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기뻐서 하늘을 날꺼 같았습니다.
그동안 노무현정권이 드어설때부터 불안불안하더니.
겨우일년동안 수많은 비리와 무능력한 국정수행능력을 보여준 노무현대통령 진짜 국가의미래
가 불투명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처음으로 밥값을 한겁니다.
오늘 뉴스를보니 열린우리당의원들은 총사퇴한다더니.. 다시 제자리를 잡고있네요.
워낙 죄들이 많은사람들이라 국회의원직이 아니라면.. 신분이 불안하겟죠 ㅎㅎ 역겨운넘들..
그렇다구 한나라나 민주당이 잘한다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제의 탄핵가결은.. 국민의 민심이 하나되어 더이상은 노정권을 두고볼수가 없기에..
국 민이 심판한겁니다.
적법한 절차에의한 적절한 국민의 심판인겁니다.
오히려 기자회견때의 자기변명에불과한 회견 절망 실망했습니다.
저도 노무현대통령이 사과하고 새로운 의지를보엿다면 탄핵가결까지는 바라지 않았을껍니다.
대다수의 국민이 기자회견을보고 탄핵찬성으로 돌아선겁니다. 오죽하면 박쥐같은 김종필씨가
전날까지만해도..
"국민이뽑은 대통령을 탄핵이 가당키나한가!"
라고 지껄이더니 민심이 탄핵찬성으로 기울자 자민련 전부가 탄핵찬성으로 돌아선겁니다.
자민련의 살기위한 몸부림 이엇죠.
오늘자 동아일보에보면 미국측언론에서는.. 노무현대통령이 사과하고 적절히 대응했으면 될
껄.. 사과안한것을 이해할수가없다라구 나와있습니다.
미국언론이 정확히 집어낸거죠. 가장 정확한 시선였습니다.
역시 미국이란나라는 저런눈이 있기때문에 강대국이 된겁니다.
일본은 눈치만보고 (쪽바리근성)
중국은 빨갱이라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한다는둥 헛소리나 하고
러시아는 경제가 어려워서인가 노무현대통령 러시아방문에 관심이네요.
얘기가 다른데러 흘럿는데... 제가 말하고싶은거는 국회의원들 하나같이 쓰래기 같습니다.
그들이 좋아서 찬성하는게 아닙니다.
국가회생을 위한 마지막 국민의 바램이 이번 탄핵가결이 댄겁니다.
70%가 탄핵을 반대했다구 하시는데..
70%찬성하면 했지 절대 반대아닙니다.
여기저기 신문사나 뉴스등등에서 노대체 노정권에서 얼마나 많이 자기사람을 심어 놓은건지 오
직 반대하는쪽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군요. 국가를 위한다면 이번 탄핵가결을 축하해주어야합
니다.
일부 과격한 도대체 눈물까지 흘리고 알수가 없네요.
일부과격주의 반대자들이 국민의 전부인양.. 그러다 국가 망합니다.
반대하시는분도 많기야 많겟죠. 그러나 찬성하는분들이 더 많습니다..
죄가 없다면 헌재에서 무혐의가 날꺼고.. 왜들 난리들이신지..
국가를 위한다면 그냥 차분한 시위를 하시던가하시지.. 자기몸에 휘발유나 뿌리고..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의 중심이된 조순형대표 정말 대단한분입니다.
차기정권에 마땅한 인물이 없었는데 이번일로 차기대권주자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군요.
정말 어제같이 기쁜날은 없었습니다.
오늘은 칭구들만나서 술이나 한잔 해야겟습니다.
딴나라당알바니 머니.. 그런소리 해도 좋습니다.
저는 그냥 대한민국소시민일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기비팍은 노사모성향이 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