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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엇갈린 평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탄핵에 의해 현재 '헌법재판소'에서의 결정을 앞두고, 친노,반노의 감정적인 평가보다, 앞으로 역사적인 평가를 앞세우기 보다, 그간 1년간의 평가에 촛점을 맞추어서, 감정보다 결과,노력,의지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 정치권의 정당중에 맘에드는정당 하나 없습니다. 한나라당,민주당,열린우리당,자민련.. 등등 모두 맘에 안들고 제눈에는 '지밥그릇'챙기는 모습들만 보입니다. 그나마 '민주노동당'이라는 극소수 인원들의 노력만이 가상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야 정치권의 모든 정치인들을 배제하고 '노무현 대통령'에만 촛점을 맞추어 객관적인 평가를 해보고,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은겁니다.


솔직히 지금의 언론이나 정치권이나 시민들이 말하는 보수파,진보파에 대해선 회의적이고, 예전, 지역으로 영남,호남 나누는것과 같이 의미가 희석된채 정치권의 이분법으로 나눈 대단히 비논리적인 편가르기라 생각합니다.


보수냐 진보냐는 한마디로 나누기보단 여러 사안에 따른 성향에 따라 나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관습등 여러분야에 대한 개개인의 성향이 있을것이고 그에따라 그 분야에서 보수적이냐 진보적이냐가 판단돼야하는 문제란 얘기죠.


모든 분야에서 모두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사람도있겠지만, 어느부분에선 좀더 진보적이지만 어느부분에선 보수적인 생각을 하는분들이 있을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보수적인부분과 진보적인부분이 섞인상태에서 조금씩 다를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정치나 인권분야에서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보수적인 생각이 있지만, 문화예술부분에선 좀더 다른나라의 방식을 선호하며 바뀌기를 희망하는 사람, 또는 인권분야의 개선만을, 정치에서의 개선만을, 경제에서의 개선만을.. 등등 어느방면에서의 개선과 어느방면에서의 현상유지를 바라는 부분들도 상당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헌데도, 지금의 언론이나 정치권,시민들의 대부분이 싸잡아서 보수vs진보 로만 나뉘는게 논리적이지 못하고 다분히 선동적이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열린우리당이라고 모든분야에서 다 진보적이라서 기존질서 모두를 무시하고 싸그리 다 새롭게 바꾸려고할까요?


또, 한나라 민주당이라고 보수적이라서 모든분야에서 다 현상태유지만을 고집하며 개선은 전혀 안하고 가만히만 있으려고 할까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열린우리당이나 노무현 대통령이 여지껏 정치권에서 해왔듯이 찬조금명목의 기업지원을 받아온걸로 봐선 위 생각이 틀린것이란걸 알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느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진보한 부분은 있어도 모든분야에서 진보적이진 않겠죠. 또한,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어도 모든분야에서 보수적이진 않겠죠. 보수,진보를 생각해보면서 정치권을 끌어들여 예를 들어 미안합니다.


또한, 위와같은 것들이 여러부분에서 나타나므로 사실은 지금의 한나라,민주,열우,자민련등 각 정치권이 깨끗한곳은 없고,그저 뭔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멱살잡이하는 패거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의원출마할때 사재를 몇십억씩 써가며 출마하고, 정작 국회의원되면 월급 400여만원 받는게 고작인데, 과연 그 월급+명예만을 위해 자기재산 몇십억 쓸까요?.. 뭔가 있겠죠..)


각설하고.. 노무현 대통령을 객관적으로 평가할때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과 비교함이 가장 손쉽고 알기 쉬울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역대 대통령들의 평가가 엇갈리는부분이 많으므로 이또한 각자의 생각만이 정답이고 나머지는 참고사항이 되겠죠.


박정희대통령-이시대가 인권의 암흑시대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 모든분야
의 통제가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중앙에서의 횡포가 심했죠. 허나 이시기에 이루어놓은 경제성장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결정적인 성과이죠. 이시대의 경제성장이 없었다면, 정치,경제,사회,국방에서의 대한민국은 '필리핀'정도의 아시아의 한나라 정도로만 여겨졌을겁니다. 올림픽? 월드컵? 꿈도못꾸죠.


전두환대통령-집권초기의 인권 탄압은 충분한 이슈가 되죠.또한 군사독재라는 말이 실감나게 하는 시기죠.허나, 이시기에도 경제성장에따른 생활,문화의 발전은 점차 개발도상국이라는 것을 넘어서려는 용트림을 하는 시기죠. '경제개발5개년계획' 새마을운동 등 국민들을 세뇌시켰든, 국민 스스로 생활의발전을 위해 노력했든 좀더 잘살아보자는 경제적 풍요를 목표로 열심히들 살아가며 경제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세계로 대한민국이 뻗어나가는 시기죠. 아프리카,남미,동유럽,중동 등등 전세계에 수출의 활로를 열어가는 시기죠. 어찌보면 박정희대통령때의 수출전략의 연장선상이긴 하지만 그것이 대체로 끊김없이 이어졌죠.


노태우대통령-강력한 중앙집권에서의 통제가 익숙하던때라 중앙에서의 지배구조가 탈피하진 않았지만, 전두환집권말기의 억압된 시민운동의 표출이 그대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국정이나 안정적인 사회구조는 다소 흔들림이 생겼죠.


시민운동이 결집하며 점차 세를 모으고 인권,환경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시기라 봅니다. 그전엔 차마 표면적으로 큰세력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점차 표면에서도 보이는 큰세력들이 등장했다 생각됩니다. 야당의 김대중,김영삼,김종필의 큰세력들이 확고히 세를 유지하고.. 이때까지도 지도자의 능력보다는 해오던대로의 경제성장, 즉 국민들의 잘살아보자는 의식속에 경제성장을 이룩합니다. 사실 이때까지의 경제성장은 '천우신조'의 기회였다고 봅니다.


인권의 억압에 의한 '값싼임금'과 타고난 기술습득능력, 타고난 머리를 가진 민족이 적수가 많지않고, 도와줄수있는 기술력을 가진 우방(미국,일본)이 이념적으로 뭉쳐져 있으므로 지금보다는 손쉽게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즉, 목좋은자리에 가게를 내고,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재미 좀 본거죠. 또한 경쟁자도 많지 않았고..


김영삼대통령-야권출신의 정치인이 여당으로 돌아서며 대권을 쥐었습니다. 몸은 그대로고 머리만 바뀌었습니다. 경제,사회,문화에서 예전의 것들을 그대로 물려받으며 수장만이 바뀌었습니다. '문민정부'라는 타이틀을 내세웠지만 정부에서의 변화는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시민단체들의 스스로의 변화와 노력들과 그간의 억압을 딛고 감정만을 내세우는 모임에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이며 분야,분야에서의 활동에 목적을 둔 여러 시민단체들이 '조직'이라는 형태로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과거정권에 대한 잘잘못을 실날하게 비판하고,되짚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사회,문화,인권,환경에대한 재평가와 외국의 선례들에 대한 연구에 상당한 성과와 이 성과에 비춘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논의,활동들이 활발해졌다 생각됩니다만, 아쉽게도 김영삼대통령은 정치엔 9단, 경제엔 초단이었다 생각합니다.


국제적으로 경쟁자들이 속속생겨나고, 우리의 전략을 연구하여 그에 대응하여 전략을 펼치는 수출국들이 생겨남으로 인해 값싸고 쓸만한 기술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던 우리나라 제품이 선진국의 기술제품,개발도상국의 싼제품 사이에서 어정쩡한 형태로 기로에 선 그런때입니다.


임금은 더이상 싼편이 아니고, 우리나라보다 임금이 더 싼 나라들도 생기고, 인권문제가 대두되며 임금은 점차 올라가고 그에따른 제품의 가격은 오르고, 선진국에서는 '장래의 경쟁자'로 낙인을 찍어서 기술이전을 꺼리는 시기 기술은 그대로인데 제품의 가격은 높아져서 경쟁력이 떨어지던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엔진에 새로운변화가 절실하던 시기입니다. 헌데 그러한 정책은 없었고, 그저 예전에 하던방식으로 그대로 해왔고, 정권말기에는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죠. 김대중대통령이 정권을 맏으면서 경제분야의 빨간불을 간파했고, 부랴부랴 긴급처방을 통한 회생을 위해 안간힘 쓴 덕에 파산은 면했지만, 그또한 현상에 대한 긴급처방이고 체질의 변화는 오지 않은 상태...


김영삼대통령때부터의 사회적인 자율에의한 시민운동, 시민참여는 그대로 발전했고 그 시민단체의 활동이 정부,경제주체등에 맞설수 있는 세력으로까지의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전국규모의 노조는 실력행사라는 차원에서 활동하면 정부가 오히려 약자가 되는 상황입니다.


지하철,철도,의사,철강,운수,교사등등 이루 헤아릴수없는 전국규모의 단체들이 한데모여 그들의 밥그릇을 챙기는 일이던, 정당한 요구던, 힘을 합해 그들의 주장을 펼치면 그것을 통제하거나 제재할 만한 세력은 현재 없습니다. 정부가 오히려 당하질 못합니다.


의사협회의 파업때, 운수조합의 파업때, 지하철노조의 파업때... 정부는 조율만을 위해 애쓸뿐 다수의 일반시민의 피해를 막아줄 수 있는 힘을 가진 '정의수호만을 위한 슈퍼맨단체'는 현재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집권한지 1년여.. 김영삼대통령때의 경제에 대한 체질개선은 나아지질 않았습니다. 김대중정부의 산소호흡기를 떼내긴 했지만, 지병에 대한 처방은 아직 이루어 지질 않았습니다. 지속적인 진단과 처방으로 체질개선을 통해 완치를 해야하는 병자 상태입니다.


허나,그게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수출이 흑자라지만 전체품목이 흑자상태는 아닙니다. 또한, 대외적인 변수를 통한 반사이익의 성격도 강합니다. 수출주도품목이 손에꼽히는 품목임이 더 큰 우려를 나타냅니다. 반도체,자동차,휴대폰.. 대표적인 수출품목.. 이외의 품목들은 지지부진합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말하면, 반도체,자동차,휴대폰과 관련된 회사는 장사잘돼서 이익이 많이남고 나머지 회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한단 소리죠. 내수.. 김대중정부의 긴급처방은 개개인에게 대출을 손쉽게 해줘서 개인이 돈을 많이써서 내수시장을 활성화하고, 그로인해 경제성장을 하고.. 물론 크게는 외국자본의 유치입니다만, 순수투자도 많겠지만, 기업을 판매함으로써 외국자본을 끌어들인것들이 많이 있지요. 금융권,공기업,일반기업등등..


단순하게보면 집안의 집기들을 팔아서 돈을 만들고, 남에게서 대출받아서 돈을 마련한거죠. 이제 그 집기들을 팔만한건 별로 남지 않았고, 대출받은돈에대한 이자상환의 시기가 온겁니다. 실제로, 개인사업하는분들,자영업하는분들.. 즉, 수출이 아니라 순수하게 내수만으로 돈을 버는분들의 자금압박은 IMF때나 지금이나 별반차이없을겁니다.


그 상황이 나아지지는 않고 있고, 금리는 뚝 떨어져서 예금의 이자는 없으면서도 대출에 대한 이자는 아직도 그리 낮지만은 않은편입니다. 또한, 그전부터 안고있던 대출에대한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있는 상태죠.


신용불량자... 카드를 사용하고 대금을 3개월간 결제를 하지 못해서 신용경고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300만명이라죠. 경제력이 없는 어린이와 노인을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경제활동을 하는 성인들의 10명중 한명정도 되는 수치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집권1년간의 경제성장,신용불량자수,내수시장의 경기.. 등등은 좋은성적이 아닙니다. 솔직히. 청년실업율은 대체로 오른편이고, 수출이 잘됐다는 작년까지의 성장율도 그리 만족스럽진 못한편이죠. 내수시장은... 가까운곳에 장사하는분 계시면 물어보시는게 더 정확하겠군요. 장사하시는분들은 내수소비시장에 직접 종사하니까 피부로 느낄겁니다.


회사다니는 분들과는 다른견해를 보일지도 모르죠. 또는 택시운전하시는분들에게 물어보세요. 그분들도 잘 아실겁니다. 1년간의 경기에 대해. 암튼, 노무현대통령의 집권중 국민의 신임도가 그리 높지않았던것은 경기침체가 주 원인일겁니다. 물론, 중간중간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는 소위 '대통령에 걸맞지않은 언행'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그렇다면, 인권,사회,문화면에서는 어떠했을까요? 가장 두드러지게 변화한부분이 인권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그동안 말로만 들끓던 '여성인권'에대해서는 조금씩의 진전이 있었다 봅니다. '호적제 폐지'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되고, 여기저기서 여성의 진출들이 좀 더 자유로와진것도 같습니다. 법무장관에 여성을 앉힌거나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이 높아진것등등 '인권'이라는 말 자체가 이제는 당연한 권리로 여겨지고 중요하게 여기게 됐습니다. (예전보단 말이죠..)


또한, 시민,사회에서 시민들의 참여도 많아지고 그들의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삼성의 주주총회에서 가장 커다란 힘을 발휘하는것은 주식을 많이가진 한사람보다, 소규모 여러사람들의 주식을 가지고 권한을 위임받아 행사하는 '참여연대'간사의 목소리가 가장 크고 영향력이 있습니다.


교육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건 교육감이나 교원단체보다는 '전교조'의 목소리가 더 영향력 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바람직한부분도, 바람직하지 못한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위에서 변화에대한 얘기중에 노무현대통령과는 무관한 사회변화인것도 있습니다. 지난 1년여간의 사회변화에 노무현대통령도 같은 색깔을 띄고 있었던것이지 노무현대통령이 실제 실행한건 아닌것들이 더 많다는 생각입니다.


김영삼 문민정부시절의 시민단체의 설립이 김영삼대통령이 만든건 아니란 생각과 같습니다. 또,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에서 진보세력에 반하는 정책들도 펼친부분도 생깁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라크파병'부분이고, 여중생사망피해보상요구에 대한 대처가 실망스런부분이고, 미국과의 북핵문제 조율에 대한 어정쩡한 대처가 그러한 부분입니다.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일반국민들의 목소리가 노무현대통령을 통해 원하는만큼 전해지질 않았습니다. 또한, 대외적인 외교부분에서도 '주체성'이 없어보이는 어수룩한 부분도 다소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선거에 출마했을때 그의 소신과 공약이 이루어진건 거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집권1년동안 해보려는 부분마다 한나라,민주당,언론의 딴지걸기때문에 제대로 할수가 없었다 라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그부분은 정치부분에 국한된것이고 경제부분에서의 지지부진한 부분은 해당사항이 없는것 같습니다.


강남의 아파트값은 주춤합니다만, 충청도의 땅값은 10배나 뛰어있고, 청년실업율은 지난 1년간 꾸준히 높아져만 가고, 생활고에 자살하는가족들이 심심치않게 신문에 나오는건 우연의 일치라 보기에는 씁쓸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의 탄핵. 물론 그 절차상의 문제는 정말 잘못된겁니다.


그렇다고 열린우리당이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국회안에서 몸싸움하고 명패집어던지는거, 욕해대는거.. 그날 국회의사당안의 모든 정치인들이 다 욕먹어야하는거고 잘못된겁니다. 또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말하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국회의원이 무슨권한으로...'라는말도 잘못된겁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모두 국민이 뽑은겁니다.


국민이 대통령만 뽑은건 아니고, 국회의원 뽑은것도 국민입니다. 또한, 노무현대통령은 대한민국국민의 46퍼센트만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말은 반수이상은 노무현대통령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소리죠. 즉, 국민의 모두가 노무현대통령편은 아니죠. 그만큼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모두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국민 46퍼센트만을 위해 일해서는 안된단 얘기죠.


그래서, 집권초기부터 국가의 원로급에 해당하는 많은 학자,언론,종교계에서 요구하기를 대통령은 진보,보수를 가르지말고 화합의정치를 펴라고 주문했지요. 야당에서의 견제,방해로 절대 되지도 않는 주문이었을까요? 야당에서 절대 화합하지 못하겠다고 으름장만 놓았을까요? 노무현대통령은 대통령출마때 민주당 아니었나요?  어떻게 민주당에서 나왔을까요? 지금의 탄핵사태는 다분히 정치적인 싸움입니다.


국가를 위한 노력이라기 보다는 정치권의 힘겨루기 성격이 강해서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또, 그 정치힘겨루기에 일반시민들의 참여가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보입니다. 일반시민들의 직접참여보다는 '선거를 통한 정상적인 정치참여'가 바람직해 보입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평가를 정확히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나무만을 보지말고 숲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탄핵을 당한 지금현재의 대통령인 나무가 아니라,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직을 수행한 노무현 인 숲을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각자 개인의 생각대로 선거에서 한표를 행사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2004-03-18 16:51:28
3241 번 읽음
  총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남열 '04.3.18 7:19 PM 신고
    :-)*정말 하고픈말씀이 많으셨나 보네요..이해합니다..읽어보니 기본적으로 정치권에 양비론적입장에서 현재 탄핵문제에 국민들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옳은가에 대한 님에 입장은 선거에서 각자 표로 심판하는게 젤좋다..이거네요.. ↓댓글에댓글
  2. 2. 이남열 '04.3.18 7:26 PM 신고
    :-)*근데 모두가 님처럼 이성적,합리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니 그게 문젭니다..이번 탄핵문제도 당사자들이 이성적,합리적으로 움직이지 않았지 않습니까?이런 상황에선 어쩔수 없습니다..문제를 단순하게 만들어서 제일중요한거 하나만 죽어라 물고늘어지는거.. ↓댓글에댓글
  3. 3. 이남열 '04.3.18 7:28 PM 신고
    :-)*이런식으로 하나씩 해결하면 언젠가는 이성적,합리적인 판단이 차지하는비율이 커지겠죠.. ↓댓글에댓글
  4. 4. 이남열 '04.3.18 7:31 PM 신고
    :-)*근데 님은 어디 찍을건지 궁금하네요? 님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에 따르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남열 '04.3.18 7:38 PM 신고
    :-)*아 글구 운영자 노대통령 사진 이상하게 짤려갔구 영보기 이상하오.. ↓댓글에댓글
  6. 6. 김종훈 '04.3.18 7:50 PM 신고
    :-)*이번일은 모두 조금씩 잘못있다는 양비론 절대 안됩니다. 분명 이번문제는 보수가 아닌 수구세력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댓글에댓글
  7. 7. 김종훈 '04.3.18 7:51 PM 신고
    :-)*유지하기위한 마지막 발악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열린당이 중도보수의 색깔이고, 민노당이 사회주의적인 진보색깔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종훈 '04.3.18 7:52 PM 신고
    :-)*그런데, 일제시대부터 이어져온 기득권세력이 그 기득권일 어떻게든 안뺏기려는 행동에서 이번 탄핵이 나온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종훈 '04.3.18 7:53 PM 신고
    :-)*그들이 요새 우리국민들에게 하는 소리 알죠,김경재, 홍사덕, 남경필같은 사람들이 한말...그들은 국민을 무지한 3류로 본단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종훈 '04.3.18 7:54 PM 신고
    :-)*자신들은 1류고...그런데, 3류로 보는 노무현이 대통령되니까, 미치는겁니다. 첨에는 그현상일 이해못해서 언젠간 다시 국민들이 ↓댓글에댓글
  11. 11. 김종훈 '04.3.18 7:55 PM 신고
    :-)*이성(?)을 찾고, 자신들에게 돌아오겠지햇지만...그게 아닌겁니다. 그래서, 몇몇은 노무현이 정말로 잘난걸 알고 무서워하기시작했고 ↓댓글에댓글
  12. 12. 김종훈 '04.3.18 7:56 PM 신고
    :-)*몇몇은 아직도 어리석은(?)국민들이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발악하는 겁니다.정말 노무현이 대학교나오고, 몇선의원이라는 간판만 ↓댓글에댓글
  13. 13. 김종훈 '04.3.18 7:57 PM 신고
    :-)*있었어도, 이렇게 까지 안왔을겁니다. 국회연설 처음하는날 보셨나요? 한나라당애들 노무현들어오는데 아무도 안일어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종훈 '04.3.18 7:58 PM 신고
    :-)*그건 대통령이 왕이라서가 아니고, 행정부의 최고수반에게 보이는 기본적인 예의인데도요...취임한지 14일만에 탄핵한다고하고... ↓댓글에댓글
  15. 15. 이영호 '04.3.18 8:06 PM 신고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유학중인데, 우연히 예산처에서 근무하시다가 국비로 유학을 오신 공무원을 만났습니다. 그분 말씀이 현재 한국은 시스템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고 하더군요. 쉽게 얘기해서 장관이 없어도, 대통령이 없어도 시스템에 의해 국가 ↓댓글에댓글
  16. 16. 이영호 '04.3.18 8:08 PM 신고
    :-)*는 아무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요개요 한번도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 국민과 공무원이라 이해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눈에 잘 보이지도 않구요. 그래서 정부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지난번 이익단체들의 시위도 이 시스템을 가 ↓댓글에댓글
  17. 17. 이영호 '04.3.18 8:09 PM 신고
    :-)*동시켜 해결하려 했으나 경험도 없고, 아직 준비가 충분치 않아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이제 1년 지났습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고, 지금도 진행중이고 보수중입니다. 그러나 모두다 아시겠지만 이런 국가시스템이야말로 선진국 ↓댓글에댓글
  18. 18. 이영호 '04.3.18 8:11 PM 신고
    :-)*으로 가기위한 지름길이란 것을요. 모든 선진국가들은 나름대로의 정치적 행정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도 빨리 그걸 만들어야 합니다. 조금만 참읍시다. 아직 1년 밖에 안되었습니다. 벌써 무얼 바란다면 이는 우리들의 냄비근성입니다. 조금 더 기회를 주는 ↓댓글에댓글
  19. 19. 이영호 '04.3.18 8:13 PM 신고
    :-)*것은 어떻겠습니까? 그 공무원의 말씀에 따르면 일부 나이드신 공무원들 조차도 이걸 잘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실정인데, 국민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런다고 이런 시스템이 필요없는 건 아닙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이영호 '04.3.18 8:14 PM 신고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한국의 미래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외국에 나오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고 하나요? 아뭏든 일본사람들도 한국의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불안해하지 마시고, 열심히 대한민국을 가꿔갑시다. ↓댓글에댓글
  21. 21. 정호찬 '04.3.18 8:27 PM 신고
    :-)*아~!! 이제 정치이야기는 더이상 안올라왔음 -_- ↓댓글에댓글
  22. 22. 한명일 '04.3.18 9:30 PM 신고
    :-S탄핵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이제 지지도를 올리겠다는데에는 반대 ....
    1년은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한다면 짧지여 그렇다면 5년은 어떨까여 그것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져 ... 처음엔 미비하지만 나중엔 창대하리라? 여기계신분들한테 이게 과연 통할 ↓댓글에댓글
  23. 23. 한명일 '04.3.18 9:33 PM 신고
    :-)*까여 10%대까지 떨어졌던 지지율이 30% 거의까지 올라왔다고 나오던데 이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박성민 '04.3.18 10:36 PM 신고
    :-)*이시점에서 국민이 생각해볼 문제는 탁핵할까 말까가 아니라 거지같은 국회의원들 처리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놈들이 하는 짓거리들!!! 보십쇼!! 어떤 장사치보다도 못한 개판인 놈들!! ↓댓글에댓글
  25. 25. 이한철 '04.3.18 11:49 PM 신고
    :-(*박제상님의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찌되었건 탄핵이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결정이나고 17대 국회의원들은 서로 제밥그릇 챙기기 않하는 그런 의원들이 많이많이 뽑혀서 이나라가 고요히 앞으로 전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류세종 '04.3.19 12:59 AM 신고
    :-)*경제가 안좋은건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세계가 다 같이 불황이였죠. 그 중에선 한국이 조금 나은 편이었습니다. 수출호황이 그것을 증명하죠. 물론 노대통령의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무엇보다고 큰 책임은 노대통령이 하는 무슨 일이든 ↓댓글에댓글
  27. 27. 류세종 '04.3.19 1:01 AM 신고
    :-)*딴지걸고 장관 임명하려 하면 해임해 버려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해도 할수 없게 만든 한나라당과, 경기가 파탄지경이라고 국민을 세뇌시켜서 가뜩이나 안좋은 경기를 더 얼어붙게 만들고 국민들이 현제의 경기가 최악이라고 인식하게끔 만든 조중동에 더 많은 책임이 ↓댓글에댓글
  28. 28. 류세종 '04.3.19 1:04 AM 신고
    :-)*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고건 대통령 대행에 대해 한민련이 적극 협조하고 딴지 안거니까 얼마나 평화롭고 잘 돌아갑니까? 혹 어떤분은 '그건 고건이 잘해서이기 때문이야' 라고 말씀 하시기도 하시겠지만, 지금 내각은 노대통령이 임명한 내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류세종 '04.3.19 1:06 AM 신고
    :-)*저는 열린우리당 지지자이지만 맹목적이진 않습니다. 한나라, 민주, 자민련을 절대 찍을 수 없기 때문이며,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의 최대 우선순위는 이 부패세력을 척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총선에 열린우리당이 압승하고 저 수구세력이 완전히 ↓댓글에댓글
  30. 30. 류세종 '04.3.19 1:11 AM 신고
    :-)*찌그러지게 되면 저는 열린우리당에 비판적인 지지자로 변할것입니다. 그리고 진보정당을 띄우는데도 제 힘을 쏟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열린우리당을 지켜볼 것입니다. 왜냐면 열린우리당은 이제 만들어진 정당이고 앞으로 다듬어져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류세종 '04.3.19 1:12 AM 신고
    :-)*만약 열린우리당이 총선 승리후에 교만해져서 저 수구세력들이랑 똑같은 모습으로 변한다면, 전 가차없이 지지를 철회하고 다른 대안정당을 찾아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관형 '04.3.19 3:43 AM 신고
    :-)*양비론이 좋지 않은 것은 논의에 어떠한 진전도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막상 투표소에 들어가보면 둘 다 찍는 선택지 같은 것은 없죠. A도 싫고 B도 싫다. C도 문제 있고 D도 문제있다. 예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관형 '04.3.19 3:46 AM 신고
    :-)*그러나, 좀 더 생산적인 논의를 원한다면 ... A도 B도 C도 D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E를 지지한다는 것 까지 나와줘야죠. 그래야 논의가 진전됩니다. 애매하게 이것도 저것도 ... 이런식이라면 결과적으로는 물타기가 되겠죠. ↓댓글에댓글
  34. 34. 봉재훈 '04.3.19 3:53 AM 신고
    :-)*정치 잘은 모르지만 열린우리당... 똑같은 수구세력 아닌가요?
    이제 만들어진 정당이긴하지만 예전에도 그랬듯이 그인물이 그인물인데~
    그리고 다른나라 경제가 어떤지는 모르지만 지금 피부로 느끼는 우리나라 경기는 최악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정우영 '04.3.19 5:25 AM 신고
    :-)*봉재훈님 그건 아닙니다. 수구세력은 아니죠. 그래서 더 엄격한 룰을 적용해서
    경선후보를 물색하는거구요. 물론 다 잘하지는 않겠죠. 마음안드는부분도 있을꺼구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기존 5공의 잔재세력(잔재세력도아니죠 세습한거니. 계속 당명 바꿔가 ↓댓글에댓글
  36. 36. 정우영 '04.3.19 5:27 AM 신고
    :-)*당명바꿔가면서)보다는 대안정당이란겁니다. 이거 하나는 확실하죠.
    그리고 글쓴분 글 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인 거 잘 짚어내시네요.
    그런데 노무현 정부가 1년동안 경제쪽 한게 없다는거에는 이의가....
    여러가지 정책시행했습니다. 모르시면 찾아 ↓댓글에댓글
  37. 37. 정우영 '04.3.19 5:30 AM 신고
    :-)*한가지더.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은 기존 수구세력과의 타협은 절대 안한다는
    노무현대통령의 소신과 원칙이 강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기존 정치판에서의
    구습이죠. 꼬투리 하나 잡으면 서로 강하게 비판하다가 대충 총무들이나 대표들만나서 밀실정 ↓댓글에댓글
  38. 38. 정우영 '04.3.19 5:32 AM 신고
    :-)*밀실정치하고 타협하는거. 그게 올바르지 않았던적 많았던걸로 기억하구요.
    서로 뒤가 구리니 적당히 타협하는거죠. 이번에 노무현대통령 측근 다 달려들어갔습니다. 이건 개혁하는게 아니고(바뀌는게). 혁파되야하는거죠.(없애야,,,)
    저는 거기에 점수를 ↓댓글에댓글
  39. 39. 윤지용 '04.3.19 6:48 AM 신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더니 국회의원들이 딱 그짝이군요. ↓댓글에댓글
  40. 40. 윤지용 '04.3.19 6:51 AM 신고
    :-)*제 생각에는 노무현에게 비리이고.. 뭐 정당 하나를 밀어주겠다는 뜻의 발언을 했다 한들 그건 '겨 묻은' 것이고 국회의원들 짓거릴 봣을때는 '똥 묻은'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국민의 의견을 소홀이 하는 국회의원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show를 하는지 ↓댓글에댓글
  41. 41. 정석용 '04.3.19 7:35 AM 신고
    :-)*우리가 인지해야 할것은 과연 누가 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가? 이것입니다. 대통령이건 국회의원이건...과연 그들의 행동이 국민을 위해 뻗어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안위등만을 위해 뻗어있는 것인지...그 어느 누구도 한쪽 방향에 100%는 아니지만....크기는 분명 ↓댓글에댓글
  42. 42. 정석용 '04.3.19 7:38 AM 신고
    :-)*차이가 나겠지요....왜 노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다른가?........빵과 자유의 문제만큼이나 어려운 이야기임은 분명하네요...왜 미국이란 나라에서는 부시의 말한마디보다도 그린스펀이라는 사람의 말한마디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까요?.....부시는 말로서 기회를 노리 ↓댓글에댓글
  43. 43. 정석용 '04.3.19 7:39 AM 신고
    :-)*는 정치인이고...그린스펀은 실물을 담당하는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댓글에댓글
  44. 44. 정석용 '04.3.19 7:43 AM 신고
    :-)*진보냐 보수냐 등의 이분법적인 사고는 분열만을 잉태시킨답니다. 무엇이 국민을 위한 행동이냐가 더 중요한 것인것 같은데.......여하튼....대한민국은 살아숨쉬는 나라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살아숨쉬기 때문에 촛불하나가 대한민국을 비추는 원동력이 되지 않나 ↓댓글에댓글
  45. 45. 정석용 '04.3.19 7:43 AM 신고
    :-)*생각해 보네요......비씨파크도 파이팅 !!!! ↓댓글에댓글
  46. 46. 김석준 '04.3.19 8:56 AM 신고
    :-(*양비론을 가졌다고 해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전 이미 결론을 도출했고 그에 대한 판단은 국민투표때 제 표를 행사하는 것으로 결심했지요. 과연 제가 사는 곳에 어떤 당의 어떤 인물이 올지 모르겠습니다만서도, 단순히 한나라당이라고 해서 뽑지 ↓댓글에댓글
  47. 47. 김석준 '04.3.19 8:58 AM 신고
    :-)*않거나 열린 우리당이라고 해서 뽑을 생각은 없다는 이야기지요. ^^ 오해는 마세요. 이번 일은 분명 탄핵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분명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집권 1년간의 행동을 반성해야 하지요. 특히 측근 비리에 대해선 뭐라 더 말할 것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48. 48. 김석준 '04.3.19 9:13 AM 신고
    :-)*수사가 진행 중인 사항이라는 이유를 여러번 댑니다만, 그말인 즉슨 행정부의 수장이자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의 언사는 아직 과거의 버릇-권력의 시녀 역할을 하던-을 가진 검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49. 49. 김석준 '04.3.19 9:16 AM 신고
    :-)*물론 이번 수사의 경우, 어느정도 측근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함으로써 중립성을 지키곤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수사 종결때까지는 모르는 법이죠.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100억을 먹었든, 천억을 먹었든 불법은 불법입니다. 내가 상대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댓글에댓글
  50. 50. 김석준 '04.3.19 9:20 AM 신고
    :-)*식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전 이번 총선이 끝난 뒤 노무현 대통령이 비리를 저지른 측근에 대해 일반 뇌물 사범보다 강도높은 처벌을 가하라고 요구하길 바라겠습니다. 부정부패를 저지른 사람은 패가망신시켜버리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약속을 지킨 ↓댓글에댓글
  51. 51. 김석준 '04.3.19 9:23 AM 신고
    :-)*다면 아마도 임기가 끝난 후 한 명의 시민으로 돌아간 뒤에도 존경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측근들을 잃는 아픔이 있겠지만, 부정부패를 없애려면 권력자의 주변부터 청소해야 가능한 일이니까요. 노사모나 국민의 힘등의 단체가 해야 할 것이 바로 이런 것입 ↓댓글에댓글
  52. 52. 김석준 '04.3.19 9:27 AM 신고
    :-)*니다. 그걸 하지 않는다면 단순한 한 사람에 대한 맹목적 지지자일 뿐이지, 칭찬과 비판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진정한 지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민 또한 다른 이들의 의견도 경청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과 생각이 틀리 ↓댓글에댓글
  53. 53. 김석준 '04.3.19 9:32 AM 신고
    :-)*다고 해서 상대방에 대한 무책임한 발언을 일삼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며 따라서 생각하는 바도 다릅니다. 이런 생각의 차이를 가지고 XX당 알바니, X빠니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김석준 '04.3.19 9:33 AM 신고
    :-)*투표권을 가진 시민들은 4월 15일, 자신의 뜻을 밝힐 수 있는 한표를 행사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 나를 대표하기에 알맞을지, 이를 신중히 생각하신 후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댓글에댓글
  55. 55. 이창수 '04.3.19 10:53 AM 신고
    :-(*결론부터 말하면 사람마다 제각의 생각을 가지고 있읍니다.그것을 부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다만...만약 그것을 정당화 시킬려고 말에 말의 꼬리를 물고 따저 든다면 올바른 방법이라 할수 없읍니다.무엇이 옭고 그른가?라는것은 논리일뿐이라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강대식 '04.3.19 11:57 AM 신고
    :-)*우리는 소속정당을 나와 다른 당에 입당하는 정치인을 빗대어 철새정치인이라고 하고, 지난번 시민단체에서는 낙선대상자로 이런 철새정치인을 포함시켰죠.
    누가 소속당을 탈당해서 다른당으로 갔는지 이런 국회의원들은 이번 총선에서 절대로 선출하지 말아야 합 ↓댓글에댓글
  57. 57. 김기현 '04.3.19 12:09 PM 신고
    :-)*그럼 지금 보수는 무엇이냐? 일제부터 내려온 기득권 세력이란 말씀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진보처럼 보이는 행동들은 원칙중심으로 나아가는 길이었을 뿐입니다. 우리당이 헤어나올 수 없는 진흙탕에서 막 빠져나와 아직 군데군데 진흙이 좀 묻어 있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58. 58. 김기현 '04.3.19 12:05 PM 신고
    :-)*노무현은 절대 진보 아닙니다. 오히려 중도 보수이지요. 그래서 민노당에서 비판도 할 수 있는 것이고(민노당이 진보라고 할 정당이지요..) 그럼 지금 보수가 보수이냐? 결코 아니란 이야기지요. 노무현이 진보라고 오해받을 만큼 우리 사회는 경직되어 있단거죠..... ↓댓글에댓글
  59. 59. 김기현 '04.3.19 12:16 PM 신고
    :-)*노무현 대통령이 진보로 오해받을 만큼 우리나라는 원칙없는 나라였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안에만 있다 보니까 이걸 진보와 보수의 대결로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더 정확한 표현은 바로 민주화 세력과 수구기득권 세력간의 대결이란 겁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김기현 '04.3.19 12:20 PM 신고
    :-)*정치 선진국가 프랑스적인 감각으로 봤을때 이야기입니다. 세계적 시각으로 봤을때 우리나라가 얼마나 X같은 나라였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 와중에 솔직한 이야기 하는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나타났을 뿐입니다. 그 솔직함이 버릇없는 것처럼 보일만큼 ↓댓글에댓글
  61. 61. 김기현 '04.3.19 12:26 PM 신고
    :-)*우리나라가 경직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노대통령이 결코 측근 비리에 대해 면죄부를 주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도덕적 당위성을 이야기 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정치인으로서(?) 10분의 1만큼 줄이는 것이 너무나 힘든 일이었다는 ↓댓글에댓글
  62. 62. 김기현 '04.3.19 12:30 PM 신고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플 뿐인 것입니다. 대통령의 의지 없이는 결코 자신의 측근들이든지 한나라당이든지 정치 자금에 관한 조사를 검찰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민노당처럼 바닥부터 시작 하면 진정한 도덕적 ↓댓글에댓글
  63. 63. 김기현 '04.3.19 12:33 PM 신고
    :-)*당위성을 얻는게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100년 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색깔론 들이대며 그런 세력들은 꿈도 못꾸게 할테니... 저는 개인적으로 보수 우리당, 진보 민노당의 양강 구도가 되는 것이 우리 사회가 진정 건강해지는 길이라고 ↓댓글에댓글
  64. 64. 김기현 '04.3.19 12:36 PM 신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우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할때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데...^^; 그다음에 민노당에서 한번 대통령 하는것도 단계적으로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정말 비약적인 발전을 하겠지요.... ↓댓글에댓글
  65. 65. 김기현 '04.3.19 12:42 PM 신고
    :-)*다시말하지만 한민당은 보수의 탈을 쓴 일제의 잔재,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한 수구 세력으로써 이번 총선을 통해 쫓겨 나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양비론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로써의 실질적 대안은 우리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김기현 '04.3.19 12:49 PM 신고
    :-)*물론 우리당(노대통령)에도 문제가 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당(정신적이긴 하지만)으로써 전혀 안정적이지 않은 이때에는 힘을 실어줄 떄라 생각합니다. 여당으로써 충분히 안정이 되었다면 그때 신랄한 비판하고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곽경식 '04.3.19 1:29 PM 신고
    :-)*그놈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기 밥그릇 밖에 모르는 개~새~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이정식 '04.3.19 1:37 PM 신고
    :-)*이전의 대통령에 비하여 너무나 힘이 없어 보이는 것은 무엇때문인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자신의 기반이 없는 탓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 대통령들의 행위에 대하여는 아무런 말도 않다가 왜 그러는 것일까? 상상해 볼만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곽경식 '04.3.19 1:28 PM 신고
    :-)*국민의 의사도 알지 못하면서 자기들만의 편견과 아집에 싸여 있는 자들이 누구를 끌어내린다는 겁니까? 그것도 총선을 앞두고 말입니다. 만약 작년이나 총선이 끝난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이정도의 반발은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곽경식 '04.3.19 1:23 PM 신고
    :-)*니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배울만큼 배웠고 알만큼 압니다. 탄핵을 하기에 앞서 위글의 내용처럼 먼저 노무현 대통령을 평가한 다음 그에 따른 잘못을 지적하고 그에 따른 국민의 의사를 수용해 탄핵을 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곽경식 '04.3.19 1:20 PM 신고
    :-)*현시점에서 우리가 논해야 할 문제는 탄핵입니다. 지금까지 가만히 있던 사람들이 괜히 들고 일어나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해서도 아니고 한나라당을 싫어해서도 아닙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은 있겠지만 그것을 명분으로 들고 일어날 만큼 무지한 사람들이 아 ↓댓글에댓글
  72. 72. 황재용 '04.3.19 1:56 PM 신고
    :-)*대통령 스스로 권한을 버렸기 때문이겠죠. 정책발언에서 이미 발표한바 있습니다. 검찰독립, 국가정보원 보고 거부등. 각 기관들에게 간섭을 안하기로 한것입니다. 과거 대통령때는 무서워서 말이라도 꺼냈겠습니까? 게다가 지금처럼 모든 정보가 열려있는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73. 73. 최성호 '04.3.19 5:27 PM 신고
    :-)*당신글은 정말 어이가 없구려,,다들 자기 논리에 자기 할 말은 있다하지만,,,박정희,전두환 노태우(이 들은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싶지도 않지만)그들도 나름데로 잘한게 있다는 말에 그저 어안이 벙벙하며,그 들이 저지른 부의 편중현상과 정치인들의 부의축적 으로 ↓댓글에댓글
  74. 74. 최성호 '04.3.19 5:29 PM 신고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어려움을 겪는데, 지난 1년간의 대통령통치는 그리 쉽게 평가하면서 지난20년간의평가를 그리 간단히 말해버리다니,..그저 할말이 없소이다,, ↓댓글에댓글
  75. 75. 최성호 '04.3.19 5:33 PM 신고
    :-)*경제란 서서히흐르는 물과 같다고 했소 지금 관리를 못하면 5년 10년 20년후 우리의 자녀들이 고생하는겁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의 어려움은 과거 정권들이 얼나마 무지했던가를 말해주지요 물론 경제 성장이 한없이 올라갈수는 없으니. ↓댓글에댓글
  76. 76. 최성호 '04.3.19 5:35 PM 신고
    :-)*주춤하는 일면도 있지만,,이제 1년 정권을 잡은 대통령에게 실업애기며,신용불량자,경제난의 책임을 말하는것은 어불성설이요,
    그리고 정치인들 많이 좋아졌구 좋아지고 있다는것에 한표입니다,
    다 싸잡아서 똑같은 놈들이라 매도 할필요는없지요, 그만큼 ↓댓글에댓글
  77. 77. 최성호 '04.3.19 5:38 PM 신고
    :-)*시민의식도 성숙했구요,그러나 아직도 과거에 쉽게 부를 축적하고, 그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려는 자가 있는것도 현실입니다, 그 들중에 대부분은 바로 한나라당에 모여 있는것도 다 아는 사실이구요..그런데 왜,,머가 문제라구 대통령이나 우리당에 화살을 돌리며 ↓댓글에댓글
  78. 78. 최성호 '04.3.19 5:42 PM 신고
    :-)*너희도 잘한것 없는 똑같은 놈들이라 하십니까?
    똑같지 않죠,
    설마,, 너무 청렴 결백해서 티하나 없구 거기다 다 잘살게 해주는 마술까지 부리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하늘에서 떨어지길 원하신건 아니겠죠?
    물론 궁극 적인 목적은 거기에 가까 ↓댓글에댓글
  79. 79. 최성호 '04.3.19 5:45 PM 신고
    :-)*가까이 가는것이겠지만,, 아마 대통령 몇번 뽑아야 할것입니다,,
    시민의식도 지금보다 훨씬나아져야 겠지만,,일단 요기까지 씁니다 시간상, ↓댓글에댓글
  80. 80. 이경한 '04.3.19 6:10 PM 신고
    :-)*최성호씨 당신글도 그다지 신뢰성이 보이진 않는데요; 뭐 전대통령들에 대한평가는 개개인마다 다르니 넘어간다고 해도, 대통령이나 열우당이 잘했다고 하기는 힘든거 같은데요? 물론 경제면은 당신의 의견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열우당둘다 민생현안 제쳐두고 ↓댓글에댓글
  81. 81. 이경한 '04.3.19 6:11 PM 신고
    :-)*당파싸움한건 사실아닙니까?; 물론 한나라당,민주당과 열우당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오십보백보같군요.. ↓댓글에댓글
  82. 82. 허욱 '04.3.19 7:39 PM 신고
    :-)*탄핵 반대.....갠적인 생각으론 탄핵사유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말을 좀 서슴없이 하는 면도 있지만...
    탄핵은 잘못 됬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임정민 '04.3.20 12:39 AM 신고
    :-)*히등크도 처음에 탄핵될뻔했었다 ㅋㅋㅋ
    히등크때 배웠듯이, 울 나라 사람들 한번 일을 맞겼으면 그놈이 자기 신념대로
    일할수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월드컵때도 히등크 졸라 욕하다가
    낭중에 얼마나 쪽팔렸나를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들은 ↓댓글에댓글
  84. 84. 엄동열 '04.3.20 1:14 AM 신고
    :-)*님이 앞서 지적한 것처럼 아직 우리 경제는 진단과 처방을 하는 중입니다. 이제 임기 1년 지난 주치의를 병세 호전이 없다고 짤라 버린다는 것은 오히려 환자의 병세를 악화시켜 치유불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선택한 주치의이니 만큼 임기기간동안 ↓댓글에댓글
  85. 85. 엄동열 '04.3.20 1:16 AM 신고
    :-)*만큼은 믿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86. 86. 엄동열 '04.3.20 1:21 AM 신고
    :-)*그리고 저도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권분립이란게 그래서 있는 것이니까요. 다만, 이제 임기가 한달 남아 국민의 지엄한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되지도 않은 이유로 무리하게 탄핵을 결의했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엄동열 '04.3.20 1:25 AM 신고
    :-)*그리고 이번 총선에선 국회의원과 지지정당을 함께 뽑는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지지정당은 열린우리당을 선택하겠지만 국회의원은 그 사람의 도덕성등을 보고 선택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이 최대한 깨끗한 사람을 공천하길 바랬지만 일부 그렇지 못한 사람도 ↓댓글에댓글
  88. 88. 엄동열 '04.3.20 1:27 AM 신고
    :-)*있는것이 현실이니까요... 모두가 현명한 선택을 하셔서 17대 국회는 진정 국민을 위한 국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노형철 '04.3.22 12:55 AM 신고
    :-)*자신이 바라보는 모든 관점이 맞는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구료.
    양비론은, 정말 잘난 사람이나 할 수 있는 것이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 중 상당히 많은 부분이
    조중동의 논리와 똑같소이다. 조중동의 논리는 바로 한나라의 논 ↓댓글에댓글
  90. 90. 노형철 '04.3.22 12:56 AM 신고
    :-)*리요. 길게 얘기해봐야 씨알도 안먹힐듯하여, 그냥 짧게짧게 말하는것이니까.
    대충 생각하고 말한다고 매도하지 마시기를.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소이다. ↓댓글에댓글
  91. 91. 염문호 '04.3.23 9:24 AM 신고
    :-)*저는 현재 같은 위기의 한국에선 노무현 대통령의 집권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온 사람 입니다 사실 현재 같은 위기 시절은 구한말 같은 상황이라 할수 있죠
    대통령이 되면 과거의 자신으 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한 국가의 운명을 쥔 책임자 이 ↓댓글에댓글
  92. 92. 염문호 '04.3.23 9:30 AM 신고
    :-)*이니까요 과거의 국회의원이나 장관처럼 행동해서야 되겠습니다
    먼저 대통령은 한나라당 사람도 민주당을 신봉하는 사람도 다 대한민국
    국민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적이 아니라 모두 포용해야할 대상이죠
    우리나라 국회위원이 유별나기 보다 대통령 ↓댓글에댓글
  93. 93. 염문호 '04.3.23 9:33 AM 신고
    :-)*이 더 유별나다고 생각합니다 국론은 분열시키고 신구세대간 반목과 가정내에서도 반목을 조장하는 모든 행동은 지금의 우리나라에선 안됩니다
    바로 국세가 쪼개지고 외세에 침탈 당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친일 수구와 민족계 대립 좌우익의 대 ↓댓글에댓글
  94. 94. 염문호 '04.3.23 9:38 AM 신고
    :-)*립 민주와 타락한 군부독재 세력의 반립 등 많은 반목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가정내에서 또는 세대간 대립같은 건 없었다고 봅니다 정치적인이거나 이데오로기 같은 대립이 아니라 모두 미워하게 되고 싫어하게 되는 단계가 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5. 95. 염문호 '04.3.23 9:41 AM 신고
    :-)*국회가 존재하고 대통령이 존재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력이지만
    여론을 대표한다고 하여 이간질 하게 하는 방송매체에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96. 96. 허찬권 '04.3.23 8:18 PM 신고
    :-)*웃끼는 대통령 한테 웃끼는 신도들이 늘널히 늘려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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