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메일은 단순히 사람들이 서로가 가진 자기스스로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단순히 1대1 로 주고받곤 하는 통신수단이었을 것이다...
그러던 것이 점점 이메일의 소통이 많아 지게 되고 어떤 한 사람 혹은 단체가 나서서 이메일 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사람들은 더 편리하게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 사람들을 통해서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갔다...
그러자 이메일 을 맡아서 처리해주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료로 이메일을 처리해주는 것을 이용해서 상업성 광고를 다량발송하는 사람들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면서 이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사람에 한해서 유료화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약간... 겁이 많은 사람들( ^^; )은 기를 쓰고 막으려 했다... 개인의 정상적인 이메일까지 언젠가는 유료화되는 빌미가 될 것이래나... 어쨌대나...
그러나 결국 대량 이메일은 유료화되었고 걱정하던 사람들의 걱정대로 개인의 이메일까지 유료화되어버렸던 것이다...
다만... 이메일을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금전으로 환산했을 때 더 큰 효용을 얻고 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메일을 유료로 사용하는 일에 별 불평을 느끼지 못했다...
앗 !!! 지금까지 '이메일' 이라고 돼 있던 단어는 이메일 이 아니라 실제우편 이었습니다. ( 실제우편의 발전과정을 이야기한 것이죠... ^^; )
그리하여 실제 우편이 포화상태에 다다라갈 때쯤 인터넷이라는 편리한 시스템이 발명되었고... 이메일이란 것이 사용되기 시작하여...
처음에 이메일은 단순히 사람들이 서로가 가진 자기스스로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단순히 1대1 로 주고받곤 하는 통신수단이었을 것이다...
그러던 것이 점점 이메일의 소통이 많아 지게 되고 어떤 한 사람 혹은 단체가 나서서 이메일 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사람들은 더 편리하게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 사람들을 통해서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갔다...
그러자 이메일 을 맡아서 처리해주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료로 이메일을 처리해주는 것을 이용해서 상업성 광고를 다량발송하는 사람들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면서 이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사람에 한해서 유료화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약간... 겁이 많은 사람들( ^^; )은 기를 쓰고 막으려 했다... 개인의 정상적인 이메일까지 언젠가는 유료화되는 빌미가 될 것이래나... 어쨌대나...
그러나 결국 대량 이메일은 유료화되었고 걱정하던 사람들의 걱정대로 개인의 이메일까지 유료화되어버렸던 것이다...
다만... 이메일을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금전으로 환산했을 때 더 큰 효용을 얻고 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메일을 유료로 사용하는 일에 별 불평을 느끼지 못했다...
--------------------------------- 끝이 없는 동화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