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도 못 들어간 국회 본회의장에 노사모 회원이' |
| 김영환 민주당 대변인은 10일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노사모 회원들의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성토."노사모 회원들이 열린당 의원들이 농성을 하고 있는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간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유용태 원내대표가 이 문제와 관련해 국회 의장과 사무총장에게 엄중하게 항의할 것이다. 국회 본회의장은 대통령도 시정연설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다. 예전에 DJ가 (비의원 신분으로) 당 대표로 있을 때도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DJ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존중해 국회를 출입할 때도 정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옆의 회전문을 이용했다. 그런데 노사모 회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가 농성 중인 열릴당 당원들과 어깨동무를 했다는 것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우리는 이 사태를 노무현 대통령과 그를 따르는 세력들의 국회점령으로 규정하고 정치쟁점화 할 것이다."(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03/10 14:08]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 얼빠진 문성근과 노사모들이여, 제발 정신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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