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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의 김두환이 생각 납니다.

 

저는 전남 진도군에서 고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사회 선생입니다.

학생들에게 이런 사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걱정보다는 눈물이 앞섭니다.

야인시대의 김두환이 국회에서 똥물을 퍼부웠던 정말 의로운 모습이 생각납니다.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해야 국회의원들이 어찌 자기 살자고 나라를 말아 먹는지...

한나라당은 그런다 치더라도 정치 색깔도 없는 민주당은 완전미처서 날뛰니 민주당을 지지했

는 전남 사람으로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4월 총선을 우리모두 열린 우리당에 힘을 실어 주

어 다시 국가의 정상을 찾았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각각 힘내시고 열린우리당 당원 여러

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2004-03-12 20:45:22
976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환상의음률 '04.3.12 8:47 PM 신고
    :-)*선생님 학생들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주세요 ^^ ↓댓글에댓글
  2. 2. 환상의음률 '04.3.12 8:47 PM 신고
    :-)*제가 고등학교때는 선생님들이 썩은 정치판에 대해서는 쉬쉬하는 분위기라 정계든 뭐든 관심없이 지냈던 기억이 있네요. ↓댓글에댓글
  3. 3. jtiger '04.3.12 8:48 PM 신고
    :-)*민주당..지는해..같이 죽자..**짓 합니다.. 총선.. 두고 봐야 겟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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