 가짜정보와 가공된 진실이 넘쳐나고 있 ↓댓글에댓글
  56. 56. 이영대 '04.3.26 4:39 PM 신고
    :-)*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해서 미디어라고는 TV.와 라디오,신문 밖에 없던 시절보다 훨씬 효과적인 선동이 가능한거구요
    터넷ㅇ릐=인터넷의
    인터넷 초창기에만해도 이것이 모든이들에게 개방된 도구라고 생각했었으나 지금의 현실을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57. 57. 이영대 '04.3.26 4:39 PM 신고
    :-)*결국엔 더욱 능수능란하게 사용할수 있는 자들의 도구로 전락해버렷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치국 '04.3.26 11:38 PM 신고
    :-)*몇일전까지만해도 TV보고 있자면 쇄뇌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야당=나쁜놈 반란분자, 노통&열우당=불쌍하고 정의로운 자들...
    노통&열우당을 안 좋아하는저도 이렇게 생각이 들정도니,,,
    호감을 가지신 분들은 어떨지... -_-
    그래서 다들 흥 ↓댓글에댓글
  59. 59. 김치국 '04.3.26 11:38 PM 신고
    :-)*분해서 촛불들고 시위하는 건가...~_~ ↓댓글에댓글
  60. 60. 노재석 '04.3.27 12:03 AM 신고
    :-)*공감하는부분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기태 '04.3.27 12:47 AM 신고
    :-)*정권은 정부가 아니라 국회가 장악한 듯..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대통령보다 높으니까요 ↓댓글에댓글
  62. 62. 권구혁 '04.3.27 9:12 AM 신고
    :-)*요즘은 그래도 민족민주활동에 대한 얘기가 수구 정치인들의 얘기만큼(?)이나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러한 프로그램의 제작은 제작자들이 별로 안해본거라서.. 진행이좀 서툰게 아닐까여? 나중에 자꾸 만들다 보면...제대로된게 나올수 있겠죠... ↓댓글에댓글
  63. 63. 권구혁 '04.3.27 9:15 AM 신고
    :-)*GM코리아 라고 하면 GM의 한국지사같이 들리는데.. 해외지사의 이름을 브랜드로 제품을 생산하는 자동차회사도 있는건가요? ↓댓글에댓글
  64. 64. 권구혁 '04.3.27 9:18 AM 신고
    :-)*나중에 자꾸.. 그런 방송보면.. 익숙해 지겠죠... 그런것들을.. 워낙에.. 못봐서.. ↓댓글에댓글
  65. 65. 박재홍 '04.3.27 10:05 AM 신고
    :-)*피시식 ↓댓글에댓글
  66. 66. 이균철 '04.3.27 10:53 AM 신고
    :-)*글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리플중에 일부 태클들은 윤도현, 도올을 많이 좋아하거나.. 현실을 거짓으로 거짓을 현실로 꺼꾸로 알고있는 분들인듯 싶군요.. 후후 뭘 안다고 거짓이라 말하는지.. 웃음만 나오네..ㅋㅋ 글의 본질이나 알고 리플달지.. ↓댓글에댓글
  67. 67. 호수길 '04.3.27 12:30 PM 신고
    :-@*강자가 누구고 약자가 누군지 아직까지 판단이 안 서는 양반이구만...
    노대통령이 과거정권처럼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둘렀다면 야당의 저런작태를 보고만 있었을것인가? 측근비리가 벌써 노출되게끔 검찰을 놔뒀겠는가?
    과거정권이 씌여준 색안경 과감히 ↓댓글에댓글
  68. 68. 김동기 '04.3.27 8:51 PM 신고
    :-)*뭐 알고 쓴거 같지만 한마디로 웃기는거죠. 대우의 글로벌경영은 좋았지만
    시대를 잘못탓다고 할수 있고 IMF체제에서는 그런 방법으로는 도저히
    살아 남을수 없었죠. 대우를 죽인것의 원흉은 IMF죠 정부가 아니라 그때 국제통화기금에서 고금리유지 하라 ↓댓글에댓글
  69. 69. 최준혁 '04.3.29 12:57 AM 신고
    :-)*역시 TV와 웹상에서는 노+우리당을 약자로 보고 편을 드는 경향이 짙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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