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 KBS 토론을 지켜보며 , 이제야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뜻을 듣고 국민을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그 어떤?? 정당들이....한결같은 목소리로 이제는 어느정당이 제 1당이다 하고 스스럼 없이 이야기하며 자신들은 약자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어떻게 해서든 자신들이 속한 정당을 국민 앞에 나약한 모습으로 비출수 있을까 하고 노력하는 모습 이었습니다.ㅎㅎ가슴이 터질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이제야 국민을 제대로 보는구나. 앞으로는 제대로된 정치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KBS 에서 실시한 토론회를 보십시오..웃음을 자아 낸답니다...
". 우리 국민들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줄 만큼 보여 주었다 생각합니다가장 안좋은 평을 듣고 있는 정당을 지지하며 때로는 거친 표현을 사용해가며 토론장을 찾아 떠돌던분들........우리는 피해자, 바른길을 가는 사람들 이라하며 국민에 울며호소한 정당을 지지하며 토론장을 떠돌던 분들.....말없이 지켜보며 한숨짓던 분들....일부 연예인 팬클럽에 비유하자면 극성팬 이라 할수 있는 열성 당원분들......절대 섞이지 않을것 같은 우리들........그러나, 우리에게도 공통된점은 있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이지요..네, 모두가 한마음 입니다..우리 모두가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 입니다.보수,수구세력,급진 개혁세력누가 만들어낸 말들 입니까..?..누가 우리를 편가르게 하고 있습니까..?..그렇습니다..정치인들 입니다..우리는 모두가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하고 있었던 그런 사람들일뿐......우리는 그동안이러한 일련의 사태들에 그저 무심하게 대해 왔습니다..그러다 이번 일을 계기로.....삶에 충실하기만 했던 우리가 나서게 되었습니다..찬성하신 분은 찬성에, 반대하신 분은 반대에..이렇게 되니 ,또다시...정치인들이 편가르기를 합니다....
어린 아이처럼, 가정파탄 위기에 처한 부부들 처럼..서로 비판만 일삼고있는 저들에게 , 우리 더이상은 조롱 당하지 말았으면 합니다.우리는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행동했지만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당론에 따르지 않으면 출당조치한다....하니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따르는 사람들..공론화 한다고 하니 떠나라 하는 사람들.....이 처럼 정치인들은 우리가 자신들을 위해 움직이는 인형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인형이 되어야 하겠습니까..?..우리 이제그만 ,하나 됩시다..밝은 미래를 위해 하나 됩시다..과거가 없으면 현재가 없습니다..그러나, 다시 과거를 쫒으면 미래는 없는 겁니다..
지나온 시간동안 의 결과들을 종합 할때에 확실히 정해진것이 있습니다..그건 이유가 불충분 했다는 겁니다..모든분들이 공감 하시는 것이지요.....지금 어느,어느당이 이제야 눈을뜨고 수습하려 하지만, 자존심의 문제라 생각해서 인지, 내분에 휨싸이고 있다고 하지요..그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눈치만 살피던 일부 정치인들이 반발 하고 있기도 하고..이제서야 눈치보며 조심조심 이야기 하고 있고...이것이 우리가 지지하던 정치인들 의 모습입니다....과연 이들이,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런 사람들인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되어 모든걸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합니다.저들은 다시 제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우리들이 제자리를 찾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우리가 원하는건 내분,,혼란이 아닙니다....안정 과 변영 입니다..다시한번 생각하고 ,우리가 하나되어 모든걸 돌려 놓읍시다.........
우리가, 간과 하고있는 것이 있습니다.....그건 나라가 존재하기 위한, 기반 이라고 할수있는 법조계에 계시는 분들이 제 할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을 간과 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삶에 충실하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을때에, 나라의 기반을 세워야 하는 법조계 분들이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헌법 재판소는 법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법의 근간을 이루어 내는 곳이라 알고 있습니다..그런곳에서 어떻게, 오늘날과 같은 엄청난 일이 벌어지도록 그대로 두었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논문 이란것이 무엇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작성하는 것인데 어찌해서 무시당하고 지금것 방치되어오다..이제서야 세상의 빛을 보는지.법의 잣대를 명백히 하였다면지금과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당금의 문제를 누가 책임질까..?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시지요 정치인들...보세요 , 정치 하시는분들 당신들의 화살은 지금도 빗나가고 있는걸 모르시나요.? 그렇게도 돌파구를 찾기가 힘이 들던가요...애궂은 방송사나 탓하고 ,거리에 나선 사람들을 매도하고..비난하고.....당신들은 아무리 좋게 이야기 하려해도..휴........이렇게 합시다..헌법재판소가 이번 소추안을 기각 하는 겁니다..법률상의 명확한 잣대를 적용하기 위해 보완중인 사안으로.볍령이 확정 되어진 후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는겁니다..우리 나라에 수많은 법조인들이 계시지만 이렇듯 엄청난 문제점이 있는 법령을 방치해 두었다는 것에 법조계에 계신 분들이 책임을 통감해 주시는 겁니다..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일 입니다..방송 에서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도 외국에선 우리나라를 비웃고 있을 겁니다..우리가 방송에서 외국의 문제를 다룰때에 비웃음을 흘렸을 때처럼
각각 정당에 열성적인 당원분들...자신이 속한 정당에 이야기좀 해주십시오....계속된 비판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습니다..너무나 많은 비판만 을 내세우는건 아닌지..현안에 대한 발전 방향을 이야기좀 하라고 해주세요...그것이 각각의 정당을 위하고 우리 나라를 위한 길이 아닐까요슬기롭게 이번일을 이제 그만 마감 합시다..각각의 정당이나 우리 국민들 모두 자신들의 의지와 뜻을 충분히 펼쳐 보였습니다..과하다 할정도로..이제 그만 자기의 자리로 돌아 갑시다....그동안 찬성 하셨던 분들...반대 하셨던 분들...참여정치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정치권이 이렇듯 계속해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준다면..나라의 미래는 밝아 질겁니다..
3월의 넷째주는 우리..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볼수 있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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