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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2탄] 혹시 비씨팍에 무책임 R바, 혹은 광신 노빠 계시오?

 

저는 사실 없다고 봅니다. 아니...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행여 있으시다면 오늘 이시간 이후로 영업장을 옮겨주세요.

아마도 오늘 이시간 이후로 당신들의 영업에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을것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렇다고 결코 실망하거나 좌절하진 마세요.

그야말로 "싸이트는 널렸고 할일은 많습니다."

여기 비씨 식구들은 이제 정말 당신들 물건에 관심 없으니 제발 다른 영업장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비팍 식구들께도 부탁드립니다. 행여 이런 분들이 제 이런 권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우리 비팍을 영업장화 하려 하여도 절대 호응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노파심에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정말  R바, 광신노빠 없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건전한 논의를 하시던 분들까지 긴장하거나 기분상해하시지 말기바랍니다.



꿈에그린
2004-03-17 04:42:11
707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영석 '04.3.17 10:29 AM 신고
    :-)*광신 노빠가 아니어도 이런 짓거리는 8살된 내 조카도 압니다.국회가 미쳤다는 걸......윗글을 읽어 보시오!!이제와서 탄핵 철회 한다고 난리치는 모습을....비겁하고 유치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우경운 '04.3.17 10:34 AM 신고
    :-)*딴나라 안상수 의원은 탄핵을 장난으로 아나봐요. 선거에 불리하다고 탄핵철회? ↓댓글에댓글
  3. 3. 서동수 '04.3.17 2:00 PM 신고
    :-)*영석님 맞습니다. 심지어 이전 탄핵을 지지했던 분들중의 많은 분들마저도 압니다. 그러나 진정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고 얻어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닌 진정한 행동과 실천으로 이기는 싸움을, 그래서 승리를 일궈내자는 ↓댓글에댓글
  4. 4. 서동수 '04.3.17 2:02 PM 신고
    :-)*것입니다. 혹 단어사용에서 제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근데 사실 저도 어쩌면 저들이 말하는 "노빠"요 "빨갱이"요 "좌경분자"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통"이 상징하는 민주주의를 사랑하지 "개인 노무현"을
    사랑하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서동수 '04.3.17 2:03 PM 신고
    :-)*이런 점을 견지해야 저들이 친노반노롤 유도하려는 술책에 빈틈을 주지 않고 정말 이기는 싸움을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슬슬 이겨내고 있고요.
    여튼 멀지 않았습니다. 닫들 힘냅시다. ↓댓글에댓글
  6. 6. 조영석 '04.3.17 7:19 PM 신고
    :-)*동수님 말이 맞습니다.자꾸 오해의 소지를 사는 글 제목에 저도 모르게 흥분하여 아까는 댓글이 딴지로 잘 못 써졌습니다. 죄송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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