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다우 건설의 비밀!

 

다우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구리, 정말 가증스러운 개구리라고 분노합니다.

ㄴ사장은 평생 다우건설을 위해 일했고
마지막에는 다우건설을 회생 시킨 것을
천하가 다 아니까 당연히 연임이 되는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들려오는 소문이 PK가 개구리에게 줄을 대서
사장자리를 노린다고 해서

밑의 사람들이 ㄴ 사장을 설득하여
알다시피 로비를 했던거죠.

이번에 죽는 걸보면 알수 있지 않냐?

절대 먼저 그럴사람이 아닌데
저쪽에서 청와대를 들쑤신다니까,

앉아서 당할수 없다는 생각이었겠죠.


개구리 왈 청탁하는
인간은 절대 연임하면 안된다,

개구리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연임하지 못하게 하라고
개구리실에다 이야기했다고 지껄였잖아요.

그래서 PK가 사장이 된 걸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참으로 뻔뻔스럽다구요...

그 PK에게 받은 돈은 아마 안 돌려줬겠죠?



written by (takni)
2004-03-24 10:02:01
770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3.24 10:15 AM 신고
    :-|*음... 상황파악 안되는 아줌마 소리 듣기 싫어서 넘어가려고 했는데, 도무지 그넘의 '개구리'라는 뜻을 잘 모르겠소. 이제껏 글을 읽어보면, 대충 의미를 알 듯한데, 도무지 ..... 이분 계속 글 올리는데, 도무지 궁금해서 넘어갈수가 없네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문석준 '04.3.24 10:58 AM 신고
    :-)*냅두세요 이분 일명 조중동이라는 오버마인드에 조종 받는 사람이에요 -_-.. .. 그 개구리에대한 엄청난 열등감으로 오버마인드가 .. 개구리 비방 글을 쓰게하네요 ↓댓글에댓글
  3. 3. 김현경 '04.3.24 12:20 PM 신고
    :-)*그니까 그넘의 개구리가 도대체 뭔지... 개구리가 뜻하는게 무언지 궁금해서요. ↓댓글에댓글
  4. 4. 문석준 '04.3.24 1:21 PM 신고
    :-)*개구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별명중에 하나입니다 노통의 모습을 잘보세요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3.24 1:33 PM 신고
    :-(*심하군. 이사람. 쯔쯔..... 많은 욕 먹을만 하군요.
    고맙습니다. 문석준님. ↓댓글에댓글
  6. 6. 심경용 '04.3.24 3:31 PM 신고
    :-)*신해철이 운영하는 고스트네이션에서는,
    '개구리'는 분위기 파악못하고 헛소리하는 사람들을 의미했죠.
    왜 그 얘기 아시죠?
    개구리보고 너라고 지목하니까,
    극구 자기를 가리키는게 아니라며, 옆에 있던 하마를 원망하던,
    그 개구리. ↓댓글에댓글
  7. 7. 김용택 '04.3.24 5:07 PM 신고
    :-)*사실여부는 모르겠지만.. 현 대우건설 사장은 pk 맞네요.
    아래는 현 대우건설 사장 이력입니다.
    박세흠


    분야 : 기업인, CEO
    생일 : 1949년 11월 7일
    학력 : 부산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공업교육학과 ↓댓글에댓글
  8. 8. 김명식 '04.3.26 12:13 PM 신고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입방식이네요,,그런 방식은 한나라에서 여태 해왔던 방식이라요,,,,현정부에 그런 잣대를 된다는게 웃기네요,,글쓴 분은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골방에서 상상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9. 9. 김명식 '04.3.26 12:17 PM 신고
    :-)*그리고 노무현정부를 TK나 PK 누구도 지지하지않았는데,,,노무현정부가 둘중 하나에게 일대개회사의 사장자리에 누가 앉던 중요할까요?..대우가 우리나라를 흔들만한 기업인가?.. ↓댓글에댓글
  10. 10. 김명식 '04.3.26 12:19 PM 신고
    :-)*대우 사장에 누구냐에 따라 정권이 뒤바뀌나?...우리 생각해봅시다,,과거 대우나 여타 대기업에서 자리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정치권에 로비를 했다 이렇게 봐야 옳지않을까요?..^^ 위글은 이치에 맞지 않는 글이라고 판단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용택 '04.3.29 11:06 AM 신고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전 ,, 윗글의 내용이 이해됩니다. 논리의 문제 말고 또하나가 존재하죠.. 최근 탁핵역풍에 의한 여론과 달리 취임 후 지금까지 청와대와 기타 권력기관의 행위는 개판입니다. 그리고 노통의 형은 큰 문제거립니다. 부산출신인의 약진도 대단하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