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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1부] 엑시온(xxion) 300w 미니 파워

 

1부.  제품의 스펙과 내·외형

 

 

작 성 자 : 이 성 록 

      

 

 

 

본 필드테스트는 엔씨탑과 테크노아에서 제공하였습니다.

 

 

1

    엔씨탑에서 나온 300W 미니 파워

 

 

   요즘 PC를 살펴 보면, 예전의 우락부락한 디자인에서는 많이 벗어나서, 다양한 형태의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다. 거기다가 소형화의 추세에 발맞추어 슬림PC가 보든 사용자들의 관심사가 되면서 다양한 슬림케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에 기타 부품들까지 여기에 맞추어 소형화가 되어져 가고 있다.

 

   하지만, 소형화로 인해 충분한 성능과 안정성을 지닌 제품을 찾기는 그렇게 쉽지가 않아서 소위 말하는 일반적인 제품들에도 그 선택이 까다로워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특히 전기를 사용하여 작동하게 되는 PC라는 기기는 보다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서는 안정화된 전원의 공급은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 바로 파워(Power)가 바로 그런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일반적인 미들타워형의 케이스에서는 그 공간이 넓은 편이어서, 파워의 내부는 여러 전자부품들을 채우고도 그렇게 복잡하거나 꽉 찬 형태의 제품은 지금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슬림PC를 위해서는 일반 파워가 아닌 미니 파워(Mini-Power)를 사용할 수 밖에는 없기에 일반 파워만큼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내부에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찰 수 밖에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기본적인 부품들의 조합으로 안정성을 무시해 버릴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니, 결국 고출력의 미니 파워의 출현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인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현재 사용되고 있는 슬림PC는 HDD/ ODD/ FDD 등의 장비들이 미들타워의 PC에 비해서는 더 작게 사용되기 때문에 당연히 고출력의 파워가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CPU의 고성능화로 인해서 안정성을 위해서는 고출력의 파워는 필수적일 수도 있다.

 

   여기에 발맞추어 200w급의 미니 파워는 그 제품에 차별화를 두어서 250w 이상급의 미니 파워들이 쏙쏙 발표되었고, 이제는 300w급에 이르는 미니 파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아마 파워에 한번이라도 문제가 발생하여 본 경험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더욱 고출력 파워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리라 생각된다.

 

   이번에 살펴 볼 제품은 엑시온(XXION)에서 출시된 300w 미니 파워로 출시된 지는 제법 되었지만, 이 제품의 기본적인 스펙과 내외형을 중점적으로 살펴 보고, 과연 고사양(고클럭의 시피유를 탑재한)의 슬림PC에서 안정적인 전원의 공급을 가능토록 해 주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

 

 

   그럼 엑시온의 300w 미니파워의 스펙부터 살펴 보도록 하자.

 

NCTOP, 엑시온 NCT-300FM

AC 입력     115~230V 6/3A, 50~60Hz
DC 출력 +3.3V +5V +12V -12V -5V +5Vsb
16A 30A 12A 0.8A 0.5A 2.0A
Combined 150W 144W 12.1W 10W

300W

커넥터 개수     5.25"용 4핀 전원 커넥터 : 4개
    3.5"용 전원 커넥터 : 2개
    20핀 ATX 전원커넥터: 1개
    4핀 보조전원커넥터 : 1개
    6핀 AUX 커넥터 : 1개
    S-ATA 전원 커넥터 : 변환케이블(1) 기본 제공
특     징

    골드 코팅된 접속 커넥터

    온도 감지 팬컨트롤러 내장

    스캔디스크 프리 안전기능

    과전류 방지 기능

    쇼트 방지 기능

    전압오차를 5%내로 유지하는 안정 조정 기능

    전후면 60mm 무소음 팬 탑재

가     격     5만 2천원 (현재 다나와 가격 기준)
제 조 사

 

 

   컴바인드 출력(+3.3v & +5.5v)이 150w로 상당히 높다. 이것은 이전의 200w급과는 확실히 차이를 두고 있는 부분으로,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또한, 4핀 전원 커넥터가 4개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HDD 2/ ODD 2의 사용에도 문제가 없다. 역시 3.5"용 3핀 전원 커넥터도 2개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FDD외에 외부전원을 사용하는 그래픽카드의 전원연결(예를 들면, ATi Radeon9500 제품군)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

 

   펜티엄4에서부터 적용되고 있는 4핀 보조 전원 커넥터도 기본으로 제공해 주고 있으며 특히, 요즘 서서히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S-ATA타입의 HDD를 위해서 변환케이블도 기본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상당히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내외형을 살펴 보면서 언급하도록 하겠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미니 파워급의 일반적인 가격대(200w 기준)가 2~3만원에 비하면 높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필자는 정신건강상 고가라고 무시하기 보다는 안정성을 위해서는 이정도의 투자는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

 

 

   그럼 다음 2장에서부터는 제품의 외형을 시작으로, 내부까지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다.

 

 

 

 

2

    NCT-300FM의 박스 및 제품의 외형

 

 

   그럼 이젠 실제 제품을 살펴 보도록 하자.

 

   우선 필드테스트로 배송되어온 박스의 외형부터 보자.

 

배송되어온 제품의 포장 상태

 

   최초 배송되어 온 제품의 포장상태이다. 일명 뽁뽁이라는 충격완충용 비닐로 포장되어 있었다.

 

 

실제 박스의 전체적인 외형

 

   비닐 포장을 벗기면, 검은색 바탕에 흰색 문구가 눈에 띄는 박스가 나온다. 보통 검은색은 왠만한 박스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실제로 보니 더 단단한 느낌을 주고 강력해 보여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

 

 

박스의 상하단부의 외형

 

   상단을 살펴 보면, 가운데에 XXION이라는 상표가 명시되어 있으며 좌측 상단에는 인텔 펜티엄4와 AMD 애슬론을 지원하는 ATX 2.03규격승인된 파워임을 보여준다.

 

   후면을 보면 제품의 특징을 하나씩 언급하여 알기 쉽게 그 중요한 기능을 살필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미 스펙에서 언급하였으므로 넘어감)

 

박스의 양측면의 외형

 

   양측면을 살펴 보면, 제품의 스펙이 알기 쉽게 도표화 되어 있고, Thermal Fan Control이라는 제목으로 온도에 따라 팬의 속도가 상승됨을 알리는 도표도 명시되어 있다.

 

   또한, Dual Fan Cooling Front to Rear라 하여, 전면(케이스의 내부)에서 바람을 파워 내부로 불어넣어서, 내부의 부품들을 냉각시키고, 이 더워진 공기를 후면의 팬을 통해서 외부로 배출하는 2중 팬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Serial ATA cable hadrdisk-connectors라는 것은 바로 4핀-Serial ATA 변환 케이블을 제공함으로써 S-ATA방식의 하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특징으로 표시하고 있다.

 

 

   그럼 이젠 박스를 개봉하여 보자.

 

오픈된 박스의 내부

 

   박스를 개봉하여 보면, 왠 쪽지(?)와 파워의 본체, 상단에 흰색박스가 눈에 띈다. 차근히 살펴 보자.

 

 

왠 쪽지(?)의 정체 ^^;

 

   왠 쪽지는 다름이 아닌 이번 필드테스트에 당첨된 것을 축하한다는 글이 담겨져 있었다. 마지막에는 고객과 정을 만들어 가는 회사가 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뭔 소리여... ㅋ.ㅋ)

 

 

   그럼 다른 내용물들을 살펴 보자.

 

박스 내의 내용물

 

   정체불명의 흰색 박스와 파워를 볼 수 있다. 파워는 안전을 위해서 또한번 뽁뽁이(*^^*)로 포장되어 있다. 안전 또, 안전!!!

 

흰색 박스내의 내용물

 

   흰색 박스를 개봉하여 보면, 위의 내용물들이 나온다.

 

   좌측부터 파워 고정용 나사(고정에는 3개가 필요하나 여분으로 1개를 더 담고 있다), 앞에서 밝혔던 S-ATA 변환 케이블, 전원 연결용 케이블 이렇게 있었다.

 

 

   그럼 파워를 보자.

 

파워의 전체적인 외형

 

   파워는 역시 박스에서 봤던 노란색 스티커가 상부에 부착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온도 조절(Temperature Control)이란 노란 스티커도 있는데, 이건 온도에 따른 팬컨트롤이 된다는 점을 명시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테스트에 통과하였음을 알리는 OK 스티커도 보인다.

 

   전원선들은 그냥 일반적인 형태로 되어 있는데, 요즘 Reform(튜브로 코팅처리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왕이면 그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Reform형태로 제작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람도 생긴다. 내부의 케이블 정리가 간편하고, 내부의 냉각에도 좋은 효과를 지니기에 한번 고려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파워의 측면 외형

 

   측면에는 역시 제품의 스펙과 제작 수입사, 제품명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Serial-ATA를 지원함을 알리는 노란 스티커도 잊지 않고 부착되어 있다. 또한, 온도에 따른 팬컨트롤을 알리는 도표도 역시 부착되어 있다. (측면의 스티커로 거의 모든 특징을 표시해 주고 있다. ^^;)

 

   전/후면에는 이전에 밝혔듯이 2개의 60mm팬이 장착되어 있는데, 혹시 모를 손가락이나 이물질의 진입을 막기 위해서 팬그릴을 기본으로 장착해 놓은 배려도 보인다. 또한, 개폐를 하면 A/S는 보장할 수 없음을 알리는 스티커도 이음새 부분에 부착되어 있어서 이를 제거하면 그에 따른 A/S는 포기해야 한다.

 

   특히 후면을 보면 전원연결부외에 110v/220v 전환 단자, 그리고 전원 스위치가 보이는데, 뭔가로 씌워져 있다. 뭘까?

 

전원 스위치에 덧씌워진 비닐캡

 

   바로 비닐캡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전원 스위치의 파손을 위해서 씌워 놓은 줄 알고 필자는 억지로 제거하려 하였으나, 도저히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필자의 착각이었다. (아마 나만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ㅋ.ㅋ) 혹시나 모를 버튼의 움직임을 막기 위한 배려인 것이다. 혹시나 이 버튼에 슬쩍 손이라도 가는 날이면 가차없이 PC는 눈을 감아 버리기 때문이다. 결국 전원을 제거하는 편리함과 동시에 위험함도 존재하기에 이런 보호용 캡을 씌워둔 것이다. 역시, 고가는 다르다... ^^;

 

 

   다음에는 케이블을 살펴 보자.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의 종류

 

   케이블은 왠만한 주변장치들을 설치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제공되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도표화하여 다시 한번 갯수를 확인하자.

 

구  분

20핀 ATX
전원커넥터

6핀 AUX
보조전원 커넥터

4핀 12V
전원커넥터

3핀
커넥터

펜4용

4핀 커넥터

갯 수

1

1

4 

2

1

 

   12v용 4핀 커넥터가 4개, FDD용 3핀 커넥터가 2개를 제공하고 있어서,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다. 또한, 각 케이블의 연결단자부분이 금도금화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금도금으로 처리된 연결단자 부분

 

   보시는 바와 같이 모든 전원연결단자 부분에는 금으로 도금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정확히 어떤 장점이 있다고 언급은 못하겠지만, 일반 철제에 비해서는 부식에 강하다(?) 정도나 좀 더 안정적인 전원공급에 유리하지 않나하는 막연한 추측이 든다. ^^;

 

 

   지금까지 박스 및 박스의 내용물, 파워의 외형을 살펴 보았다. 그럼, 다음에는 당연히 내부를 보도록 하겠다. 후비고(Here, We go) !!!

 

  

 

 

3

    미니파워의 내부

 

 

   이젠 내부를 하나씩 벗겨(?) 보도록 하자... 파워의 속살이 궁금하다... ^^;

 

커버를 제거한 후의 외형

 

   4군데의 나사로 조여있는 상단 커버를 제거한 모습이다. 그냥 눈으로봐도 상당히 내부가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측면에 부착되어 있는 쇼트방지용 비닐

 

   내부의 부품들이 많다보니 측면에 여러 부품들이 커버와 맞닿을 위험이 생기는데, 미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쇼트방지용 비닐이 부착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파워의 내부

 

   내부를 살펴 보면, 먼저 2개의 커다란 금빛도금의 방열판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좌우측에는 냉각을 위한 팬이 2개 장착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정류콘덴서가 2개 보인다.

 

 

내부 양측면의 외형

 

   보기만 해도 무지막지할 정도로 정신이 없다. 왜 듀얼팬이 필요한지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너무 많은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으니 내부의 발열이 높아질 수 밖에 없을테니 말이다.

 

 

전원 입력부의 외형

 

   전원 입력부의 외형이다. 일차적으로 여기로 전원이 입력되어 정류콘덴서-트랜스포머-출력부를 거쳐서 전원이 공급되게 된다. 혹시 모를 과전류의 흐름을 방지하기 위해서 퓨즈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개의 정류 콘덴서의 용량

 

   필터부를 이루고 있는 정류 콘덴서의 용량을 살펴 보자. 이 용량이 크면 클수록 리플현상을 0에 가깝게 하여 더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이 가능하다.

 

   보시는 바와 같이 Jenpo사의 200v, 680uF의 콘덴서를 사용하고 있다. 참고로 필자가 현재 사용중인 스파클 270w 미니파워가 200v, 560uF의 콘덴서가 달려 있는 것에 비하면 무척이나 큰 용량임을 알 수 있다.

 

 

스위칭 변환부의 외형

 

   스위칭 변환부에는 3개의 TRF(트랜스포머:Transformer)가 위치하여 3.3v, 5v, 12v의 전압을 나누어주는 역할을 해준다.

 

온도에 따른 팬컨트롤을 담당하는 기판

  

   이 제품의 특징인 팬컨트롤을 담당하는 기판은 커다란 방열판의 상단에 고정되어 있다. 이 부분을 분리해 보면, 우측과 같이 온도센서와 3개의 팬용 2핀 전원단자부가 눈에 띈다. 이 온도센서는 방열판에 고정되어 있어서 방열판의 온도에 따라서 팬의 속도를 조절하도록 되어 있다. 이건 추천할 만한 방법은 아니지만, 장착되어 있는 팬의 소음에 민감하다면 이 온도센서를 방열판에서 이격시켜 두면 온도가 낮게 측정되어 저속으로 팬이 작동하도록 할 수 있다. (이는 애너맥스파워의 국내 유통사인 컴X마X의 수동 팬조절 기능이 없는 구형 파워의 소음에 대한 대책으로 담당자가 공지하였던 것을 참고하였다. ^^;)

 

   2핀의 팬용 전원단자는 총 3개를 제공하고 있는데, 전후면에 하나씩과 여분으로 1개를 더 제공해 준다. 뭐, 파워의 측면을 뚫어서 팬을 장착하지 않는 이상은 소용이 없겠지만, 그래도 설계상에는 하단의 팬도 고려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전후면에 설치된 60mm팬의 외형

 

   총 2개의 60mm팬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둘 다 글로버윈사의 슬리브 베어링방식의 팬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 볼베어링방식에 비해서는 수명이 짧은 단점이 있지만, 소음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만족할 만하다.

 

   특이한 점이 정면의 팬(흡입용)은 스펙이 DC12V, 0.15A의 제품이고, 후면의 팬(배기용)은 DC12V, 0.18A로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A가 높은 후면팬이 좀 더 높은 회전속도를 가지는데, 이는 아무래도 배기용의 성능이 좀 더 나아야 내부의 더운 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는 설계 개념이 적용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아무리 케이스 내부의 공기를 빠르게 흡입한다 하더라도 배출에서 느리면 도리어 내부에서 더운 공기가 머무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케이블 배출홀의 마감

 

   전원케이블이 외부로 나가는 배출용 홀에는 이런 식으로 연질의 플라스틱으로 둘려져 있다. 혹시나 마모나 날카로운 절단부분에 케이블이 노출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것으로 고급 파워에서나 볼 수 있던 것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또한, 케이블을 내부에서도 정리하기 위해서 콜타이트로 묶여져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이상으로 내부를 자세히 살펴 보았다. 다음 2부에서 실제 설치 모습과 함께 성능 테스트에 임하다록 하겠다.

 

 

 

- 1부 The End -



곰돌이
2004-03-09 11:59:41
69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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