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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나라에 주인은 바로 우리입니다..

 
▲ 서울은 지금 촛불의 바다 서울시청앞 플라자호텔에서 내려다본 촛불문화제 전경. 광화문-서울시의회-서울시청-덕수궁 대한문앞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루고 있다.

▲ 서울시의회앞에 모인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뒷편으로 서울시청과 플라자 호텔이 보인다.

▲ 프레스센터에서 내려다 본 촛불문화제 모습.

      
▲ 19시 40분현재, 광화문 16차선을 완전히 메운 시민들이 들고 있는 촛불이 거대한
줄기를 이어가고 있다. 행렬은 이 시각현재 시청을 지나 계속 불어나고 있다.
       
▲ 7시30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수만의 촛불이 마치 바둑판처럼 거리를 밝히고 있다.
      
▲ 저녁 7시경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광화문. 이미 15만을 육박했다.
      
       
▲ 20일 광화문에서 열린 '탄핵무효 부패정치 청산 100만인 대회'에는
15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민주주의 수호"를 외쳤다
    
▲ 19시10분현재, 광화문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왕복 16차선 도로를 가득메운 10만여
시민들이 일제히 촛불을 들어 올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 시민들의 '탄핵반대.민주수호' 의지는 경찰도 꺾지 못했다. 10여명의 시민들이 스크럼을 짜
도로 쪽으로 진입해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이승경 <인터넷한겨레> 기자
       
▲ 탄핵은 무효다. 2004.3.20 서울 광화문. 이승경<인터넷한겨레> 기자
         
▲ 들어라! 탄핵무효의 외침을! 2004.3.20. 서울 광화문 이승경<인터넷한겨레> 기자
   
▲ 18시59분현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청앞까지를 가득 메운 10만여
시민들이 날이 어두워짐에 따라 촛불을 켜기 시작하고 있다.
▲ 20일 광화문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한 대학생이 '탄핵안을 가결시킨 국회를 탄핵시키자'는 뜻으로 '탄핵반사' 피켓을 들고 있다.
      

▲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린 탄핵반대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탄핵무효를 외치고 있다. 황석주 기자 stonepole@hani.co.kr


날추운데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아쉬운건 아직까지 경찰들은 국민들을 위험물 다루듯 통제대상으로  여기는듯 하네요..


 

 

 

 




written by (nylee2k)
2004-03-21 03:09:50
73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동수 '04.3.21 4:03 AM 신고
    :-)*오늘 정말 참 좋았습니다. 견해가 어떻든 나와서 함 느껴보시는 것도 참 좋았을텐데... 근데 저도 더리 많았는지 몰랐는데 (거의 맨 앞줄에 있어기에...) 정말 많이 모였었군요. 동화면세점부터 시의회 지나 덕수궁 지나 삼성 플라자 까지 이어졌다는구요... ^^ ↓댓글에댓글
  2. 2. 서동수 '04.3.21 4:28 AM 신고
    :-)*음...그리고 저 자로 그어놓듯 정리되있는 촛불의 대열이 보이시죠? 알아서들 참 다들 잘 움직이시더군요. 저것이 어찌 소수 선동자들에 의한 정치집회이기만 하겠습니다. 끝나고 다들 떨어진 촛농까지 손틈으로 집어 치우던데... 정말 우리..."희망" 있습니다. 화이팅 ↓댓글에댓글
  3. 3. 서동수 '04.3.21 4:30 AM 신고
    :-)*이 사진들이 조중동에도 제대로 나와야 할텐데... 혹시 그중 하나 보시는 분 있으시면 사실 신문보시고 어떻게 보도되었나 좀 알려주실래요?^^ ↓댓글에댓글
  4. 4. 한상민 '04.3.21 5:13 AM 신고
    :-)*도시의 야경이 멋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소.... 몇십년 우리의 후손들에게 그래도 한마디는 해줄수 있을 것 같소.."비록 우리는 '정의가 바로 서있지 않은 매우 슬픈 21세기 풍요속의 빈곤속에서 살았을 지언정 올바른 사회에 대한 ↓댓글에댓글
  5. 5. 한상민 '04.3.21 5:18 AM 신고
    :-)*욕구와 정의가 실현되는 -각자에게 정당한 각자의 몫을 나누어주는 그런 나라를 건설하려는 용기는 잃지 않고 간직하고 있었노라고....... ↓댓글에댓글
  6. 6. 서동수 '04.3.21 5:19 AM 신고
    :-)*헉...제 댓글 두번째줄 더리-> 저리, 그리고 다섯번째줄 정치집회이기만 하겠습니다.-> 정치집회이기만 하겠습니까? 여섯번재중 손틈->손톱.....아 아무래도 알콜이 과했나봅니다....죄송.^^ ↓댓글에댓글
  7. 7. 이강열 '04.3.23 4:52 PM 신고
    :-)*올리신 분 이름이 비숫하니까 말도 잘 통하네. 사진 올린다고 수고 많았습니데이. 아직도 침목하는 사람들은 우리편이라고 떠드는 얼빠진 의원들이 있는데 이걸 보고 정신 좀 차렸으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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