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어찌보면 대통령도..
야권도 모두 판단을 국민들에게 미룬거 같단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한지..
제 짧은 소견으론 사안이 과연 대통령 탄핵을 집행할만큼 비중있는
중범죄라고는 절대 생각이 들지 않는데..
그게 맞는다면 나같은 한참 모르는 놈두 아는데..
한나라당 측근들이건.. 대통령측이건 그걸 모를리가 없다는 걸테고
결국 4월 총선을 위해서 양쪽다 초강수 드라마 연출을 한 것일진데..
일단 한나라당 측근들도 그렇고 대통령까지도 요즘같은 시국에
꼭 그렇게 다들 드라마 연출을 해야만 했는지 그점이 일단 아쉽고..
( 이점에선 딴나라건 대통령이건 정말 정치하는 사람들 미운건 어쩔수 없는듯 )
한나라당 측근들의 계산으론~
동정표건 네트즌 분노건 말건 결국 불안심리는 표들이
예전 기득권 세력으로 돌아오게 만들 것이라고 판단했을거고..
노무현 입장에선~
다시한번 자신을 지지해준 사람들이.. 힘을 모아
더욱 확실하게 기반을 다지게끔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나라 측에선 대놓고 표현하지 않은 본 게임의 목적인 "총선" 을
노무현 성격답게 기자회견에서 초강수의 의미로..
직설적으로 표명한듯 한데..
오늘 열린 우리당 의원들의 행동으로 봐선 조금 미스한 부분도 있어보이긴
하지만 ㅋㅋ
아무튼
정말로 우리들 의 역할이 제일로 중요한 때가 아닌가 싶네요.
그나마 그래도 우리는 지식인이니까.. ^^ㅋ
4월 대선에서 꼭 투표할거고 좀더 나가서
엿~같은 후보 넘들은 확실히 논리적으로 짓눌러주고...
되야할 사람은 확실하게 밀어줘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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