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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했던 설문에서, 의외라고 생각했던 게

 













대개는 미국이라던가, (인민)공화국에 관심이 많을 것 같았는데
굉장히 의외로 남쪽 바다 건넛편 땅에 주로 흥미를 가진 분들이
많았다나봐요.


Q. 어느나라에 관심이 있습니까?

기간 : 2004-02-25 ~ 2004-02-29





















미국 306 명 (13%)


일본 740 명 (33%)


중국 467 명 (21%)


북한 326 명 (14%)


없음 349 명 (15%)


생활관계라던가, 주요 수출국 내지는 장래에 민간/일반시민들의 직접적인 왕래가 제일 잦아질
나라에 주로 관심이 생길 거라고 예상했는데(..라고는 해도 양키 나라에 수십만원씩이나
비행기삯을 내고 갈 일은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배로 가면 몇 주일이나 걸리고 멀미로
디∼따 고생할 테니까요^^; 공화국이라면 조만간 철도가 정상운행되고 그러면 3만원에 왕복비
다 해결될 거리고) 전혀 뜻밖에 그다지 변화라던가 새롭다거나 볼만한 거라고는 도통 없는
남쪽 바다건너 동네에 표를 주신 분들이 많았다나봐요.


아, 덤으로 쓴 스샷은 작년 가을 3사분기 최우수ADV로 선정된 소프트의 타이틀 화면이랍니다.
하토리 진자의 미코상은 (미나세 성모님만큼은 아니지만)굉장히 상냥하고 좋은 분이셨대요^^
유래라던가 역사가 어지간한 동네라면(산업도시 전속의 계획지구가 아니라면) 꼭 있는 집이
몇 가지 되겠지만, 얼른 떠오르는 게 진자라서 써봤답니다.



치세
2004-03-02 12:38:43
73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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