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테스트는 디비나와에서 디앤디컴의 협조로 진행하는 필드테스트로 AMD Athlon, Athlon XP , Duron 용 메인보드인 ASROCK K7S8XE+ 메인보드다. 5.1채널 및 10/100 내장, 8개의 USB2.0을 제공하고 있는 제품으로 SIS 748칩셋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주목할만한 제품이다. 현재 필자가 사용 중인 ABIT NF7 메인보드가 NFORCE2칩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가 된다. 두 제품이 IDE의 속도문제라던가 듀얼채널 메모리 지원 문제 등 서로 좋다 나쁘다의 장단점이 있지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필드테스트에서 필자는 궁금했던 점을 살펴보고 사용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다만, 필자의 사용기에는 쓴소리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건 리뷰어가 아닌 실사용자로서 느끼는 점을 적기 때문일 것이다. (아래는 필자의 테스트용 시스템이다. 이번 필드테스트에서는 필자가 사용중인 기존의 ABIT NF7과 비교하게 될 것이다.)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이번 필드테스터로 선정해주신 (주)에즈윈(//aswin.co.kr)과 (주)디비나와(//www.dbnawa.co.kr)에 감사드리며 테스트를 시작하고자 한다.
# 디비나와 제품정보를 일부 참조했다. 에즈윈 홈페이지에는 아직 K7S8XE+의 제품정보가 없다. #
제품 수령은 3월 10일 오전에 했다. 빠른 배송에 여유기간도 2주나 되는 터라 틈틈이 시간이 나는 대로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역시 선불이라는...^ ^ 간단하게 비닐로만 포장을 해서 보냈지만 박스가 튼튼하므로 그것으로도 별탈없이 도착을 했다.(용산 업체들의 전형적인 포장 방식이다. ^ ^)
박스 앞면에는 메인보드의 다양한 기능들을 알리는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 있다.
FSB 400Mhz, DDR400 지원 스티커에 시리얼 ATA/RAID, USB2.0을 지원하는 포트가 8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스티커
SIS 칩셋을 사용하고, USB2.0 포트는 기본으로 6개가 지원되어 여타 보드들의 4개 지원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는 것을 사진까지 곁들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SRock K7S8XE+의 제품스펙이 적혀있는 스티커로 마무리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이 제품의 기능들을 거의 모두 알 수 있다.
그에 반해 뒷면과 옆면은 별다른 설명이 없다. 뒷면의 하이브리드 부스터와 U-COP은 영어로 써 있어서 필자는 무슨 얘기인지 관심이 없다. 필자에게는 그저 한글이 필요할 뿐이다.
박스를 열면 생각보다 꽤 많은 것들이 들어 있다.
시리얼 ATA 연결케이블 및 파워 변환용 케이블, I/O 쉴드, 조이스틱 연결용 포트, IDE HDD 및 FDD용 케이블, 칩셋 드라이버가 들어있는 CD, 매뉴얼 등 다양하다.
메인보드는 전통의 일반적인 ATX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아래의 풀 ATX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ABIT NF7과 비교한 사진을 보면 크기의 차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사진으로는 K7S8XE+가 NF7 보다 길이가 더 긴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길이이다.(디카의 한계) 넓이에서는 ATX와 Full ATX의 차이가 한눈에 보인다.
소켓A 슬롯은 AMD CPU를 지원하는 것을 알려준다. 오른쪽 사진에는 시리얼 ATA 슬롯이 두 개 보이는데 아쉽게도 필자에게는 시리얼 ATA를 지원하는 제품이 없다. 하지만 저가형 보드에서 시리얼 ATA가 지원된다는 것만으로도 구매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당장 쓰지 못한다고 해도 말이다. 그 옆에 보이는 것은 FDD단자와 베터리이다.
바이오스는 AMI 바이오스를 사용한다. 바이오스 버전은 1.60.3A이다. 이 버전은 나중에도 언급하겠지만, 아쉽게도 램 타이밍을 설정해줄 수 없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램슬롯은 세 개로 싱글만을 지원한다. 20핀 전원케이블은 보드의 끝에 위치하는데, 필자처럼 파워의 전원케이블이 짧은 경우에는 아주 흡족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CPU 위로 파워케이블이 지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CPU 쿨러의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까지 생기는 탓이다.
964 사우스브릿지와 748 노스브릿지의 사진이다. 필자의 어설픈 귓동냥으로는 사우스브릿지와 노스브릿지가 원칩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 역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ㅠ.ㅠ
PCI 슬롯은 다섯 개로 슬롯 사이사이에느 메인보드의 지원기능에 대한 것이 빽빽히 적혀 있다. 전원설계는 전형적인 2 Phase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 단자는 여타의 보드들이 세로로 세워져 있는데 비해 특이하게도 가로로 배열되어 있다. 또, USB 포트 역시 6개로 여타 보드의 4개에 비해 더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갈수록 USB의 사용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보면 고무적인 일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사운드 부분을 보면 오히려 반대로 아쉬움이 보인다. 오른쪽 사진의 NF7 메인보드를 보면, 5.1채널 사운드를 지원하는 보드에 걸맞게 센터/우퍼, 프론트, 리어 및 라인 인, 마이크가 각자 별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옆에는 광출력 단자까지 보인다. 그러나 K7S8XE+에는 라인 아웃, 라인 인, 마이크의 전형적인 2.1채널 출력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5.1채널의 사운드를 사용하려면 라인 인과 마이크를 희생해야 한다. 거기다 광출력 단자까지 없다. 광출력 단자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 외에 아날로그 5.1채널 스피커와 화상카메라로 화상채팅을 자주하는 필자로서는 여간 갑갑한 일이 아니다.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달기는 싫고...쓸 때 마다 번갈아가며 스피커와 마이크를 꽂았다 뺐다를 반복하기는 무척이나 귀찮다. 거기다 다시 사운드 채널 설정을 바꿔주기까지 해야한다면 정말 극악의 상황이다. 그래서 멀리를 굴린 끝에 필자가 취한 방법은 분할잭을 이용해 스피커와 마이크를 동시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 사운드 채널 설정을 5.1에서 4채널로 바꿔주는 방법이다.(분할잭 사진은 찍지 못했다.) 혹시 필자와 같은 고민에 빠진 분이라면 하나의 사운드 단자를 두 개로 분할해주는 잭을 이용해 볼 것을 권해 드린다. (물론 케이스에 프론트 사운드 단자가 있는 분은 전면 사운드 단자를 이용하면 고민할 일이 없겠지만...)
AGP 슬롯의 고정용 플라스틱은 다른 보드들이 뒤로 젖히는 방식인데 비해 카드장착후 수평으로 밀어넣는 방식이다. 카드를 고정시키는데 조금은 더 안정적일 것 같다.
위에 보이는 파란색 단자의 핀들이 USB 확장 포트를 위한 핀이다. 오른쪽 사진의 아래에 보이는 것들은 스피커와 파워, 리셋, 하드 및 파워 LED를 연결하는 핀이다.
CMI 6채널 9739A 사운드 칩과 리얼텍 10/100 랜카드 칩의 모습이다. 생각보다 굉장히 작다.
요즘의 추세인 오버를 위한 점퍼설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왼쪽 사진의 점퍼가 없는 핀들이 배수 조절을 할 수 있는 곳이고, 점퍼 두 개가 꽂혀 있는 곳이 FSB 설정을 해주는 곳이다. 그런데 FSB를 설정하는 방법은 보드나 메뉴얼에 나와 있지만, 배수 조절을 위한 점퍼는 들어 있지도 않거니와 설정법 마저도 메뉴얼에 CD를 이용하라는 설명만 달랑 있을 뿐이다. 그래서 필자는 우선 집안에 돌아다니는 점퍼를 긁어 모은 다음(점퍼는 5개가 있어야 한다.) CD를 기존의 컴퓨터에 넣고 배수설정법을 찾아보았다. 만약 기존의 컴퓨터가 없다면,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CD에서 배수설정법을 찾은 다음에 다시 점퍼 설정을 해줘야 한다. ㅠ.ㅠ
점퍼 설정법은 간단하므로 설명없이 다음으로 넘어가고자 한다. 4. 설치
간단하지만 메뉴얼은 한국어를 지원하므로 손쉽게 제품을 설치할 수 있다. 이 메뉴얼을 토대로 간단하게 조립한 모습이 아래 사진이다.
역시 필자에게 있어서 선정리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냥 대충 감아놨다. 그렇다면 이제 부팅을 해보자.
짜잔~보무도 당당한 부팅 초기화면이다. 1800+를 FSB 200X10배수로 오버한 모습이다. 중간에 F2:Setup라고 나오는데, 이게 바이오스로 들어갈 수 있는 키이다. 어워드 바이오스의 Del key와 같은 기능이다. FSB200X10 배수로 오버했음에도 2400+로 뜬다. 기존의 NF7에서는 실클럭으로만 나왔다. 사소한 거지만 뭔가 더 성능 좋은 컴퓨터를 쓰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후 시리얼 ATA의 바이오스 화면이 나오는데 F2 Key를 눌러대느라 안 찍었다. 사실은 귀찮아서...중요한 부분이지만 필자는 테스트를 할 수 없는 탓이다.
바이오스의 첫화면이다. 초점이 안 맞았으나 이후 램타이밍 설정을 위해 1.44A 베타 바이오스로 업그레이드를 해 다시 찍을 수가 없었다. 사실 바이오스에서는 설명할 만한 것이 없지만, 눈에 띄는 것들을 몇가지 설명하고자 한다.
파란박스 부분이 CPU FSB와 램 속도를 설정해주는 곳이다. 분명히 사진을 찍은 것 같은데 세부설정을 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없다. ㅠ.ㅠ 이미 테스트를 다 했다고 생각하고 NF7로 돌아간 상태라(전압조절 문제의 한계로 오버문제 때문이다.) 다시 바꿔달기도 어렵고 해서 그냥 어영부영 넘어간다. 죄송...ㅠ.ㅠ 다만, 이미 메인보드 상에서 점퍼로 FSB를 설정한 상태라 하더라도 이곳에서 1Mhz 단위로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 있다는 것만 밝힌다. FSB와 램 설정이 끝났다면, 붉은 박스 부분의 Chipset Configuration 옵션에 들어가면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왼쪽의 사진이 1.60 바이오스의 모습이다. 램의 CAS 부분만 설정이 가능하고 전압조절은 오버볼티지에서 활성화를 통해 0.05V를 더 줄 수 있을 뿐이다. (아래 왼쪽 사진의 NF7 바이오스에서 CPU, RAM,Chipset, AGP 등 다양한 전압설정을 할 수 있는 것과 매우 비교되는 모습이다.) 그런데 SIS칩의 이후 테스트에서 메모리 효율이 지나치게 낮게 나와 1.44 베타 바이오스로 다운(?)그레이드를 한 것이 오른쪽 사진이다. 추가로 램의 다른 부분을 설정할 수 있다.(위 사진은 NF7의 램타이밍에 맞게 7-3-3-2.5로 바꾼 모습)
오른쪽 사진은 SATA, LAN, Audio 등 내장 기능들을 활성, 비활성화 시킬 수 있는 옵션이다.
위 사진의 시스템 하드웨어 모니터에 보면 +12V 전압이 11.935V로 거의 정확하게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에 반해 NF7은 11.49V가 들어가고 있다. 이 부분이 NF7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는데, K7S8XE+는 추가로 미니 4핀 파워케이블을 꽂을 수 없음에도 이 부분에서는 상당히 믿을만 하다.
본래 필자는 윈도우 xp를 포맷하고 다시 설치하려고 했으나 메인보드만 바꾸는 상황이라 다시 설치할 필요는 없었다. ide드라이버, usb 드라이버는 설치 cd를 넣지 않았음에도 자동으로 잡힌다.
따라서 필자가 해줄 일은 위의 설치 CD의 내용 중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는 일밖에는 없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역시 CPU-Z을 이용해 기초정보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K7S8XE+는 바이오스의 오버볼테지를 이용 CPU 전압이 1.55V가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왼쪽 그림), NF7 역시 바이오스에서 1.55V 전압을 준 상태이다.(오른쪽 그림) 그런데 보는 바와 같이 둘 다 정확한 전압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NF7의 경우에는 정도가 심해서 거의 0.05V 정도가 낮게 나타난다. 거기다 K7S8XE+에 비해 NF7이 더 FSB가 높게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에따른 코어스피드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 보인다. 그렇다면 산드라에서는 어떻게 나올까?
역시 위의 K7S8XE+ 보다 아래의 NF7이 CPU 스피드가 조금 더 높게 나타난다.
ALU는 SIS 1.60 바이오스가 가장 높게 나왔고, FPU는 NF7이 가장 높게 나왔는데 이것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일반소비자인 필자로서는 사소한 점수 차이는 대동소이하게 보일 뿐이다.
이번에는 NF7이 가장 점수가 높게 나왔지만, 역시 거의 차이가 없어보인다. 그러나 아래의 메모리 테스트에서는 K7S8XE+ 메인보드의 메모리 비효율성이 여지없이 드러나 보인다.
K7S8XE+ 1.60 바이오스에서는 애처로울 정도이다. 그러나 이건 램 타이밍을 조절할 수 없는 탓이라 치자. 하지만 램 타이밍을 NF7과 동일하게 맞춘 1.44A 베타 바이오스에서도 성능차이가 많이 남을 알 수 있다. 램 타이밍을 조정했다고 해도 베타 바이오스인 탓인가? NF7의 듀얼채널 메모리는 물론이고 싱글채널 메모리에 비교해서도 10% 가까이 성능이 떨어지게 나온다. 그렇다면 캐쉬 및 메모리 벤치마크에서는 어떨까?
역시 심각할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NF7이 +12V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면, K7S8XE+는 심각한 메모리 비효율성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것은 메인보드 칩셋의 문제이겠지만...)
흔히들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SIS 칩셋은 IDE 성능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다른 사용자들의 테스트 결과에서도 그렇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자 역시 테스트를 해보았다.
그러나 보는 바와 같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
PCMARK04에서의 테스트 역시 산드라에서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K7S8XE+과 NF7의 테스트 결과는 거의 변화가 없다. 메모리 성능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HDD 성능은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이외에 필자의 VGA가 매트록스 G550인 관계로 테스트 가능한 3DMARK2001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VGA의 한계로 성능 비교테스트는 실패했다.
NF7이 적은 점수를 보였지만, 어떤 때는 1449점도가 나오는 등 테스트 때 마다 점수가 달라지는 오차범위 내의 차이 정도만 있다. 참나~ 하기는 이 점수를 가지고 무슨 성능의 차이를 논하겠는가? 게임을 전혀 안 하는 필자같은 사람이나 비교해볼 점수이다.
사실 제품의 성능은 같은 칩셋이라면, 고만고만한 성능을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칩셋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A/S 문제는 판매사의 책임의식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고장의 발생시 A/S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A/S에서 판매사의 불성실한 대응으로 된통 당하고 난 사람이라면, 그 중요성을 심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따라 필자는 직접 A/S를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용이한 사후지원 여부를 살펴보기로 했다.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가면 고객지원센터를 성남에서 용산으로 이전했다는 안내문이 뜬다. 이전주소와 전화번호...아래의 파란 박스 부분에는 고객센터의 운영시간을 알려줘 자칫 헛걸음을 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고객센터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질문과답변란의 일부 캡쳐화면이다. 고객의 질문에 대해서는 꾸준히 답변해주는 성의 있는 모습을 보인다.
메인보드 관련 자료실도 ASRock에 직접 링크를 걸어 쉽게 다운을 받을 수 있게 해놨다. 하지만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는데, 홈페이지에 고객센터를 소비자가 쉽게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자세한 약도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용산의 지리를 모르는 소비자가 직접 고객센터를 찾아가려면,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소비자는 물론이고 (주)에즈윈의 입장에서도 매우 피곤한 일이므로 시급히 고쳐져야 할 부분이다.
이제까지 어설프게나마 ASROCK K7S8XE+ 메인보드에 대해 살펴 보았다. 전무 리뷰어가 아니기 때문에 빠진 부분도 많고 틀린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이 있다면 다른 필드테스터들의 사용기와 비교하여 취할 부분은 취하고 버릴 부분은 버리는 지혜를 발휘해준다면 감사하겠다. 마지막으로 ASROCK K7S8XE+의 장단점을 정리하며 필드테스트를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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