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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안 가결.

 

새댁 노무현이 밥상을 들고 왔는데.

참.. 요리솜씨가 한심스러울 수준이었답니다.

 그래서.. 최병렬-_- 부군께서 밥상을 넵다 엎어버렸군요. (...)

 다시 밥을 지어오라고 하던가. 밥상을 엎어버리다니..

그릇까지 깨고 이 어디서 배워먹은 짓입니까.



2004-03-12 13:12:45
90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小雲의 섬 ♬♩♪ '04.3.12 2:54 PM 신고
    :-)*제가 다른 비유로 빗대면,
    망나니 시동생들이 시집온 형수가 밥두 못하고 살림도 못하고 얼굴도 안이쁘니
    형한테 허락도 맡지 않고 몰래 형,형수의 도장을 밤에 훔쳐서 법원에 가서 이혼신청한거라고 봐지는겁니다. 물론 형도 불만이 있었을거고 형수도 ↓댓글에댓글
  2. 2. 小雲의 섬 ♬♩♪ '04.3.12 3:55 PM 신고
    :-)*나름대로의 사정과 이유가 있지만 결국이혼까지는 싫은거지만 시동생이 멋대로 판단해서 이혼서류를 작성한거랑 뭐가 다릅니까. (형->국민, 형수->노무현, 시동생->딴나라당,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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