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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エーベンブルグの風.] 2002년, 누님敎의 핀치

 














..였다고나 할까, 다행히 개와 괭이의 발 시절부터의 안전장치가 있어서
"약간 허구성이 분명한 셋팅"으로 커버한 점은 다행일 수도 아쉬울 수도 있겠대요.

무역과 금융업의 중심지, 에벤부르그 공국의 오늘을 있게 한 (자신도 몰랐던 아버지)론사르
(사망한)영주의 아들임을 알려주러 오신, 변호사(네에사마아아!) 누님 소피의 인도에 따라
난생처음 가보는 에벤부르그 공국의 변방 영주 자리를 이어받아, 3년동안 영지개발을 해서
국가발전의 성과를 보여야 영지수여식과 작위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인을 꿈꾸던 촌놈)크로드
..의 이야기랍니다.

초반부 페이즈에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변호사 (누님교의 희망)소피의 배역이
의외로 얼마 안되던 거 있죠?

∼라고나 할까, (고래로 "남자들의 로망"의 교과서라는 모티브일지 소꿉동무도 여동생도
모조리 메이드로 만들어버린 "공작"은 수긍이 안되..지만 너무 좋을지도?)상반되는
두 메이드상과 함께 집안을 키워나가는 시뮬은 꽤 재미있더래요.

왼쪽에서부터 샬롯&밀레느, (마이럽)밀레느, (TNX)샬롯, 소피(네에사마아아아앗!),
(화려하고 터프하고 왕멋진 여성)엠마, (성녀지망생)카트린느, (에벤부르그의 공주)로자리

개인적으로는 (한 때, 누님교의 아이돌 №3까지 올랐던)소피를 후원하지만..
에릭인가 개릭인가 하는 얼빵을 떨어내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밀레느도 보기보다(?)
괜찮은 히로인이랍니다^^

현실적으로는 "나라를 통째로 먹게" 로자리 공주를 목표로 야망을 키울 수도.. 있지만(_ _);;



치세
2004-03-17 17:24:25
431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준석 '04.4.2 3:29 PM 신고
    :-)*누님교가 모여서 연방이 되는 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 2. 김치국 '04.3.26 11:52 PM 신고
    :-P*'누님교'와 '누님연방'의 차이는 어떻게 되죠? ↓댓글에댓글
  3. 3. 김치국 '04.3.26 11:53 PM 신고
    :-)*1 more
    대체 로리지온은 뭐하는 사람들이 모인겁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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