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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

사랑은 어떻게 찾아오는 것일까?
봄처럼
, 여름처럼, 가을처럼, 겨울처럼 찾아오는 것일까
?
사랑이 계절처럼 찾아온다면 봄처럼 찾아올 것이다
.
봄은 우리들의 마음을 온통 설레이게 한다
.
사랑함으로 우리의 모든 감각이 살아난다
.
사랑을 하면 가슴에 살며시 파고 들어와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마음이 설레인다.
사랑은 꿈속에서도 화사하게 피어난다
.
사랑은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한다
.
사랑을 하면 귓가에서 마음을 사로잡는

사랑하는 사람의 음성이 들려오고
눈앞에 사랑하는 모습이 늘 아른거린다.
사랑을 하면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다
.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믿게 하여 준다
.

사랑은 고백하는 시기가 중요하다
.
마음이 너무 메마르지 않아야 한다
.
사랑하는 사람의 고백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
사랑은 기적을 일으킨다
.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해 준다
.
사랑을 어떻게 고백하는 것이 좋을까
?
꽃을 받칠까
? 노래를 부를까
?
편지를 쓸까
? 메일을 보낼까? 전화를 할까
?
사랑의 모습이 각기 다른 것처럼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도 생각으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만 같다.
사랑을 시작하면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기대어

눈물을 흘리며 마음의 고백을 하고만 싶어진다.

사랑을 고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거짓 없는 진실한 고백이어야 한다.
진실한 고백만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
사랑은 순결해야만 가슴에 담고 살아갈 수 있다
.
우리는 서로가 사랑할 수 있음을 고마워하며 감사하며

소망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사랑을 하면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의 품에 안겨 있는 듯 황홀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진실한 사랑의 고백은 마음속에서 꽃처럼 피어난다
.
사랑을 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의 눈빛이 마음을 마구 두드렸다
.
네 마음은 한 순간에 열리고 말았다
.
그 후로 그를 사랑하고 말았다

세월이 너무도 빠르게 흘러가기에 사랑할 시간을 만들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의 문을 세차게 두드리며

“나는 그대를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고 싶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이 한 마디가

진실한 고백으로 받아들여져 사랑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한 후에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사랑의 노래이다.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붙잡아 사랑을 고백하고 싶다
.



청송솔내음
2004-03-20 18:28:35
104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두협 '04.3.21 9:40 AM 신고
    :-)*착시의 압박 ↓댓글에댓글
  2. 2. 전영구 '04.3.25 8:56 AM 신고
    :-)*잼..있네염.....^^* ↓댓글에댓글
  3. 3. 전영구 '04.3.25 8:57 AM 신고
    :-)*근데... 다운이..안받아지넹......ㅠ,ㅠ ↓댓글에댓글
  4. 4. 이선재 '04.3.28 9:42 PM 신고
    파일다시수정 했음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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