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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있는 눈을 치우다가..........

 


집 앞에 있는 엄청난 눈을 제설작업 하다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앞으로 미끄러지더니..... ㅜ.ㅜ


네모삽 모서리에.....


내 똥꼬 정확히 쑤셨다....... ㅜ.ㅜ


정통으로 맞은 내 똥꼬.. ㅜ.ㅜ


갑자기 몰려오는 참을수 없는 폭발감.. ㅜ.ㅜ


으윽....


장갑 벗어 던지고...


내 사랑스런 똥꼬를 매만지면서


집으로 들어갔다가


입었던 잠바를 훌라당 벗고.......


세변기에 앉았다.. ㅜ.ㅜ


똥 나올꺼 같은 기분이였는데...


똥은 커녕..


피만 욜라 나온다...... ㅜ.ㅜ


흑흑......... ㅜ.ㅜ


내일 치질 걸릴꺼같어....... ㅜ.ㅜ


지금 휴지 껴놨다......


피가 조금씩 새는군......


ㅜ.ㅜ


흑흑흑......... ㅜ.ㅜ



2004-03-05 16:35:52
169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블랙천사 '04.3.5 4:37 PM 신고
    :-)*우째 이런일이...잘 치료 하세요...ㅎㅎㅎ ↓댓글에댓글
  2. 2. 하바비 '04.3.5 4:39 PM 신고
    :-)*ㅋㅋㅋㅋ 휴지껴놨다에 원츄 치질걸릴꺼 가트면 항문조이기 운동하심 해결 되요 ㅋㅋㅋ 마데카솔 바르세요 ↓댓글에댓글
  3. 3. River '04.3.5 6:48 PM 신고
    :-)*마데카솔은 점 않낳아요 후시딘 ↓댓글에댓글
  4. 4. 카인아키 '04.3.5 10:01 PM 신고
    :-@*아니되오!!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을 바르면 새 살이 돋아난단 말이오. 그리되면... 뒤가 막힐 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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