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집에서 만든 피자

 


정말 집에서 만들었고요, 면은 만들기 하루 전날 반죽해놓고 냉장고에 넣어 저온 숙성시키고


만든것 있니다.


맛은 별로지만 집사람이 만든것이라 맛있게 먹는 척 했습니다.



못난이
2004-03-10 12:54:41
140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락의지존 '04.3.10 6:18 PM 신고
    :-)*정말 부럽구랴.. ↓댓글에댓글
  2. 2. 무명인 '04.3.16 4:37 AM 신고
    :-)*맛있게 먹는 척 하느라 수고하셧어요 ㅎㅎㅎ 힘든일인데 ↓댓글에댓글
  3. 3. 라그하는넘 '04.3.16 1:09 PM 신고
    댁은 그렇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도 있잖소.. 부럽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