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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욕하고,지지고 볶고 하시는분들..

 

거의 형,누나들이겠죠..

근데 왜 인터넷으로 나불나불거리기만 하고

밖으로 나가서 시위한번 안하나요..

전 중3이라 부모님께서 보내주시지 않습니다...

차비도 없구요..

이해가 안갑니다... 컴퓨터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태극기 들고, BB탄 총 이라도 들고 나가 소리치는게 좋을것 같네요..

학교에서 배운 5.18민주화 운동을 생각하며..

그런 학살은 없기를..



2004-03-13 18:25:34
56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버미 '04.3.13 8:12 PM 신고
    :-)*부모님이 안보내주고 차비가 없다는 것자체가 웃기는 말이다.. 그런 헛소리 할라면 이런글 담부터 올리지 말아라.. 어린것이 형,누나들한테 나불나불거린다고? 정말 싸가지 밥비벼먹은 넘일세.. ↓댓글에댓글
  2. 2. 70kg 고깃덩이 '04.3.14 4:54 AM 신고
    :-)*싸가지가 없구나...너 그러는거 부모 욕먹게 하는거야.
    어서 숙제나 하고 잠이나자라 ↓댓글에댓글
  3. 3. 꿈에그린 '04.3.14 5:53 AM 신고
    :-)*이미 중3을 옛날에 지나셨을 두 선배님께서 후배를 이리 말씀하시면 맘 상합니다. 라부나루님 중3이시면 사실 여느 회사원보다도 바쁜 사람예요. 제가 한동안 학원 강사생활 했기에 알지요. 제 볼때는 라부나루님도 나름으로는 같이 나가서 뭐든 보고 배우고 싶은 심정 ↓댓글에댓글
  4. 4. 꿈에그린 '04.3.14 5:55 AM 신고
    :-)*이기에 이런 글로 말씀하신 듯하네요.
    라부나루님~ 너무 걱정마요. 키보드 두드리던 그 심정들이 점점 거리에서의 함성, 그리고 기쁨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혹 생각있으면 나와요. 차비는 까짓거 제가 융통해줍니다...허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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