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캐논 신제품 발표회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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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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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 이 둘의 관계를 무엇일까요? 아날로그의 일부에 디지털이 속한다고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디지털보다 큰 범주에 속하는 것이 아날로그입니다. 그런데 왜 디지털이 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디지털로 변화된 신호는 외부의 간섭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노이즈가 적다는 것입니다. 원본과 같은 복제로 가능하고, 시간에 따라, 장소에 따라, 환경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디지털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아직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은 분명히 공존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같은 경우 디지털 방식의 도입이 비교적 늦은 편입니다. 그것을 필름을 대체할 만한 디지털 이미지 센서의 부재와 필름에 필적할만한 화질을 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 디지털 카메라 관련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아날로그로 대표되는 필름 카메라, 캠코더는 이제 그 자취를 점점 감추고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캠코더에 그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캠코더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논의 제품을 엘지상사에서 공급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한국에서 캐논의 입지를 보다 높이고자 엘지상사에서는 업계의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아두고 캐논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디지털 리더에 있는 컴닷코에서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캐논 신제품 발표회는 미리 알려드린 것처럼 화보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사진과 텍스트로 구성되기 때문에 글이 적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글보다는 시간이 더욱 이해를 하는데 편하다는 생각으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사진은 컴닷코에서 직접 찍은 것으로 컴닷코 이외의 다른 곳에서 무단전제를 금합니다.
사진은 전문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이 아니기에 다소 퀼리티가 떨어지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2004년 3월 18일 목요일 시간 오전 11시 장소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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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신제품 발표회는 신라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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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이상이 한 자리에 모여 제품 발표회를 가질 수 있는 다이너스티 홀 II의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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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등록과 업체와 동호회 회원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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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상사 임원진이 업체 관계자를 직접 응접할 만큼 이번 행사가 어느 정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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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빔프로젝터로 제품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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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 김병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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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원진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분은 일본 캐논 본사에서 오신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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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원 소개가 개속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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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상사 부사장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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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의 판매율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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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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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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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케팅 담당자가 신제품 소개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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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최신 DSLR EOS 1D M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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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와 접목된 디지털 카메라/캠코더 발표회는 독특한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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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1D MK II는 초당 8프레임으로 연사가 가능한 최고의 DSLR 카메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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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PowerShot Pro1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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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이며,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며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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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를 제외하고는 최고급 디지털 카메라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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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500은 IXUS 400의 후속 기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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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크기에 뛰어난 화질까지. IXUS 500의 컨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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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포토 전용 프린터로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인화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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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역시 나누는 즐거움이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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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hot A75는 A70의 후속 기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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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과 휴대성, 저렴한 가격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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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최신 디지털 캠코더도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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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캠코더도 디지털 카메라와 같이 쓸 수 있으며, 휴대용 사진 인화기만 있다면 언제든지 사진을 인화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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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발표회에 참여한 모델들이 모두 나와 맘무리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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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자를 위한 보너스 포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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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찬 아나운서의 마무리로 제품 발표회 1부가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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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2대 캐논 슈터, 김중만 작가의 뒤를 안성진 작가를 소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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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표한 디지털 캠코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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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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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레인지급 디지털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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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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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DSLR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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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시도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단지 조명이 사진찍기에 불편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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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체험 차량의 첫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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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체험 차량은 캐논의 디지털 카메라를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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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제품을 써 볼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많은 신제품 발표회를 다녔지만 캐논 신제품 발표회만큼 멋진 발표회도 없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캐논의 입지를 잘 보여준 행사입니다. 행사만큼 좋은 제품과 뛰어난 고객지원으로 소비자에게 보답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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