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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카오...

 

오늘 버스를 타나 만원짜리를 내는 빠순이를 보앗소

동전으로 9천3백원받아가더이다

그래서 막 웃었더니 우리 누나였소..ㅡㅡ;;;

어떠카오...ㅡㅡ;;



2004-03-03 15:23:08
57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락의지존 '04.3.3 8:07 PM 신고
    :-)*그럴떄는 안본걸로 하는게 세상사는 벏췱이이오
    아니면...
    그걸로 약점잡고 한 2개월 이용하시구랴.. ↓댓글에댓글
  2. 2. 락의지존 '04.3.3 8:08 PM 신고
    :-)*(귀햏의 누나가 참으로 햏력이 대단하오 10000원을 내다니..) ↓댓글에댓글
  3. 3. 김민효 '04.3.5 10:32 PM 신고
    :-)*정말로 연예인처럼 하얀 치아를 원하십니까? 입냄새 고민하지 마세요. www.denwhite.co.kr ↓댓글에댓글
  4. 4. 신영호 '04.4.19 10:27 PM 신고
    :-)*어떠카긴 어떠카오~~~집안 망신이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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