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중동,sbs만 믿고 방심했군요... | 조회수:1992 , 추천:33, 반대:0 | ||||||||||
| 잠룡(hckb), 2004/03/14 오후 8:44:20 | |||||||||||
| 조중동,sbs만 믿고 kbs,mbc,ytn,한겨레,오마이,프레시안,경향등을 개처럼 무시하다가 당한것이니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s 밑에 리플들 보고 추가합니다. 리플에 나온것처럼 sbs 최병렬이 덕분에 민방허가 난이후 sbs에 입사한 최병렬이 아들이 sbs현역기자입니다. (단 최근에 그만두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작년에 최병렬이 딴나라당 대표가 된 이후로 최근몇달전까진 꽤 오랬동안 sbs 현역기자였습니다.) 그리고 재단법인 신영문화예술재단 이사장 , 주식회사 한주흥산 회장 , SBS 프로덕션 회장으로 sbs 최사장다음으로 sbs방송사 주식을 많이 가진 제2대주주가 지금 현재 한나라당 현역의원 이자 한나라당 상임고문인 신영균 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한나라당이 mbc,kbs에는 프로그램부터 프로그램 진행자까지 감놔라 대추나라 온갖 개발광을 다 떨며 트집을 잡으면서도 절대로 sbs는 안건드렸죠. 당연한 말이지만 sbs방송에서도 sbs 방송사내의 파워실세가 참가하고 있는 당을 sbs가 건드릴 이유가 없었겠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에도 sbs인기 진행자가 한나라당으로 가서 공천받앗죠. 기타 제작년에 선거바로전에 tv찬조연설로 나왔던 개콘맴버들이 거짓말 하고 구라치면서 동료연예인들까지 거짓말로 모독하며 법정소송까지 벌리다가 이회창이 낙마하니까 바로 잽싸게 sbs로 옮겨서 개콘열었던 것 기억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sbs는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한나라당과 땔래야 땔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노무현 아들이나 정동영아들이 한겨레나 경향일보 ,kbs,mbc 같은곳 현역기자로 띄고 있고 이들 언론사의 2대주주가 우리당 현역의원이었다면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에서 뭐라고 했을까요? 안봐도 dvd or 비디오 겠죠? 허구헌날 청문회,특검등을 들먹이며 국민의혹을 풀어야 한다면서 아주 개지랄은 다 떨고 있었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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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오마이뉴스의 리플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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