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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Bee필/테사용기 베스텍의 후회없는 웍스

 

글 : 김봉진(xman@intizen.com)

먼저 이 제품을 사용해볼 기회를 주신 베스텍(//www.bestechcnc.com) & pcbee관계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글의 편의상 존칭을 생략함을 이해바랍니다.

시작하면서...

불과 얼마전까지 케이스시장은 사용용도에 따라 미니 & 미들타워로 양분되어 있었고, 케이스의 특징이 화려한 외관을 특징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의 케이스 시장은 미미하지만 일반적인 유저가 아닌 흔히 얘기하는 파워유저들을 위한 일명 서버급 케이스가 하나,둘 출시되고 있다.

물론, 서버급케이스 라고해서 서버급의 하드웨어를 요구하는것은 아니다.

현재의 하드웨어 시장은 고성능으로 인해  CPU & VGA CARD의 높은 발열, 그리고, 늘어만 가는 ODD & HDD등으로 인해 넓은 내부공간, 원활한 내부통풍, 확장성등을 많이 요구하고있고, 그런 상황의 변화에서 제조사들은 아마도 일반적인 중,고가의 미들형 케이스의 가격대에서 서버급 케이스를 출시하고 있지않나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이런 상황에 발맞추어 국내의 케이스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보이고있는 베스텍에서도 "WORKS" 라는 서버급 케이스를 최근에 출시하여 평소 케이스에 관심이 많은 유저의 한사람으로써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간략히 알아보았다.

먼저 간단한 기본스펙과 특징은...

1. 제품명 웍스(WORKS)

2. 보드타입

AT, ATX, Full AT, Full ATX, DUAL BOARD

3. 드라이브베이 5.25" * 4, 3.5" * 10 (내부8개, 외부2개)
4. 개폐방식 양측면 개폐 방식
5. 냉각방식 120mm 2개, 80mm 3개 장착가능
그중 후면 120mm 팬 기본장착
6. 제품사이즈 210 * 480 * 530mm (W * H * L)
7. 색상 블랙
8. 조립편의성 각종드라이브, 카드류 볼트없이 장착

1. 제품의 박스 & 포장

▲ 박스의 전체적인 모습

▲ 박스의 크기

역시 지금까지 사용해본 케이스중 가장 크지않나 생각된다. 상당히 큰 박스를 자랑하고 있다.

박스의 외관은 기존 출시되어온 케이스들의 화려함이나 산뜻함은 느낄수 없었고, 일반적인 누런 종이에 제조사와 제품명이 적힌 박스였다.

▲ 박스의 오픈후

▲ 소손된 스티로폼 모습

박스를 열자 내부포장은 일반적으로 흔히 보이는 스티로폼으로 되어 있었고, 제품의 무게와 크기를 이기지 못하고 스티로폼이 약간 소손도 되어 있어 포장물이 상당히 빈약한 느낌을 받지 않을수 없었다. 하지만, 스티로폼과 제품간의 여유공간도 어느정도 빌미를 제공한것 같다. 우측의 사진처럼 일반팬이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었다. 그럼 스티로폼이 그렇게 약한것인가?

▲ 스티로폼의 두께

스티로폼의 두께는 17mm에다가 상당히 딱딱한 재질로써 흔히 철물점에서 판매하는 압축스티로폼이였고, 상당히 딱딱하였다. 생각외로 약한것은 아니였다.

▲ 제품의 손잡이 보호 스티로폼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스티로폼판으로  제품의 상부 손잡이 부분을 보호하여 포장한 모습등도 보인다. 이 정도면 나름대로 포장에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2. 제품의 외부디자인

▲ WORKS모습

박스의 크기에서 어느정도 제품의 크기를 짐작은 했으나 실제 제품을 박스에서 개봉했을때의 크기는 상당하였고, 블랙색상의 심플하면서 묵직한 느낌의 케이스인것 같다.

▲ 전면부의 모습

도어를 책용하여 도어를 오픈시에는 KEY LOCK이 되어 있어 별도로 제공되는 KEY가 있어야만 오픈을 할수있게 되어 있다.

▲ 도어의 오픈후 모습

5.25"베이 4개, 3.5"베이 두개가 나와있고, POWER & RESET S/W가 보인다.

▲ LED DISPLAY부

전면부의 상,하부 중간정도에는 영화에 나오는 로보트의 눈 흡사한 모습을 하고있는 POWER,HDD의 상태를 알려주는 LED DISPLAY부가 보인다.

▲ 측면부(좌)

측면은 80mm FAN을 두개 장착하였을때 에어의 흐름을 원활히 할수있게 환풍구로 되어있다.

▲ DOOR LOCK

측면의 도어는 도어락과 핸드스크루에 의해 탈,부착할수있게 되어 있으며 그리고, 도어락의 경우는 두개로 구성되어 있으나 필자가 받은 제품의 경우는 두개중 한개가 케이스 내부에 있어서 필자가 직접 재설치하여 사진을 촬영한것이다.

▲ 도어락 작동모습

작동방법은 상,하로 움직여 락을 작동할수있게 되어있고, 굳이 두개를 설치한것은 아마도 장시간 사용시 헐거움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아래쪽에 하나를 더 설치하여 헐거움을 방지하고 있는것 같다.

▲ 측면부(우)

또 다른 측면부(우)의 경우 좌측의 측면부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고, 특이한것은 하부쪽에 통풍구가 좌측 통풍구 반정도 사이즈로 하나 설치되어있는것을 볼수있다. 용도는 내부3.5"베이에 팬을 장착시 냉각용 에어의 흐름을 원활히 하기위한것 같다.

▲ 후면부

120mm 배기팬의 그릴이 보이고, 백패널부에는 1회용이 아닌 탈,부착될수 있게 브라켓이 설치되어 차후에 메인보드의 교체시 재활용할수 있게 되어있고, 슬롯부의 상부에 공기순환구가 나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우측면커버의 장착볼트의 경우 핸드스크루 방식이 아닌것이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 슬롯부 & 파워가이드

슬롯부는 편리하게 나사가 없이 손으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고, 파워 장착부의 경우 케이스와 일체형이 아닌 별도의 브라켓식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은 서버형파워의 장착을 염두해 두고서 이런형태로 제작되어진것으로 보이나, 현재 출시되는 서버급파워들 또한 일반 파워와 외관의 차가 없는것을 생각하면 별 필요도 없을듯하다.

▲ 120mm 배기팬

배기팬은 120mm를 채택하고 소음이 걱정이 되었으나, 용량을 보니 거렇게 소음은 크지 않을듯 하다. 거의 80mm 팬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용량을 보여주고 있고, 사실 볼베어링 타입이라면 더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 하부

하부는 케이스베이스를 장착할수있게 홈이 나있고, 그리고, 옆에는 나사구멍이 정사각형의 형태로 각각 4곳에 나있는것으로 보아 베이스가 아닌 바퀴도 별도로 장착이 가능한것으로 보인다.

▲ 베이스부

베이스는 홈에 맞추어 장착한후 가운데 구멍부위에 나사를 조여주면 설치가 완료된것이고, 90도로 회전이 되게끔 되어있다.

▲ 상부

상부는 손잡이와 배기팬, 그리고 확장포트로 구성되어진 부분이 보인다. 이부분은 이 제품이 보급형 서버케이스이면서 편의성을 상당히 부각시킨 부분이기도 하다. 이 부분은 케이스와의 분리도 가능하므로 파손될 경우 별도 구입이 될것 같다.

▲ 제품의 손잡이

먼저 손잡이의 경우 플라스틱의 재질로 되어 이동시에 편의성을 가미하고 있다. 하지만, 케이스의 무게를 생각한다면 상부커버의 본체에 부착되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 상부 배기팬도어

예전에 튜닝 유저들사이에 케이스 상부에 팬을 설치하여 내부공기를 밖으로 빼는 방식이 유행했으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시에는 먼지가 내부에 유입이 되는 단점이 있어서 잠시 유행에 끝난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팬 커버가 있고 커버를 오픈시 빨간색 원안의 MICRO S/W가 DOOR OPEN을 감지하여 팬을 가동 하겠끔 되어 있다.

▲ 상부 배기팬

후면의 배기팬보다 더 작은 용량을 책택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역시 후면팬과 마찬가지로 슬리브베어링 타입을 하고있다.

▲ 확장 포트

확장포트 또한 상부에 설치된것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다. 케이스의 경우 슬림이 아닌이상 대부분 방아네에서 바닥에 두고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은것에 비해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케이스의 전면부 아래쪽이나 전면부의 측면에 설치되어 약간 불편한감이 없지않아 있었다.이런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편한것 같다.(빨간색 원)

그리고, 여기서 자세히 보면 상부 팬의 속도를 3단계로(7V, 9.2V, 12V) 조절할수있는 S/W가 보인다. 일단 내부를 살펴보니...

▲ 상부팬 커버의 하부

1번 원은 전압을 조절하는 콘트롤부, 2번 원는 팬과 콘트롤부와의 연결잭, 3번 원은 속도를 3단계로  조절하는 S/W이다.

▲ FAN CONTROLLER

전압콘트롤부는 다이오드 7개로 구성되어진것으로 쉽게 풀이하면  다이오드 하나당 0.7~0.8Vdc의 전압다운이 발생한다. 그럼 총 7개이니 4.9~5.6Vdc의 전압다운이 발생하는것이다. 위 에서 언급했듯이  팬의 전압을 실측했을시에 속도3일때 7V는 다이오드 7개가 연결된것이고, 속도2일때 9.2V는 다이오드 4개가 연결된것이였다. 그리고, 기판을 자세히 보니 팬도 2개를 연결할수 있게 되어 있었다.

역시 좋은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은 차라리 후면의 팬도 상부 팬과 연동되어 속도 조절을 할수있게 하고, 커버의 MICRO S/W를 상부팬에만 적용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3. 제품의 내용물

▲ 커버 오픈후

커버를 오픈후 내용물을 보니 케이스베이스 4개와 나사등의 부속물 박스 한개가 전부이다. 서버급 케이스라 뭔가가 있을줄 알았는데, 역시 보급형 서버케이스라 내용물에는 중점을 두지 않았다. 그럼, 박스의 내용물은...

▲ 내용물

역시나 별 소득은 없었다. 초간단 내용물이다. 후면의 핸드스크루라도 있나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없었다. 나사류, 케이스베이스, 케이블의 핀번호 설명서

근데, 이 제품의 특징중 하나가 베이에 ODD,HDD등을 장착시 나사를 사용하지 않는것인데, 그에 필요한 부속물은...

▲ 부속물박스

마이크로 형식의 PC용 스피커도 보이고, 베이가이드는 3종류가 지급되고 있다.

▲ 베이가이드 3종

위에서 부터 FDD용, HDD용, ODD용 이렇게 3종이 지급된다.

4. 제품의 내부디자인

▲ 스윙바

최근 출시되는 케이스의 경우 이러한 형태로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다. 두개의 HDD, 80mm 팬을 장착할수 있게 되어 있고, 측면의 쿨링시 VGA CARD내지는 각종 카드의 쿨링효과가 있을듯하다.

▲ 베이가이드 보관함

일반적으로 케이스를 조립후 남는 부속물을 보관시 분실의 우려가 많은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내부에 보관함이 있어 남은 나사,가이드등을 보관할수 있어 ODD, HDD, 3.5"형 기기를 추가 설치시에 책상 서랍을 열어 부속물을 찾기위한 수고스러움은 없는듯하다.

그리고, 우측의 스윙바에 슬롯의 카드를 고정하는 가이드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도 보인다.

▲ 도어 오픈 감지센서

케이스의 좌측에 도어 오픈 감지센서가 설치되어 있는것을 볼수있다. 메인보드의 지원 여부에 따라 사용할수 있는것으로 특별한 기능은 아니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사용할만 하다.

▲ HDD BAY

5개의 HDD를 장착할수있는 베이로써 서버케이스의 장점이기도 하다. 필자가 필테를 한 이유이기도 하다.

제거는 하부의 핸드스크루를 제거후 상부의 제거레버를 아래로 누르면 쉽게 제거가 되었다.

▲ 베이 제거후

베이를 제거후 내부를 살펴보니 정면에 80mm COOLING FAN을 장착할수 있게 되어있고, 우측은 즉, 케이스의 정면부쪽의 120mm COOLING FAN에 의한 냉각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되어 있다.

▲ FAN FILTER

  흡입용팬이 장착되는 부위중 측면(좌)을 제외한 우측면과 전면부의 경우 외부의 먼지가 케이스내부로 유입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트를 제공하여주고 있다.

요즘 출시되는 고용량의 하드디스크들이 시퓨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발열을 발생하고 있어 내부 3.5"베이에 하드디스크를 설치시 쿨링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쓴듯하다.

▲ 외부 5.25" & 외부3.5"베이

4개의 5.25" & 두개의3.5" 외부베이가 보인다.

▲ 메인보드 장착부

비교적 넓은 공간의 메인보드 장착부, 보드고정용 볼트를 장착후 사용할수 있게 되어 있다.

▲ 연결 케이블

확장포트와 전면의 스위치 & LED 케이블 잭

▲ 샷시의 마감상태

50%의 성공이라는 말이 어울릴듯 하다. 일부 라운드 처리되어 있는면도 많지만,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면도 상당수 볼수 있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 파워베이스

파워를 장착시 파워의 처짐을 방지해주는 파워베이스 부분이다.

▲▼ 슬롯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슬롯에 각종 카드류를 설치후 나사가 아닌 흰색의 레버를 아래로 내려서 카드를 고정할수있게 되어 있고, 굳이 나사로 고정을 원하시는분들을위해 나사고정도 지원하고 있다.

5. 제품의 조립

CPU P4 2.4C@3.3C
MAIN BOARD MSI 865NEO2-P
MEMORY GEIL DDR3200 256 × 2
VGA CARD UNITECH ATI 9500 np 128M
HDD SEAGATE 40G + 80 + SCSI SEAGATE 36G
ODD GSA-4082B + TEAC 32X
POWER ENERMAX EG-475P

▲ Test System

▲ 베젤 제거후

먼저 조립하기전 베젤을 제거하여야하고 제거는 비교적 쉬운편이였다.

▲ ODD & 3.5"기기 가이드 설치

가이드설치의 경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3종류의 가이드중 용도에 맞게 착오없이 장착하여야 한다. 가이드 역시 나사없이 기기류에 고정하고, 베이에 설치하면 끝이다. 하지만, 장착시 쉽게 들어가지는 않았다.

▲ 그래픽 카드의 장착

메인보드와 파워의 장착이 완료된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였다.

사실 이 케이스의 장점인 볼트를 사용하지 않고 카드류를 고정하는것이 필자에게는 상당히 불편했다. 왜냐하면, 장착시 카드 고정부와의 접촉으로 인해 장착이 힘들어 오히려 메인보드의 손상이 우려될 정도였다. 혹, 그래픽카드 즉 AGP SLOT의 문제일것 같아 SCSI CONTROLLER를 장착해 보아도 동일한 증세가 나타났다.

▲ 카드의 걸림부분

사진은 고정부 플라스틱을 제거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모습으로 카드 장착후 고정하는것도 약간의 힘이 들어가야만 가능했다.

▲ SCSI장착후 모습

굳이 스카시하드를 스윙바에 장착한것은 3.5" HDD BAY에 설치시 케이블의 혼잡함과 파워 콘넥트가 ?裏? 관계로 설치가 불가능 하였다.

에너맥스 파워의 경우 케이블의 길이가 ?裏별孤? 문제이지만, 케이스 자체의 앞,뒤 길이가 긴것도 이유중 하나이다.

▲ HDD 장착후

결국 HDD 2개를 설치시에는 파워 케이블의 확장콘넥트를 이용하여 설치하였고, 필자가 사용한 ATA CABLE의 경우 보드 제조사에서 제공되어지는것으로 반라운드케이블이다. 여기서도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 케이블의 도출부위

하드가 측면에서 들어가다보니 케이블이 케이스밖으로 도출이 되어 케이스 커버와의 마찰이 발생하였다.

6. 마무리

◈ 장점

1) 케이스가 크다.(서버급)

일단 케이스가 크기와 후면의 120mm 팬으로 인해 내부온도가 5℃정도 하락하는 효과를 보았다.

그리고, 확장성이 뛰어났다. 앞전에 사용한 TS-200의 경우 HDD를 3개 이상 설치할수가 없어서 스카시 타입의 하드의 경우 2개중 한개만을 사용해 왔었다. 하지만, 이 케이스의 경우 추가로 HDD를 설치시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2) 심플한 디자인

개인적으로 케이스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과 측면 커버튜닝을 선호하다보니 두꺼운 철판을 좋아한다. 이 케이스가 여기에 해당한다.

3) 케이스상부의 추가기능

상부에 확장포트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팬의 속도조절, 이동시 손잡이, 확장포트 3가지의 기능이 있는것이다.

4) 다기능

최근 출시되는 케이스의 모든 장점은 다 가지고 있다. 물론 미숙한부분도 있긴 하지만 어느정도 개선된다면 부각될듯 하다.

5) 가격대 성능이다.

이 정도의 가격에 이정도의 서버케이스를 과연 구입할수 있을지...

◈ 단점

1) 샷시의 마무리

깨끗하지 못한 마감처리, 분명히 개선은 되어야 한다. 요즘 저가형 케이스도 이정도의 마감처리는 보지 못했다. 세심한 배려를 바랄뿐이다.

2) 케이스의 베이스를 바퀴로...

단점이라기 보다는 부탁하고 싶을뿐이다.분명히 바퀴를 장착할수 있고, 프라스틱 재질이 너무 약해서 장시간 사용시 문제가 안될런지.

3) 부속물이 약하다

매뉴얼은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파워케이블측의 확장케이블 하나는 넣어줘야 하지 않을까, 일반케이스가 아니 서버케이스에 분명히 넓은 공간으로 인해 파워케이블이 ?苡? ODD,HDD등을 설치하지 못할수도 있다는것은 예상하여야 할것이다.

4) 상부 손잡이 불안

무게가 장난이 아니다. 이동중 손잡이의 소손이 우려된다. 차라리 상부 샷시에 고정하는것은 어떨지...

이상으로 사용기를 모두 마치면서 다시 한번더 물품을  제공해주신 베스텍 & 피시비 관계자분에게 감사드리며, 끝까지 사용기 읽어부신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봉팔이
2004-03-24 11:49:18
111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해영 '04.3.26 11:01 AM 신고
    :-)*확장성은 좋으나 몇가지 다듬어야될마무리에 대한 의견 잘봤습니다.세대있는 중고컴을 이젠좀 제대로된 하나로만들어보려는데 도움되는 글이었네요.앞으로도 수고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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