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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사람으로 부르짓는 대국민 호소

 


들은 예기에 의하면 이미 예고된 정국이라고 하더군요
주먹으로 정치하는 시대는 옛 이야기지만
주먹으로 정치인이 되는 것은 돈만 있으면
지금도 불가능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복잡한 예기라 생략하며 공감안하시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전과가 있는 자도
선거유세에 득표만 얻으면 정치인이 될 수 있고
또 그런 묘한 힘(?)의 정치인을 당에 예속시켜
전쟁터(?)에서 한 힘 발휘하게 합니다.

그리고 말로서는 도무지 해결이 안됩니다.
말로서 잘안되는 국회와 정치인이 남북통일을 비롯하여
국제적 주요 협정안들이 말로서 더욱 어렵지 않겠습니까?
특정나라와 대화로서 전쟁을 한다면 최소의 피해로 최대의 승전을
올릴 수 있을까요!

요즘은 법이라는 참 좋은 제도가 있어
힘없는 자도 법안에서는 보호(보상)를 받습니다.
돈 많은 사람은 한대 패고 돈으로 충분히 보상해주는데
요즘 같은 어려운 시국에 이만한 돈 버는 일이 없겠죠
조금 벗어난 예기같습니다만.
정치인 여러분 집단 행동 좀 안했으면 싶습니다.
싸움잘하는 정치인 격투기에 나가시면
정말 인기쨩일 겁니다. 보장합니다.

오늘 한아이가 싸움잘해서 정치인 되야지 합니다.
처음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맞습니다. 맞고요.
히튼친 그 멋진 유행어가
일부 정치인들의 공연으로
그 좋은 유행어들을 잊게 만들고도 남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탄핵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국민을 무시하는 탄핵을 하십니까?
국회에서의 만행을 보고 국민들이 앞으로 이사회에서!
그대로 따라해도 무죄가 되는 것인지요

혹 이런 경우는 없습니까?
정말 돈없이 돈이있어도 청렴하게 열심히 뛰어나게 오직 국민들만 위해
정치를 하시는 분들을 혹 지혼자 잘난 것 같아
눈에가시꺼리가 되어 꺽어버리시지는 않는지요.
직급으로 단번에 물려지는 세상이기에 걱정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어느 단체나 어느 사회나 내 피해안보고 이쪽에도 적당히
저쪽에도 적당히 관계유지해서 서로 좋은게 좋다고
적당껏 조용히 오래유지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처음에는 넘 싫었고 왜 그럴까 싶었는데
정말 남을 위해 국민을 위하는 천성을 타고난 사람이
드물었기에 어쩔수 없이 이해해야만 되더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이 나도
걱정이 안됩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그렇게 싸움을 잘하시는 지 몰랐고
그 정도시면 우리 육해공군 몇일 휴가 폭 내서
고향에 계신 어렵게 살고계시는 부모님
효도 좀 하게 해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2004. 03.12.

노무현 대통령을 투표하지 않았었지만
지금은 그것이 나의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적어도 저만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거에 관심이 없었던 시절
노무현 대통령께서 오래전 부산에서 선거시절 그때도
1번을 해야한다는 예기로 아무것도 모르고 1번을 했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여러 매체로 알게된 후로는
너무도 후회스러웠습니다. 1번을 투표 하고 출근하는길에
노무현 대통령과 길에서 악수도 나눠었지만 지금은 그때의
나의 잘못된 선택임을 뉘우치는 부산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노무현 대통령의 탄액을 저지하는 대국민 호소를 외칩니다.

2004-03-12 2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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