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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씨,연임청탁대우건설사장직접만나,한달뒤3천만원받아(펌)

 







노건평씨,연임청탁 대우건설 사장 직접 만나…한달 뒤 3천만원 받아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이자 민경찬씨의 매형인 건평씨가 공적자금이 투입돼 워크아웃상태였던 대우건설측으로부터 인사청탁과 함께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노 대통령의 도덕성이 또 다시 도마에 오르게 됐다.

검찰은 그러나 ‘돈을 돌려줬다’는 이유 등을 들어 건평씨를 불구속 기소함으로써 봐주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653억원 펀드 조성 의혹 역시 ‘실체가 없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림으로써 논란이 예상된다.

◇청탁 대가 3000만원 수수 및 반환 정황=검찰에 따르면 건평씨는 지난해 8월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남상국 전 사장을 직접만나 “사장직에 연임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는 청탁을 받았으며,같은해 9월5일 남 전 사장의 부탁을 받은 C리츠 대표 박모(구속)씨와 방모(구속)씨 등을 통해 3000만원이 담긴 쇼핑백을 건네 받았다.

박씨 등은 지난해 건평씨 자택으로 찾아가 남 전 사장 연임 청탁과 함께 돈을 전달했지만 건평씨는 “추석선물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인사청탁이 있었던 점으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또 돈을 반환한 시점도 문제.건평씨가 돈을 돌려준 것은 지난해 12월3일로 이날은 남 사장의 연임이 실패로 결정난 날이다. 즉 청탁이 성사되지 않자 돈을 돌려줬을 가능성이 짙다.

◇봐주기 수사 논란=검찰은 건평씨에게 변호사법 위반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하면서도 불구속 기소를 해 대통령의 친형임을 감안해 봐주기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된다. 더구나 박씨 등이 지난해 11월쯤 건평씨에게 1억원을 건네려했고 정치권 마당발로 알려진 방씨와 빈번히 접촉했던 점으로 미뤄 또 다른 청탁 가능성도 있다.
◇자작극으로 끝난 민경찬 펀드=검찰이 민경찬 펀드에 대해 내린 결론은 ‘실체가 없는 자자극’이라는 것이다. 검찰은 민씨 등이 박씨 등과 함께 이천중앙병원 건설,부산 문현동 재개발사업,상호저축은행 인수,동대문 주차장 상가 분양,우정병원 및 한일병원 인수 등 10여개 사업을 추진하려 했지만 모금한 흔적은 전혀 드러나지 않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러나 의혹은 여전히 남아 있다. 청와대측이 1월26일 민씨를 전화조사한 이틀 뒤 민씨는 직접 모 일간지에 전화를 걸어 투자자의 수를 60∼70명에서 47명으로 줄였다. 또 청와대측은 금융감독원측에 직접 민씨의 동창인 박상철 팀장에게 조사를 맡겼다는 점은 석연치 않은 부분이다.

김영석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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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 대우건설 사장 직접만나"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공적자금이 투입됐던 대우건설 남상국 전 사장의연임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 등)로 불구속기소된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가 금품수수 한달 전에 당시 대우건설 사장이던 남씨를 직접 만난 것으로 검찰수사결과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태희 부장검사)는 11일 건평씨가 작년 8월 서울의 한호텔에서 남 전 사장을 직접 만났으며 그 자리에 동석한 조선리츠 방모 이사로부터`남 사장의 사장직 연임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건평씨는 작년 9월5일 경남 진영의 자택에서 조선리츠 박모 대표로부터 남 전사장의 연임관련 청탁과 함께 현금 3천만원을 받았다가 그로부터 약 3개월 후인 작년 12월3일 돈을 되돌려 준 것으로 조사됐다.

jhcho@yna.co.kr
(끝)



블루
2004-03-11 10:00:57
740 번 읽음
  총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깜시대장 '04.3.11 10:07 AM 신고
    :-P*블루님은 노대통령을 상당히 싫어 하시는 거 같애여^^ 그래도 이 기사는 재배포가 금지되어 있는 거 같은데 여기에 올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실텐데^^ ↓댓글에댓글
  2. 2. 블루 '04.3.11 10:12 AM 신고
    :-)*ㅎㅎㅎ,그러시오,나솔직히 전에 노통찍었지만 이제는반노로 돌아섯오.
    왜그런지 아시오ㅡ그는 주변의 알량한386들의말만믿고 개혁세력을 갈기갈기
    찓어놓았기 때문이오,마치 과거 일로삼김때의 대선때처럼 말이오,
    그런데 잘보시오,그알량한3 ↓댓글에댓글
  3. 3. 블루 '04.3.11 10:14 AM 신고
    :-)*86들의 부패상을,정권초기에도 이런데 말기가되면 어떨는지 눈에 훤히보이는데.
    그런데 그런것도 제대로 통제도못하고 오로지 자신만이선이라고 생각하여
    나머지는무조건반개혁이라고 몰아부치는것이 옳은짓이오? ↓댓글에댓글
  4. 4. 블루 '04.3.11 10:16 AM 신고
    :-)*정치란 무룻 화합과 하모니요,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민노당도 또 그지지자들도
    다 대한민국사람이고 당당한 구성원이란말입니다.그런데 지금노통이 하는짓을 보시오,그게 화합과 하모니로가는딜이오?그냥똘고집피는것이지,능력이 없으면 ↓댓글에댓글
  5. 5. 블루 '04.3.11 10:19 AM 신고
    :-)*덕이라도 있어야지,안그렇소?

    그리고 재배포금지라고요? 여기나말고도 퍼오는사람많소이다,쓸데없이딵;걸지마시구려,그렇지만 님이 노빠라면 이해하리다,노통과 그주변의 치부가 조금이라도 드러나면엄청신경이 곤두설터이니말이오,님이 노빠가 아 ↓댓글에댓글
  6. 6. 블루 '04.3.11 10:20 AM 신고
    :-)*니라면 쓸데없이 재배포금지운운하며 따지걸지마시구려,글내용만 보시구려,ㅎㅎㅎㅎ.... ↓댓글에댓글
  7. 7. 블루 '04.3.11 10:22 AM 신고
    :-)*아그리고 재배포금지란 글귀는삭제 해버렸소이다, 깜시대님!! ↓댓글에댓글
  8. 8. 깜시대장 '04.3.11 10:38 AM 신고
    :-)*아니 뭐든 현 대통령에 대한 소리만 하면 노빠라고 하는 근거는 뭐져? 그리고 노대통령 지지 하면 누가 뭐라 합디까? 님은 세상을 그렇게 편협하게 사시는 분인가여? 그렇게 현 대통령이 싫으면 청와대 앞에가서 한번 일인 시위라도 해보시죠! 용기가 있다면 ↓댓글에댓글
  9. 9. 깜시대장 '04.3.11 10:40 AM 신고
    :-)*그런 용기도 없는 분이라면 누가 노빠고 누가 누굴 갈기갈기 찟어 놓았다는 말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가 누가를 찢어다는 건가여? 개혁세력이여!
    우리나라에 나라 개혁할만한 사람들 있었나여!? 그게 누구죠? ↓댓글에댓글
  10. 10. 깜시대장 '04.3.11 10:42 AM 신고
    :-)*그럼 현 16대 국회의원들이 잘했다는 말입니까? 역사상 최악의 16대 국선으로 보고 있는게 현 정세인데! 님은 그 사람들이 잘한것으로 보이시나여? ↓댓글에댓글
  11. 11. 깜시대장 '04.3.11 10:45 AM 신고
    :-)*지금 정치가 화합과 하모니가 이루어지고 있나여? 그게 안되는 이유가 무릇 현 대통령이란 말입니까? 현 국회의원들의 꼴사나운 짓으로 보이는데여!
    그리고 재배포금지글 게재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조심하시라는 뜻이였는데 님 눈에는 태클로만 보이나보져~ ↓댓글에댓글
  12. 12. 블루 '04.3.11 11:01 AM 신고
    :-)*어제 탄핵찬성시위에 참여하고 왔소이다.
    6.10항쟁때도,80년에 전두환 규탄시위도 적극참여하였소이다.
    그로인해 좋지않은일도 많이겪었지만,,
    되었습니까?

    그리고 다른펌글에도 재배포금지란 덧글을 일일이 다달으셨는지요? ↓댓글에댓글
  13. 13. 블루 '04.3.11 11:03 AM 신고
    :-)*보아하니 이곳 게시판에 자주 머무르는것 같은데요.
    교묘하게 말장난하지마시고,
    노건평 비판이나 하시구려.. ↓댓글에댓글
  14. 14. 구르미 '04.3.11 1:20 PM 신고
    :-)*블루님은 모든 정치인들을 다 싫어하시는군요. 누가 대통령이 되던 첫 모습만 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꿔야 한다. 흠. 저금 서두르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두 뭐 다 싫습니다. 민노당도. 정치하는 넘들은 다. 하지만. .... ↓댓글에댓글
  15. 15. 깜시대장 '04.3.11 2:40 PM 신고
    :-)*그렇게 나이가 많은 신 분이지 몰랐네여! 80년대 적극적으로 참여를 했다면 적어도 40대 중반에서 후반은 되겠군여! 하긴 나이가 많은 분들은 쉽게 개혁되는걸 좋아 하져~ 하지만 님처럼 이중인격자인분은 흠... ↓댓글에댓글
  16. 16. 깜시대장 '04.3.11 2:42 PM 신고
    :-)*아래의 글을 보다 제가 님께서 답변단걸 봤는데 어떤 분이 블루님께 한나라당 지지하냐고 한나라당 사람이냐고 하니 노통 싫어하면 무조건 한나라당 지지 하는 사람이냐고 제발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은 버리라고 답변이 달려 있는걸 봤네여! 그러시는 분이 ↓댓글에댓글
  17. 17. 깜시대장 '04.3.11 2:43 PM 신고
    :-)*노빠, 노사모니 이런말 할 자격이 되나여? 적어도 저는 님처럼 그런 말은 하지를 않았네여! 현 대통령이 그렇게 싫으면 싫은 감정만 갖고 계시면 됩니다! 괜히 여기저기서 흑색선전 하지 마시고~-_-; ↓댓글에댓글
  18. 18. 블루 '04.3.11 2:52 PM 신고
    :-)*이중인격자라니요? 말조심하시오!그리고 언제 내가 님보고 노빠라고 단정을했습니까? 노빠라면~이라고 했지요.그리고 내가퍼온글은엄연히 노란의 여지없이노통의측근이잘못한것입니다,글의 내용은 보지않고 님이 딴지를거는것 같아 ↓댓글에댓글
  19. 19. 블루 '04.3.11 2:53 PM 신고
    :-)*님이 노라면 단서를걸었던것이고요,그리고 님이 노빠가아니라면 사과를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을해봐도 제가 님한테이중인격자라는 말까지들을이유는 없는것 같습니다,분명히 사과를하시구려 ↓댓글에댓글
  20. 20. 깜시대장 '04.3.11 2:56 PM 신고
    :-)*과연여~ 님이 쓰신 댓글 다 살펴 보고 말한 겁니다! 괜한 태클이 아니지요!
    님은 다른 글에도 반대하는 사람 모두 바보라고까지 말하고 다니시는 분 아닌가여? 그리고 밑에 글에도 그분도 님처럼 뭐라면~ 이라고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블루 '04.3.11 2:56 PM 신고
    :-)*그리고 내가 어디 여기저기 흑색선전을 했습니까? 분명히 그 근거를대시구려.
    그렇지않다면 님이야말로 저개인에대한 흑색선전을 하는것 입니다.
    분명히 밝히십시요,어디내가여기저기흑색선전을 했는지?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것도 흑색선전입니까 ↓댓글에댓글
  22. 22. 블루 '04.3.11 2:57 PM 신고
    :-)*나도 님보고 님이 쓴글을 보고 흑색선전이라고 몰아부치고 이중인격자라고
    매도하면 좋겟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블루 '04.3.11 3:01 PM 신고
    :-)*여기올려져있는글들은 어쩌면 단순히 생각이다르고 또 전부다 내의견이 옳다고도 생각치않습니다. 따라서 나는님보고 이중인격자라고하지않았고또 흑색선전을 한다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언제 모싸이트에 있는글처럼후안무치하게
    근거없는글을 올렸습니까? ↓댓글에댓글
  24. 24. 깜시대장 '04.3.11 3:01 PM 신고
    :-)*님께서 여지껏 노대통령에 대한 모든 글들 그건 뭐져! 한쪽으로만 색안경을 끼고 단 한사람에 대한 글 작성 그건 뭐져!? 그리고 이중인격자 이건 제가 서놓고도 좀 심했네여! 이건 사과 드리져! ↓댓글에댓글
  25. 25. 블루 '04.3.11 3:04 PM 신고
    :-)*"이중인격자,흑색선전, "
    이부분에대해 분명히 사과를 하십시요!!
    저보고 나이가 많다고 하였으니 님은 저보다는 젊은분인것 같은데
    그렇다면 자신의 실수에대해 솔직히 사과를 할줄도 아시리라고 봅니다.
    적어도 몸과 더불어 마음이 젊다면 ↓댓글에댓글
  26. 26. 블루 '04.3.11 3:08 PM 신고
    :-)*좋습니다 ,사과를 받아들이지요,분명히 과거대선때 노통을 찍었지만 지금은
    반노라고 밝혓습니다,그에 따라 제나름대로의 논리로 글을 쓴것입니다,
    제가 방송진행자입니까?아니면 공무원입니까?친노는친노대로 반노는반노대로
    자기나름의 논리를가 ↓댓글에댓글
  27. 27. 깜시대장 '04.3.11 3:15 PM 신고
    :-)*님 글 어디에도 현 대통령에 대한 얘기뿐이지 16대 국회의원에 대한 비평은 한가지도 없습니다! 그에 못지 않게 댓글에서도 볼수 있듯이 한나라당 지지자로 비추어질 수도 있으며, 이곳을 방문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현 대통령에 대한 좋지 않은 모습만이 비춰질수 ↓댓글에댓글
  28. 28. 깜시대장 '04.3.11 3:16 PM 신고
    :-)*있습니다! 노통이 무엇을 그리 못했나여! 님 말처럼 개혁세력을 갈기갈기 찟어 놓아서여? 그 개혁세력이라는 자들이 과연 여지껏 무엇을 해왔나여? 그들이 대통을 도와 나라를 잘살게 만들어 놓았나여!? ↓댓글에댓글
  29. 29. 블루 '04.3.11 3:17 PM 신고
    :-)*지고 글을 씁니다,물론 철저히 중립을지키려는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적어도 근거없는 소문을 가지고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제가 반노로 돌아선것에대해 나중에 덧글말고 본글로 차분히 올리지요.
    그리고 한나라당을비판을안한다고요? ↓댓글에댓글
  30. 30. 깜시대장 '04.3.11 3:18 PM 신고
    :-)*물론 노통의 여지껏 몇부분 정도의 발언에 문제가 있었다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못했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는 저입니다. 그렇다고 노통 지지자는 더욱 아닙니다! 님 글이 너무 편협하게 한 대상에게로 한 비평이니 그것을 흑색이라고 보여질 수밖에여! ↓댓글에댓글
  31. 31. 블루 '04.3.11 3:19 PM 신고
    :-)*이한마디로 대신하지요,애증은 종이한장 차이지요,
    애가 없으면 증도 없고 차라리 무관심해지지요. ↓댓글에댓글
  32. 32. 깜시대장 '04.3.11 3:19 PM 신고
    :-)*만약 이부분도 제가 잘못 생각한거라면 사과 드리져! 하지만 아직까지 노통이 탄핵을 받을만큼 잘못했다는 생각을 들지 않기에 쓴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블루 '04.3.11 3:23 PM 신고
    :-)*그리고 진정한목수는 연장탓을안하고 진정한농부는 밭을탓하지않습니다.
    한나라당이 그렇게 차떼기로 욕을먹는데도 노통과 열린당의 지지율이
    30%내외 입니다.즉 노통의 지지율은 한나라당의 실책에의한반사적이익이지
    결코 노통이 잘해서가 아니란 ↓댓글에댓글
  34. 34. 블루 '04.3.11 3:26 PM 신고
    :-)*것 입니다. 그리고어제 탄핵찬성밎반대시위현장 모두 가보았지만
    양쪽다 분위기가 썰렁하기는마찬가지입니다,과거 6.10때나 미선효순시위때처럼 넥타이부대들의 적극적인호응도 없구요, ↓댓글에댓글
  35. 35. 블루 '04.3.11 3:28 PM 신고
    :-)*이는 바로 양쪽다 별로 국민들의 지지를 못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3정당모두 별반 잘하고 있지는않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러번의 대선과총선그리고 imf를 격어보았지만
    제주위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모두 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깜시대장 '04.3.11 3:29 PM 신고
    :-)*저도 어제 촛불시위에 갔었지만 어찌된게 조용하더이다!-_- 그거 보고 그냥 집으로 왔지만 암튼 이 난국에 칼을 들이밀어 무자르듯이 확 잘라 버릴 그런 분이 없나 참으로 한탄스럽기만 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블루 '04.3.11 3:32 PM 신고
    :-)*그런데 이무슨 해괴한 사태 입니까?노통이 선거법위반한것이 사실이고
    그것에 대해 솔직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면 될터인데그냥 똥고집을피우고,,
    과거 노통이 청문회때는 잘했지만 지금은 그런투사일변도로 나아가서는안됩니다.지금이 무슨 독재정 ↓댓글에댓글
  38. 38. 블루 '04.3.11 3:34 PM 신고
    :-)*권시절입니까? 사로가 한발씩 양보하면 될터인데,지금의 탄핵정국을 주도한것은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입니다.한마디로 민주당이위기의식을느낀것이지요.
    그려면 대통령답게 대승적으로 한발 물러서서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면될터인데,..그냥통령이아니고 대 ↓댓글에댓글
  39. 39. 블루 '04.3.11 3:38 PM 신고
    :-)*자를붙여서 대통령인데 조금더 어른스럽게 포용을하면 되는데.
    노통과 386참모들의 사고는 과거 전통시절의 사고에 머물러있습니다,
    정권을 잡고도 그들이 아직도 약자라 생각하고 자신의 편외는모두 타도대상이라고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블루 '04.3.11 3:42 PM 신고
    :-)*몇억대의 뇌물을 과거 민주화투쟁때 뜻있는분들이 민주화투쟁에 쓰리고준
    향토장학금정도로 생각 합니다.한마디로 얼빠진놈들이지요.
    정권초기에도 이런데 말기가 되면 어떻게 될뻔 했습니까?
    안희정이나 여택수모두 안면은 없지만 제후배이고 지 ↓댓글에댓글
  41. 41. 블루 '04.3.11 3:45 PM 신고
    :-)*금 내앞에 있다면 그두작자의 뺨을 후려갈기고 싶습니다.
    너희들은 사이비민주화운동을 했다고!
    정말 지금도 과거 민주화투쟁을하면서 갖은고초를겪고도 이를내세우지않고
    조용히 한생활인으로 살아가고 잇는 주위선후배들의 얼굴에 먹칠을하는것이 ↓댓글에댓글
  42. 42. 블루 '04.3.11 3:47 PM 신고
    :-)*이지요, 오늘은 다른 볼일이 있어서 지금 나가봐야겟습니다,
    깜시대님, 그럼 이만 안녕히.. ↓댓글에댓글
  43. 43. 재유니 '04.3.11 5:02 PM 신고
    :-)*맞습니다. 분명히 노대통령은 선거법에 위반한다고 해서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탄핵사유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뒤에서 호박씨 까는 전직 대통령과 비교해서는 아주 훌륭하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재유니 '04.3.11 5:04 PM 신고
    :-)*또한 안희정과 여택수 같은 젊은 참모들은 적어도 서상원 같이 자기자금으로
    유용하진 않았습니다. 모두 자기 주인을 위해 묵묵히 썼습니다.
    물론 이도 불법이긴 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재유니 '04.3.11 5:05 PM 신고
    :-)*불법이니 이들은 현재 구속이 되었고, 법의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은 어떻습니까? 한나라, 민주당의 국회의원은
    동료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국민이 부여하는 신성한 권한을 함부로 사용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재유니 '04.3.11 5:06 PM 신고
    :-)*만약 저같이 소시민이 단돈 1만원만 유용을 해도 바로 구속되고, 생활이 파탄납니다. 적어도 법을 만드는 그들이 법을 무시하고 그러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재유니 '04.3.11 5:13 PM 신고
    :-)*과연 그러한 국회의원들이 탄핵 운운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이 이정도의 사안이라면 현재의 국회의원들은 사형감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님께서 솔직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면 될터인데그냥 똥고집을피우고,, ↓댓글에댓글
  48. 48. 재유니 '04.3.11 5:15 PM 신고
    :-)*과거 노통이 청문회때는 잘했지만 지금은 그런투로 한다면 독재정권이라 하신건데 과연 노대통령이 사과를 했다면 그들이 탄핵을 않했을까요?

    지난날 틈만나면 탄핵운운했던것이 바로 그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재유니 '04.3.11 5:16 PM 신고
    :-)*아마 제생각이만 사과를 했다면 그 사안으로 정쟁이 일어났을것이고 또다른 명분을 그들에 줌으로서 또다시 탄핵운운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재유니 '04.3.11 5:17 PM 신고
    :-)*정권을 잡고도 그들이 아직도 약자라 생각하고 자신의 편외는모두 타도대상이라고생각합니다, 블루님의 말에도 전 동감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재유니 '04.3.11 5:19 PM 신고
    :-)*대통령은 검찰과 군대 그리고 정보력을 책임지는 국정원의 인사권에서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그중 검찰은 대통령이 정국을 손쉽게 움직일수 있게 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입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재유니 '04.3.11 5:21 PM 신고
    :-)*이때문에 역대 대통령은 절대 검찰을 놓아주지 않았고 그래서 검찰이 권력의 시녀라는 비아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대통령은 그러한 검찰을 독립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자신의 참모들의 거의 대부분이 구속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재유니 '04.3.11 5:23 PM 신고
    :-)*노 대통령이 그러한 일이 벌어질 줄 몰랐을까요? 그러한 일이 벌어질줄 알면서도 검찰을 놓아준건 그가 약자라 생각하지 않고 강자로 생각하여 정정당당히 정국을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재유니 '04.3.11 5:28 PM 신고
    :-)*저에게 노빠라는 말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노대통령이 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되기까지 몰랐으니까요. 그러다가 노사모의 헌신적인 노력들을 보면서 과연 노무현대통령이 무엇이간데 저렇게 자기돈 내가며 선거운동을 하나 라구 ↓댓글에댓글
  55. 55. 재유니 '04.3.11 5:32 PM 신고
    :-)*그러다가 그의 진솔함과 개혁성을 보고 투표를 했습니다. 저 혼자 투표가 아니라 학교의 모든 후배들에게 선거운동(?)을 하여, 그 무수한 비판과 심지어 폭행까지 당하면서 그를 흥보했으며, 차량 15대를 동원하여 저와 같이 고향으로 내려가 투표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재유니 '04.3.11 5:35 PM 신고
    :-)*그리고 노대통령이 당선되던날 집에서 맥주 한캔을 먹으면서 전직 대통령과는 달리 정말 잘 하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3월 검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내 생에 가장 훌륭한 결정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깜시대장 '04.3.11 5:48 PM 신고
    :-)*선거법 위반이라 해서 경고를 받은게 아니고 권고를 받은 겁니다! 권고요 권고! ↓댓글에댓글
  58. 58. 한별 '04.3.11 7:04 PM 신고
    :-)*블루님/과거 6월항쟁 참여동기는 무엇이었나요,?.6월항쟁에 참여한 이들이 바라보는 사회구조에 대한 인식이 동일하지 않았습니다,,제가 볼때 님은 과거 6월항쟁차여동기와 지금의 탄핵찬성행동으로 볼때 전혀 다른 가치관의 결과라고는 판단되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59. 59. 한별 '04.3.11 7:07 PM 신고
    :-)*과거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는 분이 이제는 조용히(?) 지낸다고 하셨는데요, 그분들 어떤 의식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는지도 의문이 드는군요,,제가 아는 분들은 지금도 직장에서든 시민단체든 속한 곳에서 좀더 바람직한 삶을 살려고 노려하거든요,,,^^ ↓댓글에댓글
  60. 60. 시티보이 '04.3.11 9:13 PM 신고
    :-)*홍사덕이는 당장 자결하라..조순형이 너도임마! ↓댓글에댓글
  61. 61. 과수원댁 '04.3.12 1:41 PM 신고
    :-)*....... ↓댓글에댓글
  62. 62. 별명없음 '04.3.13 7:09 PM 신고
    :-)*이 기사가 사실이면 노대통령 지난번 기자회견 때 거짓말 것이다. 봉하대군께서 돈 돈려준 시점이 남사장 연임실패의 시점이면, 청탁을 해주기로 한 대가로 받은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봉하대군도 구속해야 마땅하지 않는가? ↓댓글에댓글
  63. 63. 별명없음 '04.3.13 7:11 PM 신고
    :-)*대통령이 봉하대군을 시골 촌부에 지나지 않다고, 그의 사업수완이나, 그의 재력을 볼 때, 결코 시골 촌부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사장 같은 분들이 줄을 서지 않겠는가? 봉하대군 만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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