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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요금 부분정액제 허용을

 


세상에... 맙소사..-_-;; 국민도 KT와 하나로통신에 공식으로 품질개선을 요청할 순 없을까요? 품질은 개떡인데 결국 돈만 올리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아래는 기사글입니다.


 


초고속인터넷 요금제를 정액제에서 종량제로 바꾸는 전단계인 부분 정액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했다.

KT·하나로통신 등 초고속인터넷서비스업체들은 최근 정보통신부와 가진 기간통신사업자 회의에서 정부가 사교육 방지를 위해 EBS를 통해 수능시험 대비용 인터넷 강의를 내달부터 실시하기로 함에 따라 트래픽 폭증에 따른 대책 마련과 부분 정액제 도입을 요청했다.

KT측은 이 자리에서 “수능 인터넷 강의가 제대로 되려면 10∼15만명이 동시접속할 수 있는 서버 뿐만 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초고속인터넷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면서 “초고속망은 VDSL을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하더라도 트래픽 폭주에 따른 장비 증설 등을 고려한다면 요금제에 대한 고려도 해줘야한다”고 밝혔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인터넷 수능강의는 실시간 또는 저장된 동영상을 처리해야하는 것인 데다 동시 접속자가 많은 만큼 시스템 과부하를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추가 투자 등을 고려한다면 이번 기회에 요금제 손질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초고속인터넷사업자들이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차등화할 수 있는 부분정액제를 검토해왔으나 공동으로 요금제 개편을 요청하는 공식 목소리를 내긴 이번이 처음이다.

KT와 하나로통신은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부분정액제를 위한 과금시스템 개발을 본격화하는 한편, 가입자들을 구분할 수 있는 신인증시스템을 조기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신인증시스템은 별도의 고객 인증절차가 없는 IP망 기반 인터넷 서비스에 새로운 인증제도를 도입, 고객을 구분해 맞춤형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요금제도도 차별화할 수 있다.

KT는 당초 VDSL, 엔토피아, 네스팟 등 약 210만 가입자에 3분기까지 신인증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벤치마크테스트(BMT) 등을 실시했으나 이를 상반기 중으로 당기는 방안을 놓고 장비업체들과 협의중이다. 하나로통신 역시, 시스템 도입을 앞당기기로 했다.

업체 한 관계자는 “초고속인터넷을 근간으로 e정부, e러닝 등이 본격화하고 있으나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요금제를 현실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S  링크를 클릭하니까 뒷부분이 조금 짤려서 기사가 안보이네요 아랫부분에 다시 남깁니다.


출처 :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xml?id=200403210039



2004-03-21 19:54:43
3802 번 읽음
  총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재홍 '04.3.22 3:38 PM 신고
    :-)*정말 맙소사네요 ..제속도로 이용하는 복받은 사람이 전체 이용자의 20% 정도수준밖에 안되는 이판국에 ...종량제 요금을 도입하겠다니 ...어이가 다 없군요...
    차라리 정히 적자가 나면 확실한 경영 개선을 전재로 정액요금을 2~3천원선정도 올리는 선이면 모르 ↓댓글에댓글
  2. 2. 김재홍 '04.3.22 3:39 PM 신고
    :-)*겠는데 ...종량제라 ..그렇다면 프로를 이용하는데 1~2메가 속도밖에 안나는 사람들도 바가지 요금을 물어야 하겠군요 ...이는 모든 초고속 인터넷 유저분들이 일치단결하여 막아내야 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민복기 '04.3.22 3:52 PM 신고
    :-)*아싸.....정부하고 아무런 중재없이 요금 올리겠단다...씨바.....가득이나 경제
    어려워서 가입한 집들도 탈퇴하는 마당에 지럴을 하네....잘한다...현정권...
    완전 김영삼 수준이다. ↓댓글에댓글
  4. 4. 정윤호 '04.3.22 5:04 PM 신고
    :-)*이거 못합니다. 사람들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휴대폰조차 정액제 나오는 상황에 역행하는 사태네요. 한심한 것들. 돈독이 오를대로 올랐군요. ↓댓글에댓글
  5. 5. 정윤호 '04.3.22 5:07 PM 신고
    :-)* 그 동안 벌어들인 것들은 다 어디에 썼답니까? 통신사업 초기투자비가 좀 많이 들어서 그렇지. 설치 후 회원수만 되면, 완전 고정수입 창출입니다. 지출은 회선유지관리비 정도가 고작일텐데, 하는 짓이 정말 가관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재홍 '04.3.22 5:21 PM 신고
    :-)*가장 우려되는게 업자들간의 완전담합입니다. 모든 초고속인터넷 업체에서 종량제 도입하면 사실 소비자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쓰는 수 밖에는 없지 않겠습니까? 개개인 일상생활에 깊이 자리잡은 초고속 인터넷을 안쓸수도 없는 노릇이구 ...마땅한 대체재도 없으니 ↓댓글에댓글
  7. 7. 김재홍 '04.3.22 5:24 PM 신고
    :-)*말입니다. 모든 네티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분들의 일치단결이 필요한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정히 업체가 어렵다면 차라리 정액요금을 좀 인상하는 방향으로 해야지 ...최대속도 보장도 안되는 지금 시점에서 종량제를 도입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경덕 '04.3.22 5:26 PM 신고
    :-)*전구간 10Mbps는커녕 5Mbps의 똥라인인데 어짜피 속도 안나올꺼 니네들이 다 해결할꺼냐? 백본만 93Gbps이지 실제속도는 몇Mbps될정도인넘들이... ↓댓글에댓글
  9. 9. 이두희 '04.3.22 9:10 PM 신고
    :-)*그렇죠.. kt 와 하나로만 담합하면 소비자는 별다른수가 없을겁니다.
    이제와서 집에서 인터넷을 않쓸수도 없구, ↓댓글에댓글
  10. 10. 조국희 '04.3.22 9:20 PM 신고
    :-)*알면서 당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은 음냐....... ↓댓글에댓글
  11. 11. 허용제 '04.3.22 9:33 PM 신고
    :-)*현실화되면 kt,하나로통신을 탄핵해야줘...정통부앞에서 하면 되겠네... ↓댓글에댓글
  12. 12. 박성우 '04.3.22 11:30 PM 신고
    :-)*개 지랄한통이네.. 젠장 해지 하고 다른거 가입해야지 나원참.. ↓댓글에댓글
  13. 13. 이현진 '04.3.23 12:06 AM 신고
    :-)*이런**것들 통신사 다 가입해지합시다 그지같은것들 정통부 앞에모여서
    우리** 탄핵합시다 개같은것들 凸쳐믁으라 **놈들 ↓댓글에댓글
  14. 14. 정진곤 '04.3.23 1:10 AM 신고
    :-)*EBS? 15만명 동시접속? 개소리 하지마라. 그건 정액제 도입을 위한 핑계일 뿐이지. 개쉐리덜. ↓댓글에댓글
  15. 15. 김종훈 '04.3.23 2:14 AM 신고
    :-)*어차피 불통서비스의 요금보상제가 완벽하게 정착하지 않는 이상 부분 정액제는 실현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요금보상제 자체도 거의 실효성이 떨어지는데 모뎀식으로 가버리면 프로속도 보장에 라이트 나오면 거의 불가능 ↓댓글에댓글
  16. 16. 김종훈 '04.3.23 2:16 AM 신고
    :-)*속도 안나와서 요금보상안되면 많은 주택사용자가 군소 정액제 케이블로 가버릴꺼라는건 불보듯 뻔한사실. 어차피 거기에 대한 대책도 없는데 부분정액제로 갈만한 시스템은 불가능하죠. ↓댓글에댓글
  17. 17. 김종훈 '04.3.23 2:18 AM 신고
    :-)*부분 정액제 해버리면 일반주택 사용자는 거의 절반이 서비스 바꾸겠네요.
    점유율낮은 인터넷 업체들이 정액제가서 스스로 망하는 수를 두지는 않을거 같네요. 서로 고객 유치하기 판국에 담합이라도 가능이나 할는지. ↓댓글에댓글
  18. 18. 정윤호 '04.3.23 2:19 AM 신고
    :-)* 만약 부분정액제 시행한다면 지들이 누구 때문에 컸는지 본때를 보여야 합니다.
    KT도 기업입니다. 수십만이 통신해지 하겠다고 하면 꼬리를 말 수 밖에 없습니다. 서명운동으로 100만인 통신서명운동쯤은 우스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천만인서명운동도 충분하리라 ↓댓글에댓글
  19. 19. 정윤호 '04.3.23 2:21 AM 신고
    :-)*생각합니다. 누가 주인인지를 똑똑히 알게 해줘야 합니다. KT라는 기업이 주인이 아니라 사용자인 우리가 주인입니다. 주인의 권리를 찾아야합니다. 단지 그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종훈 '04.3.23 2:26 AM 신고
    :-)*종량제를 해버리면 확실히 인터넷 시간이 줄어들것이고, 인터넷 강국은 되기 힘들죠. 종량제하는 호주가 절대로 인터넷 강국이 될 수 없듯이.. ↓댓글에댓글
  21. 21. 김종훈 '04.3.23 2:29 AM 신고
    :-)*역시 마찬가지로 웹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비씨파크 사용자도 엄청나게 줄겠죠. 인터넷 쇼핑하는 인터파크 같은 곳은 거의 피박이 확실시 됨... ↓댓글에댓글
  22. 22. 김종훈 '04.3.23 2:29 AM 신고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물건을 봐야 살텐데 통신료가 아까워서 쓸데 없는 아이쇼핑은 절대 안하게 되고.. 안볼수록 매출이 급감할거란 것은 거의 강건너 불보듯 뻔한 진리죠.. ㅡ.ㅡ ↓댓글에댓글
  23. 23. 김종훈 '04.3.23 2:31 AM 신고
    :-)*또한 돈있는 자가 오래 인터넷 할지니 정보량의 빈부격차가 역시 급격해 질것도 불보듯 뻔한 사실들.. ↓댓글에댓글
  24. 24. 김종훈 '04.3.23 2:31 AM 신고
    :-)*1달 3만원에 쓴놈이 1달 모뎀료 12만원나오면 할만한 **놈 없음... ↓댓글에댓글
  25. 25. 김종훈 '04.3.23 2:32 AM 신고
    :-)*바보는 없죠.. ↓댓글에댓글
  26. 26. 김종훈 '04.3.23 2:33 AM 신고
    :-)*그리고 피시방 사업 다시 대박 치겠네요.. ↓댓글에댓글
  27. 27. 김종훈 '04.3.23 2:35 AM 신고
    :-)*그리고 정부에서 바이러스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 하라고 해도 돈아까워서 안한다는 부지기수 분명히 나올것임.. ㅎㅎㅎ ↓댓글에댓글
  28. 28. 이강열 '04.3.23 5:12 PM 신고
    :-)*무슨 이런 일이... 교육방송을 해야하기 때문이라니... 초등생이 들어도 어리둥절할 논리를 펴고 요금을 올리겠다니. 궁색한 변명보다는 폭리를 내기 위해 그런다는게 맞지 않나? ↓댓글에댓글
  29. 29. 이정수 '04.3.24 1:31 AM 신고
    :-)*KT와 하나로는 폭리를 취하기 위해 종량제를 주장하는것입니다.
    수능생들을 위한다는 명분만을 앞세워서..합리화 시키려고 할뿐이지요
    얼마나 더 많은 폭리를 취하고자 비합리적인 경영정책을 내세우는건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0. 30. 이정수 '04.3.24 1:34 AM 신고
    :-)*솔직히 비씨파크 회원분들중에서 앞으로 수능을 보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이미 수능세대가 아닌분들도 많으실것입니다.
    외람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수능시험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서
    몇천만이 넘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피해를 볼수는 ↓댓글에댓글
  31. 31. 이정수 '04.3.24 1:37 AM 신고
    :-)*없잖습니까? 수능생 여러분들 오해는 하지 마십시요.
    저는 KT와 하나로의 정책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KT와 하나로는 이점을 분명히 노렸을것입니다.
    교육부의 방침을 KT와 하나로는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댓글에댓글
  32. 32. 이정수 '04.3.24 1:43 AM 신고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옳거니..이때다 싶었던거겠죠..
    사교육비를 줄이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수능생들에게도 동등한 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교육부의 방침에는 일단 찬성은 하나..이것이 결국은 악덕기업에게 있어서 만큼은 ↓댓글에댓글
  33. 33. 이정수 '04.3.24 1:45 AM 신고
    :-)*종량제를 실시할수 있는 명분을 내세울수 있게 해주었으며
    기업의 정책을 뒷받침 해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줄은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과연..가정형편이 어려운 수능생들에게 동등한 조건을 마련해준 교육부에게는 감사할수도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34. 34. 이정수 '04.3.24 1:47 AM 신고
    :-)*과연 연간 13조원이라는 사교육 시장을 잠재울수 있을까요?
    설문조사 내용만을 놓고 보더라도 70%로이상은 그래도 과외를 하겠다고 하더군요..암튼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은 단결,화합하여 악덕기업들에게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댓글에댓글
  35. 35. 홍성호 '04.3.24 7:18 AM 신고
    :-)*아마..학원에서 EBS녹화한걸로 공부하지 않을까 하는데..종량제 하면..정액제하는 지역케이블로 가던가..아니면 인터넷 안쓰면 그만이지 머..겜방에 월정액 끊어서 하면돼지 머..더러버서 안쓴다..C발넘들(KT,HANARO,THRUNET...)아. ↓댓글에댓글
  36. 36. 김상곤 '04.3.24 10:16 PM 신고
    :-)*KT와 하나로는 대한민국에 수능생밖에 없는 줄 압니다. 역시 위에 있는 인간은 뭔가 달라도 다르군요. 업데이트야 그냥 직원들이 알아서 하면 될것이구요. 요금 걷어서 EBS에다가 서버나 한대 더 사주는게 좋을 듯 하겠네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상곤 '04.3.24 10:20 PM 신고
    :-)*그리고 KT,하나로 가입자가 한 700만 된다죠? 그 사람들이 모두 해지하면 그 두놈들 주머니 거덜납니다. 자신들에게 자부심을 준 국민들은 이런 일을 하는 즉시 그 자부심을 도로 회수합니다. 한순간에 알거지 되는거죠. ↓댓글에댓글
  38. 38. 김상곤 '04.3.24 10:24 PM 신고
    :-)*저도 모뎀을 써봤지만 한달 요금이 최고 8만원까지 나오더군요.. KT,하나로 두놈 사장이란 작자들은 친구 컴퓨터 포맷해주고 나서 돈 달라고 하지 싶습니다. 적군보다 배신자가 더 정 떨어진다는 말 처럼 K,H 이놈들 배신하면 주가지수는 물론 코스닥지수까지 100 이하로 ↓댓글에댓글
  39. 39. 김상곤 '04.3.24 10:27 PM 신고
    :-)*떨어질겁니다. 안되더라도 한순간에 거리에 내몰리죠. 한순간에 일본을 앞서던 우리가 일본에게 뒤쳐질겁니다. KT,하나로만 인터넷 서비스 하는 거 아닙니다. 지역 케이블도 있고 온세통신도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옮기면 됩니다.(온세도 그지랄하면 지역케이블 쓰면 됨 ↓댓글에댓글
  40. 40. 김상곤 '04.3.24 10:30 PM 신고
    :-)*어쨌든 종량제가 부활하면 정통부 장관 탄핵해야합니다. 그리고 KT쓰는 KTF사용자들 바로 SK나 LG로 옮깁니다.(해지 후 010 SK 나 LG) ↓댓글에댓글
  41. 41. 김상곤 '04.3.24 10:33 PM 신고
    :-)*어쨌든 말이죠. 종량제 재시행하면 시행관계자들 IQ 0 인 사람, 무뇌충들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C뷁같은 인터넷 안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김형수 '04.3.25 5:49 PM 신고
    :-)*쯧... 제목을 수정하시오.. 논의만 되었지 하라고는 안했음... 정통부도 이 사안에 대해선 조심스런 반응이던데.. 시민여론 수렴후 결과따라 실시여부를 결정한다고 하더이다.. ↓댓글에댓글
  43. 43. 박철영 '04.4.3 2:17 PM 신고
    :-)*그분들 일이라도 잘하면 말도 안합니다. 저 초고속 인터넷 신청할때 제대로 할지 몰라 한나절 걸리더군요. 그것도 제대로 못해 차례대로 3명이 주고받으며 결국엔 도망갔고요. 다음날 젊은 기사분이 오시더니 간단하게 정말 간단하게 끝내는 것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박철영 '04.4.3 2:15 PM 신고
    :-)*그들이 이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60세이상 근로자들을 퇴직시키는 것이다. 알만한 사람은 아실겁니다. 그들의 연봉이 1년에 얼마인지. 그들 1명만 퇴직시키면 젊은 사람 3명은 고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박철영 '04.4.3 2:18 PM 신고
    :-)*내참 어이가 없어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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