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얼마전 군대에 전역하고 인터넷 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최정길입니다. 이번 탄핵에 대해 저의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전라도 사람입니다
지금은 경상도에 와 있구요.. 역시 전라도와 경상도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경제나 사람들이나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줄곳 사람들이 말하는 시골에서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다 촌놈이 도시에 와서 살려니 처음에는 적응 하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정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꿈도 정치쪽이였죠?
지금은 머리가 아주 복잡합니다. 정치가 많이 싫어졌다는 얘기죠?
처음 대통령선거를 할때 노무현 후보를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전라도인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했던것이 아니라
노후현 대통령을 보면 다른 대통령과 많이 차별을 두고 정치를 하신분 같았습니다.
언론에서 보면 다들 Yes라고 말할때 노무현 후보는 No라고 대답했던것이
참 마음에 좋았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했습니다.
당선이 되고 난 후 야당의 한나라당은 두번이나 참패를 하여
신경이 곤두서있었더군요.. 제가 봐도 그렇죠? 아마도 기회를 엿보고 있었을 수도 있었죠?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님은 다른 역대 대통령과 다르게 정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다들 대기업들이 이회창후보에게 건낸 정치자금을 줄때
노무현 대통령님은 국민들이 주는 조금안되는 저금통을 받았습니다.
뭐 대기업들은 당연히 노무현 후보도 기업들에게 돈을 받았구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은 직접 돈을 건냈으면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자금조사에서 노무현 대통령님은 자기도 수사를 받을 것을 알고도
지시를 했던거 보면 자기를 희생하면서 까지 정치자금을 속속히 파내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를 희생하고 깨끗한 정치를 펴내기 위해 전부 오픈일 시켜놓고
국민들이 현 대통령이 싫다고 하면 자리를 물러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재신임을 발언한것이구요.
제가 전라도 사람이지만 택시를 타다 기사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이회창후보를 찍었지만 찍고 나서 후회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기를 희생하면서 정치자금을 조사하지 않느냐? 만약에 이회창후보가 당선이되면 정치자금수사는 아마도 이루어질수 없었을 것이다"
맞습니다. 만약 이회창후보의 어머어머한 정치대선자금은 아마 공개를 했을까요?
저도 이회장후보는 대통령의 자질이 있다고 봅니다.
만약 이회창후보가 한나라당이 아닌 다른 당에 후보로 선출이 된다면
저는 이회창후보를 찍었을 것입니다.
왜 한나라당을 싫어하느냐? 역대로 보면 한나라당은 많이 부패가 된것 같습니다.
역대로 여당이였던 한나라당은 정치자금이나 뇌물수수가 편하게 돌아갈수 있었죠?
이제 대통령은 탄핵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탄핵이 되었을 때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민주주의 만세라고 외쳤습니다."
만약 민주주의가 무엇이였을 까요? 만약 사회선생님이시라면
민주주의를 어떻게 설명하시겠나요? 이번같은 상황에서 보시면 설명하기
상당히 어려우실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라고들 설명을 하죠?
그러나 그 다수결의 원칙에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는것입니다. 국회의원은 그 지역의 대표자입니다.
국회의원 뒤에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국민들이 있기에 뒤어서 밀어주고 있죠?
다들 말이 많습니다. 탄핵에 대해 국민들은 경제보다는 민생안정을 먼저 바라바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주식주가가 안정이 되었다고 민생안전은 안정이 되지 않습니다.
세상을 돌아보십시오. 저도 쇼핑몰에 종사를 하지만 매출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시장에서 쪼그려 앉아 채소를 파시는 우리의 할머님들 부모님들
너무 안쓰러워 미치겠습니다.
다수결의 원칙을 이용해 다수의 야당의 공세를 이용해 대통령을 마음대로
휘어잡는다고 하면 대통령이 무슨 안건을 내놓고 민생안전에 힘쓰겟습니까?
안건만 내놓으면 반대! 반대! 외치는 야당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양당 서로 화합해야 합니다.
만약 여당과 야당의 의원수가 비슷하다면 탄핵을 실시를 했을 까요?
시도를 했다면 성사도 되지 않으며 당의 이미지도 많이 위축됩니다.
그러나 현실은 야당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마음대로 국회를 휘어잡고 있습니다.
야당의 국회의원 여러분 이성을 가지고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뒤에는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국회의원님들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들이 살아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한번 미워할때는 쉬우나
그 믿음을 되돌리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결론의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대통령의 탄핵은 반대와 재신임은 찬성입니다.
이번 총선선거의 결과로 국민들이 심판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 한분도 빠지지 마시고 투표를 하십시오. 지금 국회를 보십시오.
그리고 16회국회를 모든 분들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같이 반성을 해야 됩니다.
한나라당에는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존경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러나 그분들이 좋은것이지 한나라당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