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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파크에게권유하고싶은 설문조사`★“선생님 평가제도“

 

전 고3 학생이오...

대한민국의 국력은, 학생들.. 이라고 생각하오..

학생이 잘되어 사회에 ` 큰일을 해내면 그게~ 나라를 발전시키는 일이 아니오?

본 취지는...  “선생님 평가제도“ 라는 말 들어 봤소? ..

선생님이 학생을 평가하듯 선생님을 평가해야 한다는 모 고등학생의 주장!!

선생님을 평가하여, 그 인증된 ! 검정된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는다면``

그것이!!!!!!!!!!!  교육 수준을 UP하는 일이 아니겠소?

이런 경험  있을게요.. 다들..

“아! 저 선생님 정말 못 가르친다..” 

“아! 이번 선생님은 아주 잘~ 가르치시네”

거보시오..     ..  이렇게 불이익을 당한다면 손해 아니오.?

선생님이란 단순히 학생들에게 교육시킬 지식을 가지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얼마나 학생들에게 잘 알려주는가` 이것도 중요하니..

선생님들의 실력이나 이런 자질 면의 평가를 .. 학생들  중간고사 기말고사 보듯이..

선생님도..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오...

어찌 보면 선생님을 너무 무시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등.. 이런 반박의 꼬리말도 있을 거라 생

각하오.   . 그래서.. 다수의 의견을 저는 알고싶소.... 과연

어떻게들 생각하고 있는지.....

 

--토론이란,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조건에서 이루어진다.
즉. 전적으로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 이런 리플은 삼가시길 바랍니다.



K-RAW
written by K-RAW (ttt3210)
2004-03-20 21:05:36
852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민혁 '04.3.25 10:06 PM 신고
    :-)*잘 알지 못하죠.
    선생님 평가제도에 관해선 우리나라의 선생님의 경우는 상당히 싫어 하실듯 하네요.위에 올라서 있어 내려다보다가 그 자리를 뺏긴것 같은 기분이라서요.
    항상 평가를 하시던 분들이 평가를 받게 되면 어떤느낌을 받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박민혁 '04.3.25 10:03 PM 신고
    :-)*그나라에서는 학생이 선생을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선생으로서도 절대로 잘못되었다라고는 생각치않더군요.
    그 프로그램을보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는 누군가가 나는 어떻다 라고 말해주기전엔 나 자신이 어떤인간인지 잘 알 ↓댓글에댓글
  3. 3. 박민혁 '04.3.25 10:00 PM 신고
    :-)*음..TV에서 본적이 있네요.
    필리핀-_-?이던가..어느나라에서는 학생이 선생님을 평가하는 제도가 있다면서
    선생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개선해야 할점들을 알 수 있어 좋다고 하던..
    무슨 프로그램에선가 봤는데..기억이 안나네요. ↓댓글에댓글
  4. 4. 김영호 '04.3.25 3:29 PM 신고
    :-)*-_- 학생이 평가를 한다기보다.. 글의 일부를 보고 쉽사리 판단하신듯... ↓댓글에댓글
  5. 5. 김영호 '04.3.25 3:29 PM 신고
    :-)*참고로 저 주장은 모 TV 뉴스에서 수능을본 똑똑한 학생분이 이야기를 꺼냇던 거임! ↓댓글에댓글
  6. 6. 심경용 '04.3.25 3:12 PM 신고
    :-)*임지는 학생은 늘 '과반수'도 못 채우지요. ↓댓글에댓글
  7. 7. 심경용 '04.3.25 3:11 PM 신고
    :-)*만일 교사를 평가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학생들이 학생으로서의 직분과 의무를 다 할때에야,
    비로소 가능할 일일 겁니다.
    자기 일을 자기 스스로 책임 못지는 사람들이 '남'을 평가한다?
    음 아무래도 '어불성설'이지요. 그런데 스스로 책 ↓댓글에댓글
  8. 8. 심경용 '04.3.25 3:06 PM 신고
    :-)*세상이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던져'준다면,
    학교는 학생들에게 먹을 것을 '먹여'주는 곳이죠.
    하지만, 학생들의 요구는 먹을 것을 '씹어'주기를 바라는 형상이라고나 할까? ↓댓글에댓글
  9. 9. 심경용 '04.3.25 3:01 PM 신고
    :-)*놀고 있는 경우가 많소.
    그들은 안때리고, 말재밌게하고, 화안내고, 숙제적게내는, 가끔 재밌는 얘기나 해주고, 설명 이해되게 잘하는, 교사가 좋게 평가되겠지만,
    실제 세상은, 교사들에게 요구되는 것처럼 '친절한'세상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심경용 '04.3.25 2:57 PM 신고
    :-)*교사도 평가되어야 함은 인정하지만,
    학생이 평가하는 것은 반대요.
    일부 훌륭한 학생도 있지만,
    대부분은 별로 분별력이 없소.
    자존심 때문에, 학생을 '우민'취급하자는 것이 아니오.
    실제 경험상, 그들은 세상과 전혀 딴세상에서 ↓댓글에댓글
  11. 11. 이인향 '04.3.25 7:28 AM 신고
    :-)*찬성이나 할까나... 반대할까나... 그다지 의미 없어보임..... ↓댓글에댓글
  12. 12. 박병철 '04.3.23 3:37 PM 신고
    :-)*이건 설문조사가 아닌데... 끙... ↓댓글에댓글
  13. 13. 여용지 '04.3.26 11:48 PM 신고
    :-)*세상이 꺼꾸로 갈려나....... ↓댓글에댓글
  14. 14. 김태성 '04.4.4 9:14 PM 신고
    :-)*음 다좋은데 고3이면 하오체 자제하시오 여기가 고등학생들만의 게시판도 아닌데..형 삼춘 뻘 돼는 사람한테 머머 하오 머머 그렇소? 이런식의 말은 자제 하시오..최소한의 네티켓이라 생각돼는데 ...이런거부터 뜯어고쳐야하는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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