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빨깬놈 입니다.. 결과가 나왔네요

 


어제 개교기념일과 사고 다음날과 겹쳐서 아침부터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그 쪽에선 같이 살고있는 삼촌과 그 녀석이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무릎수술때매 못나오셨다고 했습니다.


우리측에선 저와 어머니가 나왔고 여러 치과를 다니다가


비교적 손님이 적었던 치과를 들어갔습니다.


상대편측은 인천에서 살다가 학교때문에 이사를 왔던것이고


평소에도 어금니를 치료받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시간이나 걸리는 인천까지가서 검사를 받고 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몇분을 기다린후에 검사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평소 집안이 어려웠던 상대측은 영세민으로 등록되어


일체의 병원치료비를 지불하지 않고 병원을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평소 다니던 치과에서 이빨이 부러진걸보고


"이참에 돈좀 벌어보자" 라는 심보였는지


부러진(부러진것도아니고 앞에 금감) 이빨을 억지로 뽑았고


임플란트를 하기위해 당사자 동의없이 마음대로 뿌리까지 뽑으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아직 치아가 완성되지않은 아이에게


임플란트는 아직안되죠. (임플란트=이빨을 뿌리째뽑고 철심등을 박고 이빨을심는것)


이빨이 어떻게 성장할지도모르는데 저런치료는 아직안되지 않습니까.


간신히 삼촌이 다니던 치과에서 이빨을 뽑는걸 말렸고


그 녀석은 부러진 이빨만 처리했더군요.


여기서 이빨을 뽑았으면 그대로 임플란트를 해야만했던 것이더군요..


임플란트는 한번하는데 몇백만원이나 든다던데..


우리는 평소다니던 병원이아닌 제가 알던 병원으로 데려갔고


의사도 아이에게 임플란트는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뿌리가 남아있었으므로 그위에 치아를 붙이기로 했죠.


돈은 30만원이 들었습니다.


며칠더 치료를 받고 이빨을 갈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상대측이 영세민이라 우리가 돈을 지불해야 된다.. 라고 생각했으나


우리도 농업을 짓고있고 아직 수확이 없는지라 집에 돈이없었습니다..


만원이 아쉬울 따름이죠..


집안에 있는 현찰이 3만원이 채안되고 마이너스 통장으로 살고있습니다..


지금 살고있는집도 친척에게 보증을 서주었구요..


원래는 나름대로 부유했으나 아버지의 사고로 전재산을


날렸죠.. 시골에서 자라고 운동도 어릴때부터 해온터라


힘이 넘치는 저는(-_-;;) 헬스장에 다니고 있었고 (지금도 다님)


태권도도 약간 배웠습니다-_-;. 치료후에 돈을 누가 지불할지 얘기를


하겠죠.. 솔직히 저흰 돈 더없습니다-_-;;


괜히 그녀석한테 코껴서 돈만날리게 된거죠..


그녀석이 매달리고 돈은 내가낸다..


참 말도안되지 않습니까?


내일 월요일이군요-_-;;


학교가서 지금까지 운동해온 힘으로 한번 죽도록 패볼랍니다-_-.


그녀석 예전학교에서도 애들 괜히 밀고 매달리고해서


맞고 다녔다더군요.. 정신이 이상한건지 뭔지..


외모도 이상하고(-_-;;) 체격도 외소하고 힘도없고


머리고 짱구(삐뚤어짐)이고.. 참.. 사람 수준이 아닌놈입니다-_-;;


이런놈에게 코가 끼다니..


글이 좀 이상하네요-_-;; 제가봐도 형편없는 문장력입니다-_-;;


여러번 읽으셔서 이해해주세요.ㅋ


돈을 누가지불할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전 내일 그녀석 죽도록 패볼랍니다.


정말.. 이날을 위해 운동한걸지도..(-_-;;)


어머니는 아주애를 죽이려고하느냐며 저를 말리셧지만..


상관없습니다-_-ㅋㅋㅋ


내일 죽여볼랍니다.. 글의 취지가 불순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저도 똑같이 매달리고 잡아서 던지고..


움직이기 싫어서 화장실도 안가고 학교가는 저인데..


저에게 매달리다니.. 귀찮은게 세상에서 제일싫은데..


사람 열받게하면 어떻게되나 죽도록 뉘우치게 해줘야겠습니다.


인생관을 바꿔줘야겠습니다. 제 생각이 삐뚤어진거는 알고있으나


용서가 안되네요..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저를 손가락질하고 욕하더군요..


참을 수 가 없습니다..


몇시간만 있음 되는군요.. 그 녀석 제손으로 한번 죽여봐야 겠네요..



Jesus
2004-03-21 19:10:32
3630 번 읽음
  총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인원 '04.3.21 8:43 PM 신고
    :-)*흠...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으나... 죽이진 마세요--;; 부모님만 더 힘들어 지십니다-_-;;; 부모님을 봐서라도 멍안들고 티안나게 패시길--;;; ↓댓글에댓글
  2. 2. 이동완 '04.3.22 12:13 AM 신고
    :-)*그 사람을 모잘란다는등, 외모두 이상하다는등 놀려노구서 자기 스스로 그사람과 똑같이 됄려구 그러십니까? 조금더 이해를 하셔야죠. 그 사람도 그랬으니, 자기도 똑같이 해주자 라는 식은 가장 생각없는 행동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형구 '04.3.22 12:16 AM 신고
    :-)*정말... 아시면서 그러는겁니까... 말씀이 굉장히 불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잘못하신게 없으시다면 궂이 돈물어줄 필요도 없을 뿐더러
    법적공방으로 가셔도 이기실겁니다 분명 잘못한게 없다고 믿으신다면요
    한번 법률상담을 받아보시는게 ↓댓글에댓글
  4. 4. 이형구 '04.3.22 12:17 AM 신고
    :-)*그런데... 저 사진은 글작성자의 의도없이 올라오는 건가요?
    만약 작성자의 의도에 올라오는 사진이라면... 조금 자제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 하시면서 저런 사진을 올리신다면... 조금 반감을 살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5. 5. 정기준 '04.3.22 3:52 AM 신고
    :-)*스치는 기분에 정도를 벗어나는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빕니다...밑에 올리신글보고 속상해하실것 같아 위로는 해드렷으나...지금 올리신 글대로 해봤자...손해보는건 자기자신과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남규 '04.3.22 2:15 PM 신고
    :-)*공부나해라 ↓댓글에댓글
  7. 7. 서준호 '04.3.22 2:28 PM 신고
    :-)*내일 이후면 법의 무서움을 조금 일찍 느끼겠네요,,사는것이 다 생각대로 되는것은 아니니 공부나 열심히...법 무서운 줄 모르다간 어린 나이에 신세 망칩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대규 '04.3.22 3:11 PM 신고
    :-)*얘 정신을 못차렸넹! 돈 더 깨지려구 그러니 위에 말대로 공부나 해!
    한번 더 그럼 전에 그런것까지 가중처벌된다! ↓댓글에댓글
  9. 9. 김병찬 '04.3.22 3:37 PM 신고
    :-)*아직 법 무서운 걸 모르는군요..... 저도 한번 싸워서 경찰서까지 간적 있는뎅, 합의 안됐으면 전과자 될뻔했다눈... 그냥 공부나 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요. ↓댓글에댓글
  10. 10. 이정민 '04.3.22 5:01 PM 신고
    :-)*패진말고 상종을 하지 마심이 어떨런지...난중에 더큰 화를 부르지 말고요..
    정신나간놈에게는 안 덤비는게 좋을듯... ↓댓글에댓글
  11. 11. 양희진 '04.3.22 5:05 PM 신고
    :-)*그냥 로우킥으로 허벅지나 몇대 갈겨주세요 어떻게하냐면요 두손을 잡아버리구요 양발로 사정없이 갈기는 건데요 =_=;; 태권도선 안배웠나... 전킥복싱할때 배웠거든요 효과 젤조아요 =_=;; ↓댓글에댓글
  12. 12. 박창의 '04.3.22 5:24 PM 신고
    :-@*★☆★ 아 등신.. 결국 마지막엔 지가 껌좀 씹고 가래침좀 삼킨다 이거냐? 야 **밥**야 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는 말 모르냐?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헬스장 좀 다니고 태권도 좀 했던 몸뚱이로 그놈 죽도록 패겠다는게 결론이냐? 별 거지같은 **가 다 있네.. ↓댓글에댓글
  13. 13. 박창의 '04.3.22 5:25 PM 신고
    :-)*운동 좀 했고 태권도 좀 배운게 이날을 위해 그런거라고? 그래서 그놈을 죽도록 패겠다고? 결과는 어떨까? 그리고 니 너무 자만하는거 아니니? 별 씨딱꾸린 **가 날뛰니 원.. ↓댓글에댓글
  14. 14. 박은수 '04.3.22 5:51 PM 신고
    때리지 마세요 잘못때리면 돈 바가지로 물어줘야 합니다..
    그냥 상종하지마시구요.. 그래두 자꾸 등에 올라타면 그녀석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선생님께 이야기 하기구요 ↓댓글에댓글
  15. 15. 이현성 '04.3.22 6:37 PM 신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기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좀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6. 16. 최재호 '04.3.22 11:21 PM 신고
    :-)*제가 볼땐 아직 님이 철이 덜 드신것 같네요.....어떤것이 현명한 판단인지..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홧김에 그런 일을 저지른다면....아마 본인은 부모님께 더한 고통을 안겨주실겁니다...그런녀석 혼줄을 내줘야 하겠지만 그래두 참으시는게 이기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민성 '04.3.22 11:55 PM 신고
    :-)*참으세요..죽도록 팬다고 해도 드러운 기분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녀석
    패봤자 아무 이득도 없어요.. ↓댓글에댓글
  18. 18. 양희진 '04.3.23 12:00 AM 신고
    :-)*로우킥에 올인이라니까요....흔적도안남아요. ↓댓글에댓글
  19. 19. 이창재 '04.3.23 12:10 AM 신고
    :-)*제 생각에도..양희진님 말씀대로 로우킥으로 다리에 금 좀 가게 해주시구요..
    복부 위주로 심하게 갈궈주세요..ㅋㅋ얼굴은 치지 마시구요...등도 좋습니다..
    속된 말로......아시바리 한번 제대로 털어주셈.ㅋ ↓댓글에댓글
  20. 20. 이상흥 '04.3.23 12:19 AM 신고
    :-)*서부시대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았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면 복잡해 집니다. 폭력을 행사했을 때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그 부분도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댓글에댓글
  21. 21. 최경환 '04.3.23 12:43 AM 신고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진짜 똥 한번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학교 생활 재미있게 하세요..(물론 그 친구 빼고) ↓댓글에댓글
  22. 22. 한복환 '04.3.23 1:59 AM 신고
    ;-)*3번은 못돼도 2번쯤은 참을수 있겠죠... ↓댓글에댓글
  23. 23. 박용선 '04.3.23 9:03 AM 신고
    :-)*죽이겠다는 말을 이렇게 쉽게 하다니.....부모님생각은 털끝만큼도 안하는 불효자식이군요....답답한 세상이군...어떻게 될라고 이 모양인지.... ↓댓글에댓글
  24. 24. 김민영 '04.3.23 11:35 AM 신고
    :-)*글쎄 이글을 보니 지난번 사건이 정말 님의 잘못은 없었는지 의심이 되는군요. 이사람들이 다쳤다구 위자료를 내라는 것도 아니니, 악의적으로 돈뜯으려는 사람들도 아니고 당신을 괴롭히는게 목적인 사람도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5. 25. 김민영 '04.3.23 11:37 AM 신고
    :-)*세상엔 정말 악질적이고 부정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다가 분노하기도 바쁜 세상입니다. 이정도에 모든 잘못은 상대가 원래 저런놈이다 라는 식으로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면서 분노만 키우는 님의 태도는 정말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26. 26. 한명일 '04.3.23 2:45 PM 신고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자신이 얼마나 한심했는지 .... ↓댓글에댓글
  27. 27. 이강규 '04.3.23 2:49 PM 신고
    :-)*뭐...죽이고살리고...그런일은 자신맘대로해요~
    단 그런일은 전부 부모욕매기는거에요 누군 죽일줄몰라서 안죽여요??ㅋㅋㅋ

    누구때메 밤낫새며 잠도못자는 부모나 욕먹이는 일 열심히하세요 ↓댓글에댓글
  28. 28. 이강규 '04.3.23 2:55 PM 신고
    :-)*본론은 학창시절누구나경험하는것아닙니까? 저도 초중고 군대에서도
    떨진놈많습니다. 고등학생이면 알때도됏죠 왜 얼굴을 때려요???
    간혹모자른사람들 욕하는건아니지만 방법은 아마 없을겝니다 자기가인식하지못하니...ㅋㅋ 피하는법도배워야죠... ↓댓글에댓글
  29. 29. 이강규 '04.3.23 2:57 PM 신고
    :-)*부대에서있을때 뭐같은일도 집에서 나만믿는 부모님생각하며 혼자버텻답니다..
    고등학생이면 차후5~6년후면 일자리알아보러 방구하러 돌아나닐나인데요 남자가 그정도 기지가없어 이런곳에 사람죽인다 살린다그럼니까?...그리고 사진은...뭡니까..저게..-_- ↓댓글에댓글
  30. 30. 장근배 '04.3.23 6:31 PM 신고
    :-)*택권도 배운거마즘???? 택권도 정신 안배웠움?? 흠흠.. ↓댓글에댓글
  31. 31. 양희진 '04.3.23 8:07 PM 신고
    :-)*태권도 왜배우는지? =_=;; ↓댓글에댓글
  32. 32. 박주성 '04.3.23 9:40 PM 신고
    :-)*-_-a 이번에는 골깨는거아닌지 ...
    하여간 조심하세요... ↓댓글에댓글
  33. 33. 정정숙 '04.3.24 12:49 AM 신고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상대가 그 행동을 계속하였기때문에 이빨이 깨지고 돈이 나간겁니다.
    업힌사람 내려줄때 그냥 좋게 내려줄수도 있었는데 그냥 손을 놔버렸으니 대략 양쪽다 잘못이 있다고하지요..

    그런데 이글에서.. 는 말은 어차 ↓댓글에댓글
  34. 34. 정정숙 '04.3.24 12:51 AM 신고
    :-)*이 글에서 는 말은 그냥 해보는 말이라고 쳐도 다른내용들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혹시 이해받기위해 글을 올리셨는지모르지만...

    그런데 님쪽에서 치료비를 대줘야하는게 맞나요? ↓댓글에댓글
  35. 35. 정정숙 '04.3.24 12:51 AM 신고
    :-)*

    이 글에서 " 죽도록 패준다' 는 말은 이 짤렸네요 ↓댓글에댓글
  36. 36. 정정숙 '04.3.24 12:52 AM 신고
    :-)*그리고 이빨깨진걸로 몇십만원이 나왔는데 혹시라도 정말 고의로 죽도록 패준다면 돈만물어주는걸로는 해결이 안될수도있습니다.
    뭐 이미 월요일은 지나고 이제 수요일이지만 -_- ↓댓글에댓글
  37. 37. 신광섭 '04.3.24 9:14 AM 신고
    :-)*업혔다가 손 놓은정도로 돈물어주는거랑은 상관없다고 보는데..
    먼가 더 잘못하신게 아닌지..
    신나게 밟고선.. 그냥 여기서 위로나 받자고.. 왜곡된글을 올리신듯하군요. ↓댓글에댓글
  38. 38. 최혁 '04.3.24 11:25 AM 신고
    :-)*만약에 사람을 죽이고 뉘우치는 그러니까 반성의 기미가 없으면 무기징역이나 나쁜 판사만나면 사형까지 선고받습니다. 참 을 인 자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죽이고싶은 사람 다 있을겁니다. 저도 있는걸요. 그렇지만 그때마다 죽이겠다고하면 ↓댓글에댓글
  39. 39. 최혁 '04.3.24 11:26 AM 신고
    :-)*세상에 나한테 죽은 사람들 몇트럭은 됩니다. 성질죽이시고...참으세요. 참는자에겐 복이 있다잖아요. ↓댓글에댓글
  40. 40. 정재훈 '04.3.24 2:56 PM 신고
    :-)*이를 부러트렸다면 이미 그 이의 수명은 다한겁니다 경찰에 고발하면 상해죄로 잡혀가게 되죠 지금은 겨우겨우 이를 유지하겠지만 결국은 임플란트를 해줘야 할겁니다 (이런 경우 천만원 정도에 합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0만원에 합의라..피해자 손해죠 ↓댓글에댓글
  41. 41. 박상훈 '04.3.24 11:37 PM 신고
    :-|*글쓴인간이나... 조심해서 패라는 사람이나...
    힘을 가해 사람을 치면 겉으로 보이기엔 멀쩡해 보여도 병원가서 정밀검사하면 대부분 뜨구요. 자칫복부를 치면 내과에서 외상보다 몇배로 진단서 뜰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상훈 '04.3.24 11:39 PM 신고
    :-)*상대방이 아무리 깐죽거렸어도 일방적으로 때렸으면 무조건 가해자죠. 진단서제대로 뗘왔는데 합의못하면 학교(?)가는거구요.
    깜빵생활 열씸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43. 43. 차인범 '04.3.25 3:53 AM 신고
    :-)*이거참.. 고의로삽질하시면 더 많이나올겁니다
    저~뒷글에 다른분들 말처럼 무죄를 주장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4. 44. 김보성 '04.4.10 4:06 PM 신고
    :-)*돈없다면서 헬쓰는 왜하냐 공부나 해라..
    ㅉㅉ 어린게 쌈박질은 어디서 배워가지고..
    도장에서 그런거 알려주든? 헬쓰장에서? 아님 가정에서? ↓댓글에댓글
  45. 45. 김보성 '04.4.10 4:07 PM 신고
    :-)*참 자랑이라고 올렸구나.. 올리는 시간에 공부나 해라 ↓댓글에댓글
  46. 46. 송선용 '04.4.11 8:23 PM 신고
    :-)*쯧쯧 불쌍한 중생이여~! 아직도 짱의 매력에 푹빠져있느뇨~?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쯧쯧..ㅡㅡ; 무조건 때리면 무슨이유라든지 일단 당신잘못이며 이빨깐지 깼다면...합의금 천만이상도 낼수 있고 만약 500만에 합의 보자고 우기는데 거서 안된다하면 ↓댓글에댓글
  47. 47. 송선용 '04.4.11 8:25 PM 신고
    :-)*500만에 일단 합의보고 500만언어치 빵 사는거 아느뇨? 당신같은 중생은 분명때리고도 내 잘난지 알고 있었겠구만..ㅡㅡ 요즘은 맞은사람이 발쭉펴고 사는거 모르느뇨? 말죽거리 잔혹사 못봤느뇨? 권상우 애덜 디지기 패고난뒤 부모님와서빌고..ㅡㅡ; ↓댓글에댓글
  48. 48. 송선용 '04.4.11 8:26 PM 신고
    :-)*학교 짤리고..ㅡㅡ; 그게 좋은모습이라고 보여지뇨? 낼가서 죽도록팬다고? 한번패보시오! 내가 그럼 이멍청한 머리고 알고있는 당신께해당되는 죄한번 읊어보겠소! ↓댓글에댓글
  49. 49. 송선용 '04.4.11 8:28 PM 신고
    :-)*사람팼소!->폭행죄!(일단 싸다기한대맞아도 폭행죄요! 진단띠면기본2주나오구려)
    이빨깼소!->상해죄요! 이빨위에 약간 조가리띠어져도 이빨뽑고 다시심어야되오! ↓댓글에댓글
  50. 50. 송선용 '04.4.11 8:30 PM 신고
    :-)*기본 전치 4주요! 이건 바로 구속이오! 청소년이라면 소년원이오!
    낼가서 또때린다면 보복형 폭행죄요! 일반폭행의 2배 이상의 죄가 무거워지오!만약 거서 그사람 이빨을또깨거나 어디하나 부러졌다면! ↓댓글에댓글
  51. 51. 송선용 '04.4.11 8:32 PM 신고
    :-)*당신은 거의 1년이상의 빵형과 벌금과 합의금이 필요하오! 당신내집 돈없다니 만약이번에 그런다면 당신은 인생족치고 집안망하고 당신미래는 어두운게 뻔하오! 바보 병 시ㄴ 같은 짓하지말고 복수를 다르게 할생각하시오! ↓댓글에댓글
  52. 52. 송선용 '04.4.11 8:35 PM 신고
    :-)*학교를 다니시니 일단 학교서는 까오살것이오! 여서 당신은 그놈이 때리게꼬롬 만들어야하오! 약간씩 비꼬우면서! 그놈 성질 건들으시오!그래서 당신이 그놈을 보복형폭행죄로 합의금 타먹을 생각을하시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