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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존나 꼴통들의 특징!

 
1) 빨갱이 존나 꼴통들은 빨갱이 사이트에 사람이 가서 개구리에 관한
글을 쓰면 못 쓰게 막는다
(예를 들면, 아이디를 정지 or 막는다던지, 시킨다던지, 삭제 한다던지 해서)

2) 개구리 사이트가 아닌 사람 사이트에 와서는
빨갱이 존나 꼴통들이 개구리에 관해서 빨갱이 멋대로 끄적거린다.
머,,빨갱이 존나 꼴통의 정의를 알려야 한대나 머래하 하면서.



written by (takni)
2004-03-20 16:45:15
808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문석준 '04.3.20 5:09 PM 신고
    :-)*헛 .. 글 길게 쓰네 ... 어린이집에 나가는애 아니였나 ? 이상하군 ;; 아니다 이거 어디서 긁어서 붙여 넣은거군 ;;; ↓댓글에댓글
  2. 2. 문석준 '04.3.20 5:11 PM 신고
    :-)*이분은 남들이 무뇌충에 한을 품듯이 개구리에 한을 품은 분 같습니다. 어릴때 개구리 먹고 배탈이라도 났썼나 왜그러는 거야 ..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3. 3. 김남영 '04.3.20 5:30 PM 신고
    :-)*빙신들의 특징

    1)맘에 들지않는 넘의 특징을 지 꿀리는데루 판단하여 띠부려덴다.

    2)다른넘들을 욕하면서 지 하는짓은 빙신짓인지 모른다. ↓댓글에댓글
  4. 4. 김명식 '04.3.20 6:08 PM 신고
    :-)*빨갱이라고 말하는 이들의 공통점
    1) 논리적이지 못하다,
    2) 빨간색안경만 착용한다,
    3)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난다,
    따라서 이런 자의 글은 어느 사이트 게시판에서든 환영받기 힘들다,, ↓댓글에댓글
  5. 5. 배창희 '04.3.20 8:47 PM 신고
    :-)*쩝 뭐 하는 짓이람~~~~~~
    ㅠ,ㅠ 아무 생각 업이 따라 하는건 잘못된 일이죠
    옳고 그럼을 판단 후 하심이 좋을듯 ↓댓글에댓글
  6. 6. 심경용 '04.3.20 10:31 PM 신고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
    정작 '빨갱이'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고통받은 분들은,
    최소 50대, 더 내려도 40대 후반이 아닐까하는데,
    '빨갱이'가 뭔지 아시기는 하는 분인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7. 7. 심경용 '04.3.20 10:35 PM 신고
    :-)*포인트가 13밖에 안되는 걸 보니,
    여기 오래계셨던 분은 아닌듯 한데,
    '느닷없이' 나타나 '빨갱이'타령이라.......
    혹시 진짜로 '알바'아닌가요?
    그렇다면, 어찌하면 알바가 되는 것인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열우당'은 알바를 안뽑 ↓댓글에댓글
  8. 8. 심경용 '04.3.20 10:37 PM 신고
    :-)*다 보니, 돈벌 길이 없답니다. ↓댓글에댓글
  9. 9. 서동수 '04.3.21 3:46 AM 신고
    :-)*헛~! 재봉님... 제 정체 드러나는 줄 알고 심히 쫄았습니다.그려...허허. ^^ 솔직히 전 빨갱이 축에도 못들구요.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 할어버님은 좌익이셨던거 같아요. 그분...참......휴~.... 동네에서 떵떵거린다던 유지 집안, 서당 글공부만 하던 분였는데... ↓댓글에댓글
  10. 10. 서동수 '04.3.21 3:49 AM 신고
    :-)*20대 초반에 아버님께 할어버님 얘기 전해 듣고 참 맘이 많이 아팠다는 기억이 있어요. 그시대의 좌익...그리고 빨갱이...안그래도 되는 양반이..... 그 후손들은 참 맘 아픈 일을 많이 겪었지요. 허허... 이젠 털고 가야할텐데...아직도 다들 "빨갱이" "빨갱이" ↓댓글에댓글
  11. 11. 서동수 '04.3.21 3:51 AM 신고
    :-)*이러구 있으니.... 하~... 오늘 집회나갔다가 지금 들어왔는데... 새벽 4시 다되었네요. 정말 당당한 보수와 눈치볼 것 없는 "빨갱이"들이 같이 나라의 앞날을 위해 서로 머리와 가슴을 맞대는 그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술이 취해선지..재봉님 글 보며 또 많은 ↓댓글에댓글
  12. 12. 서동수 '04.3.21 3:52 AM 신고
    :-)*생각이 듭니다 그려...허허. 여튼 그래서 재봉님 고마워요~ ...정말...허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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