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형제여 이제그만

 


'공익 v 현역..?'


원래 글을 쓴 취지는 이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놈의 군대얘기가 나오다보니


제가 그쪽으로 빠져버린거죠.


서로간에 얼굴붉거지게 만들어놓고서, 헤괴망측한 그림 몇장이 바뀌고난 지금


이제와서 내키는대로 삭제시킬 수 없기에


원래 취지대로 다시 작성해봅니다.


 


한 젊은 청년이 군복을 입게 되면 


어느곳에서 어떤일을 한다 하더라도 각자 나름대로 힘든 시기입니다.


공익이던, 전방에 있던, 특수부대에 있던, 후방에 있던, 군국병원에서 입원해있던간에


다들 힘들다고 하죠. 사실입니다. 단지 사람이란


어떤 환경에 있다하더라도 겪을 능력을 갖고있기때문에


어디서 무슨일을 했다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익형제들이여, 우리가 방법할자들은 돈과 권력으로 면제받은 것들입니다.


싸우지말고 지금부터는 얼굴 붉거지는 일 없도록 사회인 대 사회인으로써 지냅시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군인이던, 힘들다고 하소연하는게 기분좋게 들리진 않습니다.


참으십시오. 계급이 하나 둘 오를때까지 묵묵히 견디십시오.


그리고 더이상 오를 계급이 없을때, 더이상 간섭할 사람이 없을때


군대 조금씩만 바꾸고 돌아오십시오.


 


-추신-


저 괴상망측한 사진은 어떤영자씨가 올린겨? 그림좀 바꿔주세요. 징그럽네요



메모지
2004-03-02 14:41:17
5631 번 읽음
  총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을빛향기 '04.3.5 7:25 PM 신고
    :-)*공익월급 10몇만원이란거 현역월급받습니다 공익도. 현역계급으로 월급따집니다. 공익내에는 계급은 없구요. 월급계급 차비는 멀리살면은 차비 신청하면 +@ 로 더 주고여 중식비는 지역(기관)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하루 중식(4000)+차비(1400) 나옴. ↓댓글에댓글
  2. 2. 눈사랑 '04.3.8 10:54 AM 신고
    :-)*현역 훈련병과 같은 곳에서 훈련 받았는데, 뭘 하나 해도 공익 훈련병보다 조금이라도 더 힘들게 하더군요.
    우리가 지탄해야할 대상은 공익이나 현역이 아닙니다.
    공익을 하인 부리듯 하는 공무원이 문제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눈사랑 '04.3.8 10:56 AM 신고
    :-)*저는 전철역과 기차역이 함께 있는 모 역에서 근무했는데,
    무슨 일 터지면 공안이 해결해야 하는데 공안은 신고 받고도 늦게 옵니다.
    그러면 뒷처리는 대개 공익 담당이죠. ↓댓글에댓글
  4. 4. 눈사랑 '04.3.8 10:57 AM 신고
    :-)*발가벗고 기차 지붕위에 올라가서 지랄하는 **놈 끌어내리다 기차 위에 돌아가는 커다란 환기팬 쪽으로 넘어져서 죽을 뻔 하기도 하고... 공안 안시키고 공익 시키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가을빛향기 '04.3.5 7:30 PM 신고
    :-)*그리고 공익 공휴일(토요일.일요일.국정공휴일)중식비랑 차비 지급안됩니다.연가도 지급안되고 입원으로 인한 병가시는 군인월급만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6. 6. 여우비 '04.3.5 6:54 PM 신고
    :-)*이게 한두해 이렇게 되서 벌어진 문제인가요. 자꾸 이런글이 올라오네...
    모르면 그냥 조용히 있지. 나보다 편하네 어쩌네. 공익은 공익대로 현역은 현역대로 할일이나 잘해요. 아 그럼 편한데 가지 그랫수. 뭐같은나라에서 탁상공론이나 한다고 될일입니까. ↓댓글에댓글
  7. 7. 여우비 '04.3.5 6:52 PM 신고
    :-)*월급 얘기 자꾸나오네요. 자기들이 밥사먹은돈 고대로 받는거구요. 차비도 마찬가지예요. 차있는사람이나 차타고 출퇴근 하지요. 겪어보지못했으면 아는척좀 하지맙시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지 뭐 그렇게 시시비비 따지려고 하시나요 ↓댓글에댓글
  8. 8. 메모지 '04.3.5 12:31 PM 신고
    :-)*제대하고나면 어쩌려고 이러십니까' 한마디 해주세요. 제대로 들었다면
    나아질꺼고, 우습게들었다면 더 심해질테니 증거물이 늘겠군요. ↓댓글에댓글
  9. 9. 메모지 '04.3.5 12:30 PM 신고
    :-)*공무원들 하는거 보기도싫은데, 그게 상관이라면 무척 껄끄럽죠
    회사면 안되겠지만, 복무기간에만 상관있는 문제이니
    정 복수를 원한다면 복무중에 증거를 입수하세요.
    녹음/촬영/문서 등등으로.
    그리고 한마디 하십시오. '제가 제대하고나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4.3.5 1:47 AM 신고
    :-)*위해 당신이 자는 지금도 그 추운 초소에서 힘들게 일하고들 계십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별명없음 '04.3.5 1:46 AM 신고
    :-)*사장네 개인적인 일들, 정말 뒤치닥꺼리 마찬가지로 다 합니다. 그런데 공익은 하는 말들 게시판에 모두 들어보면 우리는 이거하네 저거하네 푸념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각자 다 자유의지로 겪는 일이 아님에야 힘든거 마찬가지 이나 현역들은 우리 5000천만 국민을 ↓댓글에댓글
  12. 12. 별명없음 '04.3.5 1:44 AM 신고
    :-)*정말 현역에 비해 행복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육체적인 것은 별것 아닙니다. 그리고 공익의 불만, 공무원의 담배심부름등 하찮은 일들을 짜증내는데... 그런말이 나오면 현역아닌 제가 듣기도 짜증납니다.그런거 안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전 병특하면서 담배심부름 및 ↓댓글에댓글
  13. 13. 별명없음 '04.3.5 1:42 AM 신고
    :-)*그런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죽어도 4급은 사회에 있기때문에 현역보다 힘이든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솔직히 매일 14시간씩의 노동으로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한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공익이나 병특은 사회에서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고 그게 ↓댓글에댓글
  14. 14. 논뚜렁깡패 '04.3.5 1:33 AM 신고
    :-)*공익이라는게 있으니까 더욱더 군대를 안갈려고 하죠.
    그러므로 공익받는 사람들이 군대서할수있는 병과로 배치하면 되겠죠. ↓댓글에댓글
  15. 15. 별명없음 '04.3.5 1:39 AM 신고
    :-)*전 몸이 이상이있어 4급받아 병역특례 갔는데요. 하루 14시간 일하고 6일정도하고 일요일 쉬고... 여튼 그렇게 일했습니다. 60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제 주위에 저 외에는 다 현역갔습니다. 현역간 놈들도 저보고 니가 더 힘들어 보인다고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논뚜렁깡패 '04.3.5 1:32 AM 신고
    :-)*공익 -_- 맨날 호루라기들고 삐~익~~ 하는 인간들...나라 지켜야할사람들이
    총대신 호루라기들고 뭐하는 짓인지...나같음 쪽팔려서 그런짓 못합니다.
    그러고보면 공익도 상당한 철판들이죠...+_+월급도 한달에 10만원씩하던데 ↓댓글에댓글
  17. 17. 가을빛향기 '04.3.4 10:16 PM 신고
    :-)*나같으면 공익6년동안하겠네 하시는분들 6년동안 할자신없으면 그말 꺼내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8. 18. 우왕 '04.3.5 12:24 AM 신고
    :-)*못난 인간들은
    조금이라도 남 보다 나은 것이 있다 싶으면
    그걸 이용해서 남을 누르려 한다. ↓댓글에댓글
  19. 19. 초저속인터넷™ '04.3.4 9:20 PM 신고
    :-)*현역 아니면 솔직히 어디가서 얘기도 못해요. 자부심의 차이 -_- 이왕 2년 2개월 바치는거 현역으로 마친걸 전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는데...아직까지도 사름들이 보는눈이 틀립니다. ↓댓글에댓글
  20. 20. by-S- '04.3.4 7:07 PM 신고
    :-)*몸상태 멀쩡하게 1층에서 뛰어다닌놈들은 엑스레이 한장들고가서 꼬장부리면 4급,5급이 절로 튀어나오더군요. 저두눈이안좋아서 4급받을줄알고 가만있었는데 규정이 바뀌었는지 시력은 안치더군요.뭐병역청홈피에는 시력규정도 있더만은.나도엑스레이찍어서재검받을까나 ↓댓글에댓글
  21. 21. by-S- '04.3.4 7:04 PM 신고
    :-S얼마전에 신검받았는데 신검 참 허술하게 합니다. 무슨 전산화니 곧바로 뜬다느니 지랄들하는데 신검시 몇몇부서는 아예그냥 카드만찍고가라고하고 아예 사람도 없고. 오후꺼 받았는데 정신과등등은 그냥 가버리더군요.. 옆에 담당자가 카드찍고가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동호 '04.3.4 7:01 PM 신고
    :-)*부대 힘든데 다녀 오셨네 이분...93군번인데 전방에 있었지만 한대도 안맞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물론 나도 한대도 안때렸고요... ↓댓글에댓글
  23. 23. 정현기 '04.3.4 3:04 PM 신고
    :-)*어서 없어지기를... 휴;; ↓댓글에댓글
  24. 24. 눈사람 '04.3.4 4:20 PM 신고
    :-)*그냥 모두들 편하게.. 카투사 가시죠...
    제 삼촌이 용산에잇는 카투사 갔는데.. 엄청 편안하게 생활하더군요 ;;;; ↓댓글에댓글
  25. 25. 정현기 '04.3.4 3:04 PM 신고
    :-)*현역도 안힘들고 힘들고 하는 분들이 있으신만큼이나 공익도 마찬가지라고생각해요. 물론 힘듬에 차이는 있겠지만 공익분들은 그만큼 몸에 이상이 있으신분들이기에 마찬가지까진 아니어도 상당히힘들껍니다. 몇몇;; 불순한 무리들때문에 전체공익이 다 나쁘다는편견이 ↓댓글에댓글
  26. 26. 정현기 '04.3.4 3:01 PM 신고
    :-)*네;; 저도;; 글을보다 갑자기 욱해져서;; 정신없이 글쓰고 있는 절 발결하고;; 이러면 안됀다고생각하고 다시 다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단 역시 현역 공익 이런분쟁.. 제발 없어졌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사랑을.. '04.3.4 2:58 PM 신고
    :-)*구청에 가도 얼굴도장 찍고 피시방에사는 공익들을 많이 보아와서..아는 분 자제도 좋은 부서 빽으로 보직받고,,,^^* 열심히 근무하시고..또 피치못해 공익근무하시는 분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사랑을.. '04.3.4 2:56 PM 신고
    :-)*현기님 죄송합니다,^^; 현역이라고 해도 다 힘들지만은 않고 공익이라해도 다 편하진 않겠죠..전 제가 다니는 출퇴근길에 보이는 공익분들은 근무보다는 2~3명씩모여 담배피우고 장난치며 노는 모습만 보아서...그 분들을 이야기한것입니다,^^* 구청에 가도 주로 ↓댓글에댓글
  29. 29. LeaveKorea '04.3.4 1:40 PM 신고
    :-@*병무청과 국방부가 개혁 대상 ↓댓글에댓글
  30. 30. 박찬영 '04.3.4 11:47 AM 신고
    :-)*사람도 많고 집이 어려워서 돈을 벌어야 해서 아침에는 공익하고 퇴근해서 새벽까지 일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찬영 '04.3.4 11:46 AM 신고
    :-)*그리고 공익들이라고 다 멀쩡한데 빠지는건 아닙니다. 정말 면제 받아야 되는데도 병역법 때문에 공익 와서 고생 하는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현역 출신이라고 자신이 세상에서 젤 힘든 생활 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요. 군대
    안가고 더 힘들게 살아가는 ↓댓글에댓글
  32. 32. 박찬영 '04.3.4 11:43 AM 신고
    :-)*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생활했습니다. 전 지금 군대에서 보다 지금 사회에서 생활하는게 더 힘드네요. 처 자식도 있고.. 그리고 중고등학교 중퇴자라중 대부분이 깍두기 양아치 라고 하셨는데 세상에는 아직도 돈이 없어서 학교 못다니는 사람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찬영 '04.3.4 11:40 AM 신고
    :-)*저도 현역 출신 이지만 6년 공익 할래 3년 현역 할래 하면 현역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군대는 어차피 갔다 오는거고 저도 그리 평탄한 군 생활은 하지
    않았지만 정말 못하겠다 라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어차피 해야 되는거고 할꺼면
    열심이 하자라 ↓댓글에댓글
  34. 34. 메모지 '04.3.4 10:52 AM 신고
    :-)*지금은 모두 추억이 되어버렸을뿐.. 결코 피해의식으로 적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군대를 바꿀수있는건 각자가 힘이 생겼을때
    자기 소대내에서 만큼이라도 조금씩 바꾸는 것뿐입니다. 갑자기 많이 바꿀수도 없죠. 그 외는 방법이 ? ↓댓글에댓글
  35. 35. dongwanc '04.3.4 10:47 AM 신고
    :-)*저나 친구들이나 시골에서 농사 짓던 놈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차라리 편했다 그러던데요. 군대에서 몸이 힘들었다는 분들은 인생이 편하셨나 보네요. 제 주변에 분들은 시간이 아까웠다 그러던데... ↓댓글에댓글
  36. 36. dongwanc '04.3.4 10:23 AM 신고
    :-)*학력이 안되는.... 중고등학교 중퇴자는 기본적으로 공익으로 갑니다. 그 들 중에 대부분은 일명 깍두기 들이고, 양아치들입니다. 위에 글 적으신 분... 구타는 별로 안당하셨네요. 만약 맞는거랑 기합으로 힘든 순위를 정한다면... 글쎄요... ↓댓글에댓글
  37. 37. 김상스 '04.3.4 9:56 AM 신고
    :-)*오뚜기부대라면,'경기도포천시일동면사직2리'에 있는거 맞지요?ㅋㅋㅋ
    7759부대.8사단.저희시골입니다.^^갈비집 굉장히 많고,겨울엔 굉장히 춥고,어떤때엔 철원보다도 더 춥다고 합니다.제가 느껴봤죠.낮엔 도로에탱크도 지나댕기고,밤에 대포소리도 난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사랑을.. '04.3.4 9:37 AM 신고
    :-)*음...저도 누가 " 6년 공익할래?..3년현역군생활할래..? "하면 6년 공익을 택하겠네요,, 보름달 수색출신입니다,. 출근길에 도로에 있는(과적단속)공익을 보면 저대한지 8년이 되어가건만 아직도 "팔자좋은 분들이네.." 하는 생각과 부러움이.....공익분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별명없음 '04.3.4 9:22 AM 신고
    :-)*전 예비군 끝났는데요 윗글이랑 공감가는부분이 좀 많이있네여
    ㅋㅋ
    전 전방 박격포였다는 ㅠ.ㅠ ↓댓글에댓글
  40. 40. 남성부 '04.3.4 7:06 AM 신고
    :-)*공익은 별로 ..
    난 집에서 출퇴근하면 6년동안 하라고 해도 할텐데..
    씨바..
    엿같은 군생활..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견디어 냈는지..
    졸라 신기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다임 '04.3.4 2:50 AM 신고
    :-)*전 00년도 11월에 제대를 했는데 그때쯤에 말이 굉장히 많았었져..구타사건으로 부대해체될뻔하구...솔직히 구타를 하면 안되지만 구타없는 군대는 있을수도 없고 없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참 아이러니하져...
    참고로 전 3군단 특공연대출신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sodom '04.3.4 12:36 AM 신고
    :-)*우리에게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머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국회의원 자제들이 들리는 말로는 절반이상이 군면제라는데 `` 이런것이 좀 더 낳은 주제가 아닐런지요 더 이상 서로에게 상처주는 리플을 하지맙시다 ↓댓글에댓글
  43. 43. sodom '04.3.4 12:32 AM 신고
    :-)*면 쓸수가 있지요 하지만 피해의식 보다는 다음에는 그런 피해나 불이익이 동생이나 자식에게 안갈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이 병역을 마친사람들의 할 일 입니다 그러니 더이상의 이런류의 논쟁은 그만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더 발전적인 주제로 토론해보시는게 ↓댓글에댓글
  44. 44. sodom '04.3.4 12:28 AM 신고
    :-)*것보다는 병역의 의무의 병패들 있지 않습니까? 돈먹이고 병역의무를 회피하는 이런사람들이 문제이지 마치고 온사람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서로 편을 갈러서 애기 하는꼴 밖에는 안됩니다 저도 군생활의 애로점을 말하라고 하면 아마도 a4지로 100장을 줘서 쓰라고 하 ↓댓글에댓글
  45. 45. sodom '04.3.4 12:24 AM 신고
    :-)*요 하지만 해야할 의무를 한것이 다만 근무지나 소속이 다를뿐 고충은 나름대로 다들 느낄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는 정말이지 내가 더 힘들었다 이런 애기뿐이니 그런 고질적인 문제를 가지고 말하는것은 끝없는 쟁점만 불러 읽으킬뿐입니다. 그러니 그런 ↓댓글에댓글
  46. 46. sodom '04.3.4 12:20 AM 신고
    :-)*이건 정말 민감한 애기들입니다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였고 앞으로 할 분들도 있는데 누가 고생하고 고생을 안한 것을 따지는 자체가 난감하군요 저또한 군복무 마치고 사회인으로써 살아가는데 이런글들을 보면 참 씁씁하네요 전부다 피해의식들이 많으신거 같군 ↓댓글에댓글
  47. 47. 별명없음 '04.3.3 11:08 PM 신고
    :-)*나랑 비슷한시기였네요.. 80년대중후반까지(전두환,노태우때)는 죽도록 때리던 때임(죽어도 별문제가 안되던 시대죠)그후 80년대후반90년대초정도까지(죽지않을정도로 때리던시대,위글 시대) 그후 점점 변하다가 요즘은 정말 민주군대됐죠.. ^^ ↓댓글에댓글
  48. 48. 던힐바보 '04.3.3 10:40 PM 신고
    :-)*헐 예비군병장인데..이글졸라과장됐네.....요즘시대가어
    떤데...어러주글저렇게하면바로구속되겠구만......
    풋 오바가 상당히상당히심하군....요센이등병이더편하지.... ↓댓글에댓글
  49. 49. depo1004 '04.3.3 4:19 PM 신고
    :-|*이글 쓴사람은 30대 중후반이거나 아니면 전방 독립부대출신이 틀림없다.

    휴가나와서 깜빡하고 달력을 보니 이미 복귀일이 지나간 후였다...

    우습게 들릴지 몰라도 이런 악몽을 가끔 꿉니다.
    다음날 일어났을 때는 정말 죽고싶죠 ↓댓글에댓글
  50. 50. depo1004 '04.3.3 4:27 PM 신고
    :-)*우스게소리로 하는 군대이야기말고 진지한 군대이야기는 기억하기 싫은것 아니겠습니까. 군대는 나라를 지키려고 가는것입니다. 후배들은 쓸대없는 고생 안하고 우리보다 나라 잘지켰줬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聖魔]미르 '04.3.3 10:26 AM 신고
    :-)*그 뺑끼부리는것..그게 다 군대..즉 군역에 의해서 생긴거랍니다..역이기때문에 뺑끼를 부려서 빼는거고, 5공등 군인정치시대때 정치배운사람들의 계보가 거의 그대로 아닙니까..다른라인탄다해도 비슷한 유형으로 변해가버린다는 겁니다..군대갔다와서 ㅡ,.ㅡ ↓댓글에댓글
  52. 52. aeo '04.3.3 1:27 PM 신고
    :-)*엄; 이 글쓴분 대체 언제쩍에 군대 다녀 오셨는쥐.....
    나땐 안 그랬는데...;;;;;; ↓댓글에댓글
  53. 53. sunny '04.3.3 9:08 AM 신고
    :-)*제 친구는 육군인데도 30개월에 며칠 더 근무했습니다... 웃긴건 전산에는 복무일수가 줄어있다며 억울해 하더군요... 요즘은 그때 비하면 많이 짧아졌죠... ^^ ↓댓글에댓글
  54. 54. 닉네임 '04.3.3 4:57 AM 신고
    :-)*현역이 제일 미치는 것은 2년여의 시간 동안 갇혀 있다는 것.......그리고 현역 받는 사람이나 공익받는 사람이나 바깥에서 생활하는데는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서 오는 억울함과 부러움......... ↓댓글에댓글
  55. 55. Seung A '04.3.3 3:48 AM 신고
    :-)*공익이든 현역이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왕경태 '04.3.2 8:23 PM 신고
    :-)*좀 오버해서 위에글을 보자면 힘없는자는 찌그러져 있어야 한다로 발전할수도 있는 것같군요.. ↓댓글에댓글
  57. 57. 하늘자리 '04.3.2 8:30 PM 신고
    :-)*결국은 돈없는 사람들만 현역가서 고생해야 한다는 거네요......... ↓댓글에댓글
  58. 58. 크롬 '04.3.2 8:37 PM 신고
    :-)*하늘자.. 님으 말은 꼭 공익 간 사람들은 돈으로 공익 판정 받았다 라는 투로 이야기를 하시네요...쩝.. ↓댓글에댓글
  59. 59. 메모지 '04.3.2 8:58 PM 신고
    :-)*괜한 글써서 서로서로 오해만 늘었군요.
    현역이던 공익이던, 그사람은 그사람대로 다들 힘듭니다.
    그저 현재는 군인의 신분이니 묵묵히 지내는게 낫다는 뜻으로 쓴거구요.
    오해가 더 커지게되면 바로 삭제해야겠네요. ↓댓글에댓글
  60. 60. 메모지 '04.3.2 9:01 PM 신고
    :-)*중대장,대대장들과는 생활이 틀리기때문에 비리를 알수는 없습니다. 단지
    취사병얘기들어보면 전투식량/건빵/맛스타 등등 보급품의 상당수를 간부들이 그냥 가져간다고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자대생활내내 전투식량 5번도 못먹어봤습니다. 것도 유통기한 1~2달 ↓댓글에댓글
  61. 61. 메모지 '04.3.2 9:03 PM 신고
    :-)*컵라면과 건빵은 2~3달에 한번꼴로 먹은걸로 기억하고,
    맛스타는 그거보다 훨씬 심했죠.
    갑자기 원래 군인에게 지급해야할 부식의 양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지네요. ↓댓글에댓글
  62. 62. 大韓孔溺 '04.3.2 9:24 PM 신고
    :-)*하늘자 쪼깐 껄적지근 허요.. 난 허리디스크 수술판정받고도 수술비 없어서 4급 받고 공익갔소.. 저는 참 돈으로 공익판정 받았군요.. 연예인 얘기를 일반인에게 적용하지 마시오.. ↓댓글에댓글
  63. 63. 뭉 '04.3.2 9:39 PM 신고
    :-)*전역한지 얼마안됐습니다만..요즘 군대 참 어이 없습니다. 이제 막 훈련마치고 이병들이 병장에게 대드는 꼴이라니.. 그걸 보고도 얼차레조차 줄수 없는 병장의 마음은... ↓댓글에댓글
  64. 64. 사랑은목말라 '04.3.3 12:28 AM 신고
    :-)*군인정신으로 이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니...-0-;; 그어떤 옴팡지게 헛다리 짚는 소린가.. 썩어 먹은 정치인들이 군인 정신이라니... 아들 살빼워서 군대 안보내는 정신이 군인 정신인가.............. 정치인들 아들놈들 군면제비율이.. 얼마인지 알고 하는 소린가.. ↓댓글에댓글
  65. 65. 눈사랑 '04.3.8 11:01 AM 신고
    :-)*
    근데 이거 댓글 글자수 제한에 버그 있네요. 뒷 말이 짤려버렸네요. varchar 쓰지 말고 걍 text로 하시지.. ↓댓글에댓글
  66. 66. 눈사랑 '04.3.8 10:59 AM 신고
    :-)*새마을호 통과할 때 뛰어들어 자살한 사람 시체 조각 줍는 것도 공익 시키고.. 현역 나온 사람도 시체 치우는 일 해본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것도 갈기갈기 찢어져 버린 참혹한 것을...
    역 직원은 그 시체 조각을 역 내의 구석진 곳에 그냥 묻어버리 ↓댓글에댓글
  67. 67. 눈사랑 '04.3.8 10:52 AM 신고
    :-)*대학원 졸업하는 해에 부모님 연세 만 60세 넘으셔서 공익 다녀왔습니다. 훈련소에서 4주 훈련 받으면서 현역 다녀온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군에 있던 친구들에게 잘 해주지 못했던 것이 무척이나 미안해지더군요. ↓댓글에댓글
  68. 68. 메모지 '04.3.6 10:37 PM 신고
    :-)*병역에 높낮이가 어딨겠습니까. 공익, 현역, 상근, 산업체, 면제도 다 똑같지요.
    물론 힘과 권력으로 되어진거라면 차별을 해야겠지만요 ↓댓글에댓글
  69. 69. 천국의개다 '04.3.6 9:58 PM 신고
    :-)*공익과 현역의 중간은 상근인가요??? ↓댓글에댓글
  70. 70. 크롬 '04.3.2 8:22 PM 신고
    :-)*그렇다고 해서 현역 여러분들 고생하시는것에 감사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다만 서로 이야기의 중점이 많이 벗어나 무조건 현역이 더 고생만 많이 한다는 내용만 글을 올린듯 해서 드리는 충고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왕경태 '04.3.2 8:21 PM 신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는데.. 각자 자기가 처한입장이 자기가 일부러 그런것이 아닌이상 말도 못하게 입을 막는건 옳지 않죠.. 게다가 어느게 힘들다를 말하는게 요지도 아닌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72. 72. 크롬 '04.3.2 8:20 PM 신고
    :-)*하지만 관리자인 즉, 공무원들의 행태를 꼬집어 글을 올린글에 대해서 위와 같은 내부반 규율에 관한 글과 비교를 하시는지..오히려 중대장, 대대장 등의 비리등을 올리시면 감사히 읽어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왕경태 '04.3.2 8:19 PM 신고
    :-)*글쎄요 .. 민감한 사항이라 ...
    한마디만 하자면 공익간게 그사람죄는 아니죠.. 따라서 현역병이 아니니 찌그러져 있어라라는듯 말한다는건 말이안되죠... 그건 우리나라 영하 10도20도 내려가서 춥다고 그러면 에스키모들이 니들 찌그러져 있어 그러면 찌그러져 ↓댓글에댓글
  74. 74. 크롬 '04.3.2 8:19 PM 신고
    :-)*이야기의 비교가 참 이상하네요..공익이 올린글은 공익의 관리자인 즉, 공무원들의 행태입니다. 공익들도 나름대로 서열을 따지지만 그런데에서 관한 글은 없습니다. 현역보다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윤철~ '04.3.2 5:48 PM 신고
    :-)*좋은건 잘 따라 배워야겠지만, 좋지 않은 기성세대들의 관념들은 배우지 말아야합니다. ↓댓글에댓글
  76. 76. 껄떡쇠 '04.3.2 6:33 PM 신고
    :-@*과적검문소 출신 공익이요......근무는 24시간 근무요.......
    고발시킨 차도 4000대가 넘소,,,,,,,,,,고발시키는 것도 공익이 하오........공우뭔은 뭐하는지 아쇼......술먹고 자빠져 자오........내참... ↓댓글에댓글
  77. 77. 메모지 '04.3.2 5:15 PM 신고
    :-)*바뀌면 그건 기숙사지요. 전 아는사람이 군대간다고하면
    면제나 산업체로 가라고 합니다. 산업체가 제일 좋지요. 물론
    제대로된 회사들어가야하지만.. (80%는 제대로된 회사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메모지 '04.3.2 5:13 PM 신고
    :-)*맞아요. 군대를 변화시키는건 각자가 힘이 있을때 조금씩 수정해야합니다.
    예전에 정신 삐뚤어진넘들 군생활했을땐 오죽했겠습니까.
    하지만 결국 윗놈들이 나중에 다 말아먹죠. 군대 점점 좋게 변한다고는하지만
    그 틀은 절대 안바뀝니다. 바뀌면 ↓댓글에댓글
  79. 79. 안양도령 '04.3.2 3:47 PM 신고
    :-)*요즘 군대에서 이러면 소원수리함에 신고 한답니다..ㅋㅋ 서열은 있으나 싸가지는 없어진 요즘 군대 ;; ↓댓글에댓글
  80. 80. [聖魔]미르 '04.3.2 5:05 PM 신고
    :-)*공근없어지면 우리나라 망합니다...공무원 업무의 50프로 이상을 떠맡고 있으니까요..게다가 우리나라 이렇게 까지 썩은 이유..모두다 그 알량한 군인정신때문 아닙니까? 군인들이 그 정신으로 정치한답시고 이렇게 됬지요... ↓댓글에댓글
  81. 81. 메모지 '04.3.2 2:56 PM 신고
    :-)*나 말고도 모두 힘들다는걸 알고있고, 괜한소리했다가 후의 일이 두렵기 때문이죠. 병을 키웠으니 그게 문제는 문제였죠. ↓댓글에댓글
  82. 82. 메모지 '04.3.2 2:54 PM 신고
    :-)*현역에서도, 몸 성치않은사람 무지 많습니다. 한 소대(30명 내외)에서 3~4명은 건강이 굉장히 부실하죠. 밥될때까지 바로 옆 의무대 한번 못갑니다.
    그러다 한명 쓰러지면 그때서야 한번씩 검진받는거죠. ↓댓글에댓글
  83. 83. 오세경 '04.5.23 4:45 PM 신고
    :-D*공익도 사회에 봉사고 현역도 사회봉사 입니다 강제이긴 하지만....둘다 자랑 스러운 일이지요 그냥 편하게 누워 있다가 전역한다 해도 힘들고 고생하시는 거지요 다들 명분있는 희생을 하시고 상처 받지 안았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84. 84. 홍범성 '04.5.23 7:57 PM 신고
    :'(공익도 현역도 상근도 방산도 다 빡시게 갈굼당하던 사람들이다 병역을 마친그들을 욕하지말자 국가를 위해 양심을 접었던 애국자들을 끼리끼리 욕하지 말자 대신 그잘난 양심우기는 사람과 그것마저 피해가는 넘과 우리를 개만든 삐리리를 방법하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