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작금의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하며 탄핵가결이후 그렇치않아도 싫어했던
일부 정치가들이 tv에 모습을 나타낼때마다 증오와 구역질을 토하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나 작금의 이 험악한 악조건속에서도 고건총리께서 흔들림없이 중립적이며 단호한
국가운영방식에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아쉬운건 촛불시위가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행위가 아닌걸로 보여지지만
정치적언행이 있다고해서 불법이라 매도하고 강제해산시키겠다고 한건 심한거 아닙니까??
강제해산이란 말 안들으면 두들겨 패서라도 집에 보내겠다, 그리고 주동자를 색출해서
감금하겠다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그럴경우 정말 상상도 못할 충돌이 생길수도 있다라고 예상됩니다..
지금의 민심은 언제폭발할지 모르는 그러한 잠재적 한시기간 인것같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든 도화선이 필요한 시기라는거지요..
현재의 시위가 폭력적이지 않은 평화적 시위인만큼 이러한 시위문화가 정착할 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작년초 올해초 얼마나 많은 시위대가 과천청사를 괴롭혔읍니까?
버스를 불태우고 죽창을 휘두르고 자식같은 전경을 몽둥이로 때리고 짔밟고..
또 전경들도 집단으로 짓밟고..
이러한 시위문화는 절대로 국가경제위기탈출에 도우미 안됩니다..
말이되는 논리와 법의 잣대로 온누리가 평등하게 스케일을 재십시요..
이러한 현실에서 일본놈과 중국놈은 역사왜곡과 독도절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겁니다..
우리는 3국을 경계해야하는 참으로 불행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정치가들은 화합은 둘째치고 동서남북으로 국민을 갈라놓고
저쪽놈들은 어쩌고 저쩌고 서로 이간질하느라 세월가는 줄 모르더니 결국은 3국 놈들한테
뒤통수를 맞고있지 않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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