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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씨~ 국민들도 휴지버리는줄 아세요?

 


한나라당 대변인 전여옥씨가 19일 스포츠 투데이와 인터뷰중에서 휴지를 버리는 엄마라도 자식에게 휴지를 버리지 말라고 할 수 있다며, 한나라당을 휴지버린 엄마에 노무현 대통령을 휴지버린 자식에 빗대면서 대통령 탄핵의 정당성을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부정부패당으로 낙인찍힌 한나라당에 대해 국민들이 너희가 뭔데 대통령을 탄핵하려 하느냐고 생각하는것은 매우 감정적이고 위험한 생각이라며 부모도 인간이고 항상 옳은 일만 하지 않는다면서 국회의 탄핵자격 시비를 일축했습니다.


 


전여옥씨, 당신은 세상 바뀌는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는 법에의해 보호를 받지 못하는것처럼, 인터넷의 음란사이트가 차단되어 불이익을 받는것에 대해 법에 의해 보호를 하지 않는것처럼, 오늘날의 법률은 법을 어긴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의 법률은 기득권의 보장에서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헌법상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나 법을 어긴 당사자는 법으로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모르시는군요.


 


전여옥씨, 당신의 자식들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의 상식은 당신의 주장대로 휴지를 버린 엄마가 자식에게 휴지를 버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할 수는 있다는 것이지요? 집에가서 당신이 키우는 아이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어떤 대답이 나오는지.


인터뷰에서 한 당신의 망언은 당신이 주장한대로 부정부패당으로 낙인찍힌 한나라당을 더 우습게 만들었군요. 한나라당에게 미안하지도 않나요? 당신의 망언이 한나라당을 더 빨리 망하게 만드네요.


 


전여옥씨, 국민들은 휴지버린 사람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전여옥씨가 주장한대로 국회의원들은 인간이고 항상 옳은 일만 하지 않죠. 이제 국민들은 그런 국회의원들은 쓸모 없다는것을 알고 있어요. 국민들은 항상 옳은 일만 하는 국회의원들을 원하고 있거든요.


당신이 생각하는것과 국민들이 생각하는것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군요. 그러니 이런일이 발생하는겁니다. 당신의 상식이 아이들의 상식과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식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세요.


인터뷰에서 다양한 통로 주장하셨죠? 다양한 통로 좋습니다.여기 비씨파크(//bcpark.net) 에서 당신의 주장을 공개적으로 올려보세요. 제가 당신의 주장에 대해서 문제되는 부분을 제가 확실히 논리적으로 짚어드릴께요. 물론 여기로 안나와도 좋소! 언론에 퍼트리는 당신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낱낱히 밝혀드리지요.



2004-03-19 14:16:48
8019 번 읽음
  총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재헌 '04.3.20 2:51 AM 신고
    :-)*이젠 시원치 않은 딴의 대표경선 흥행에나 기대를 걸어야 하는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시원치않소. 그들이 뭐 한 게 있다고 대표가 되겠다고 나섰는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몸 바쳐서 일한 사람은 하나도 안보이고 웬 꾼들만 이 기회에 한몫잡자고 설치는 듯하오 ↓댓글에댓글
  2. 2. 정재헌 '04.3.20 2:43 AM 신고
    :-P*은근히 우월의식을 깔고있는 비유이군여. 전아줌마의 특권의식이 놀랍소. 게다가 그아줌마의 싹아지 없는 일방적인 언행에 감탄하는 대구리를 장식용으로만 쓰는 사람들도 놀랍소. 어차피 딴민당은 망했소. 이판 사판의 궁지에 몰려서 던진 승부수가 아작났으니 ↓댓글에댓글
  3. 3. 김주환 '04.3.19 2:43 PM 신고
    :-)*안온다에 올인~!! ↓댓글에댓글
  4. 4. 홍성호 '04.3.19 2:32 PM 신고
    :-)*그 아줌마가 여기 올까..-_-? 안온다에 100000000000000000000표 쎄우겠소!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4.3.19 3:03 PM 신고
    :-)*전○옥도 곡학아세의 사이비가 됐다나봐요. ↓댓글에댓글
  6. 6. 정영명 '04.3.19 3:42 PM 신고
    :-)*전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표로 ↓댓글에댓글
  7. 7. 박덕곤 '04.3.19 3:43 PM 신고
    :-)*최후의 발악이죠!하옇튼 거기만가면 닮네요모두 똑같이...백수라고헛소리하는게없나.. ↓댓글에댓글
  8. 8. 서동수 '04.3.19 3:45 PM 신고
    :-)*저는 이분이 그당에 들어간거 아주 환영해요. 차라리 잘 되었어요.

    이분이 든 얘기 한번 바꿔볼까요. 어떤 얌체같은 아줌마가 쓰레기가 가득 담긴 큰 검은봉투(쓰레기봉투아님)를 주변 눈치보다 아무도 없자 슬쩍 남의 집 대문 앞에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댓글에댓글
  9. 9. 서동수 '04.3.19 3:47 PM 신고
    :-)*아무일 없다는 듯 허리펴며 일어나는데 그때 마침 어떤 청년이 피우던 담배꽁초를 툭! 튀기는 것입니다. 이를 본 아줌마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한마디 했습니다. "이봐 총각! 그런걸 아무데나 버리면 어떻게 해?!!!" ........ 여기서 총각의 담배꽁초에 또 연연하지 ↓댓글에댓글
  10. 10. 서동수 '04.3.19 3:49 PM 신고
    :-)*마시길...제 비유의 촞점은 본글의 부모에 빗댄 쓰레기 버린 아줌마에 있습니다. 담배꽁초 버린 총각 편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영기 '04.3.19 3:54 PM 신고
    :-)*전0옥님의 말씀이 백번올아요 냉정하게 세상을보세요 ↓댓글에댓글
  12. 12. 김윤석 '04.3.19 3:55 PM 신고
    :-@*그러니까 서동수씨 우리는 쓰레기 버린 아줌마두 혼내구 담배꽁초버린 청년두 나무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그런가요? 저는 요새 분위기가 님의 비유에 나오는 쓰레기 버린 아줌마만 가지구 머라그러는것에 아주 짜~증이 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윤석 '04.3.19 3:56 PM 신고
    :-)*왜 우리가 이렇게 편가르기 국민/여론이 되버렸나요?
    잘못이 크던 작던 우리는 둘다 잘못한것을 지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쓰레기 버린 아줌마가 청년 나무라는게 모양은 이상하지만 일단 그러면 청년부터 나무래서 돌려보내구 그담에 쓰레기 버린 아줌마 혼내줘 ↓댓글에댓글
  14. 14. 김윤석 '04.3.19 3:58 PM 신고
    :-)*야 하는것 아닌가요? 쓰레기 버린 아줌마 덕분에 이런일이 일어낫다고는 생각지들 마십시오. 청년이 담배꽁초만 안버렸어두 우린 아줌마만 혼내주면 됄 수 있었는데 하필 왜 청년은 거기서 담배꽁초를 버려서 둘이 쌈나구 다시 그걸 가지구 우리가 청년은 아무잘못 ↓댓글에댓글
  15. 15. 김윤석 '04.3.19 4:00 PM 신고
    :-)*없는것처럼 잊어버리구 사실은 둘다 때문에 우리국민이 일케 국론 분열까지 가는 사태까지 간것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서동수 '04.3.19 4:01 PM 신고
    :-)*윤석님 얼굴 붉히지 마시구요...허허...그저 위 글 비유가 그렇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서동수 '04.3.19 4:03 PM 신고
    :-)*그리고 아마 제 비유의 그 청년을 또 아마 어떤 분으로 두고 말씀하시는데.... 네. 좋습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보지요. 솔직히... 그 청년 ... 혼 안나고 있나요? 거리에 모인 ... 많은 분들이 오직 그 청년 감싸자고 저리 한다고 보세요? ↓댓글에댓글
  18. 18. 서동수 '04.3.19 4:05 PM 신고
    :-)*제 비유가 뒷부분에서 당연히 꼬투리가 될줄 알았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본글의 대변인의 어이없음을 한번 짚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비유의 어는 부분이 편가르기의 양상을 띠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서동수 '04.3.19 4:07 PM 신고
    :-)*저역시도 똥묻은 개, 겨묻은 개 ....이런 허약한 논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얼굴 붉히지 마시고... 흥분보다는...각자 자리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합시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형수 '04.3.19 4:15 PM 신고
    :-)*이사람의 책 '대한민국은 있다' 를 가지고 있는것이 수치 스럽군요...
    반품시킬수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댓글에댓글
  21. 21. 장지혁 '04.3.19 4:15 PM 신고
    :-)*전여옥씨는 이미 곡학아세로 유명새를 탔던 사람입니다. "일본은 없다"가 과연 편중된 시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건 전여옥씨는 적어도 정치에 관한 한 입을 열지 않는 편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데 유리할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장지혁 '04.3.19 4:17 PM 신고
    :-)*스스로 마약보다 더 큰 무덤을 파고 있죠. 물론 그것이 자신의 생각을 곧게 얘기하는 것이고, 그만큼 주위에 의해 흔들리지 않을만큼 강직하다는 것은 되겠습니다만, 모두가 반대하는 도둑질을 하는 것을 보고 신념이 강하다며 칭찬할 사람은 없죠. ↓댓글에댓글
  23. 23. 서동수 '04.3.19 4:27 PM 신고
    :-)*그리고 한말씀더...제 비유가 맞다는 것이 아닙니다. 전여옥씨의 비유와 제가 반대로 든 비유...모두 적합하지 않은, 논리적으로 매우 취약한 비유라는 겁니다. 이런 식의 허약한 논리가 결국 문제를 해결키보다 확대 재생산한다는 겁니다. 이제 의도를 아시겠지요? ↓댓글에댓글
  24. 24. 하진호 '04.3.19 4:41 PM 신고
    :-)*에~ 김윤석님 말에 동의하고요 맞습니다. 버린 청년 혼내야죠. 근데 그 청년 지금 어디가 있나요? 일단 데려 와야 혼낼꺼 아닙니까? 데려올라면 그 청년 가둬버린 아줌마부터 혼을 내야겠죠. 중요한건 청년 돌아온 후 너도 잘못 있다는걸 알려 주는 거겠죠. ↓댓글에댓글
  25. 25. 박종섭 '04.3.19 5:30 PM 신고
    :-)*그럼 전여옥 말대로라면 노무현대통령은 아버지고 한나라당 민주당은 자식인데자식들이 아버지를 집에서 몰라낸격 아닌가요....하여간 한나라당에 가면 모두가 닭대가리 되나보네.. ↓댓글에댓글
  26. 26. 이창영 '04.3.19 5:48 PM 신고
    :'(이띠..전여옥 남편이 불쌍하잖아,,이띠~~ 혹~ 혼자사나? ↓댓글에댓글
  27. 27. 양태원 '04.3.19 6:59 PM 신고
    :-)*전여옥~ 오~ 빨리 와라~ -_-+ 쥬거쓰~ ↓댓글에댓글
  28. 28. 정수열 '04.3.19 7:24 PM 신고
    :-@*전여옥 니 애미애비가 그렇게가르치더나?~~니가 그러면 니애미 애비 욕먹느걸 왜몰라 썅~~~ ↓댓글에댓글
  29. 29. 정수열 '04.3.19 7:25 PM 신고
    :-)*혹시 니 애미애비 친일파는 아니쥐?~ ↓댓글에댓글
  30. 30. 최충만 '04.3.19 7:34 PM 신고
    :-)*여옥씨 정신차리세요 ↓댓글에댓글
  31. 31. 김대성 '04.3.19 7:45 PM 신고
    :-)*전여옥씨 사상이 의심스럽군요. 감히 한나라당 같은 쓰레기당을 타이르는 어른에 비유하다니 건방지군요. 국민 어느 누구도 한나라당에게 어른될 자격을 준 적도 없고 스스로 자처한다고 해도 인정한 적 없습니다. 자기들 스스로의 편협함과 시대착오적인 사상을 ↓댓글에댓글
  32. 32. 김대성 '04.3.19 7:47 PM 신고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전여옥을 통해서 한번 더 확인됐군요. 탄핵 사태와 이번 총선을 통해서 국회 위에 국민이 존재하고 있음을 제대로 확인시켜 줬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33. 33. 김경배 '04.3.19 8:21 PM 신고
    :-)*최근 정국의 문제는 양자 모두에 있기에 우리는 더욱 혼란스럽고 슬픈겁니다.
    한쪽은 대체로 옳고 한쪽이 명백히 잘못했다면 차라리 일이 쉬울터인데...
    자고로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는데엔 측근 관리도 잘해야 하는게 요즘 세상 아닙니까, 5 공때도 아닌 ↓댓글에댓글
  34. 34. 김경배 '04.3.19 8:24 PM 신고
    :-)*아닌데 말입니다. 측근 비리도 엄연히 그 분의 잘못이고 10분의 1 이라도
    더러운 돈을 받고 쓴건 확실하지 않습니까. 야당에는 사과 않더라도 적어도
    돼지 저금통만으로 당선된 걸로만 알고 있는 저 같은 국민에겐 사과 성명을 냈어야 했습니다. 진지하 ↓댓글에댓글
  35. 35. 김경배 '04.3.19 8:26 PM 신고
    :-)*게 말입니다. 넘으면 사퇴한다 했다가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했다가.....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기가 그리도 힘든가 봅니다. 그리고 촛불 시위 하는 분들,
    헌재에서 서둘러 심의 한다고 하니 차분히 기다려 보심이 어떨지..... ↓댓글에댓글
  36. 36. 조영석 '04.3.19 10:25 PM 신고
    :-)*아직도 민의를 파악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네요.정말 한심하고 답답합니다.국민들의 뜻이 먼지 좀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네요.저렇게 앞뒤가 콱막힌 사람들이 아직도 저 자리를 꽤 차고 있으니,답답하고 한탄 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조영석 '04.3.19 10:30 PM 신고
    :-)*과연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무엇인지 좀 깨달았으면 좋겠어요.국회에서의 대를 말하는 야3당은 빨리 그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서 국가의 시야에서 좀 넓게 생각하고 바라바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8. 38. 박무만 '04.3.19 10:33 PM 신고
    :-@*전씨 정상이 아닙니다 한나라당 침몰시키기위해 애쓰는것같으니 참읍시다 ↓댓글에댓글
  39. 39. 조영석 '04.3.19 10:34 PM 신고
    :-)*국가와 민족은 과연 어떤 小를 선택 할것인지를요.노대통령인가 아니면,썩어 문드러진 정치꾼들과 친일새력,범법자들의당인가?! 말이죠. ↓댓글에댓글
  40. 40. 신철 '04.3.19 11:32 PM 신고
    :-)*엄마의 목적은 올바른 교육에 있으나 그 자신이 휴지를 버림으로써 교육효과가 떨어지고

    한민당의 탄핵목적은 당리당략에 있으며, 국가를 혼란에 빠뜨릴 위험성마저 있었다.

    비유가 적절치 못하다. ↓댓글에댓글
  41. 41. 임명연 '04.3.20 12:01 AM 신고
    :-)*어찌 같은 휴지에 비교를 하는가? 불법 공업 쓰레기를 트럭째 야산에 버린 한나라당이 쓰레기 봉투 하나버린 노씨와 비교하는가.. 나도 노씨 싫어하지만 한나라당은 심판을 받아도 훨신 오래 전에 받았어야 했다. 수십년간 불법공업 쓰레기를 전국에 뿌려 국가를 오염 ↓댓글에댓글
  42. 42. 전형섭 '04.3.20 12:01 AM 신고
    :-)*찌질이 ㅉㅉ 역시 정치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다 썩어빠져버리는군.. ↓댓글에댓글
  43. 43. 임명연 '04.3.20 12:02 AM 신고
    :-)*시킨죄 그죄값은 치러야 하지 않겠는가.. 원래 초범은 형이 가볍지만 골수 범법자 는 형이 무거운법 ↓댓글에댓글
  44. 44. 박진철 '04.3.20 4:01 AM 신고
    :-)*집에서 밥이아 할것이지.. 뭐하러 나와가지고는 ..집 에 쌀떨어졌나..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3.20 10:42 AM 신고
    :-|*예전에도 그런적 없지만, 난 애 낳고는 절대 나쁜짓, 도리에 어긋나는 짓은 안하려고 하는데... 내 자식에게 해 될까봐서.. 그게 어미의 심정이라 생각하거늘...
    도대체 자식교육의 가장 근본이라는걸 무시하는 발언이군요. ↓댓글에댓글
  46. 46. 이강임 '04.3.20 11:05 AM 신고
    :-)* 다들 먹고 사실만 한가 보네요.우리 사장은 더 이상 못해먹겠다고 중국 간답니다.c8 이제 백수생활 하게됐구만요...정치개혁도 좋고 패기있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대통령도 다 좋은데 죽어 나는건 나같이 빽없고 가진거 없는 쭉쟁이들이구만요.쓰레기 버린 엄마가 ↓댓글에댓글
  47. 47. 이강임 '04.3.20 11:07 AM 신고
    :-)*자식 뭐라하던지 말던지 그거 가지고 니가 옳네 내가 옳네하는동안 쭉쟁이들만 피박에 쌍코피 터져 자빠지고 있는데 뭐들 하시는건지... ↓댓글에댓글
  48. 48. 김태훈 '04.3.20 11:17 AM 신고
    :-)*미x년 지x 하네....완전이 똘x이 아냐??? ↓댓글에댓글
  49. 49. 김기태 '04.3.20 12:43 PM 신고
    :-)*싸우지 마세요.
    휴지버린 사람을 휴지통에 넣어버리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병철 '04.3.20 4:55 PM 신고
    :-)*휴지버린 엄마눈에는 휴지버린 자식만 보인다는 새로운 속담... ↓댓글에댓글
  51. 51. 서완성 '04.3.20 7:47 PM 신고
    :-@*전씨의 비유는 상당히 기분나쁩니다. 왜 무슨이유로 한나라당이 어머니이고 노통이 자식이라고 표현을 하는건지..발상 자체는 참으로 우습네요. 양쪽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자식들인데.. 부모는 국민인데.. 자식들의 싸움에 부모는 뼈골이 삭고있네요. ↓댓글에댓글
  52. 52. 성일용 '04.3.20 8:30 PM 신고
    :-)*이아주머니 소시쩍에 이뻣을듯..--;; ↓댓글에댓글
  53. 53. 정봉규 '04.3.20 8:35 PM 신고
    :-)*전여옥 이란 이름 검새하면 여러가지 글들이 나오는데 ..
    대부분 부정적인 글뿐입니다.
    그만큼 이 여자가 부도덕한 여자란 증거겠죠.
    악역으로라도 역사에 기록되서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조득균 '04.3.21 1:20 AM 신고
    :-)*전씨는 독설과 아집 괘변이라는 쌀자루를 가지고 십여년을 잘살았습니다
    하지만 딴나라당에 들어가면서 쌀은 한톨 없고 쌀자루만 가지고 지금까지
    잘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비었다기보다 가슴이 비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지성 '04.3.21 1:34 AM 신고
    :-)*더 개같은 경우는 이런걸 가지고 머 대단한 일이라도난것처럼 사이트 광고에 이용해 먹는 비씨파크는 무슨생각하고 사는 xx 들일까
    그리고 니들일이나 잘해라 남이야 뭘어쩌던 왜그래 땡땡그리고 다 죽여야 끝을 낼거처럼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 ↓댓글에댓글
  56. 56. 김지성 '04.3.21 1:39 AM 신고
    :-)*아 글구 한나라당에 어른자격 준적없다고 하는데(김대성) 이나라에 너혼자만 국민이고 딴사람은 이나라국민아니나..난 준적있다 왜 꼽냐.. 그리고 애비가 시원찬으면 자식과 마누라가 고달프고 엄마가 그런 아버지재수없다고 이혼하자는데 새깨들이 왜지달이야 ↓댓글에댓글
  57. 57. 김지성 '04.3.21 1:41 AM 신고
    :-)*그리고 그위에 정수열이라는 넘 넌 니애배애미한테도 그런말쓰냐..
    자고로 대가리든거 없으면 가정교육이라도 잘받아야지 그렇게 잘났으면 한나라당 당사에 가서 집적그런욕해봐라 빙신아.. 그리고 난 한나라당과는 상관없고 민주당 당원이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지성 '04.3.21 1:43 AM 신고
    :-)*하도 하는짓이 치졸해서 몇자 남긴다.......정신들 차리고 니들 똥이나 잘딱아라.. ↓댓글에댓글
  59. 59. 서준호 '04.3.21 2:59 AM 신고
    :-)*민주당 당원되시는 분 말씀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힘들다고 다짜고짜 이혼하면 어쩝니까..자식 된 도리로 이혼은 말려야지요,,힘들면 같이 힘을 모아 잘 살도록 노력해야지.이혼해서 혼자 잘 살려고 한다면 자식들은 다 고아원으로 보내실껍니까...? ↓댓글에댓글
  60. 60. 서준호 '04.3.21 3:01 AM 신고
    :-)*발상자체가 상당히 무섭네요,,. ↓댓글에댓글
  61. 61. 김호진 '04.3.21 7:35 AM 신고
    :-)*다 국회의원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짓입니다 . 힘안들이고 독설 몇번 퍼부어주는 대가로 한나라당 비례대표 여성 상위 순번은 이미 내정이 되어있는듯 하군요 . ↓댓글에댓글
  62. 62. 이성진 '04.3.21 8:25 AM 신고
    :-)*부정부패당으로 낙인찍힌 한나라당에 대해 국민들이 너희가 뭔데 대통령을 탄핵하려 하느냐고 생각하는것은 매우 감정적이고 위험한 생각이라며 부모도 인간이고 항상 옳은 일만 하지 않는다면서 국회의 탄핵자격 시비를 일축했습니다
    이말은 자신들이 한일이  ↓댓글에댓글
  63. 63. 이성진 '04.3.21 8:26 AM 신고
    :-)*옳은일이 아니라는것을 말하는 거군요....ㅡㅡ;
    이런 삐리리~~겉은 삐~놈들 ↓댓글에댓글
  64. 64. 임형민 '04.3.21 12:15 PM 신고
    :-)*정치를 하는데 있어서 당의 이익이 아닌, 국민들을 생각하고
    소수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다수의 이익을 위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해야 합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이 직접 만들어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임형민 '04.3.21 12:16 PM 신고
    :-)*우리들의 권리를 썩히지 말고 당당하게 누려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이형원 '04.3.21 12:43 PM 신고
    :-D*이런 **년이 왜 자꾸 나오는 걸까? 티비에 나오는 보수단체라는 놈은 조갑제가 매달 돈을 준다고 고마워하고.. 나온 노인들은 밥값을 받기 위해 오고.. 우리
    에게 보수라는 것은 없다. 다 친일파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보수를 말하려면
    친일파부터 제거 ↓댓글에댓글
  67. 67. 문현석 '04.3.21 1:17 PM 신고
    :-)*전여옥네 자식들 열라 x팔리겠다 어떻게 살지..
    "저게 우리 엄마야"라고 말할수 나있는지?
    설마 자식들까지도 똑같지는 않겠죠?.. 불쌍하다.
    똥 딱은 휴지버린 전여옥의 휴지를 누가 주워야할지 나참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다니..딴따라당이 쓰레기 ↓댓글에댓글
  68. 68. 손용현 '04.3.21 9:42 PM 신고
    :-)*누가 딴나라를 엄마라고 생각하는지? ↓댓글에댓글
  69. 69. 김진수 '04.3.21 10:49 PM 신고
    :-)*이넘들 해도 넘 하는구나. 음 수열이 이나쁜 짜씩~ 수열이 저질이야~
    우리사회에 개때들 개때정신..정말 쓰레기같은넘들 달콤한 열매만 쳐먹는넘들이누구를욕을하냐~ ↓댓글에댓글
  70. 70. 박병철 '04.3.22 5:19 AM 신고
    :-)*다 똑같에..국회것들은...친일파놈들.. ↓댓글에댓글
  71. 71. 송덕화 '04.3.22 9:14 AM 신고
    :-)*비유가 적절치 못하네요... 휴지버린 엄마와 자식이라니...
    내가 보기엔 몇천만원 훔친 도둑과 몇십만원 훔친 도둑으로 비유가...
    몇천만원 훔친 도둑이 몇십만원 훔친 도둑을 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송덕화 '04.3.22 9:17 AM 신고
    :-)*근데 어떻게 하면 김지성님처럼 길게 쓰나요... ^^?
    글 쓰다가 짤리네용...ㅎㅎㅎ ↓댓글에댓글
  73. 73. 송덕화 '04.3.22 9:18 AM 신고
    :-)*오호~ 여러번 쓰면 되는군요...ㅋㅋ ↓댓글에댓글
  74. 74. 이석제 '04.3.22 9:47 AM 신고
    :'(쓰레기버리는 아줌마와 꽁초버리는 청년 둘다 똑같다.
    야당이 나쁘다. 대통령이 나쁘다. 여당이 나쁘다. 다 웃기는 일이다. 다 똑같다. 더 큰거버리면서 꽁초버리는 사람에게 머라고 하는 인간, 깨끗한척하면서 작은거 하나라두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인간. ↓댓글에댓글
  75. 75. 이석제 '04.3.22 9:52 AM 신고
    :-)*그런 인간들에게서 또 놀아나는 위에 글쓰신분들들.....또 똑같은 인간이 되고 싶은건가요? 하지만 한가지 그사람이 잘못했다고 한들 그 자식이나 부모를 욕하지는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그것 또한 스스로를 욕하는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조신제 '04.3.22 10:18 AM 신고
    :-@*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한테 뭐라고 시비 걸어도 된다는 말인가?? ↓댓글에댓글
  77. 77. 송재명 '04.3.22 11:08 AM 신고
    :-@*어머니는 무슨어머니냐?
    하나라당이 열린우리당을 낳았냐? 아님 대통령 뽑을 때 도와주기를 했냐?
    양심은 없어도 말은 바로해야지 동래 깡패로 정정해라 ↓댓글에댓글
  78. 78. 박봉근 '04.3.22 12:26 PM 신고
    :-)*김윤석씨 말이대단히위험한 발상입니다. 전여옥아라는 말재주꾼에 말 둘러치고 매치고 하는 언행과다를바없어요 작은잘못과 큰잘못을 한두자식을 놓고 작은잘못한 자식부터 혼내나요?상식이며 당근아닌가요?대범함과소심의기준누구만벌하쟌게 아니쟌아요선후구별을합시 ↓댓글에댓글
  79. 79. 권영복 '04.3.23 3:20 PM 신고
    :-)*전여옥은 없다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80. 80. 조정호 '04.3.23 4:12 PM 신고
    :'(쓰레기봉투버린아줌마,담배꽁초버린청년 비유했는데 그분이 왜 담배꽁초 버린 청년입니까? 그분은 담배꽁초버린 청년의 아버지정도로 비유됨이 옳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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